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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뉴스]합동, 신천지 대책 공청회 개최… 26일 총회회관
통합, 농어촌선교 활성화에 앞장
2007년 06월 01일 (금) 00:00:00 전정희 기자 gasuri48@hanmail.net

기독공보(예장통합)는 교단 총회가 5월 27일 총회 농어촌주일을 맞아 총회장 담화문을 발표하는 한편 농어촌지역의 활성화를 위해 기도해 줄 것을 요청했다는 기사를 다뤘다. 총회장 이광선목사는 농어촌주일 담화문을 통해 “농촌 교회가 마을의 구심점 역할을 해 왔던 과거의 훌륭한 전통이 더욱 필요해졌다”면서 “농촌인구는 줄어들었지만 목회적인 돌봄이 필요하고 그리스도의 복음이 절실한 사람들은 아직도 많다”고 지적했다. 이 목사는 특히 “농촌교회는 생명을 살리는 선교의 전초기지가 될 수 있을 것”이라며 “어려운 환경에서 선교의 최 일선에서 수고하는 농촌교회 목회자들을 격려하며 농촌선교의 새로운 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농어촌주일이 되기를 소망한다”고 덧붙였다.

기독신문(예장합동)은 총회 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이대위. 위원장 박호근 목사)가 오는 6월 26일 총회 회관에서 이단단체 신천지(교주 이만희)에 대한 공청회를 열기로 했다는 기사를 다뤘다. 이대위는 5월 22일 임원 및 연구분과 연석회의를 갖고 신천지가 기성 교회에 깊이 침투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교회들은 현황조차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하며 이같이 결정했다. 공청회는 당일 오전 11시에 열리며, 신분증을 지참해야 참석할 수 있다. 한편, 이날 회의에서 이대위는 최온유 목사 신학사상에 대해 총신대 교수에게 연구토록 하기로 결정했다.

기독교타임즈(기독교대한감리회)는 오는 6월 6일 충주 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2007 충북연회 선교대회’ 준비 소식을 전했다. 변화, 화합, 부흥을 모토로 마련된 이번 선교대회는 충북연회가 ‘도약’을 위해 준비한 비장의 카드다. 연회 내 3백60여 교회의 연대감을 형성해 지역 내에 전도운동을 일으켜 감리교회의 부흥을 꾀하는 것은 물론 보은·옥천·영동 등 미개척지 선교개발과 전략 수립이라는 중대한 임무를 띄고 있기 때문이다. 성공적 대회 개최를 위해 충북연회는 김일고 감독을 대회장으로, 본부장에 이병우 총무, 실무위원장에 조재진 목사를 세우고 11개 분과를 구성해 지난 4월 연회 이후 만반의 준비를 기울여왔다.

한국성결신문(기독교대한성결교회)은 성결교단 창립 100주년 기념대회 소식을 다뤘다. 5월 27일 잠실 올림픽주경기장에서 열린 교단창립100주년 기념대회는 전국에서 10만여 명이 운집한 가운데 100주년의 은총을 감사하고 새로운 100주년을 향한 성결교회의 비전과 사명을 다짐했다. 총회장 이정익 목사는 ‘우리는 다름을 만듭니다’라는 설교에서 “성결교회의 달라진 모습을 통해 민족을 살리고 전 인류를 행복하게 만들자”고 호소했다. 참석자들은 비전선언문 낭독을 통해 사중복음의 전통을 살려 생명과 사랑, 회복과 공의운동을 확산하고 창조세계 보존과 소외계층 섬김 등 겨레의 빛과 소금이 될 것을 결의했으며, 100만 성도 달성과 2027년까지 1000명의 선교사 파송, 북한교회 재건 등의 비전도 선언했다.

<한국기독공보>-2007년 6월 2일
농어촌선교 활성화에 앞장
27일 총회 농어촌주일, 총회장 담화문 발표

본교단 총회가 오는 27일 총회 농어촌주일을 맞아 총회장 담화문을 발표하는 한편 농어촌의 현실을 더 깊이 인식하고 농어촌지역을 향한 선교가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기도해 줄 것을 요청했다.

총회장 이광선목사는 농어촌주일 담화문을 통해 "한국교회의 모태인 농어촌에서 열정적인 신앙인들이 배출됐고 한국교회의 많은 지도자들이 훈련됐다"면서 "그러나 오늘의 농촌 현실은 인구가 갈수록 줄어들고 농업인구는 더욱 줄어들고 있다"고 현 농촌의 현실을 소개했다.

담화문은 또 "농촌의 현실 뿐만 아니라 농촌교회의 현실도 점차 어려워져 지금은 소수의 교우들로만 채워져 있다"면서 "이러한 현실 때문에 농촌교회를 통한 농촌선교가 오늘날 더욱 절실히 요구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담화문은 "농촌교회가 마을의 구심점 역할을 해 왔던 과거의 훌륭한 전통이 오히려 더욱 필요해졌다"면서 "농촌인구는 줄어들었지만 목회적인 돌봄이 필요하고 그리스도의 복음이 절실한 사람들은 아직도 많다"고 지적했다.

특히 "농촌교회는 생명을 살리는 하나님의 사역에 동참하는 생명선교의 전초기지가 될 수 있을 것"이라며 "어려운 환경에서 선교의 최일선에서 수고하는 농촌교회 목회자들을 격려하며 농촌선교의 새로운 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농어촌주일이 되기를 소망한다"고 덧붙였다.

<기독신문>-2007년 5월 30일
신천지 대책 공청회 연다
이대위, 6월 26일 총회회관서

이단(사이비)피해대책조사연구위원회(위원장:박호근 목사·이하 이대위)는 5월 22일 임원 및 연구분과 연석회의를 열고 신천지에 대해 공청회를 열기로 했다.

이대위는 신흥 이단 신천지가 기성 교회에 깊숙이 침투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교회들은 현황조차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하고, 폐해의 심각성을 알리기 위해 공청회를 연다고 밝혔다. 공청회는 6월 26일 오전 11시 총회회관에서 열리며, 당일 신분증을 지참해야 참석할 수 있다.

또한 최온유 목사 신학사상에 대해서는 총신대 교수에게 연구토록 했다.

한편 이대위는 지난 총회부터 이단(사이비) 피해 사례 접수를 상설화 했음에도, 전국 교회의 참여가 극히 저조하다며 피해를 입은 교회나 교인들의 적극적인 제보와 사례 접수의 당위성을 강조했다.

현재 피해 사례 접수는 교육국을 통해 전화(559-5647)와 인터넷(www.gapck.org)에서 받고 있다. 제보자의 신분이 철저히 보장되며 접수시 특정 개인에 대한 인신공격이나 음해가 되지 않도록 유의해야 한다.


<기독교타임즈>-2007년 5월 30일
부흥의 새 역사 충북에서 시작된다
오는 7일 ‘충북선교대회’ 개최… 영남선교대회 전초전

충북연회가 ‘부흥’을 위한 시동을 켰다. 오는 6일 충주 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2007 충북연회 선교대회’에 4천여 연회원들이 참석해 연회 발전을 위해, 감리교회의 부흥을 위해, 지역 성장을 위해 기도의 힘을 모으는 것.

‘2007 충북연회 선교대회’는 9년 전 동부연회로부터 분리, 탄생한 이후 충북연회가 진행하는 가장 큰 규모의 행사다. 오는 8월 23일 열리는 영남선교대회에 불씨를 당기고, 2009년으로 예정된 중부권선교대회를 충북연회에서 유치하고자 하는 의지가 담겨 있는 행사다.

변화, 화합, 부흥을 모토를 위해 마련된 이번 선교대회는 충북연회가 ‘도약’을 위한 준비한 비장의 카드인 셈. 연회 내 3백60여 교회의 연대감을 형성해 지역 내에 전도운동을 일으켜 감리교회의 부흥을 꾀하는 것은 물론 보은·옥천·영동 등 미개척지 선교개발과 전략 수립이라는 중대한 임무를 띄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1백51만 지역 인구 가운데 3.54%만이 감리교인인 절박한 상황에서, 감리교회의 인지도를 높이고 지역 복음화에 초석을 다진다는 의미를 갖는다.

선교대회는 지방별 거리전도를 시작으로 화합축제, 말씀축제, 사명축제, 기도합주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신경하 감독회장을 비롯 연회의 전현직 감독 등 감리교회의 ‘어른들’과 도지사, 구의원과 같은 지역 인사들도 대거 참여할 예정이다. 교회 울타리를 넘어 지역이 함께하는 행사, 주민들이 참여하는 축제의 장으로 만들기 위해서다.

먼저 ‘거리전도’는 지방별로 정해진 지역에서 전도활동을 펼친다. 이어 경배와 찬양, 풍물패, 깃발 퍼레이드, 워십댄스가 함께하는 ‘화합축제’가 진행된다. 김일고 감독의 개회선언과 이호문 감독이 말씀을 선포하는 ‘말씀축제’ 이후에 충북연회 희망봉사단, 도지사, 충주시장이 마련한 불우이웃돕기 성금 전달식과 2009 중부권선교대회 유치영상, 충북연회 비전선포의 ‘사명축제’가 계속된다. 마지막 순서는 기도합주회에 이은 파송의 찬양. 이러한 시간을 통해 찬양과 말씀으로 비전을 선포하고 전도를 통한 ‘부흥의 일꾼’이 될 것으로 다짐하게 된다.

성공적 대회 개최를 위해 충북연회는 김일고 감독을 대회장으로, 본부장에 이병우 총무, 실무위원장에 조재진 목사를 세우고 11개 분과를 구성해 지난 4월 연회 이후 만반의 준비를 기울여왔다.

김일고 감독은 “평양대부흥 운동 1백주년을 기념하는 특별한 해에, 또 영남선교대회에 앞서 열리는 충북선교대회가 감리교회의 부흥을 위한 불쏘시개가 될 수 있도록 관심과 기도로 협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국성결신문>-2007년 6월 2일
이 은혜, 이 감격 새로운 100년 향해 타올라라
100주년 기념대회 10만명 운집… 새로운 비전과 사명 선언

새로운 100년을 향한 성결교회의 힘찬 날개 짓이 시작되었다. 교단 창립 100주년을 맞아 성결인 10만 명이 100주년 기념대회에 참석해 성결교회의 새로운 번영과 시대적 사명에 힘쓸 것을 천명했다.

지난 5월 27일 잠실 올림픽주경기장에서 열린 교단창립100주년 기념대회는 전국 목회자와 성도, 해외 인사 등 10만 명이 운집한 가운데 100주년의 은총을 감사하고 새로운 100주년을 향한 성결교회의 비전과 사명을 다짐했다. 성결교회의 재도약을 염원하는 우렁찬 찬양과 기도로 시작된 100주년 대회는 축하와 감사의 무대, 선교 2세기의 비전선언과 교단의 부흥을 기원하는 공연과 불꽃놀이 등 축제의 한마당으로 진행되었다.

이날 잠실경기장을 가득 메운 성결인들은 1부 감사의 마당을 통해 100주년을 맞이하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와 기쁨의 찬양을 드리며 100년의 감격에 빠져들었으며 사중복음을 통한 민족의 복음화와 세계선교, 사회적 성결실현 등을 위해 한 목소리로 기도했다. 이어 손에 손을 맞잡은 성결인들은 마음과 뜻을 다해 100만 영혼 구원과 생명운동 등 사회적 섬김을 실천하고 변화된 세상을 하나님께 드릴 것을 약속했다.

100주년위원장 권석원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드림의 마당(예배)에서 총회장 이정익 목사는 ‘우리는 다름을 만듭니다’라는 설교에서 “성결교회의 달라진 모습을 통해 민족을 살리고 전 인류를 행복하게 만들자”고 호소했다. 이 총회장은 “1907년 전셋집에서 시작한 교회가 3000교회 70만 성도로 성장했지만 이제 100주년을 맞아 하나님은 또 다른 다름의 역사를 시작하기 원하신다”면서 “지금까지 영혼구령에 치중했다면 이제는 다른 사람의 행복을 위해 땀 흘리고, 민족을 살리는 교회가 되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에 앞서 부총회장 백장흠 목사도 대회사를 통해 “새로운 100년의 역사를 위대한 선교의 세기로 맞이하자”고 선포했으며, 부총회장 유재수 장로도 성결교회를 통한 이 땅의 진정한 부흥과 변화를 기원했다.

이날 참석한 성결인들도 힘찬 박수와 아멘으로 설교와 기도에 화답했으며, 생명 나눔을 위한 장기기증 서약서와 교단의 주요한 역사적 자료가 담긴 타임캡슐 등을 봉헌하면서 이러한 삶을 실천할 것을 다짐했다. 이날 전달한 장기기증서약서에는 당일 작성된 서약서를 포함 약 1만명의 장기기증 서약서가 장기기증운동본부에 전달되었으며, 2107년에 개봉될 타임 캡술에는 교단 헌법과 100년사, 성경책, 교단 재산목록, 교역자 명단과 교세 통계표 등을 담아 성결교회의 전통과 유산을 후대에 물려주었다.

특히 이날 참석자들은 비전선언문 낭독을 통해 사중복음의 전통을 살려 생명과 사랑, 회복과 공의운동을 확산하고 창조세계 보존과 소외계층 섬김 등 겨레의 빛과 소금이 될 것을 결의했으며, 100만 성도 달성과 2027년까지 1000명의 선교사 파송, 북한교회 재건 등의 비전도 선언했다.

또한 이번 대회에서는 교단 발전에 공로가 큰 김상준, 이명직, 이성봉 목사 등의 후손과 OMS 등에게 공로패가 전달됐으며, 전도와 선교에 힘써온 전도왕을 선발, 시상하는 시간도 가졌다. 마지막 시간에는 총회와 100주년 주요 임원 등 현재의 주역과 다음세대의 주인공인 어린아이들이 무대에 올라 손에 손을 잡고 ‘할렐루야’를 삼창하며 성결교회의 새 부흥을 기원했으며, 오색의 풍선과 화려한 불꽃이 잠실벌 하늘을 수놓으며 미래와 세계로 뻗어가는 성결교회의 모습을 나타내 탄성을 자아냈다.

이번 성결교회 100년의 축제에는 성결교인 뿐만 아니라 교계와 정계 등 국내 인사와 오엠에스 관계자를 비롯한 아시아 아프리카 남미 미주 등 24개국 선교지 성결교회 임원 등 세계 각지에서 온 해외 축하 사절단 400여명도 함께 했으며, 한국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 이용규 목사, 국제오엠에스선교회 데이비드롱 총재, 미국 아주사퍼시픽대학 존 월러스 총장 등이 축사를 전했다.

감사와 드림, 비전의 마당으로 진행된 대회에서는 5000명의 연합찬양대가 헨델의‘할렐루야’를 합창했고 서울경찰청 악대와 대니 정의 색소폰 연주 등이 대회의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또한 성결교회의 새로운 부활을 노래한 ‘나사로의 기적’이라는 뮤지컬도 벅찬 감동을 주었다. 특히 이번 100주년 대회를 위해 제주도와 서해의 신안 앞바다, 동해의 거진, 부산 등 지방에서 아침 일찍 예배를 드리고 행사장에 입장, 밤늦게까지 자리를 지키는 등 성결인의 참여 열기도 대단했다. 한편, 이번 100주년 기념대회는 교단 인터넷과 CBS TV, 모바일 등을 통해 생중계되었다. 행사실황은 추후 CD로 배포 예정이다. 문의 02-501-70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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