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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층 깊어진 가을
2008년 10월 24일 (금) 00:00:00 전강민 기자 minslife@amennews.com

서울시는 ‘단풍과 낙엽의 거리’  72곳을 지정했다. 삼청동길과 덕수궁길, 남산 소월길, 월드컵 하늘공원 억새밭, 중랑천길, 어린이대공원, 서울숲 등이 단풍과 낙엽의 거리로 선정됐다. 이번에 지정된 단풍과 낙엽의 거리에는 단풍과 가을의 정취를 마음껏 즐길 수 있도록 다음달 말까지 떨어진 낙엽을 그대로 둘 예정이다.

가을가뭄을 해소해준 반가운 비가 내린 다음날, 여의도공원을 찾았다. 단풍색이 한층 더 붉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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