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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풍에 물든 유서깊은 교회
2006년 11월 29일 (수) 00:00:00 전강민 기자 minslife@amennews.com

교회의 느낌을 계절에 비유하는 것이 다소 억지스러운 면이 있지만,
굳이 비교하자면 역사가 오래된 교회는 왠지 가을이 어울린다.

봄의 희망찬 푸르름이나 여름의 열정적인 움직임보다는,
가을의 포근함과 평안함을 오래된 교회에서 느낄 수 있다.

이 땅에 복음의 역사에 기반을 쌓았고,
지금까지 한국교회와 운명을 함께 해 온
100년 이상의 역사를 지닌 교회에 물든 막바지 가을을 렌즈에 담았다.

   
   

   ▲ 연동교회(담임 이성희 목사, 종로구 연지동 소재)

 

   
   

   ▲ 새문안교회(담임 이수영 목사, 종로구 신문로1가 소재)

 

   
   

   ▲ 정동제일교회 (담임 조영준 목사, 중구 정동 소재)

 

   
   

   ▲ 남대문교회(담임 조유택 목사, 중구 남대문로5가 소재)

 

   
   
   ▲ 승동교회(담임 박상훈 목사, 종로구 인사동 소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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