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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교회연합회 뭉치면 신천지 소멸"
신천지 기관 앞 연속 시위 추진 한기총 특별 세미나
2008년 04월 23일 (수) 00:00:00 전정희 기자 gasuri48@hanmail.net

   

“각종 언론을 통해 최근 신천지의 추수꾼전략이 많이 노출되었습니다. 그렇다면 신천지는 이제 추수꾼을 교회로 보내지 않을까요? No! 1984년 설립부터 2002년까지 약 1만 명 정도밖에 안 되던 신천지는 2002년부터 추수꾼 전략을 사용함으로 1년에 거의 1만 명씩 증가하는 엄청난 성장을 했습니다. 앞으로도 계속될 신천지의 공격을 미리 예상하고 철저히 대응하지 않으면 한국 교회는 정말 큰 어려움을 당하게 될 것입니다.”(진용식 목사)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 대표회장 엄신형 목사) 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이대위, 위원장 이용호 목사)가 4월 17일 서울 연지동 한기총 세미나실에서 ‘전국지역연합회 신천지특별대책 세미나’를 개최하고 일명 ‘신천지 소멸작전’에 대한 구체적인 지침과 주의사항 등을 설명했다.

‘신천지 소멸작전’이란 이단단체 신천지교회(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 총회장 이만희)의 확산을 저지하기 위해 한기총 이대위가 진행하기로 한 시위운동을 가리킨다. 2008년 3월말 현재 전국의 신천지 신학원 수는 100개이고, 교회 수는 85개인 것으로 파악되고 있는 가운데, 정통교회의 전국 각 지역연합회가 조직적이고 체계적인 방법으로 이들 신천지 기관 앞에서 시위를 진행하여 신천지 집단을 소멸시키자는 작전인 것이다.

이날 세미나에서 강사로 나선 진용식 목사(한기총 이대위 부위원장)는 “모든 이단들이 ‘지역 교회연합회’를 가장 무서워한다”며 “지역마다 교회연합회가 똘똘 뭉치면 신천지를 소멸시킬 수 있다”고 말했다. 진 목사는 또 “그동안 각종 언론이 신천지 문제를 적극 보도하여 한국교회가 신천지에 대한 경각심을 가지게 되고 예방차원의 다양한 교육을 실시하고 있지만, 근본적인 예방과 피해확산을 막기 위해서는 미혹된 성도들을 교육시키는 신천지 신학원의 정체를 적극적으로 알리는 일이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진 목사는 “신천지의 사이비성을 성도들에게 널리 알리고, 신천지 집단을 소멸시키기 위해서는 각 지역 교회연합회가 신천지신학원 및 신천지교회 앞에서 시위를 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다”고 말했다. 그동안 신천지 신학원이나 경기도 과천의 신천지 본부 앞에서 자녀가 가출하거나 가정이 파괴된 피해자들이 외롭게 1인 시위를 한 적이 있지만, 이것만으로는 한국 교회와 우리 사회에 신천지의 문제점을 알리고 피해를 막기에는 턱없이 부족한 실정이라는 설명이다.

이날 세미나에서 진 목사는 “집회 또는 시위를 하게 되면 이에 대해 자동적으로 관련되는 법률이 2가지 있는데, 하나는 ‘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집시법)이고, 다른 하나는 형법에 규정된 ‘명예훼손’이다”면서 “국가는 평화적 집회 및 시위를 보장하는 대신 ‘집시법’으로 그 방법과 범위를 규정하고 있다. 따라서 집회 및 시위는 집시법에 위반되지 않도록 해야 하며, 만일 이 법률을 위반함과 동시에 누군가가 증거를 채취하여 고소, 고발을 하게 되면 처벌을 받게 된다”고 전제하고 두 가지 법률과 관련된 주의사항을 자세히 설명했다(“신천지 소멸작전의 개요”기사 참고).

진 목사는 집시법과 관련해 △2명 이상일 경우 시위하고자 하는 장소의 관할 경찰서 보안과에 집회신고를 하고 경찰서에서 허가해 준 범위 안에서 시위를 할 것 △1인일 경우에는 집시법에 저촉을 받지 않기 때문에 업무방해가 되지 않도록 시위를 하면 되나, 만일을 위해 사전에 경찰서에 구두로 신고하고 시위를 할 것 등을 지키면 된다고 설명했다.

명예훼손과 관련해 진 목사는 “신천지는 ‘허위사실에 의한 명예훼손’으로 고소를 하는 경우가 많다”며 “허위사실을 성립시키기 위해 심지어는 가족도 모르는 사람이라고 주장하기까지 한다”고 지적했다. 그러나 진 목사는 “사전에 미리 자료를 충분히 준비해두면 신천지의 고소가 모두 허위임을 입증할 수 있다”며 “신천지가 그동안 그토록 고소를 많이 하고도 이기는 일이 거의 없는 이유는 대부분 허위사실을 근거로 고소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진 목사는 특히 “신천지 기관 앞에서 시위를 하게 되면 신천지는 끊임없이 시위하는 장면을 촬영한다”며 “이는 집시법 위반 또는 명예훼손으로 고소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신천지측에서 조직적으로 사람들을 접근시켜 끊임없이 말을 건넬 것이라며 이 목적은 시위자가 이에 답변을 하도록 유도하여 실언을 유도하고, 화를 돋우어 폭행을 유도하기 위한 것이라며 바로 그 순간 신천지 사람은 녹음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는 것이다. 따라서 시위 중 누가 접근해 말을 걸면, 미리 정해 놓은 구호만 번갈아 제창하고 그들의 질문에 답변하지 않는 것이 좋은 방법이라고 소개했다.

진 목사는 또 “시위에 사용할 피켓에 적시하는 내용과 구호는 대단히 중요하다”고 전제하고 “시위자의 상황에 맞아야 함과 동시에 이미 사용하여 무혐의 판정을 받았던 내용들로 구성하는 것이 좋다”고 제안했다. 진 목사는 “내 딸이 신천지 교리를 공부하더니 집을 나갔다. 신천지 교주 이만희는 각성하고 내 딸을 돌려보내라”, “성경을 비유풀이로 풀거나 확인하지 않고 믿는 것은 맹신입니다. 인터넷 신문 <교회와신앙>, <뉴스앤조이>에 들어가 신천지로 검색하여 기사들을 읽어보세요. 이 기사들이 비방이요 거짓이라는 말에 속지마세요. 만일 거짓이었다면 크게 형사처벌 받았을 것입니다”는 등 그동안 신천지 피해자들이 시위용으로 만들어 주로 사용해온 구호들을 제시했다(“신천지 소멸작전의 개요”기사 참고).

   

한편, 세미나에서 ‘신천지 소멸작전의 개요’를 설명한 최삼경 목사는 “장티푸스는 물을 끓여먹으면 아무 문제가 없다는 단순한 사실을 몰라서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죽어갔느냐”며 “가장 무서운 것은 이단에 대한 무관심이다”고 말했다. “이단을 연구하고 대응하는 것은 ‘목회’와 전혀 충돌하지 않는다”는 설명과 함께였다. 최 목사는 또 “에베소교회가 이단에 대응하다가 첫 사랑을 잃어버리지 않았느냐”면서 “무관심하지도 않으면서 동시에 이단에 효과적으로 대응한다는 것은 사실 많은 어려움이 따르는 것이다”고 지적했다.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않는 ‘목회’에 한국 교회가 동참해 줄 것을 호소한 것이다.

이날 세미나에는 한기총과 각 교단, 그리고 전국의 지역교회연합회 이대위 관계자들 50여명이 참석했다.

신천지 소멸작전의 개요

한국기독교총연합회 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

신천지가 정통교회에 엄청난 피해를 입힌 ‘추수밭 전도전략’이나, 교회를 통째로 삼키는 ‘산 옮기기 전략’을 본격적으로 사용하기 시작한 것은 대략 2002년경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1984년 이만희 교주가 신천지를 창설하고 2002년까지 약 1만 명 정도밖에 안 되는 군소사이비집단에 지나지 않던 신천지가 2002년부터 1년에 거의 1만 명씩 증가하는 엄청난 성장을 거듭하게 된 것은, 전적으로 추수밭 전도와 산옮기기 전략에 힘입은바 크다고 하겠습니다.

그동안 각종 언론에서 신천지 문제를 적극 보도하여 한국 교회가 신천지에 대한 경각심을 가지게 되고 예방차원의 다양한 교육을 실시하고 있습니다만, 근본적인 예방과 피해확산을 막기 위해서는 미혹된 성도들을 교육시키는 신천지신학원의 정체를 적극적으로 알리는 일이 매우 중요한 것입니다.

따라서, 신천지의 사이비성을 성도들에게 알리고 신천지 집단을 소멸시키기 위해서 각 지역 교회연합회가 해당지역의 신천지신학원 및 신천지교회 앞에서 시위를 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동안 신천지 신학원이나 경기도 과천 신천지 본부 앞에서 자녀가 가출하거나 가정이 파괴된 피해자들이 외롭게 1인 시위를 한 적이 있지만, 이것만으로는 한국 교회와 우리 사회에 신천지의 사이비성을 알리고 피해를 막기에는 턱없이 부족한 실정입니다.

그리하여 이제부터는 한국 교회가 보다 조직적이며 체계적인 방법으로 신천지신학원과 신천지교회 앞에서 시위를 함으로서 한국교회에 경종을 울려야 할 시점이 되었습니다. 2008년 3월말 현재 전국의 전국의 신천지 신학원 수는 100개소이고, 교회 수는 85개소인 것으로 파악되고 있는 가운데, 이 모든 장소에서 전국 각 지역에서 계속 시위를 진행하여 신천지 집단을 소멸시키는 작전입니다.

이에 따라 시위에 관련하여 꼭 알아두어야 할 사항들을 정리하여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1. 법률적 측면에서

집회 또는 시위를 하게 되면 이에 대해 자동적으로 관련되는 법률이 두 가지 있는데, 하나는 ‘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집시법)이고, 다른 하나는 형법에 규정된 ‘명예훼손’입니다. 국가는 평화적 집회 및 시위를 보장하는 대신 ‘집시법’으로 그 방법과 범위를 규정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집회 및 시위는 집시법에 위반되지 않도록 해야 하며, 만일 이 법률을 위반함과 동시에 누군가가 증거를 채취하여 고소, 고발을 하게 되면 처벌을 받게 됩니다.

집시법은 크게 다음 사항을 지키면 됩니다.

첫째, 2명 이상이 시위를 할 경우에는 시위를 하고자 하는 장소의 관할 경찰서 보안과에 가서 집회신고를 하고 신고한 내용에 대해 경찰서에서 허가해 준 범위 안에서 시위를 하면 됩니다.

둘째, 1명이 시위를 할 경우에는 집시법에 저촉을 받지 않기 때문에 명예훼손과 업무방해가 되지 않도록 시위를 하면 됩니다. 집회 및 시위는 다수(즉, 2인 이상)의 행위로 규정하고 있기 때문에 1인 시위는 집시법과 관련이 없으나, 1인 시위를 하더라도 경찰서 정보과에 가서 신고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경찰서 정보과에서는 1인 시위의 경우 신고 대상이 아님을 정확하게 알고 있기 때문에 신고할 필요가 없으니 가서 그냥 하면 된다고 말할 것입니다. 그러나 그렇게 해 놓고 시위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집시법을 위반하지 않았다 하더라도 형법에 정한 명예훼손죄로 고소당할 수 있습니다. 명예훼손이란 사람을 비방할 목적으로 사실 또는 허위사실을 공연히 적시하여 사람의 명예를 훼손한 것이라고 정의되어 있습니다(형법307조). 즉, 어떤 즉정의 사람을 들어 그 사람이 한 행동이나 일을 다른 불특정인들로 하여금 그 내용을 보거나 들을 수 있도록 하여 그 특정의 사람의 품위를 저하시킨 것으로 인정이 되면 명예훼손이라는 죄사 성립이 된다는 말입니다. 그러나 법은 명예훼손이 분명하더라도 공익성이 인정되면 죄로 인정하지 않는다고 명시하고 있습니다(형법310조).

따라서 명예훼손죄는 △공연히 적시(여러 사람이 보거나 들을 수 있도록 어떤 내용을 알림) △명예훼손 △공익성 없음 등 3요소가 동시에 인정되어야만 성립하는 것입니다.

사실적시에 의한 명예훼손은 처벌이 가벼우나 허위사실에 의한 명예훼손은 처벌이 무겁습니다(형법307조). 지금까지 자녀가 가출하여 신천지 과천본부 앞에서 시위를 한 조남운 집사가 경험한 바에 따르면, 신천지는 온갖 거짓을 동원하여 모두 허위사실 적시에 의한 명예훼손으로 고소를 합니다. 허위사실을 성립시키기 위하여 심지어는 가족도 모르는 사람이라고 주장하기까지 합니다. 그러나 신천지는 반드시 고소할 것을 대비하여 사전에 미리 자료를 충분히 준비해두면 모두 고소사실이 허위임을 입증할 수 있습니다. 신천지가 그토록 고소를 많이 하고도 이기는 일이 거의 없는 이유는 대부분이 허위사실을 가지고 고소하기 때문입니다.

이를 돕기 위해 한 가지 사례를 들어보겠습니다.

신천지에 빠져 가출한 가족을 찾기 위해 가출한 가족을 돌려달라고 시위를 하여 명예훼손으로 고소를 당한 경우, 경찰의 소환을 받고 조사받을 때 수사관은 “가족(예: 딸)이 가출한 것은 신천지가 강압적으로 가출하도록 한 것이라고는 생각지 않죠?”라고 물을 수 있습니다.

그러면 반드시 “아닙니다. 신천지는 신도들을 강압적으로 가출토록 하고 있습니다. 신천지는 신도들이 가족들로부터 반대에 부딪치면 강압적으로 가출하도록 한다는 사실을 분명히 알고 있습니다. 그 증거는 이렇습니다”라고 답변해야 합니다. 경찰의 질문에 “그렇다”고 대답하면 그 내용이 조서에 기록되고 거기에 서명날인하면 명예훼손이 인정될 가능성이 큽니다. 가출한 가족이 분명히 신천지에 빠졌으며, 신천지는 가출한 가족으로 하여금 가출토록 한 것이라고 강력히 주장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시위가 허위사실 적시에 의한 명예훼손으로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여기서 강압적으로 가출토록 한 것이라고 말해도 되는 사례 하나를 소개하겠습니다. 조남운 집사가 고소를 당하여 검사의 조사를 받고 있을 때였는데, 신천지에 빠졌다가 그분의 도움으로 개종한 한 자매가 조 집사님을 위해 참고인 자격으로 검사에 출두해 주었습니다. 신천지가 강압적으로 가출하라고 했느냐는 검사의 질문에 그 자매는 그렇다고 대답했습니다. 검사는 그 자매에게 어떻게 했기에 강압적인 것이라고 하는 것이냐고 물었습니다. 그러자 그 자매는 “신천지 중진들은 신천지를 반대하는 가족을 뿌리치지 못하는 자는 믿음이 없음을 뜻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믿음이 없으면 지옥에 간다고 합니다. 신앙인에게 이것보다 더 심한 심적 강압이 어디 있겠습니까?”라고 대답하였습니다. 이로써 검사는 신천지의 강압에 의한 가출을 인정하였습니다.

2. 신천지 집단의 특성 측면에서

신천지 앞에서 시위를 하게 되면 신천지는 끊임없이 시위하는 장면을 촬영합니다. 때로는 위협을 하기위해 공갈협박성 촬영을 하기도 하고 때로는 멀리서 몰래 촬영을 하기도 합니다. 집시법 위반 또는 명예훼손으로 고소하기 위해서입니다.

신천지 앞에서 시위를 하게 되면 그들은 조직적으로 사람들을 접근시켜 끊임없이 말을 겁니다. 목적은 시위자가 이에 답변을 하도록 유도하여 실언을 유도하거나, 화를 돋구어 폭행을 유도하거나, 욕설이 나오도록 하기 위함입니다. 그 순간 접근한 그 신천지 사람은 녹음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녹음을 한 후에 우리에게 유리한 내용은 모두 지우고 우리에게 불리한 내용만 가지고 녹취하여 나중에 고소를 한 후에 이 자료들을 이용합니다. 그러니, 시위 중 누가 접근하여 말을 걸면, 미리 정해 놓은 구호만 번갈아 제창해야 합니다. 그들의 질문에 대답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3. 피켓에 적시할 내용과 구호

피켓에 적시할 내용과 구호 내용은 대단히 중요합니다. 시위자의 상황에 맞아야 함과 동시에 이미 사용하여 무혐의 판정을 받았던 내용들로 구성하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아래 내용들은 그동안 시위용으로 사용했거나 시위를 원하는 다른 피해자들에게 만들어 주어 사용했던 것이니 이 내용 가운데 각 신학원의 현황과 위치에 알맞은 내용을 골라 사용하면 좋을 것입니다.

내 딸이 신천지 교리를 공부하더니 집을 나갔다.
신천지 교주 이만희는 각성하고 내 딸을 돌려보내라.

신천지 교주 이만희는 내가 제의한 공개토론에 나오라.
작년에도 금년에도 공개토론을 요청했는데 왜 못나오나.
자신 없으면 내 딸을 부모에게 돌려보내라.

신천지교주 이만희는 안에서만 큰소리치지 말고
당당하게 밖으로 나와서 공개토론에 임하라.
자신 없으면 내 딸을 부모에게 돌려보내라.

성경은 비유풀이로 풀거나 확인하지 않고 믿는 것은 맹신입니다.
인터넷 신문 <교회와신앙>, <뉴스앤조이>에 들어가
신천지로 검색하여 기사들을 읽어보세요.
이 기사들이 비방이요 거짓이라는 말에 속지마세요.
만일 거짓이었다면 크게 형사처벌을 받았을 것입니다.

신천지 이만희교는 가출자가 왜 많은가?
이만희 교주는 가출 자녀 돌려보내라.
인간 교주 이만희는 내 딸을 돌려보내라.
교주 이만희는 내 가정을 회복시켜라.
이만희 교주는 가출문제 해결하라.

성경에 통달했다는 이만희 보혜사가
큰소리는 어디 가고 공개토론 못나오나.
공개토론 무서우면 가출자녀 돌려보내라.
공개토론 자신 없으면 가출자녀 돌려보내라.

신천지 신학원은 출석하는 분들에게
신천지 신학원임을 확실히 밝히는가?
신천지 신학원이 아니라고 말하는가?

이곳의 수강생들 얼굴을 숨기시네.
숨기라고 하는 곳에 속임수 조심하고
감추라고 하는 곳에 거짓을 살피세요.
떳떳한 곳에서는 숨김, 감춤이 없습니다.

자칭 이긴 자 이만희 제자들은
신천지 다니다 들키면 왜 가출하는가?
공개토론은 당당하나 가출은 기권이다.

이곳에 다니시는 선량한 분들이시여
신천지 소속임을 아시고 계시나요.
가족 몰래 다니시면 가족에게 의논하고
부모님과 남편에게 사실대로 말하세요.

신천지 본부에서는 가정화목 중요타며
부모공경 가르친다 말로만 하지말고
가출 자녀 돌려보내 행실로서 입증하라.

신천지는 진리라는데 가족관계 무시하고
부모형제 팽개치고 가출하는 진리인가.
진리를 논하기 전, 가출 자녀 돌려보내라.

신천지를 조심하세요. 믿더라도 확인하고 믿으십시오.
확인 없이 믿는 것은 맹신입니다.
선천지 교주 이만희는 성경을 통달하였다고 하며,
자신을 보혜사라고 합니다.

위와 같은 시위와 관련한 사항들을 잘 숙지하여 신천지의 교회침투를 막을 수 있도록 한국 교회가 하나가 되어, 전국 신천지 신학원 앞에서 조직적, 지속적으로 시위에 참여할 것을 촉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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