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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펜젤러·존스 선교사 흉상 제막
2005년 07월 20일 (수) 00:00:00 전강민 기자 minslife@amennews.com

 

인천광역시 중구에 있는 인천내리교회(담임 김흥규)는 지난 17일 창립 120주년을 맞이해 초대 담임목사였던 아펜젤러 선교사와 2대 담임목사였던 조지 헤버 존스 선교사의 흉상 제막식 및 감사예배를 드렸다.

아펜젤러 선교사는 1885년 입국하여 내리교회를 비롯 정동감리교회, 배재학당 등을 섬기며 선교와 교육에 힘썼다. 존스 선교사는 1888년 입국하여 내리교회를 중심으로 선교와 교육에 힘을 쏟았다.

   
▲ 예배당 건물 입구에 세워진 아펜젤러 선교사 흉상(왼쪽)과 존스 선교사 흉상.

   
   
   
▲ 인천광역시 중구 내동에 위치한 내리교회는 올해로 교회 창립 120주년을 맞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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