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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뉴스]통합, "이단 관련 언론 퇴출시키겠다"
합동, "이단 사이비 입시철 집중 활동"
2007년 12월 14일 (금) 00:00:00 전정희 기자 gasuri48@hanmail.net

기독공보(예장통합)는 총회 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가 13일 총회 수임안건에 대해 첫 논의를 갖고, 이단 집단에 관련성이 있거나 옹호하면서도 기독교 정론을 표방하고 있는 언론사를 교계에서 퇴출시키는 작업을 진행키로 했다는 소식을 다뤘다. 특히 총회에서 이단으로 규정된 ‘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과 관련됐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모 교계 언론사에 대한 정보를 파악하고 취재 제한 등의 제재를 가할 방침이다. 또한 이날 회의에서는 이형기 교수(장신대)가 이단사이비상담소장에 연임됐으며, 황승룡 교수(호남신대), 허호익 교수(대전신대), 탁지일 교수(부산장신대)가 각각 전문위원으로 선임됐다.

기독신문(예장합동)은 총회 이단사이비피해대책조사연구위원회가 지난 12월 7일 전주 북문교회에서 제4회 이단대책 세미나를 개최했다는 기사를 다뤘다. 400여명의 전북지역 목회자와 성도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세미나에서 강사로 나선 전 신천지교육장 신현욱 씨는 “수능이 끝나고 대학입시철을 맞은 요즘이 신천지를 비롯한 이단들의 집중 활동기간이므로 고3이나 대학생 자녀들 관리에 특히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개회예배는 유웅상 목사 사회, 김창수 목사 기도, 박호근 목사 설교, 이기창 목사 격려사, 김정규 목사 축도로 진행됐으며, 제5회 총회 이단대책세미나는 대전지역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기독교타임즈(기독교대한감리회)는 교단 신문인 ‘기독타임즈’ 이사회(이사장 신경하 감독회장)가 지난 11월 27일 회의를 갖고 ‘기독교타임즈 사옥건축’ 등 ‘기독교타임즈 발전계획안’을 조속히 추진하기로 결의했다는 기사를 다뤘다. 이를 위해 이사회는 △사옥건립 추진을 위한 모금 △목회자/장로 기독교타임즈 의무구독 △미계상 임대료, 관리비 본부 처리 요청 및 향후 사용료, 수리비 면제 △주식회사 경영 △‘기독교타임즈의 날’ 제정 △인터넷방송국 설립 △임대수익 등의 다양한 안을 내놓았으며 이후, 7인 소위원회를 구성하여 제안된 안들을 기초로 보다 구체적인 발전안을 준비해 총실위에 보고키로 했다.

한국성결신문(기독교대한성결교회)은 총회 산하 국내선교위원회가 지난 11월 27일 지방교회확장위원장과 연석회의를 갖고 ‘작은교회 선교비 지원정책’을 적극 시행하기로 의결했다는 기사를 다뤘다. 이에 대해 교회확장위원장들은 지방회 차원에서 적극 협력할 뜻을 밝혔으며, 조기 정착 및 평가를 위해 매년 5월과 10월 정기 평가모임을 갖기로 했다. 현재 44개 지방회 중에서 39개 지방회가 작은교회 지원정책을 실시하거나 추진하고 있어 새로운 선교비 지원 정책이 실시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국기독공보>-2007년 12월 15일
총회 이대위 "이단 관련 언론 퇴출하겠다"
이단 옹호 언론사 연구 착수, '신천지' 의혹 언론사 취재 제한

이단 집단에 관련성이 있거나 옹호하면서도 기독교 정론을 표방하고 있는 언론사를 한국교계에서 퇴출시키는 작업이 진행된다.


총회 이단ㆍ사이비대책위원회(위원장: 전덕열)는 지난 13일 롯데호텔에서 제92회기 총회 수임안건에 대해 첫 논의를 가지며, 이단 집단을 옹호하는 교계 언론사에 대한 연구 작업이 필요하다는데 의견을 모으고 이를 추진하기로 했다. 특히 총회에서 이단으로 규정된 '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과 관련된 것으로 의혹을 받고 있는 모 교계 언론사에 대한 정보를 파악하고 취재 제한 등의 제재를 가할 방침이다.


또 이날 이대위는 연구ㆍ조사ㆍ상담 등 각 분과별로 위원을 선정한 뒤 총회에서 이첩한 안건의 연구를 본격화하기로 했다. 이단ㆍ사이비상담소장에는 이형기 교수(장신대 명예교수)가 연임됐으며, 직영신학대 교수진으로 구성되는 전문위원은 황승룡 교수(호남신학대학교)와 허호익 교수(대전신학대학교), 탁지일 교수(부산장신대학교) 등을 선임했다.

<기독신문>-2007년 12월 12일
"이단 사이비 입시철 집중 활동"
7일 전북지역 이단대책세미나 ... "신천지는 사이비 분파에 불과"

총회이단(사이비)피해대책조사연구위원회(위원장:박호근 목사)는 12월 7일 전주 북문교회(이기창 목사)에서 제4회 이단대책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전북지역 목회자와 성도 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예배와 전 신천지교육장 신현욱씨의 강의, 진용식 목사(안산 상록교회)가 인도한 세미나, 신천지집단 관련 영상물 상영 등으로 진행됐다.

신현욱씨는 “신천지는 예수 그리스도의 역사를 전적으로 부정하는 집단이며, 기독교를 빙자하고 시한부 종말론 성격을 지닌 사이비 분파에 불과하다”고 주장하면서 “수능이 끝나고 대학입시철을 맞은 요즘이 신천지를 비롯한 이단들의 집중 활동기간이므로 고3이나 대학생 자녀들의 관리에 특히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고 당부했다.

신씨는 또한 “정통교회가 이단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교인들에 대한 철저한 교리교육에 힘써야 하며, ‘예수 그리스도가 유일한 구세주’라는 확신을 바로 세워주는 것이 가장 중요한 과제”라고 강조했다.

진용식 목사도 “오늘날의 교회에서 열 명 전도하는 일 못지않게 중요한 과업은 신천지 추수꾼과 같은 이단들의 도전을 막아내는 일”이라면서 “성도들이 교회 중심의 신앙생활을 하고, 교회 밖의 성경공부 참여에 주의하도록 경계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진 목사는 또한 신천지를 비롯해 안상홍증인회, JMS, 구원파 등 전주지역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는 집단들의 현황과 문제점들을 설명하면서, 지역교회들이 연합을 통하여 시위 전개 등 이단들에 대한 강력한 대처자세를 갖춰야 한다고 역설하기도 했다.

이날 개회예배는 유웅상 목사 사회, 김창수 목사 기도, 박호근 목사 설교, 이기창 목사 격려사, 김정규 목사 축도로 진행됐다. 한편 제5회 총회 이단대책세미나는 대전지역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기독교타임즈>-2007년 12월 12일
기독교타임즈 사옥건축 추진
이사회, 지방일괄구독 시 선교비로 환원키로

기독교타임즈는 지난 11월 27일 본부회의실에서 이사회(이사장 신경하 감독회장)를 열고 ‘기독교타임즈 사옥건축’ 등 ‘기독교타임즈 발전계획안’을 조속히 마련해 실행키로 결의했다.

회의에서 박영천 국장은 △인터넷방송개설 △기독교타임즈 무료발송 △후원교회 확보운동 △광고매출 향상 △ 문학상 등 주요사업에 대해 보고하는 한편, 지난 11월 23일에 열렸던 제27회 총회 제4차 총회실행부위원회(이하 총실위)에서 기독교타임즈와 관련해 결의된 사항을 전달했다.

제4차 총실위는 본사와 관련, 차기 총실위에서 기독교타임즈 발전안을 마련해 보고할 것을 의결한 바 있어, 이사들은 이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벌였다. 이날 회의에서 이사들은 △사옥건립 추진을 위한 모금 △목회자.장로 기독교타임즈 의무구독 △미계상 임대료, 관리비 본부 처리 요청 및 향후 사용료, 수리비 면제 △주식회사 경영 △기독교타임즈의 날 제정 △인터넷방송국 설립 △임대수익 등 다양한 안을 내놓았다. 이사회는 7인소위원회를 구성하여 제안된 안들을 기초로 보다 구체적인 발전안을 준비해 총실위에 보고키로 했다.

한편 기독교타임즈는 ‘10만구독운동’의 일환으로 ‘기독교타임즈 지방주최 일괄정기구독운동’(이하 지방일괄구독)을 펼치기로 했다.

‘지방일괄구독’이란 지방단위로 기독교타임즈를 일괄 구독할 경우, 발생하는 수익금의 일정부분을 구독한 지방의 선교사업비로 환원시켜 주는 제도로, 본지의 구독확대와 함께 지방사업의 활성화를 도모하는 윈-윈 프로그램이다. 본사는 이 운동에 대한 자세한 내용을 담은 공문을 각 지방감리사와 사회평신부 총무들에게 발송하는 한편 12월부터 내년 1월까지는 감사기간으로 잡아 이 기간 중에 신청한 지방에 대해서는 더 많은 비율의 선교비를 지원키로 했다.

<한국성결신문> -2007년 12월 15일
작은교회 선교비 정책 재확인
국선위임원·지방 교회확장위원장 연석 간담회
매년 5월, 10월 두 차례 점검·평가회의 갖기로

국내선교위원회(위원장 박훈용 목사)는 지난 11월 27일 총회본부에서 지방교회확장위원장과 연석회의를 갖고 작은교회 선교비 지원 정책을 적극 시행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이날 간담회는 각 지방 교회확장위원장 등 42명이 참석한 가운데 작은교회 지원정책 설명과 함께 구체적인 추진 방안 등이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위원장 박훈용 목사는 ‘작은교회선교비 지원안이 조기 정착·실시될 수 있도록 각 지방의 적극적인 협력을 요청했다.

이에 대해 교회확장위원장들은 지방회 차원에서 적극 협력할 뜻을 밝혔으며, 조기 정착 및 평가를 위해 매년 5월과 10월 정기 평가모임을 갖기로 했다. 또한 국내선교 활성화를 위해 지방 교회확장위원장들이 국내선교위원회 정회원 으로 가입해 국내 선교정책과 선교비 지원에 협력하기로 했다. 현재 44개 지방회 중에서 39개 지방회가 작은교회 지원정책을 실시하거나 추진하고 있어 새로운 선교비 지원 정책이 실시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한편, 국내선교위원회는 이에 앞서 임원회를 갖고 전략적 선교기금 조성 등 현안문제를 논의했다. 국선위는 선교 2세기를 맞아 국내선교 활성화와 전략적 교회 개척, 교단 인프라 구축 등을 위해 ‘성결교회 선교전략 기금’을 조정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국선위는 매달 5만원을 국내선교기금으로 보내어 줄 것을 전국 800여개 교회에 공문을 보내 협력을 요청하기로 했다.

또한 100주년 위원회에서 지원하던 개척교회 격려금(100만원) 지원제도를 다시 부활할 것을 총회 임원회에 요청하기로 했으며, 교회개척훈련원, 전도훈련원, 전문사역자훈련원, 농어촌전문화과정 등 교단 인프라 구축의 필요성을 임원회에 건의하기로 했다. 이밖에 한국 십자군전도대 문제는 차기 임원회에서 구체적인 조직안을 가지고 논의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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