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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뉴스]합동 이대위, 전국 차원 이단대처 활동 모색
통합, 남선전련 후원 대규모 진중 세례식
2007년 12월 28일 (금) 00:00:00 전정희 기자 gasuri48@hanmail.net

기독공보(예장통합)는 총회 남선교회전국연합회의 후원을 받은 진중세례식이 12월 15일 논산 육군훈련소에서 진행됐다는 기사를 다뤘다. 훈련소 내 연무대군인교회에서 열린 이날 세례식에는 부총회장 김삼환 목사 등 72명의 목회자들과 1백명의 장로들이 집례자로 참석했으며, 3천2백명의 훈련병들이 세례를 받았다. 김삼환 목사는 이날 설교에서 “하나님의 자녀로 새롭게 태어난 것을 축하한다”며 병사들을 격려하고 “오직 예수님만 바라보고 이전과는 구별된 삶을 살아 믿음의 끈을 놓지 않기 바란다”고 말했다. 남선교회는 이날 세례를 받은 훈련병들에게 십자가 목걸이와 성경, 세례증, 간식 등을 선물하며 결신을 축하했으며, 군목과 장병들에게 지속적인 중보기도 후원을 약속했다.

기독신문(예장합동)은 총회 이단피해대책조사연구위원회(이대위, 위원장 박호근 목사)가 새해를 앞두고 전국적 차원의 사역 활성화를 꾀하고 있다는 기사를 다뤘다. 이대위 위원 12명이 내년 1월 30일부터 2월 2일까지 계룡산 그린호텔에서 진용식 목사를 주강사로 이단상담훈련을 실시하기로 한 것이다. 이번 상담기법 훈련을 통해 각 위원들의 교회를 중심으로 이단상담소를 설치, 광역적 차원의 상담을 실현시킨다는 계획이다. 이대위는 이를 통해 이단 피해 예방뿐 아니라 이단 실태 파악과 보고가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다. 아울러 이단사이비와 싸우고 있는 지역 인사들과의 연계도 꾀할 계획이다.

한국성결신문(기독교대한성결교회)은 서울서지방회가 지난 12월 13일 일산교회에서 환경세미나를 갖고 환경과 창조질서 보전을 위한 교회의 역할을 모색했다는 기사를 다뤘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서울대 환경대학원장 김정욱 교수와 EM바이오교육센터 정훈 이사 등이 강사로 나서 가정과 교회에서 실천할 수 있는 친환경적인 생활과 활동에 대해 소개했다. 김 교수는 “교회가 세상의 경제 논리를 거슬러 창조질서를 보존하고 생명을 지키는 일을 해야 한다”면서 농촌과 도시가 어우러져 환경상품 판매와 자연환경 및 시설을 지키는데 힘을 모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정훈 이사는 “EM(Effective Micro-oganisms 유용한 미생물군)은 효모와 유산균, 누룩균 등 유용한 미생물이 들어 있어 악취제거, 수질 정화, 음식물 발효 등에 탁효한 효과가 있다”면서 EM의 일상생활 활용법에 대해 강의했다.

<한국기독공보>-2007년 12월 29일
남선전련 후원, 대규모 진중세례식
부총회장 김삼환목사 집례, 논산 훈련병 3200명 세례

민족 복음화의 초석을 다지기 위한 진중 세례식이 지난 15일 남선교회전국연합회(회장:윤여식)의 후원을 받아 충남 논산 육군훈련소에서 대규모로 진행됐다.


훈련소 내 연무대군인교회(민상기목사 시무)에서 열린 이날 세례식은 증경총회장 정복량목사(전성교회 원로)와 총회 부총회장 김삼환목사(명성교회) 등 72명의 목사와 남선교회장 윤여식장로(전성교회)를 비롯한 남선교회 회원 1백명의 장로가 집례자로 참여한 가운데 거행됐다. 이들에게 이날 3천2백명의 훈련병들이 세례를 받고 '믿음의 군사'로 거듭났다.


세례식은 세례 장병들의 교리문답에 이어 민상기목사(연무대군인교회)의 인도로 열려 남선교회 직전회장 최호철장로(양문교회)의 기도와 명성교회 찬양대의 특별찬양, 김삼환목사의 설교, 윤여식장로의 축사 및 정복량목사와 남선교회 전회장 김장원장로(송죽교회)의 격려사, 수석부회장 표명민장로(동막교회)의 기념품 증정, 이학수목사(군선교연합회 사무총장)의 축도로 마친 개회예배 후 진행됐다.


김삼환목사는 설교에서 "하나님의 자녀로 새롭게 태어난 것을 축하한다"고 세례자들을 격려했다. 또 김 목사는 "오직 예수님만 바라보고 이전과는 구별된 삶을 살아가며 믿음의 끈을 놓지 않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윤여식장로는 축사를 통해 "새로운 인생길이 열린 오늘을 영적 생일로 기억하라"며 "어떠한 역경이 다가와도 신앙으로 이겨낼 것"을 당부했다.


남선교회는 이날 세례를 받은 훈련병들에게 십자가 목걸이와 성경, 세례증, 간식 등을 선물하며 결신을 축하했다. 또 군목과 장병들에게 지속적인 중보기도 후원을 약속했다.


이번 세례식을 통해 세례를 받은 훈련병들은 자대 배치 후 사단법인 한국기독교군선교연합회의 도움을 받아 신앙생활을 지속할 수 있게 된다. 군선교연합회에서는 신자카드에 기록된 자료를 기초로 후방교회에서 편지와 위문품을 정기적으로 보내도록 하고 있다.


한편 세례식에 앞서 김삼환목사와 윤여식장로를 비롯해 세례식 관계자들은 훈련소 군목들과 군 선교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참석자들은 교회와 선교단체의 대규모 세례식이 군 선교에 도움을 주는 것은 사실이나, 21세기를 맞아 새로운 선교 전략의 수립이 필요하다는 데 공감대를 형성하고 앞으로 이 부분에 대해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기독신문>-2007년 12월 26일
이대위, 전국 차원 이단대처 활동 모색

이단피해대책조사연구위원회(위원장:박호근 목사·이대위)가 새해를 앞두고 전국적 차원의 사역 활성화를 꾀하고 있다.

이대위는 내년 1월 30일부터 2월 2일까지 나흘간 이단상담훈련을 통해 그 계획을 구체화 하고 있다. 계룡산 그린호텔에서 갖는 첫 이단상담훈련은 진용식 목사를 주강사로 이대위 위원 12명에게 실시한다. 신천지 박옥수 안상홍 정명석 등 주요 이단에 대한 대처상담 기법 훈련을 통해 각 위원들의 교회를 중심으로 이단상담소를 설치, 광역적 차원의 상담을 실현시킨다는 계획이다. 이를 통해 이단 피해 예방 뿐 아니라 이단 실태 파악과 보고가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다. 아울러 이단사이비와 싸우고 있는 지역 인사들과의 연계도 꾀할 계획이다.

이밖에 이대위는 신비주의로 물의가 된 최○○ 건에 대한 연구를 정○○ 교수(총신대)에게 위임했으며 2월 12일, 대전중부지역을 위한 이단세미나를 대전중앙교회(최병남 목사)에서 열 계획이다.


<한국성결신문> -2007년 12월 29일
“환경 보호는 만물에 전하는 복음”
서울서지방 농어촌부 환경세미나, 창조질서 보전 교회 역할 모색
재활용·에너지 절약 등 친환경 생활 강조…EM 활용법 소개도

서울서지방회(지방회장 곽장준 목사)는 지난 12월 13일 일산교회에서 환경세미나를 갖고 환경과 창조질서 보전을 위한 교회의 역할을 모색했다. 농어촌부(부장 이대일 목사) 주관으로 열린 이날 세미나는 서울대 환경대학원장 김정욱 교수와 EM바이오 교육센터 정훈 이사 등이 강사로 나서 가정과 교회에서 실천할 수 있는 친환경적인 생활과 활동에 대해 소개했다.

김정욱 교수는 최근 급속한 개발로 인한 환경과 생태계 파괴에 대해 설명하고 환경과 창조질서 보전을 위한 교회의 역할에 대해 강연했다. 김 교수는 “하나님의 ‘땅에 충만하고 정복하고 다스리라’는 명령은 자연 생태계를 파괴하라는 명령이 아니라 생태계를 땅 위에 가득 채우고 보살피라는 명령”이라면서 교회가 환경을 지키고 보존하는 일에 적극 나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산업화가 환경파괴를 가속화 시키는 가운데 경제 논리에 밀려 환경문제는 등한시 되어왔으며, 교회도 창조 질서를 지키는데 무관심해 왔다고 비판했다. 천하 만민에게 복음을 전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천하 만물이 회복하는 것도 교회가 적극적인 관심을 가져야 한다는 것이다.

따라서 김 교수는 “교회가 세상의 경제 논리를 거슬러 창조질서를 보존하고 생명을 지키는 일을 해야 한다”면서 농촌과 도시가 어우러져 환경상품 판매와 자연환경 및 시설을 지키는데 힘을 모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생활 속에서 물과 전기 등을 아껴 쓰고 쓰레기를 줄이는 일도 필요하고 녹지와 갯벌 등 자연 생태계를 보존하는 일에도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정훈 이사는 EM(Effective Micro-oganisms 유용한 미생물군)의 일상생활 활용법에 대해 강의했다. 정 이사는 “EM은 효모와 유산균, 누룩균 등 유용한 미생물이 들어 있어 악취제거, 수질 정화, 음식물 발효 등에 탁효한 효과가 있다”면서 가정에서 EM을 이용해 쌀뜨물 발효액을 만드는 방법을 설명했다. 정 이사에 따르면 쌀뜨물 발효액은 주방용 천연 세제와 설거지, 옷 세탁, 욕실 청소, 악취 제거, 화초 비료 등에 활용될 수 있으며, 음식물 찌꺼기 발효 등에도 탁월한 효과가 있다.

서울서지방 농어촌부는 도시와 농촌이 공통 관심사인 환경에 대해 배우고 환경과 농촌의 소중함을 일깨우기 위해 이번 환경세미나를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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