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상홍 , 신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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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뉴스]통합, "신천지 추수꾼 색출" 강경 분위기
합동, GMS 의료선교단 설립 박차
2008년 02월 01일 (금) 00:00:00 전정희 기자 gasuri48@hanmail.net

기독공보(예장통합)는 총회 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이대위, 위원장 전덕열 목사)가 이단단체 신천지의 포교자(추수꾼) 색출작업에 나선다는 기사를 다뤘다. 이대위는 24일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에서 회의를 열고 ‘신천지’가 본 교단 교회에 포교자들을 침투시켜 교회를 혼란에 빠뜨리는 것에 대해 ‘좌시할 수 없다’는 입장을 정하고, 포교자를 색출한 후 이에 대한 대책을 해당 교회와 은밀하게 논의해 나가기로 했다. 이대위는 또 이날 회의에서 이단과 연관성을 갖고 있거나 이단을 옹호하는 언론을 연구하기로 결정했다.

기독신문(예장합동)은 총회 세계선교회(GMS, 이사장 이춘묵 목사)가 3월 15일 ‘의료선교단’(GMN) 발기인대회를 열고 본격적인 사역에 돌입한다는 기사를 다뤘다. 세계선교회는 1월 29일 팔레스호텔에서 제3차 준비모임을 갖고 의료선교단 이름을 ‘GMS 의료 네트워크’(GMN)로 하기로 하고, 조직을 위해 코디네이터 1명과 전문영역별 코디네이터 5-7명을 두기로 결정했다. 세계선교회는 오는 2월 11일 4차 준비모임을 갖고 더욱 많은 총회 산하 의료인들의 참여를 독려할 예정이다.

기독교타임즈(기독교대한감리회)는 ‘감리교속회연구원’(CMI)이 1월 25일 개원식을 갖고 감리교회의 ‘뿌리’ 찾기 운동을 본격화 했다는 기사를 다뤘다. ‘감리교속회연구원’은 지난 2007년 1월 29일 교육국 ‘속회정책위원회’로 태동된 이래 5번의 속회정책위원회와 속회공청회를 거쳐 지난해 9월 21일 창립됐다. 이어 10월 23일 열린 총회실행위원회에서 본부 기관으로 인준을 받고 이번에 정식으로 개원을 하게 된 것이다. 감리교속회연구원은 감리교회의 뿌리이자 성장의 초석이 되어왔던 속회를 새롭게 연구하고, 오늘날 속회의 의미와 운영방식을 재해석하여, 앞으로 변화될 미래의 교회와 사회에서 속회의 역할을 찾는데 그 목적이 있다.

한국성결신문(기독교대한성결교회)은 교단 평신도지도자수련회가 1월 21일부터 이틀간 충주 수안보파크호텔에서 진행됐다는 기사를 다뤘다. ‘교육목회로 새로운 세계를 열자’라는 주제로 400여명의 각 지방 평신도단체 신임 회장단과 교회 평신도 지도자들이 한 자리에 모여 성결교회 교육의 변화를 통한 교회 부흥과 발전을 한목소리로 기원했다. 개회예배에서 총회장 백장흠 목사는 “사람에게 칭찬과 비난을 받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며 하나님께서 나를 어떻게 보시고 생각하시는가 하는 것이 제일 중요하다”면서 “사람을 보며 일하기보다 하나님을 보며 일하는 평신도 지도자들이 될 것”을 부탁했다.

<한국기독공보>-2008년 2월 2일
총회, "신천지 추수꾼 색출" 강경 입장
총회 이대위, '신천지' 포교 적극 대응, 전국 돌며 '신천지' 대책 세미나 개최

정통교회에 침투해 교인들을 현혹하는 '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의 포교자(추수꾼)와 관련해, 본교단 총회가 이들을 색출하는 작업에 나선다.

총회 이단ㆍ사이비대책위원회(위원장:전덕열)는 24일 한국교회백주년기념관에서 회의를 열고, 이같은 내용을 결의했다. 위원들은 '신천지'가 본교단 교회에 포교자들을 침투시켜 교회를 혼란에 빠뜨리는 것에 대해 "좌시할 수 없다"는 입장을 정하고, 여러 경로를 통해 수집한 자료를 토대로 포교자를 색출한 후 이에 대한 대책을 해당 교회와 은밀하게 논의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2월 26일 부산을 시작으로 전국 3개 지역에서 연이어 개최될 '이단ㆍ사이비 대책 세미나'의 주된 내용을 '신천지' 대처에 맞춰 진행한다는 방침을 정했다. 또 '신천지'의 포교전략과 이에 대한 대응책을 연구한 후 자료집과 CD로 제작해 총회 산하 전국교회에 배포할 계획에 있다.


이대위는 또 이단과 연관성을 갖고 있거나, 이단을 옹호하는 언론을 연구하기로 했다. 이 작업을 맡게 될 한 연구위원은 "이단 집단에서 발행하면서 색깔을 드러내지 않고 속이는 언론사와 이단을 옹호하는 언론사에 대해 일침을 가할 것"이라면서, 다른 교단을 비롯해 한국기독교총연합회 등과도 공조할 뜻을 내비쳤다.


이밖에 이대위는 총회에서 이첩한 안건을 연구ㆍ조사ㆍ상담 등 각 분과별로 조정해 배분한 뒤 연구를 본격화하기로 했다. 이대위는 이번 회기에 6개 안건의 이단사이비성 판별과 재심청구 등을 맡는다.


<기독신문>-2008년 1월 30일
GMS 의료선교단 설립 박차
3월 15일 발기인대회…29일 준비모임

총회세계선교회(이사장:이춘묵 목사) 의료선교단(GMN)이 3월 15일 발기인대회를 열고 본격적인 사역에 돌입한다.

선교회는 1월 29일 팔레스호텔에서 제3차 준비모임을 갖고 의료선교단 이름을 '지엠에스 의료 네트워크(GMN)'으로 정했다. 또 조직을 위해 대표 코디네이터 1명과 전문영역별 코디네이터 5~7명을 두기로 했다.

이날 준비모임에는 박재형 장로(서울대병원), 고준원 의사(해맑은치과), 백철홍 목사(대한산업보건협회), 손영규 원목(샘안양), 안정경 의사(안정경 내과), 심재두 선교사(샬롬클리닉), 안원석 집사(고덕연구소), 윤석규 목사(로고스치과), 이송 장로(서울성심병원), 홍영재 장로(누네안과)가 참석했다. 선교회는 2월 11일 한 번 더 준비모임을 갖고 이때 더 많은 총회 산하 의료인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홍보하기로 했다.

<기독교타임즈>-2008년 1월 30일
교육국 산하 '감리교속회연구원' 개원
이사장 최이우 목사, 원장 김철한 목사 등 이사 위촉

감리교회의 ‘뿌리’를 되찾기 위한 운동이 본격화된다. 현장 목회자들과 성도들의 요구에 따라 지난해 9월 창립한 ‘감리교속회연구원(CMI)'이 1월 25일 개원식을 갖고 공식적인 출발을 알렸다. 종교교회에서 열린 이날 개원식에서는 상임이사장에 최이우 목사(종교교회), 원장에 김철한 목사(오목천교회) 등 이사진과 임원진이 신경하 감독회장으로부터 위촉을 받고 구체적인 체재를 갖췄다.

이날 예배는 김두범 총무(교육국)의 인도로 진행됐으며, 이철 상임이사(강릉중앙교회)가 기도하고, 신경하 감독회장이 ‘신실한 사람’이라는 제하의 말씀을 전했다. 신 감독회장은 “감리교회의 본질인 속회를 살리기 위해 바쁜 가운데서도 소망을 가지고 적극 참여해준 목사님들께 감사 드린다”면서 “신실함을 회복해 속회의 재부흥을 모색하고, 이를 확산시켜 감리교회를 새롭게 하는 ‘메소디스트 운동’이 되도록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김남철 감독(동부연회)는 축사를 통해 "소그룹운동의 원류인 속회를 연구하는 속회연구원이 은혜로운 과정을 밟아 개원하게 됨을 축하한다"면서 "가능성을 지닌 지도자를 발굴, 양육해 성도들의 신앙 훈련 현장에 활용하는 연결책의 역할을 감당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또 김기택 감독(서울연회)는 격려사를 맡아 "속회 재건을 위해 일하는 것은 감리회에 내려진, 이 시대를 향한 하나님의 뜻"이라며 "21세기의 시대적 흐름에 맞춰 새로운 소그룹 영성 운동을 일으켜 나가자"고 격려했다. 이에 대해 최이우 상임이사장은 "속회 재건이 교회의 재건이자 부흥이라는 사명감으로 일하겠다"고 말했고, 김철한 원장 역시 "이사와 임원들의 뜻을 모아 살아있는 조직이 되도록 기도하며 연구원을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최호순 감독(후원이사장)의 기도로 예배를 마쳤으며, 2부 오찬시간에는 박용호 부이사장(북수원교회)이 기도했다.

한편 '감리교속회연구원'은 지난 2007년 1월 29일 교육국 '속회정책위원회'로 태동된 이래 5번의 속회정책위원회와 속회공청회를 거쳐 지난해 9월 21일 창립했다. 이어 10월 23일 영린 총회실행위원회에서 본부 기관으로 인준을 받고 이번에 정식으로 개원을 하게 됐다.

감리교속회연구원은 감리교회의 뿌리이자 성장의 초석이 되어왔던 속회를 새롭게 연구하고, 오늘날 속회의 의미와 운영방식을 재해석하여, 앞으로 변화될 미래의 교회와 사회에서 속회의 역할을 찾는데 그 목적이 있다. 향후 속회발전연구지 발간, 속회연구원 연수 교육, 속회 컨퍼런스 개최, 영국 웨슬리 유적 탐방, 유럽 및 미주 교회 탐방, 연회별 목회자 대상 속회공과 설명회 및 평가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다.

<한국성결신문> -2008년 2월 2일
성결교육 발전, 교회부흥 한마음

각 지방 평신도단체 신임 회장단과 교회 평신도 지도자들이 한 자리에 모여 성결교회 교육의 변화를 통한 교회 부흥과 발전을 한목소리로 기원했다.

교단 평신도부는 지난 1월 21일부터 22일까지 평신도 지도자 수련회를 ‘교육목회로 새로운 세계를 열자’라는 주제로 충주 수안보파크호텔에서 진행했다. 이번 수련회는 새롭게 선임된 각 교회와 지방 평신도 기관 대표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회예배에 이어 박종석 목사(서울신대 교수)와 임종수 목사(전 교회학교부흥대책위원장, 큰나무교회)가 강연했다.

박종석 목사는 ‘교육으로 그리스도의 몸을 이루자’는 제목의 강연에서 성결교회의 새로운 교육목회제도인 BCM을 설명했다. 박 목사는 “교회를 바로 세우기 위해서 우리는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변화되어야 하며 BCM 교육목회는 건강한 신자들로 형성된 건강한 교회 형성에 목적을 둔 새로운 패러다임”이라고 강조하고, “성결교회 신학과 신앙에 근거를 두고 전인적인 차원에서 신앙을 형성하며 학교식 교육이 아니라 신앙공동체적 접근을 교회 전체 차원에서 진행하는 것이 BCM의 특짹이라고 말했다.

이어진 강의에서 임종수 목사는 ‘교육이 미래이다’는 제목의 강연에서 “지도자들이 과거 자신이 배웠던 시절의 기억으로만 교회교육을 대하여서는 교회학교의 미래가 없다”고 말하고 “변화하는 세태를 정확히 보고 어린이들에게 무엇을 전해줄 것인지 생각하며 교회교육에 관심을 갖고 투자를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임 목사는 “우리에게는 지킬 것과 바꿀 것, 버릴 것이 있는데 바꿀 것이나 버릴 것을 지키는 것은 안된다”면서 “교회 지도자들이 생각이 깨어 교회를 새롭게 하는 힘이 될 것”을 부탁했다.

한편 평신도 부장 정재우 목사의 사회와 전국장로회장 박영남 장로의 기도로 진행된 개회예배에서 총회장 백장흠 목사는 “사람에게 칭찬과 비난을 받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며 하나님께서 나를 어떻게 보시고 생각하시는가 하는 것이 제일 중요하다”면서 “사람을 보며 일하기보다 하나님을 보며 일하는 평신도 지도자들이 될 것”을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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