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상홍 , 신천지
전체기사 | 상담제보 | 후원신청 | 배너달기
> 뉴스 > 교계·선교
       
[클리핑뉴스]합동 이대위 "이단 상담소 300개 필요"
기감 “교역자 수급 반드시 이뤄져야”
2008년 03월 31일 (월) 00:00:00 전정희 기자 gasuri48@hanmail.net

기독공보(예장통합)는 3월 20일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에서 개최된 제67회 남선교회전국연합회 기사를 다뤘다. ‘눈을 들어 사방을 보라’는 주제로 7백50여 명의 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번 총회에서는 임원 개선과 함께 지난 회기 결산보고 및 신규 사업안 심의가 이뤄졌다. 남선전련은 이번 총회에서 중점적으로 시행할 5대 사업을 확정했다. 사업 내용은 △봉수교회 헌당 및 선교지원 △생명정의평화운동의 실천적 생활화 △외국인근로자선교 및 코시안 희망나누기 △선교다변화와 평신도 선교지원 △지노회연합회 조직 강화 및 동력화 추진 등이다. 한편 신임회장에는 표명민 장로가, 수석부회장에는 단독으로 출마한 이문식 장로가 인준 받았다.

기독신문(예장합동)은 총회 교육부 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가 개최하는 ‘이단 상담 세미나’가 갈수록 전문화되어가고 있다는 기사를 다뤘다. 지난 3월 18일부터 2박3일간 유성 계룡스파텔에서 열린 ‘제2회 총회 이대위 상담세미나’에서는 이대위 위원들이 직접 진용식 목사 등 이단전문가들로부터 주요이단들의 교리와 특징에 대한 강의를 들었다. 이대위가 집중강의를 받는 이유는 수강자들을 전문가화해서 각 지역에서 이단 상담 및 예방활동에 나설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다. 이대위는 이단에 미혹된 이들을 효과적으로 대처하기 위해서는 전국에 300개 정도의 상담소가 있어야 한다는 전략을 세우고 있다.

기독교타임즈(기독교대한감리회)는 감독회장과 감신, 목원, 협성 3개 신학대 원우회가 지난 3월 24일 감리교 본부에서 진행한 간담회 소식을 다뤘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목회자 수급과 통합신대원 문제와 더불어 준회원 허입 거부에 대한 감독회장 입장, 3개 신대원에 대한 교단지원 요청, 감독호칭에 대한 입장 등이 논의됐다. 신경하 감독회장은 목회자 수급 문제에 관해 “한국 감리교회의 책임 있는 목회자 선발을 위해 하루 빨리 교역자수급은 이뤄져야 한다”는 입장을 전했고, 통합신학대학원과 관련해서는 “성경실력 향상과 학연 갈등 해소를 위해 수도원 같은 별도의 기관을 만들자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국성결신문(기독교대한성결교회)은 총회 임원 및 총무 입후보 등록을 접수 마감한 결과 모두 14명이 입후보했다는 기사를 다뤘다. 총회장에는 전병일 목사, 서기에 구금섭 목사, 회계에 조병철 장로 등이 단독으로 입후보했으며, 목사부총회장에는 권석원 목사, 부서기에 고제민 목사, 부회계에 강태국 장로 등이 단독으로 입후보했다. 장로부총회장에는 윤완혁 장로와 박우철 장로가 입후보했으며, 가장 뜨거운 관심사로 떠오른 총무에는 조영한 목사, 양정규 목사, 송윤기 목사, 신원철 목사, 우순태 목사, 임정규 목사 등이 순차적으로 입후보 해 6월말까지 치열한 선거전이 치러질 것으로 예상된다.

<한국기독공보>-2008년 3월 29일
남선교회전국연합회 제67회 총회 성료
신임회장 표명민장로 추대, "봉수교회 헌당 최선 다짐" 결의

남선교회전국연합회 제67회 총회가 '눈을 들어 사방을 보라'를 주제로 지난 20일 한국교회백주년기념관에서 개최됐다.

전국 65개 노회연합회 7백50여 명의 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번 총회에서는 임원 개선과 함께 지난 회기 결산보고 및 신규 사업안 심의가 이뤄졌다. 신임회장에는 회칙에 따라 수석부회장이던 표명민장로(동막교회)가 자동 승계했으며, 수석부회장에는 단독으로 출마한 이문식장로(안동광성교회)가 박수로 인준받았다.


표명민장로는 인사말을 통해 "겸손한 마음으로 기도하며 맡겨진 사명 감당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남선전련은 이번 총회에서 제67회기에 중점적으로 시행할 5대 사업을 정하고 이를 시행하기로 확정했다. 사업 내용은 △봉수교회 헌당 및 선교지원 △생명정의평화운동의 실천적 생활화 △외국인근로자선교 및 코시안 희망나누기 △선교다변화와 평신도 선교지원 △지노회연합회 조직 강화 및 동력화 추진 등이다.


특히 봉수교회 헌당에 역량을 집중하기로 결정했다. 이날 남북한선교협력위원회로부터 봉수교회 완공을 위해 6억원 가량이 필요하다는 보고를 접한 회원들은 모금운동에 박차를 가하기로 하는 등의 건축 후속조치를 협의했다.


또 총회를 통해 "사회 현안에 대해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대처하겠다"는 입장을 담은 결의문을 채택했다. 결의문에는 인권 사각지대에 놓인 외국인 근로자 지원운동과 기독교 비판단체에 대한 대처활동 전개, 서해안 기름유출 사고를 계기로 자연보호 활동 전개 등의 내용이 포함돼 있다.


또한 이번 총회에서는 전 회장 최호철장로(양문교회)에게 평신도 지도자상 확립에 기여한 공로로 '총회장 공로패'가 수여됐으며, 장학회를 통해 신학생 등에게 장학금이 지급됐다.


한편 총회에 앞서 마련된 개회예배는 표명민장로의 인도로 열려 총회장 김영태목사가 '오직 믿음으로' 제하로 설교하고, 성찬식에 이어 직전회장 윤여식장로(전주 전성교회)가 인사했으며, 행동강령 낭독 및 회가를 제창한 후 마쳤다.


다음은 새롭게 선출된 임원 명단. ▲회장:표명민 ▲수석부회장:이문식 <부>박화섭 조정기 도태균 정북천 이동근 강문식 김종길 김성곤 홍광수 위찬동 ▲서기:강상용 <부>이진배 ▲회록서기:노복현 <부>안동신 ▲회계:장현희 <부>김정훈 ▲감사:이준삼 한덕우 유인상 이태춘.

<기독신문>-2008년 3월 26일
"이단 상담소 300개 필요"
교육부 이대위 이단전문가 세미나

총회 교육부(부장:김제돈 목사)의 이단대책이 날이 갈수록 전문화되어 가고 있다. 총회교육부 이단대책위원회(위원장:박호근 목사)는 3월 18일부터 20일까지 2박3일간 유성 계룡스파텔에서 '제2회 총회 이대위 이단상담 세미나'를 실시했다.

이번 세미나에는 이단대책위원회 위원들이 진용식 목사, 김종환 목사, 김덕연 목사, 장영주 강사 등 이단전문가들로부터 주요이단들의 교리와 특징에 대한 강의를 듣고 총회 차원의 대책을 마련했다. 강사들은 특히 안상홍 증인회에 대해 집중적으로 다뤘는데 안식일 문제, 유월절 문제, 각종 비유 풀이, 계시록에 대한 해석 등의 허구성이 거론됐다.

이단대책위원회가 집중강의를 받는 이유는 수강자들을 전문가화해서 각 지역에서 이단 상담 및 예방활동에 나설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다. 이단대책위원회는 전국에 이단에 미혹된 이들이 200만 명 가량이 된다고 파악하고 있으며 이를 효과적으로 막기 위해서는 전국에 300개 정도의 상담소가 있어야 한다는 전략을 세우고 있다.

이단대책위원회 위원장 박호근 목사는 "이단대책위원들이 전문가 수준의 교육을 받고 향후 설립될 지역 상담소의 지도위원 및 상담실무 사역을 감당할 계획"이라면서 "오는 6월 이단상담소를 총회 차원에서 시작하는 것을 기점으로 활성화가 이뤄질 것"이라고 기대를 나타냈다.

이단대책위원회는 지난해 신천지 공청회를 총회회관에서 연 이래 대도시를 중심으로 지역 세미나를 5차 진행한 바 있다. 대책위원회는 신천지, 안상홍, 박옥수, 정명석 등 이단에 대한 전문적 교육이 시급하다고 보고 4개 이단에 대한 집중 교육을 계속한다는 방침이다.

<기독교타임즈>-2008년 3월 26일
“교역자 수급, 통합신대원 반드시 이뤄져야”
24일, 감독회장-3개 신학대 원우회 간담회

감신, 목원, 협성 3개 신학대 원우회는 지난 24일 본부 16층에서 감독회장과 간담회를 갖고 목회자 수급과 통합신학대학원 문제 등에 관한 감독회장의 의견을 청취했다.

이날 신경하 감독회장은 목회자 수급 문제에 관해 “한국 감리교회의 책임 있는 목회자 선발을 위해 하루 빨리 교역자수급은 이뤄져야 한다”는 입장을 전했다.

통합신학대학원과 관련해서는 “성경실력 향상과 학연 갈등 해소를 위해 수도원 같은 별도의 기관을 만들자는 것”이라며 “당장은 어렵겠지만 2019년 실시를 목표로 10년 이상 준비해 나간다면 영성을 겸비한 집중훈련이 가능할 것이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또 3개 신학대 원우회원들의 “정기적인 간담회 자리를 만들어 달라”는 요청에 대해 신 감독회장은 “실질적으로 필요하다 생각한다”며 “학교-학생-본부 간에 소통할 수 있는 대화와 소통의 자리를 만들어 가자”고 전했다. 감독 호칭에 대한 개인적 입장을 밝혀달라는 질문에 대해서는 입장표명을 유보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목회자 수급과 통합신대원 문제와 더불어 준회원 허입 거부에 대한 감독회장 입장, 3개 신대원에 대한 교단지원 요청, 감독호칭에 대한 입장 등이 논의됐다.

<한국성결신문> -2008년 3월 29일
총회 임원, 총무 입후보 등록 마감
총 14명 등록…장로부총 2명·총무 6명 입후보

총회 임원 및 총무 입후보자 등록 마감 결과 모두 14명이 입후보했다. 특히 장로부총회장과 총무는 경선으로 치러지는데다 총무에는 지방회 추천을 받은 6명 모두가 입후보자로 등록, 총무 선거가 가장 치열할 것으로 전망된다.

총회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김덕균 목사)는 지난 3월 20일 102년차 총회 임원 및 총무 입후보 등록을 접수마감한 결과 14명이 서류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총회장에는 전병일 목사(전주지방·정읍교회), 서기에 구금섭 목사(부천지방·큰나무교회), 회계에 조병철 장로(서울북지방·성북제일교회) 등이 단독으로 입후보 하였으며 목사부총회장에는 권석원 목사(충청지방·천안교회), 부서기에 고제민 목사(서울강서지방·신포교회), 부회계에 강태국 장로(전남서지방·북교동교회) 등이 단독으로 입후보했다. 현행 헌법에는 ‘단독 입후보일 때는 투표 없이 당선을 공포’(교단헌법 70조 2항 가)하도록 되어 있어 이들은 6월 교단 총회에서 투표 없이 당선이 공포될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장로부총회장에는 윤완혁 장로(인천동지방·부평제일교회)와 박우철 장로(대구지방·봉산교회)가 입후보하였으며 가장 뜨거운 관심사로 떠오른 총무에는 조영한 목사(서울남지방·흑석중앙교회), 양정규 목사(서울강남지방·영동중앙교회), 송윤기 목사(광주지방·베드로교회), 신원철 목사(미주 LA지방·제일교회), 우순태 목사(강원서지방·인제교회), 임정규 목사(경기서지방·세계로교회) 등이 순차적으로 입후보하였으며 6월말까지 치열한 선거전이 치러질 것으로 예상된다.

선거관리위원회는 후보 등록이 마감된 직후 회의를 갖고 입후보자들의 등록 서류를 심사했다. 선관위는 등록자들의 서류의 검토한 후 미진한 부분을 확인하여 후보자에게 보완을 지시하였으며 서류보완을 전제로 등록을 확인했다. 하지만 미주지역에서 추천 받은 신원철 목사에 대해서는 재산등록서류가 첨부되지 않아 관련사항을 답변할 것을 지시하였으며 재산등기 관련 사항에 관한 헌법연구위원회에 답변이 나올 때까지 등록접수를 보류키로 했다.

당초 지방회로부터 목사부총회장에 추천받은 조관행 목사(창원교회)와 부서기로 추천받은 박현식 목사(목감교회)는 등록서류를 제출하지 않았다.



 

전정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교회와신앙> 후원 회원이 되어주시기 바랍니다.
국민은행 607301-01-412365 (예금주 교회와신앙)
ⓒ 교회와신앙(http://www.ame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최근 많이 본 기사
"이만희 신천지교에 대한 언론 보
예장통합 총회장 성스캔들, SNS
모략포교 포기하지 않은 신천지,
청소년 30%만 결혼 필수, 반려
코로나 이후 성장한 교회 15%,
숏폼-짧고 강렬하게..
인터콥, 예장합신 상대 이단 취소
   <교회와신앙>소개걸어온길만드는 사람들광고안내후원안내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호 : 교회와신앙  /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아01814  /  등록일자 2011년 10월 28일 / 발행일 2011년 10월 28일
이용약관 / 발행인 : 장경덕 /  편집인 : 최삼경  /  청소년보호책임자 : 양봉식
서울 종로구 대학로 19, 603호 (연지동, 한국기독교회관)  /  Tel 02-747-1117 Fax 02-747-7590
E-mail : webmaster@amennews.com
Copyright 2005 교회와신앙.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amen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