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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뉴스]통합, '문선명 집단' 대처 韓ㆍ日 공조
합동, 전서노회 ‘이단 상담과정’ 세미나 개최
2008년 06월 13일 (금) 00:00:00 전정희 기자 gasuri48@hanmail.net

기독공보(예장통합)는 교단의 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가 6월 17일부터 나흘간 일본 동경에서 ‘한․일 연합 이단사이비대책 세미나’를 개최한다는 기사를 다뤘다. 일본기독교단(UCCJ) 지도자들과 공동으로 마련하는 이번 세미나는 지난해 5월 일본 관계자들이 한국에 찾아와 통일교 대처방안을 함께 논의한 것에 대한 답방 형식으로 성사된 것이다. 양 교단 관계자들은 세미나를 통해 통일교의 자국 내 근황과 피해사례 등에 대한 정보를 교환하고, 자유 토론을 통해 대책을 모색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기독공보는 평양 봉수교회 헌당 감사예배가 오는 7월 16일 현지에서 열리는 것으로 확정됐다는 기사를 다뤘다. 교회 건축을 주도한 남선교회전국연합회는 7월 15일 김포에서 직항로를 이용해 평양에 들어간 후 16일 봉수교회 헌당식을 갖는 것으로 조선그리스도교연맹과 합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헌당식에는 김영태 총회장과 조성기 사무총장을 비롯해 총회 임원과 관계자 등 150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기독신문(예장합동)은 교단의 전서노회 목회연구원이 총회의 이단피해대책조사연구위원회와 함께 정읍 성광교회에서 ‘이단 상담과정 세미나’를 개최했다는 기사를 다뤘다. 5월 9일부터 16일까지 진행된 이번 세미나는 지역교회들의 이단피해를 줄이고 사이비․이단 집단에 대한 확고한 인식을 심어주기 위해 마련된 것이다. 세미나에서는 총회 이단상담소 사역자들이 강사로 참여해 신천지, JMS, 안상홍 등의 교리와 포교전략 등에 대해 설명했으며, 이단집단 탈퇴자의 증언 등을 통해 구체적인 폐해사례와 대처방안을 청취할 수 있도록 했다.

이외에도 기독신문은 총신대학교 운영이사회가 제4대 총장을 선출하기 위한 인선을 시작했다는 기사를 다뤘다. 운영이사회는 6월 13일까지 총신대학교 교수를 대상으로 총장후보를 접수한 후 검증을 거쳐 6월 24일 선거를 진행할 예정이다.

기독교타임즈(기독교대한감리회)는 교단의 국내선교부와 미자립교회대책위원회가 전국의 ‘미자립교회 지도’를 만들기로 했다는 기사를 다뤘다. 선교국 산하의 양 부서는 지난 1일 미자립교회 자료 조사를 위한 조사표를 각 지방 감리사와 서기들에게 발송했다. 선교국은 또 공문을 통해 지방차원에서 지방전도대를 서둘러 구성하고 이를 통해 전도운동을 일으켜 미자립교회를 적극 지원해달라고 부탁했다. 선교국 태동화 부장은 “이번 조사를 통해 감리회가 미자립교회에 대한 정책을 바로 세울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조사표는 감리회 홈페이지 국내선교부 게시판, 비전교회사랑방에서 내려 받을 수 있다.

한국성결신문(기독교대한성결교회)은 총회 임원 및 총무 입후보자의 2차 정책토론회가 5월 29일 전주 바울교회에서 열렸다는 기사를 다뤘다. ‘21세기 세계선교의 새로운 패러다임’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날 토론회에서 후보자들은 선교 현지인 사역자 양성과 교민교회 활용방안 등을 제안했다. 후보자들은 또 전문인선교, 지역개발, 협력선교 방안 등에 등에 대해서도 의견을 제시했다. 토론회에서 총무후보들은 주로 ‘변화와 개혁’과 ‘순교신앙’, ‘교단에 대한 헌신성’, ‘포용력’, ‘전문성’, ‘행정확립’, ‘열정과 실천력’, ‘행정력’ 등을 강조했고, 장로부총회장 입후보자들은 교단에 대한 헌신과 준비된 일꾼임을 강조하며 대의원들의 지지를 호소했다.

<한국기독공보>-2008년 6월 14일
'문선명 집단' 대처 韓ㆍ日 공조
총회 이대위ㆍ일본 기독교단 공동 세미나, 자국 근황 및 피해사례 정보 공유

본교단과 일본의 교계 지도자들이 '문선명 집단'에 공동으로 대처하기 위한 협력방안을 논의한다.


총회 이단ㆍ사이비대책위원회(위원장:전덕열)는 6월 17~20일, 일본 동경을 방문해 일본기독교단(UCCJ) 지도자들과 '한ㆍ일 연합 이단사이비 대책 세미나'를 갖는다. 이번 세미나는 지난해 5월 일본기독교단 관계자들이 본교단 총회를 찾아와 '문 집단' 대처방안을 논의한 것에 대한 답방 형식으로 성사됐다.


양 교단 관계자들은 세미나를 통해 '문 집단'의 자국 내 근황과 피해사례 등에 대한 정보를 교환하고, 자유 토론을 통해 대책을 모색할 예정이다. 이번 세미나에 본교단에서는 이대위원장 전덕열목사와 이단사이비상담소장 이형기교수를 비롯해 '문 집단'의 관광지 조성사업으로 피해를 겪고 있는 여수지역의 목회자 등 25명이 참석한다.


<기독신문>-2008년 6월 11일
전서노회 이단상담과정 운영

전서노회 목회연구원(원장:유웅상 목사)은 총회 이단피해대책조사연구위원회(위원장:박호근 목사)와 함께 5월 9일부터 16일까지 정읍성광교회에서 이단상담과정세미나를 개설했다.

지역교회들의 이단 피해를 줄이고, 목회자들에게 사이비․이단 집단에 대한 확고한 인식을 심어주기 위해 마련된 이번 세미나에는 진용식 목사(안산상록교회) 등 지난 달 개설된 총회 이단상담소 사역자들이 강사로 참여해 신천지, JMS, 안상홍 등의 교리와 포교전략 등에 대해 설명했다.

또한 이단집단의 교리와 정통교리를 비교, 변증하면서 이해를 쉽게 했으며, 이단집단 탈퇴자의 증언 등을 통해 구체적인 폐해사례와 대처방안을 청취할 수 있도록 했다.

전서노회 활동지역에는 아직까지 뚜렷한 이단 피해사례가 보고되지 않았지만, 지역교회 성도들 자녀 중 도시로 유학을 간 학생들 중에 대학가에서 암약하는 이단에 현혹되는 사례가 나타나는 것으로 알려졌다.

유웅상 목사는 “이제는 목회자가 이단문제에 대해 적극적으로 전문성을 갖추고, 이단의 침투에 대처할 수 있어야 한다”면서 “이번 세미나가 지역교회의 이단예방과 상담활동에 큰 도움이 되었다”고 밝혔다.


<기독교타임즈>-2008년 6월 11일
감리회 미자립교회 지도 만든다
선교국 대책위 자료조사위한 공문발송

선교국(총무 이원재 목사) 국내선교부와 미자립교회 대책위원회(위원장 최승호 목사)는 지난 1일 미자립교회 자료 조사를 위한 조사표를 각 지방 감리사와 서기들에게 발송했다. 공문을 통해 선교국은 지방차원에서 지방전도대를 서둘러 구성하고 이를 통해 전도운동을 일으켜 미자립교회를 적극 지원해달라고 부탁했다. 또한 작년도 경상비 결산 2천5백만원 미만의 교회를 대상으로 미자립교회 조사표를 작성해 7월 18일까지 선교국으로 보내달라고 요청했다.

미자립교회 대책위원회는 9일 모임을 갖고 이번 기회에 미자립 현황에 대한 정확한 자료를 파악하자고 결의했다. 최승일 위원장은 “본부 차원에서 미자립교회의 흐름 정도는 파악하고 있어야하지 않겠냐”며 “이번 행정총회에서 관련 안건을 상정하겠다”고 말했다.

선교국 태동화 부장은 “이번 조사를 통해 감리회가 미자립교회에 대한 정책을 바로 세울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각 지방의 협조를 부탁했다. 조사표는 감리회 홈페이지 국내선교부 게시판, 비전교회사랑방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 문의 국내선교부장 태동화 목사 399-4338.


<한국성결신문> -2008년 6월 14일
임원 및 총무 2차 정책토론회
세계선교 주제로 열려․호남 대의원 지지 호소

총회 임원 및 총무 입후보자 2차 정책토론회가 5월 29일 전주 바울교회에서 열렸다. 이날 토론회는 ‘21세기 세계선교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주제로 해외선교에 대한 입후보자들의 정책 발표와 토론이 진행되었다.

토론회에 앞서 열린 예배에서 김필수 목사는 “하나님 앞에서 하나님의 일을 충실히 하는 일꾼, 돈과 명예에서 멀어지고 인격적으로 신뢰받을 수 있는 일꾼을 세우는 선거가 되길 기대한다”고 설교했으며 임원 및 총무 입후보자 소개에 이어 총회장 입후보자인 전병일 목사(정읍교회)와 목사부총회장 입후보자인 권석원 목사(천안교회)의 간단한 소견 발표가 진행되었다.

예배 후에는 장로부총회장과 총무 입후보자의 소견발표, 장로입후보자 토론, 총무 입후보자 토론, 찬조연설 등이 진행되었다.

후보자들은 연설을 통해 호남지역과의 관련성을 강조하였으며 총무 후보들은 ‘변화와 개혁’과 ‘순교신앙’, ‘교단에 대한 헌신성’, ‘포용력’, ‘전문성’, ‘행정확립’, ‘열정과 실천력’, ‘행정력’ 등을 강조했고 장로부총회장 입후보자들은 교단에 대한 헌신과 준비된 일꾼임을 강조하며 대의원들의 지지를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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