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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탄절 처럼 따스한 전시회
2005년 12월 22일 (목) 00:00:00 전강민 기자 minslife@amennews.com

성탄절을 맞이해 다양한 형태의 전시회가 열리고 있다. 사진, 회화, 인형 등 각기 다른 소재의 전시회들이지만 하나같이 찾는 이들의 가슴 한켠을 따뜻하게 해 주고 있다.

여행 사진작가 신미식 씨(온누리교회)의 사진전시회 및 출판기념회가 마포구 서교동에 위치한 '갤러리 크세쥬'에서 열리고 있다. 12월 31일까지 계속되는 이번 전시에서 신미식 작가는 여행을 통해 섬세하고 따뜻한 눈길로 바라본 풍경과 사람들을 찍고, 글과 함께 그만의 감성이 담긴 작품들을 선보인다. 전시회가 시작된 지난 19일에는 그의 네번째 사진집 <고맙습니다>의 출판기념회가 있었다.  

   
   
   
   
   

신설동 진흥아트홀에서는 성격이 다른 두 전시회가 열리고 있다. 진흥아트홀 전시실에서는 설치미술을 중심으로 한 회화, 입체작업 등으로 구성된 <구원-그 부드러운 시작>전이 오는 12월 30일까지 열린다. 크리스마스의 진정한 의미인 '구원'이라는 선물을 주신 하나님의 본질에 대해 묵상하는 기회를 제공하는 이번 전시는 지역미술공동체로 활동해 온 기독미술단체 'Flowing'의 작가 5인의 초대전이다.

   
   
   
   

진흥아트홀 내 카페 소전시실에서는 독일의 전통인형인 발도르프 인형전 <Sweet Home, Sweet Christmas>전이 열리고 있다. 국내 발도르프 인형의 선구자라 할 수 있는 김복희 작가의 작품 전시회로 손수 만든 인형의 따스함 속에 크리스마스의 느낌이 살아난다. 발도르프 인형은 독일 전통인형으로 최소한의 얼굴 표정으로 아이들이 자신의 기쁨과 슬픔 등 감정을 투사하는 인형이며, 자연친화적이며 손수 만드는 단 하나뿐인 인형이기에 아이들과 함께 자라나는 인형으로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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