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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관에서 맞이하는 기독교
2006년 09월 01일 (금) 00:00:00 전강민 기자 minslife@amennews.com

가을이 오는 길목, 괜찮은 예술 작품을 통해 얻는 작은 감동은 마음을 한층 더 풍요롭게 한다. 마침 기독교 색채가 물씬 묻어나는 전시회 두편이 열리고 있다.

뮤지컬 <마리아 마리아>를 관람한 사람이라면 뮤지컬의 감동을 전시회에서 또 한번 느낄 수 있다. 경복궁 옆 종로구 소격동에 위치한 갤러리 '안단테'(www.andante.or.kr)에서는 <김창수와 마리아 展>을 개최중이다. 오는 9월 15일까지 계속되는 이번 전시회에서는 디지털 아티스트 김창수 씨가 뮤지컬의 장면들을 디지털 프린트로 표현한 아트 포스터를 선보인다. 
전시회를 주최하는 조아 뮤지컬컴퍼니의 강현철 대표는 "이번 전시는 대중적인 뮤지컬과 순수 미술의 만남이라는 새로운 시도"라며 "앞으로도 뮤지컬과 관련한 다양한 컨텐츠를 계획하고 있다"고 기획의도를 밝혔다.(전시문의 02-735-3392)

한편 뮤지컬 <마리아 마리아>는 오는 9월 22일부터 10월 15일까지 브로드웨이 제럴드 린치 씨어터에서 뉴욕공연을 갖는다. 

   
   
   
   
   

서울 경운동에 위치한 갤러리 '미술관가는길'에서는 9월 11일까지 <현대미술로 본 성화>전을 개최한다. 구숙현, 김혜린, 김선희, 하도홍, 염혜지 다섯 작가가 현대미술의 양식을 도입하여 신앙심을 표현, 초현실적이고 입체적인 작품들을 선보인다.
이번 전시에 이어 9월 13일부터 한달간은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에서 전시를 계속할 예정이다.(전시문의 02-738-9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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