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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교측, 이미 2010 지방선거 준비 돌입”
여수종교문제연구소 신외식 목사 주장
2008년 08월 22일 (금) 00:00:00 정윤석 기자 unique44@naver.com

통일교측이 이미 2010년 지방선거를 겨냥해 준비 작업에 돌입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여수종교문제연구소(소장 신외식 목사, 여문연)는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가 제정한 이단경계주일을 앞두고 배포한 보도자료에서 “2008년 8월8일~10일 디오션리조트에서 열린 천주평화연합전국대회에서 황선조 회장은 특강을 통해 ‘2010년 선거에서 승리하기 위해 지금부터 준비하자’고 강의했다”며 “한국교회와 교계가 합심하여 기도하며 경계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여문연은 이밖에도 초교파신문(인터넷 올댓뉴스)에 대해 “신천지측에서 운영하는 신문”이라며 “(이 신문의) 인터뷰에 응해 기사화가 되면 신천지에 우호적인 교회나 목회자로 비친다”며 인터뷰 제의에 주의할 것을 권고했다.

한편 이단경계주일은 한기총이 2005년 제정한 날이다. 한기총은 이날 회원 교회들이 △이단 문제 세미나 △이단의 경각심을 일깨우는 설교 △이단현황 자료 배포 등을 통해 이단 사이비에 대한 경계심을 고취하도록 독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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