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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뉴스]통합, 부총회장 최종 등록 후보 김삼환 목사 등 '4명'
합동, 자료집 출간 등 이단대책 활동 강화
2007년 07월 20일 (금) 00:00:00 전정희 기자 gasuri48@hanmail.net

기독공보(예장통합)는 제92회 총회 부총회장 후보로 김삼환·김동엽·강병만 목사와 임종우 장로 등 4명이 최종 등록을 마쳤다는 기사를 다뤘다. 총회 선거관리위원회가 지난 7월 13일 후보 등록을 실시한 결과, 당초 서울강남지역 노회들에서 추천을 받은 5명의 후보자들 가운데 4명의 후보만 등록한 것이다. 총회 개회 60일 전에 후보 등록을 마치도록 돼 있는 총회 임원선거조례에 따라 선관위가 이날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후보 등록을 마치게 돼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하게 됐다. 한편, 이날 후보 등록을 끝낸 김삼환 목사는 출마하지 않겠다고 했다가 번복하고 후보로 등록한 것과 관련해 “총회 어른들과 노회의 권고를 받아들여 등록하게 됐다”면서 “종의 자세로 총회를 섬기겠다”고 밝혔다.

기독신문(예장합동)은 총회의 이단(사이비)피해대책조사연구위원회가 단행본 및 자료집 출간을 서두르는 등 이단대책 활동을 강화하기로 했다는 기사를 다뤘다. 먼저 ‘기독교 정통과 이단 무엇이 다른갗의 증보판을 출간키로 했으며 100쪽 분량의 보급판을 제작해 제92회기 총회 때 배포키로 했다. 또한 ‘2007 총회 이단(사이비) 자료집’을 제작해 이단(사이비) 관련 역대 교단의 결의내용 등을 수록키로 했으며, 8월 중 대전지역에서 이단 대책 세미나를 개최하기로 했다. 아울러 이대위는 이단(사이비) 상담연구소를 개설, 총회에 보고하기로 했으며, 알파코리아에 대한 이단(사이비) 피해 사례를 접수키로 했다.

기독신문은 이외에도 천서검사위원회(위원장 박무용 목사)가 7월 16일 총회임원회실에서 회의를 열고 제92회 총회 예상총대수가 133개 노회 약 1354명이라고 밝혔다는 기사를 다뤘다. 이는 지난 회기 1259명 보다 9% 증가한 숫자이다.

기독교타임즈(기독교대한감리회)는 제43회 장로회전국연합회 여름수련회가 약 2천5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12일부터 양일간 홍천 비발디파크에서 개최됐다는 소식을 다뤘다. 특히 올해 수련회는 오는 8월 23일 부산에서 개최되는 영남선교대회에 대한 관심과 참여열기를 고조시키는데 초점이 맞춰졌다. 신경하 감독회장과 사회평신도국위원장 박영준 감독은 영상메시지를 통해 “8.23 영남선교대회는 1903년 하디선교사의 원산 영적대각성운동과 1907년 평양 대부흥의 신앙전통을 계승한다는데 가장 큰 의의가 있다”면서 “영남선교대회를 통해 부산과 영남 땅에 ‘희망을 주는 감리교회’라는 태풍보다 거센 복음의 바람을 일으키자”고 말했다.

한국성결신문(기독교대한성결교회)은 교회학교전국연합회가 오는 8월 9일부터 11일까지 충북 괴산에서 2007 하계대회를 개최한다는 소식을 다뤘다. ‘푯대를 향하여(비전영성)’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하계대회는 성경암송대회, 웅변대회 등 어린이 예능대회와 교사세미나로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교사 지도자세미나는 차준희 교수가 주 강사로 나서 교사영성부흥회를 인도하며, 교육국장 유윤종 목사, 국제종교문제연구소 탁지원 소장, 손정위 목사, 강신덕 목사가 각각 강의할 예정이다.

<한국기독공보>-2007년 7월 21일
부총회장 최종 등록 후보 '4명'
지난 13일, 김삼환 김동엽 강병만목사 임종우장로 등록

제92회 총회 부총회장 후보로 4명이 최종 등록을 마쳤다. 총회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정채관)가 지난 13일 제92회 총회 부총회장 후보 등록을 실시한 결과, 당초 서울강남지역 노회들에서 추천을 받은 5명의 후보자들 가운데 김삼환목사(명성교회) 김동엽목사(목민교회) 강병만목사(청담교회) 임종우장로(송파교회) 등 4명의 후보만 등록했다.

총회 개회 60일 전에 후보 등록을 마치도록 돼 있는 총회 임원선거조례에 따라 선거관리위원회가 이날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후보 등록을 마치게 돼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하게 됐다.

선거관리위원회는 이날 오전 10시에 후보들이 함께 접수해 줄 것을 요청했고 이에 따라 10시에 김동엽목사가 처음으로 등록을 마쳤으며 이어 임종우장로가 등록하고 뒤를 이어 강병만목사가 등록을 마쳤다. 김삼환목사는 해 노회장과 서기가 대리 등록하려는데 대해 선거관리위원장이 그동안의 관례대로 당사자가 직접 등록할 것을 요청해 오후 3시에 등록을 끝냈다.

부총회장 후보들은 이날 총회 임원선거조례 시행세칙에 규정하고 있는 별도의 양식에 맞춰 임직일자와 시무처 현황, 학력, 경력, 저술, 상벌, 노회추천서, 정견, 그리고 호적등본, 주민등록등본, 최종학교 졸업증명서 사본, 명함판 사진, 후보공탁금 1천만 원 등을 제출했다.

특히 이날 등록을 마친 후보들은 본보와 선거관리위원회가 공동으로 마련한 공명선거를 다짐하는 서약서에 친필로 사인하고 부총회장 선거가 끝날 때까지 공명선거에 임할 것을 다짐했다.

한편 이날 후보 등록을 끝낸 김삼환목사는 본보와의 인터뷰에서 출마하지 않겠다고 했다가 번복하고 이날 후보로 등록한 것과 관련해 "총회 어른들과 노회의 권고를 받아들여 등록하게 됐다"면서 "종의 자세로 총회를 섬기겠다"고 밝혔다.

또한 서울강동노회에서 추천을 받고 이날 후보 등록을 포기한 이승영목사는 "교단의 화합과 건전한 선거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후보 등록을 하지 않았다"면서 "앞으로도 교단 발전을 위해 부족하지만 더욱 열심히 총회를 섬기며 헌신하겠다"고 밝혔다.

<기독신문>-2007년 7월 18일
이단대책 활동 강화
연구위, 단행본 마련 등 사업 가속화

이단피해대책조사연구위원회(위원장:박호근 목사)가 신천지 공청회 이후 대책 활동에 가속도를 내고 있다. 단행본 및 자료집 출간 등 문서 발간과 함께 세미나 개최를 통해 이단 폐해에 대한 총회적 차원의 다양한 목소리를 만드는데 진력키로 했다.

먼저 '기독교 정통과 이단 무엇이 다른가?'의 증보판을 출간키로 했으며 100쪽 분량의 보급판을 제작해 제92회기 총회 때 배포키로 했다. 또한 '2007 총회 이단(사이비) 자료집'을 제작해 이단 사이비 관련 역대 교단 결의 내용, 개혁주의 신학(김인환), 추가 이단(심창섭), '기독교 정통과 이단 무엇인 다른가?' 및 한기총 이단 관련 자료 요약 원고(진용식), 총회장 추천서와 대책위 홈피 주소 등을 수록키로 했다. 대책위는 이와 함께 전국교회에 이단 경계와 관련된 담화문을 내기로 하고 총회장에게 의뢰키로 했다.

아울러 총회 이단(사이비) 상담연구소를 개설, 총회에 보고 키로 했으며 알파 코리아에 대한 이단(사이비) 피해 사례를 접수키로 했다. 대책위는 8월 중 대전지역에서 이단 대책 세미나를 개최키로 했으며 신천지 이단대책 공청회 동영상 자료를 CD로 제작해 전국 교회 신천지의 실상을 알리기로 했다.

<기독교타임즈>-2007년 7월 18일
최대 규모 평신도대회 “올해도 역시!”
전국서 2천5백여명 참석 성황

교회와 함께 든든히 서가는 장로회’를 주제로 지난 12-13일 강원도 홍천 비발디파크에서 열린 제43회 장로회전국연합회 여름수련회에는 전국 10개 연회에서 2천5백여명이 참석, 남선교회전국연합회가 매년 개최하는 전국 평신도지도자 동계수련회와 더불어 감리교 평신도들의 최대 규모 행사라는 전통을 이어갔다.

특히 올해 수련회는 오는 8월23일 부산에서 개최되는 영남선교대회에 대한 관심과 참여열기를 고조시키는데 초점이 맞춰졌다. 박경진 장로회전국연합회장(사진)은 대회사를 통해 “8.23 영남선교대회를 통해 영남지역에서 감리교회에 대한 인식이 새로워지도록 우리 장로회전국연합회가 총력을 기울여 앞장서 나가자”고 강조했다.

신경하 감독회장과 사회평신도국위원장 박영준 감독도 영상메시지를 통해 “8.23 영남선교대회는 1903년 하디선교사의 원산 영적대각성운동과 1907년 평양 대부흥의 신앙전통을 계승한다는데 가장 큰 의의가 있다”면서 “영남선교대회를 통해 부산과 영남땅에 ‘희망을 주는 감리교회’라는 태풍보다 거센 복음의 바람을 일으키자”고 역설했다.

조명동 남선교회전국연합회장과 최은영 여선교회전국연합회장도 이번 수련회에 참석, 축사를 통해 8.23 영남선교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평신도 선교단체 간 긴밀한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한편, 이번 수련회에서는 이규학 감독(주제강연, 인천제일교회), 홍성욱 목사(필리핀선교사), 이철 목사(영성의 밤, 강릉중앙교회), 주학선 목사(새벽기도회, 동수교회), 김영헌 목사(특강, 은평교회), 김성철 목사(특강, 왕십리교회), 서길원 목사(특강, 상계교회), 현재국 목사(새벽기도회, 성암교회) 등이 강사로 나섰다. 권오서 감독(춘천제일교회)과 윤연수 감독(갈릴리교회)는 개·폐회 예배에서 각각 설교했다.

<한국성결신문>-2007년 7월 21일
교회학교전련 하계대회 열어
8월 9~11일, 예능대회 및 교사세미나

교회학교전국연합회(회장 송기훈 장로)는 오는 8월 9일부터 11일까지 충북 괴산군 보람원에서 2007년 하계대회를 개최한다. ‘푯대를 향하여(비전영성)’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하계대회는 성경암송대회, 웅변대회 등 어린이 예능대회와 교사세미나로 진행될 예정이다.

어린이예능대회는 개회예배 전 특별행사로 열리며, 그리기, 글짓기, 성경암송, 웅변 등의 종목으로 나누어 진행한다. 성경암송대회의 경우 ‘개역한글성경’으로 암기해야 하며, 웅변대회는 ‘성결교회와 100주년 또는 우리성결교회’를 주제로 진행하고, 마지막날 시상식을 갖는다. 예능대회 참가접수는 7월 20일 마감한다.

교사 지도자세미나는 차준희 교수(서울신대)가 주 강사로 나서 교사영성부흥회를 인도하며, 교육국장 유윤종 목사, 현대종교연구소 탁지원 소장, 손정위 목사, 강신덕 목사가 각각 강의할 예정이다. 등록접수양식은 교회학교홈페이지(churchschool.or.kr)나 메일(nature-j@hanmail.net),팩스(02-501-7096)로 하면 된다.

한편, 개회예배는 총회장 백장흠 목사가 설교하고, 부총회장 홍진유 장로, 평신도단체협의회장 박영남 장로가 축사하며, 교육부장 이준성 목사가 격려사 순서를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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