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상홍 , 신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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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록 목사 신격화 및 문제 발언 종합 2
1999년 02월 01일 (월) 00:00:00 교회와신앙 webmaster@amennews.com

편집부 
 
                      이재록 목사 신격화 자료 2

<자료 9> 1998년 7월 17일 만민중앙교회 금요철야집회

내가 1부 예배후, 하늘을 향해 기도할 때 하나님이 친히 강림하신다
"오늘은 너무나 감격적인 날이고, 가슴이 터질 것 같은, 뭐 말로 표현할 수 없는 기쁘고 행복한 축복의 날입니다. 오늘을 또 얼마나 사모해 오셨는지요. 만민중앙교회가 개척된 지, 16년. 개척 때 아버지 하나님께서 친히 임재하신 적이 있었고 이제 하나님 뜻이 있어서, 섭리가 있어서 임재하신 것인데 여러분들이 한 달만 있어도 그 섭리를 아실 수 있을 것입니다. 또, 바로 2주 전인가요. 7월 3일 임재하셨습니다. 그때는 또 다니엘 제 3차 특별 다니엘 21일 '하늘문이 열리고'란 주제로 기도했던 첫 주간 금요철야였고 오늘은 그 21일이 끝난, 그 하늘문이 열리고 끝난 날이기도 합니다.

제 3 특별 다니엘 철야에 우리 하나님께서 응답도 하셨고 임재하셨지만 그 하늘문이 닫히지 않고 계속 열려 있는데 우리 주님, 재림하실 때까지 열려 있을 줄로 저는 확신합니다(박수 터짐). 영안이 열리신 분들은 알 수 있는 것이죠. 그리고 여러분들이 영안이 열리신 분들은 자꾸 이제, 보시면 십자가가 있죠. 십자가를 따라 아버지, 임재하셔서 보좌가 9시 정시에 선지자들과 함께 내려왔습니다. 그래서 저번 7월 3일날, 이렇게 임재하셔서 문이 열리고 닫히지 않고 있고 그리고 이제 휘장, 휘장 전체 하늘에서 아버지 보좌에서 이런 식으로 하늘문이 열려 가지고, 통로만 열린 것이 아니고 전체가 열려 있어서 선지자들이 마음껏 오시고 싶으면 오시고, 마음껏 할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하늘과 이 재단이 문이 열려 있다는 얘기입니다. 많은 분들이 영안이 열려서 여러분들이 친히 보시기 제가 얼마나 말하기가 편한지요. 왜, 그런지 그런 섭리들은 여러분들이 앞으로 밝히밝히 알게 되어지실 것입니다. 우리는 그래서 7월 3일 감격적인 아버지 하나님의 강림과 임재하심을 봤었는데 오늘도 다시 오시게 됐죠? 에, 오늘은 몽땅 축복을 갖고 오시는데 오셨다가 바로 가시면 안됩니다.

여러분들이 최대한 아버지를 기쁘게 해 드려서 이제, 1부 예배가 끝나고 30분 휴식 후에 이제 찬양이 들어가면 이, 찬양 들어가고 나서 바로 5분 있다가 제가 하늘 향하여 기도할 때에 아버지 하나님 친히 강림하여 임재하시는 것을 보시게 될 것입니다. 이 예배로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 드리셔서 예배가 끝나고 환자기도와 아울러 영안이 열리는 기도할 때에, 에, 여러분, 준비된 심령들은 아직 영안이 열리지 않은 분들은 영안이 열려서 보시게 될 것입니다. 무슨 준비된 심령을 말하느냐? 우리 하나님을 만날 수 있는 사람들은 마음이 청결해야 됩니다."

"여러분들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하시고 한 주간 금식하시면서 마음을 청결케 하고 기도로 준비하신 분들은, 영안이 열리신 분들은 아버지 강림하심을 보실 것입니다. 임재하심을 보실 것입니다(아멘)"

오늘은(98년 7월 17일) 하나님이 이 재단(만민중앙교회)에 임재하는 날이다
"오늘은 우리 아버지 하나님이 강림, 이 재단에 임재하시는 날입니다. 여러분들이 친히 눈으로 보셔야 합니다. 내가 아무리 강림했다고 하면 무슨 소용이 있나요? 여러분들이 친히 눈으로 보시고 여러분들이 증거자가 되셔야 합니다. 지금 영안이 열린 분들은 지금 우리 주님을 보실 수 있을 것입니다. 많은 선지자가 대동, 이 단 위에 임재해 있다는 것을 여러분이 보실 수 있을 것입니다. 천군, 천사 함께하죠, 영안이 더 열리면 천사들이 지키고 있는 것을 보실 수가 있을 것입니다. 천사장, 네 분이 와 있는 것을 보실 수가 있고요, 아버지 강림하실 때는 좌우의 24천사장이 호위해 오시는데 이미 네 천사장은 미리 오셔서 성전을 점검하셨기 때문에 20천사장이 함께 오시지 않나 제가 그렇게 생각됩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아버지 강림하시게 되면 천지가 진동하게 됩니다. 구약 성경에도 잘 나와 있고 모세 때도 잘 나와 있습니다. 아버지가 이 땅에 임재하시면 -임재하시는 일이 극히 드물지만- 아버지의 뜻이 계셔 임재하시면 천지가 진동한다 이 말입니다. 여러분들 7월 3일날 아버지 임재하실 때 여러분 기억 나실 것입니다. 한 주간 계속 비가 왔고 오시던 날, 그날 다니엘 철야 끝나기 전까지 아주 폭우가 쏟아져서 온 땅을 깨끗이 씻어 놓은 것을 볼 수가 있었을 것입니다. ...서울시내 일대를 얼마나 깨끗하게 청소를 해 놓으셨습니까?"

"하늘의, 서울의 공해와 맑지 못한 공기를 모두 깨끗이 청소하고 계시구나. 그리고 이제 금요일에는 맑은 하늘에 점점 구름으로 수놓을 것이고 또 시원한 날씨를 주셔서 청명한 날씨를 주셔서 불쾌지수도 없는, 그래서 습도까지도 제거해 주셔서 아주 상쾌한 날씨를 주셔서, 깨끗한 그 하늘에 우리 아버지 하나님 강림하시겠구나 하고 생각을 했어요. 그래, 여러분 어떻습니까? 월요일, 화요일, 수요일 얼마나 찌푸린 날씨에 검은 구름으로 온통 붉어서 계속 흘러가는 것 보셨잖아요. 그리고 목요일까지 그랬고 금요일은 어떻던가요? 얼마나 금요일은 새벽도 그렇고 맑은 하늘 주셨잖아요."

"여러분들 이제 끝나시고 잠깐 휴식 시간에 하늘을 보시고요, 그러나 (집회장소를)두르셨어도 영안이 열리지 않아서 보실 수 없는 사람들이 있죠. 영안이 열려야 성령이 불담으로 두른 것도 보실 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저번 같은 경우는 영안이 안 열리신 분도 붉게 두른 것을 보실 수가 있었죠. 그런데 이번에는 또 모르겠어요. 밖에 있다가 나가 보시면 영안이 안 열린 분들도 성령의 불담이 두른 것을 보실 수 있을런지. 있다가 여러분들이 나가 보시면 되겠구요. 우리 하나님이 성령의 불담으로 두르신 것은 원수 마귀가 틈타지도 욕보지도 못하도록 두르시고 천군천사와 수 없는 하늘의 군대로 두르시고 임재하신다는 사실입니다. 아버지가 임재하시는 장관, 오늘 많은 분들이 영안이 열려서 친히 여러분들이 보시기를 바랍니다."

"여러분들도 영안이 열려서 보시면 ...아버지 임재하시는 ...내려오시는 모습을 하늘 문이 열리고 내려오시는 모습을, 임재하시는 모든 모습을 보실 수가 있을 거라 이 말입니다. 또 선지자들을, 모든 선지자들을 여러분들이 보실 수가 있을 거라 이 말입니다. 저희 제단에 2천 년 전의 선지자들을 또 4천 년 전에 태어난 아브라함 등 모든 선지자들이 그 때 그 모습 그대로 재현을 시키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은 전부 미술로 그려서 여러분들 앞에 공개할 것입니다. 그리고 여러분들에게 보여 드렸는데 얼마나 참, 그대로입니까? 우리 주님의 십자가에 달린 창자욱까지 그대로 선명하게 그대로 보실 수 있잖습니까? 여러분이 영안이 열려서 보신 것과 똑같이 하십니다"

내가 카메라, 방송장비 등에 안수할 때, 영의 세계가 찍힐 수 있도록 천사들이 그것들을 점검했다
"제가 오늘은 일찍 와서 카메라, 방송장비, 또 위성을 통해 나가는 화상, 비디오 카메라까지 전부 제가 안수를 했습니다. 그거 안수하는 데도 시간이 꽤 걸리더군요. ...참, 그 안수할 때 천사들이 와서 테이프를 천국 테이프로 갈아 버립니다. 그리고 렌즈 같은 것을 천국 것으로 갈고, 또 점검하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영의 세계가 찍어질 수 있도록, 영의 세계가 담겨질 수 있도록 천사들께서 오시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영안이 열린 분들은 전부 이 화상을 전국적으로 똑같은 현상을 볼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비디오에도 그 장면들이 담겨져서 영안이 열린 분들은 볼 수 있을 것이고, 또 영안이 열리지 않은 분들도 볼 수 있도록 더 선명하게 역사하리라고 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우리 아버지 오늘 강림하시는 데 오늘 본문 말씀을 보니까 하나님은 무엇이라고 말씀하셨습니까? 하나님은 빛이시라 어두움이 조금도 없으시니라."

주님도 9시 전에 오셔서 무릎꿇고 보좌 오기를 기다리고 있었다
"저는 오늘 새벽 2시부터 제 방의 창문을 열고 앉아서 달을 쳐다보고 있었어요. 2시부터 계속 보고 있었는데 7시까지 봤습니다. 제가 7시까지 본 이유는 오늘 아버지 강림하시는 날이야 - 아버지, 이제 내일 그러니까 1부 예배 끝나고 2부 시간 바로 들어가면 '강림하십니다'라고 하는 보좌님이 이미 9시 정시에 임재하셨습니다. 오늘은 주님이 먼저 오셨어요. 보좌보다. 그래서 제가 벌써 조금은 늦게 올라왔잖아요. 10시 넘어서. 그러니까 보좌가 먼저 선지자들과 내려오고 그리고 주님이 그 뒤로 오셨는데 제가 오늘은 묻지 않아도 우리 성도님들은 눈치 빨라서 전부 앉아 계시네요. 제가 오니까 벌써.

7시에 앉아 계시는데 보좌가 9시에 내려 오셨는데 제가 9시 지나 오실 리가 있나요? 아, 주인이 맞이해야지, 주인은 어디 갔다가 저기, ...아버지 오신다는데, 아버지 오신다는데, 아들은 저기, 출타했다가 어디 있으면 되겠어요? 뭐 한다고. 아주 잠만 자고 있으면 되겠습니까? 아버지보다 먼저 와서 기다리고 있어야지 그래서 오늘은 일찍 와서 안수하고 9시 전에, 이제 8시 한 반경에 무릎 꿇고 기도하면서 보좌 오는 것을 맞이하려고 했습니다. 아, 그랬더니 주님도, 주님도 9시 전에 오셔 가지고 무릎 꿇고 보좌 오기를 기다리고 있었어요. 성도와 저와 같이 기도했는데요 얼마나 감사한지요."

주님의 체형은 나(이재록)와 같다
"아버지의 형상을 따라서 지으셨기 때문에 우리 앞에 나타나실 때는 우리 형상으로 나타나십니다. 그러나 그분은 그 형상이 자체는 아닙니다. 액체가 고체가 될 수 있듯이 고체가 액체가 될 수 있듯이 아버지는 자유롭게 변형될 수 있습니다. ...아버지 저번에 여러분 보시니까 아버지 입이 크다고 했죠? 굉장히 아버지 입이 크죠. 하지만 아버지 입이 실제 큰 것은 아닙니다. 웃으시는 모습, 누구를 꼭 닮은 것 여러분 아시죠(이재록 목사 자신을 닮았음을 얘기하는 것이다: 녹취자 주). 왜 닮았는지도 제가 여러분 설명해 드릴 겁니다. 왜 닮았는지, 왜 주님의 체형이 저와 같은지, 앞으로 설명해 드립니다.

입을 그렇게 크게 벌리셨지만 실제 큰 것은 아닌데 왜 크게 보일까. 이 입으로 말씀을 선포할 때, 이 입으로 말씀으로 천지만물을 창조하셨기 때문에 단지 좀 크게 보일 뿐이죠. 실제로 그렇게 큰 것은 아니예요. 가장 우리 인간이 아름답다 할 수 있는 표준형의 입술을 갖고 계세요. 눈도 그렇구요. 너무 아름다우신 분이예요. 그래서 어떤 분은 그날 보니까 7월 3일날 아버지가 무섭게 생기셨다고 하는데 무서운 게 아니라 영안이 조금밖에 안 열려서 잘 못 보니까 그렇죠. 영안이 확 열려서 밝히 보는 분들은 너무 너무 잘 생기신 것을 여러분이 잘 아실 수 있을 것입니다."

주님이 나(이재록)와 함께 있고 선지자와 함께 했던 것도 (카메라로) 잡아 주세요.
(방송실 관계자가 이재록 목사 뒤에 천사가 나타났다며)
방송실 관계자(이하 방송실): 당회장님 죄송합니다. ...당회장님 바로 옆에 일 층 저쪽 발코니 쪽에 천사가 지금 화면에...."
이재록 목사(이목사): 설명하세요. 마이크로 본 대로 설명하세요. 보세요.
방송실: 화면, 당회장님 바로 왼편으로 그 하얗게 나와 있는 2층 발코니쪽, 천사가 날개를 펴고 지금, 있는 것을 볼 수가 있습니다. 너무너무 정확하고 선명하게 나타났습니다(신도들 박수가 터진다) 보실 게 또 있습니다. 당회장님 죄송한데요 마이크 잡은 손을 움직이지 마시고, 마이크 잡은 손을 움직이지 마시고 그대로 서 계시면 카메라를 잡아 보겠습니다(카메라에 이목사의 마이크 잡은 손이 클로스업 된다:녹취자 주). 당회장님 손등에 독수리하고 네 생물이 한꺼번에 있습니다(박수가 터진다). 독수리가 날개를 펴고 성경에 나오는 네 생물이 있습니다.

이목사: 할렐루야, 여러분들은 성경에 나오는 네 생물들을 보고 계십니다. 보셨죠?(박수와 환호성)
방송실: 그 다음에 천사를 보시겠습니다.
이목사: 보셨죠, 천사 보셨죠? 영안이 안 열리신 분들도 보입니다. 영안이 안 열리신 분들도 볼 수 있어요.
...
한 여신도: 천사가 너무 기뻐서, 주님 오시는 것이 너무 기뻐서 날개를 쭉 펴시고 ...올라가고 계십니다.
이목사: 오, 주여! 영안이 안 열리신 분들도 다 보실 수 있습니다.
여신도: 당회장님, 천사들이 지금 손을 흔들고 계십니다. 잘 보시면. 오른손을 흔들고 있는 천사가 맨 끝에 있는 천사, 잘 보시면 손을 흔들고 있는 모습을 보실 수 있습니다.
...

이목사: 주님이 저와 함께 있고 선지자와 함께 했던 것도 잡아 주세요. 여러분들은 성경에 기록되어 있는 천사를 이렇게 선명하게 보고 계십니다. 영안이 열리신 분들은 뭐, 명확히 보시는 거구요. 영안이 안 열리신 분들도 날개나 뭐 항상 볼 수 있습니다.

'당회장님도 보고 싶어요, 하나님' 하면 천사가 나타나서 벽에다가 내 얼굴을 그린다
"영안이 열리신 분들은 주님이 저와 함께 하시는 것 보실 것이고, 우리 선지자들이 함께 있는 것 보실 수 있을 것입니다. 우리 주님의 제자들도 볼 수 있을 것이고...여러분들이 그 동안 그렇게 많이 기도해 오셨고 그렇게 많이 사랑해 오셨고 그래서 세상을 비진리에 살지 않고 말씀 가운데 빛 가운데 살았고 천국의 소망을 갖고 이렇게 지금까지 살아 오셨으니 우리 하나님이 이렇게 영광 중에 나타나시고 이렇게 천군 천사로, 선지자들로 우리 주님이 친히 오셔서 함께하시고 역사하시고, 여러분들은 이제 아까 말씀 드린 대로 이제 한 달 이내에 엄청난 소식들을 듣게 될 것입니다"

"얼마나 감동적입니까? 있다가 2부 시간에 아버지 강림하실 때에는, 또 임재하실 때에는 여러분 전체가 성령의 감동으로 휩싸이게 될 것입니다. 믿음이 적음으로 인하여 영안이 열리지 않은 분들이라 하여도 전체가 성령의 감동으로 휩싸이게 될 거라 이 말이에요. 아버지 강림하시면. 친히 임재하실 때는 그런다는 말이에요. 천지가 진동한다 이 말이에요. 천지가 진동한다. 하늘에는 천군과 천사가 지금, 우리 예배 드리는 것과 똑같이 드립니다. 하늘에서 똑같이. 그리고 오늘은 선지자가 대거 출동하셨단 말예요. 이 주님 제단에 우리 주님이 저와 함께 계시고 선지자들이 딱, 뒤에서 열심히 말씀을 증거하고 계십니다."

"개척해서 또 지금까지 수많은 기사가 따랐고 수많은 표적과 희한한 능이 따랐다는 것을 볼 수 있잖아요. 죽은 자가 기도 받고 수많이 살아났고 벙어리가 말을 하고 앉은뱅이가 섰고 중풍병자 일어나 걸었고 기타 수많은.... 잉태하지 못한 사람이 한꺼번에 수십 쌍이 잉태해 버렸고 연탄가스라 할지라도, 눈이 없고 들을 귀가 없어도 제가 한 마디 물러가라면 즉각 물러갔고, 연탄가스를. 이미 연탄가스에 취해서 죽어 가는 사람이라 할지라도. 몇 시간이 지나서 이미 죽은 상태에 있는 사람일지라도 제 앞에 오면, 제가 한마디 물러가라 하면 즉시 물러가는 것을 여러분 알지 않습니까? .

..후유증 없이 정상이 되는 것을 여러분 아시지 않습니까? 아무리 화상을 입어서 그냥 온 몸에 화상을 입어서 3도 화상으로 팔팔 뛰고 난리를 할지라도 제 앞에 와서 기도 한 번 받으면, '이 열아, 다 물러가라!'고 하면 열이 깨끗이 물러가고 열은 마치고. 그렇게 살이 익어버려서 계속 와서 몇날 며칠을 고생했는데도 한 번 '열아, 물러가라!' 하면 즉시 물러가는 것을 여러분 아신다 이거예요. 이런 은혜가 어디 있습니까? 빛이신 하나님이 함께 하시니까. 그 이상은 말씀드리지 않아도 잘 아실 겁니다.

왜 해 속에 제가 있나요, 왜 달 속에 제가 있나요, 왜 여러분 전등 속에 제가 있나요, 여러분 가정의 전등에까지도 이제는 제가 들어가지 않습니까? 여러분이 사모하고 보고 싶으면 들어가지 않습니까? 이제는 우리 성도님들이 직장에서도 '아이고, 아버지 하나님. 당회장님 보고 싶어요!' 하면 천사가 나와서 그림을 그리지 않습니까? 그런 분들도 지금 많이 생겨나고 있습니다. 너무 당회장님 사모해서 '당회장님도 보고 싶어요, 아버지 하나님' 하면 천사가 나타나서 벽에다가 내 얼굴을 그린다 이 말예요. 그런 분들이 지금 나타나고 있어요."

선지자들이 나에게 와서 경배한다
(이재록 목사 설교 도중 방송실 관계자가 한 마디 한다: 녹취자 주)
방송실: 당회장님! 천사와 관련하여서 간증 한 가지 할까요?
이목사:(웃으며) 하세요.
방송실: 당회장님께서 26차례 저희(카메라를 뜻함: 녹취자 주) 기도해 주셨거든요.
이목사: 아까 기계마다 제가 안수하고 다녔습니다.
방송실: 기도할 때마다 '천군 천사 보이게 해 달라'고 기도했는데요. 저희들이 그랬거든요. 오늘. '천사를 보여 주셔야 한다'고요. 그랬더니 한 번도 천사가 카메라에 잡히지 않았었는데 오늘 이렇게 천사가 잡혔습니다.
이목사: 감사해요.

방송실: 기도해 주신 대로 이렇게....
이목사: 기도해 준 대로, 아까 제가 분명히 올라가서 말했잖습니까?(교인들 박수) ...그랬는데 왜, '천사만 찍히게 해 달라'고 저는 '천군, 천사 찍히게 해 달라'고 했으면 천군, 천사가 찍힐 줄 믿어야지 왜 천사만 찍힐 줄 믿는다고 하니 천사만 찍히죠!
방송실: 천군도 찍힐 줄 믿습니다!(교인들: 아멘에 이어 박수)

이목사: 그런데 여러분 천군은 여러분들 웬만해서는 하나님이 보여 주질 않으세요. 왜? 여러분이 보면 무서워. 애들은 놀라요. 우리 온 성도님들은 무서워해요. 무서워해요. ...원수 마귀도 강한 군대가 있는 것이고 하늘의 천국에 군대가 있는 것이라 이 말예요. 싸울 때 그래서 방패가 있고 창칼이 있다 이 말예요. 거기서 지키는 천사들을 우리가 보면은 너무 무섭다 이 말이에요. 우람하고, 크고, 뭐, 기둥같이 큰 전사도 있어서 지키는 데요....만약에 하나님이 전사를 보여 주시게 되면 무섭다 이 말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것까지는 안 보여 주시지만 보여 주시는 분들도 계시잖아요. 보는 분들이 지금 많이 생기고 있어요. 많이 보실수록 좋죠. ...저는 선지자들이 와서 저에게 경배해도 저는 선지자들이라고 하지 않아요. 선지자님들이라고 존칭을 써 주고 있어요. 다 귀하신 분 아녜요?"

저번 강림하실 때(7월 3일) 아버지가 나보고 올라와 앉으라고 했다
"여러분도 다 온전한 빛이 돼봐요. 그러면 해 속에 여러분도 들어갈 수 있고 달 속에 들어갈 수 있고 우리 주님과 함께할 수 있죠. 저 설교 끝나고 딱 가봐요. 우리 주님과 꼭 끌어안는 것 여러분 보실 테니까. 저를 이쁘다고 끌어안고 막 볼을 비비시고 하니까. 아, 보시는 분들은 다 알고 있으니까요. 한두 사람이면 말을 않겠어요. 뭐 수 천 명이 볼 수 있으니까. 참, 주님이 얼마나 저를 사랑하시는지. 요새 가두요, 가만히 계시지를 않아요. ...저번에 아버지 강림하실 때는 제가 여기 아래 있으니까 아버지가 저를 뻔히 보고 계시더니 저보다 올라오라고 해요. 올라와서 앉으라고 해요. 제가 또 민망해서 무릎 꿇고 기도하니까 우리 주님께서 또 따라 내려 오셔서 주님 아버지 앞에 무릎을 꿇고.... 얼마나 사랑하시는지."

'너와 나는 하나'라고 주님이 나에게 말했다
"달 속에 전등 속에 저를 놓아주시고 주님이 함께하시고 말씀하시기를 '너와 나는 하나'라고 말씀하시고 전세계에 선포하고 있지 않느냐 이 말예요. ...천사도 볼 수 있고 선지자도, 주님도, 오늘 아버지 강림하시는 날 아닙니까? 있다가 아버지 강림하시는 것 보셔야 하니까 설교 절반도 안 했지만 끝내야 되겠죠. 아버지 강림하시는 것 보는 것이 더 낫죠. 아버지가 지금 빨리 오고 싶어 견디지를 못하시니까 제가 빨리 끝내야 되겠어요. 그래야 아버지 빨리 오시죠. 아버지 너무 여러분 사랑하기 때문예요. 빨리 오고 싶어요. 저보다 여러분 아버지가 여러분 얼마나 사랑하시는지 몰라요. 저를 보고 보러 오셨는데 이제는 저보다도 여러분이 너무 사랑스럽게 준비하고 변화되고 금식하고 철야하고(신도들 박수가 터진다: 녹취자 주) 그래서 너무 보고 싶으시데요. 그래 가지고 여러분들도 저뿐이 아니라 여러분도 가까이 보시겠대요. 그래서 오늘 오셔서 처음 여러분 보신다고 그래요"

나는 거짓말을 절대 안 한다
"저는 거짓말 절대 안 해요. 제가 거짓말하면 아버지 지금 오시는 것도 취소하실 거예요. ...아버지가 거짓말하는 종 두셨겠어요? 그 종에게 권능을 주셔서 세계의 일을 하셨겠습니까? ...그래서 지금까지 제가 단 위에서 말하는 것들이 보장받고 지금까지 그대로 이루어져 왔던 것을 볼 수 있는 거예요. 거짓말한다면 이루어 질 수가 없는 것이죠. 그랬으면 주님이 저를 사랑하실 수도 없는 것이고 주님이 저와 함께할 수도 없는 것이었죠. 제가 거짓말을 하면 주님이 함께하시고 천군, 천사가 함께하겠습니까?... 선지자가 아무 데나 가는 것 아니에요"

내가 '아버지여 임재하소서'하면 즉각 오신다
"있다가 2부 시간에는 제가 '아버지, 강림하셔 제단에 임하소서!'하면 아버지 오 그대로 오시는 것 보실 수 있을 거예요. 있다가 보세요. 아버지 보좌는 이미 내려와 있지 않습니까? ...'내 아들아 지금, 빨리 좀 끝내고 나오라' '빨리 끝내고 나오라'고 하시지만 '빨리 좀, 응? 불러다오.' 지금 하신다는 말예요. 빨리 오시고 싶어서 여러분 보고싶어서 말예요. 이렇게 아버지 강림하심도 '아버지여, 임재하소서' 기도할 때 즉각 오시는데 하물며 뭘 기도해도 응답 못 받겠습니까?"

"여러분 오늘 아버지 임재하시는 날이기 때문에 여러분은 이미 한 주간 금식하면서 회개하면서 오셨을 것입니다. 그래서 회개기도를 하지 않겠습니다. 뭐, 환자 위한 기도도 생략하겠습니다. 있다가 끝나는 시간에 환자를 위한 기도를 하겠습니다. 아버지가 오셔서 아버지가 오셔서 임재하셔서, 여러분을 건강하게 환자기도 하겠어요. 그런데 아버지가 다 죄 사함을 주시고 아버지가 여러분들 다 보시고 마음에 준비가 되어 있는 정말 간절히 사모하고 믿음들을, 아버지가 보시고 그대로 즉석에서 역사하도록 하시기 위해서 환자기도를 끝으로 미루려고 합니다(박수가 터짐). 그리고 여기서 한 가지만 기도하겠어요. 뭐냐? 여러분들 영안이 열려야죠. 성령의 감동감화 충만을 받고 영안이 활짝 열려서 오늘, 아버지 임재하시는 것을 여러분들이 친히 눈으로 목도하시기를 바라요. 그래서 참, 큰 믿음들을 가지시기 바래요."

<자료 10> 1998년 7월 17일 만민중앙교회 금요철야집회 2부: 하나님 임재 실황 중계

(하나님이 임재한다는 2부 시간을 시작하며 이재록 목사가 외쳤다)
"강림하셔, 이 제단으로 임재하여 주옵소서. 아버지, 임재하시옵소서!"

(이후 수 백 명이 단 위로 올라가 찬양을 인도했다. 그들의 자세는 청중들에게는 등을 보이고 단상을 바라보는 모습이다. 이때 한 여신도가 나와 '하나님이 임재한다는 실황'을 마이크를 잡고 설명하기 시작했다. 이후의 설명은 모두 그 여신도에 의해 이루어진 것이다)

"성도님들의 끈들이 당회장님하고 연결되어 있어요. 연결되는 것은 바로 새예루살렘 길이예요"
여신도: 하나님이 지금 내려오셔서 바로 보좌 옆에 서 계시고 주님 옆에 계시고 지금 목자가 올라오기를 원하시고 계십니다. 하나님께서 오셨을 때 너무너무 기쁘고 활짝 웃으시면서 오셨거든요. 더욱 충만하게 찬양하기를 원하시는 것 같으세요(할렐루야). (중간은 찬양으로 이어진다: 녹취자 주) ...당회장님은요, 단에 오르셔서 기도를 올리실 때 아버지께서 친히 당회장님의 눈을 만져주셨구요. 그 다음에 당회장님께서 여기 서 계시는 데 눈을 만지시고 그 다음에는 이렇게 꼭 안아 주셨어요.

그래서 옆에서 너무 너무 기쁘시고 당회장님 너무너무 보고 싶으시다고. 저번에 왔다가 잠시 있다가 가셨잖아요. 그런데 오늘은 다 있다가 가시마, 다 있다가 가시겠다고,(환호성과 박수가 터진다) ... 하나님이 너무 기쁘셔서 빛을 진하게 이렇게 발하고 계시거든요. 그래서 그 빛이 지금 굉장히 강하게 나가고 있어요. ... 지금 원장님께서 응답을, 축복을 말씀하실 때에 하늘의 문이 열린 그곳에서 금수레, 그곳에 축복이 담긴 것들이 지금 마구 내려오고 있습니다. ...끝이 안 보여요.
...

한 신도: 저기 있는 자매(실황을 중계하는 자매를 지칭한다: 녹취자 주)는 주의 종이 아니라 평범한 자매인데 영안이 활짝 열려서 천국도 갔다온 자매가 지금 설명하는 거예요.
...
여신도: 당회장님 너무 사랑하셔서, 당회장님 아까 영체가 저쪽...세마포를 입으셨는데 옆에 앉으셨는데 좌편에 (하나님이)앉히셨다가 무릎 위에 앉히셨어요. 옆에 조차도 너무나 거리를 멀다고 생각하시기 때문에 지금 무릎에 앉히셨거든요(할렐루야) ... 지금 하나님께서 웃으시려고 준비하시고요, 들을 사람은 들으라고 말씀하시거든요. 지금 웃으실 거예요. 더 많이 귀를 기울이시면 하나님 웃으시는 그 음성을 들으실 수가 있을 거예요. 지금 웃으시거든요. '허, 허, 허' 지금 소리가 들리실 것입니다. 지금 마음껏 웃고 계시거든요. 그리고 다시 한 번 약속해 주셨는데 너무 기쁘시고 당회장님 만나서 너무 행복하고 그동안 너무 기다려 왔다고 그러시면서 끝까지 계시겠다고 다시 한 번 약속해 주셨어요. ...

하나님 특권대로 보통 때 내려지던 보석하고 다른 굉장히 큰 보석하고 능력 있는 보석을 맡겨 가지고 있거든요. 그래서 믿음으로 기도를 하시는 분께 그게 임하는 것이 지금 보이고 있어요. 그리구요, 하나님이 앉아 계시고 있는데 당회장님께서 지금 하나님께 소개시키려고 몇 명 영을 부르셨어요. 그래서 지금 그 앞에 서 계시고 계시거든요. 그런데 지금, 얼굴 정확히 보이는 분이 몇 분 계신데 얼굴 정확히 안 보이는 분도 있는데 하나님 앞에 당회장님이 소개하고 있어요. 몇몇 분을 부르셔 가지고.

OOO 전도사님, 지금 소개시켜 주고 계시거든요(박수와 환호성이 터진다) ... 하나님께서 말씀해 주시는데요. 지금, OO 권사님하고 OO 전도사님하고 소개해 주실 때 하나님께서 '이들처럼 너희 목자를 사랑하고 충성해 하고 나를 사랑한다'고 그렇게.... (설명하던 여자가 거의 오열하듯 말한다: 녹취자 주)지금 아버지께서 너무 기쁘셔 가지고 강대상 가운데서 나오셔서 지금 가운데 서 계세요.... 지금 당회장님께서 멘트(찬양인도할 때의 멘트를 말한다:녹취자 주)하기를 원하고 계시거든요. 주께 영광이라든지... 그리고 당회장님께서 멘트를 하실 때 당회장님 정말 사랑하고 섬기고 그리고 당회장님 앞에 더 순종하시고자 하는 마음이 되신 분에게 정말로 그게 임했습니다. 더 믿음으로 순종하는 마음으로 하시면 그게 그대로 지금 임하고 있거든요. 지금, 당회장님께서(멘트)하고 계시는 것 너무 너무 기뻐하고 계세요 ...지금요, 이건 아버지께서 계획 안 하셨던 것인데 당회장님이 너무 기쁨으로 이것을 하셔서 하늘문을 몽땅 다 여셔서 하늘에 있는 모든 축복의 좋은 것들을 지금 다 붓고 계시거든요.

 그리고요, 하나님, 좌우편에 있는 열두 천사장이 있는데 그 천사장들은 잘 안 움직여요. 하나님 바로 좌우편에 있는데 지금 하나님이 명령하셔서 천사장들이 움직이고 있어요. 지금 그래서요, 성전도 지금 한 바퀴씩 돌고 있고 곳곳마다 축복으로 지금 명령을 받아 수행하고 있어요 ... 아버지께서 말씀해 주셨는데요, 이제는 정말 목자에게 순종하는 자가 세계 선교를 같이 이룰 것이고 같이 축복을 받을 것이고 그랬을 때 대성전이나 성전 현장 등은 문제가 없다고, 그 이상으로 될 것이라고.... 당회장님께서 멘트하실 때 그것이 불로도 나가지만 꽃향기처럼 아름답게 나가고 그것이 향으로 계속 하나님께 가고 있거든요 ... 지금 아버지께서 찬양을 '당회장님' 하시면 노선교사님이 항상 찬양으로 도우셨기 때문예요, 노선교사님이 함께 도와주시기를 원하고 계시거든요.

그래서 그렇게 아름다운 향으로 받으시길 원하고 계십니다. ... 아버지께서 보너스로 말씀해 주셨는데요. 너무 기쁘셔서 목자가 나를 구할 때 그날 같이 또 오시겠다고 약속해 주셨어요. ...지금요, 당회장님 그쪽, 당회장님하고 하나님, 서 계신 그 쪽으로 하얗게요. 이런 끈이 연결되어 있었구요 당회장님께서 뒤를 돌아서 하나님께 머리를 숙이셨을 때 당회장님과 주님만 그것을 받으셨고 나머지 천사나 천사장이나 선지자들은 다 엎드려서 그것을 받으셨어요. ... 아버지께서 '지저스'할 때 성도님들 모션, 손 올리는 그런 부분들 있죠. 손을 들 때 그렇게 하지 말고 손을 밑에서는 주먹으로 쥔 다음에 위로 쓱 올리라고 말씀하고 계시거든요. 이렇게 받기를 원하신다고 다 똑같이 그렇게 해야 한다고, 주먹 쥐었다가 위로 쓱 올리는 이렇게 하기를 원한다고 말씀하고 계시거든요.

다 똑같은 모양으로 그렇게 올려야 된다고 그래야 내가 더 기쁘게 받겠노라고.... 지금 아버지 보좌 있는 데서부터 밑바닥에 불길이 줄줄줄 내려오고 있구요. 바닥에 뜨겁게 여러분들 느끼실 수 있을 거예요. 지금 이 밑단까지 내려왔구요. 지금 성도석을 향해 가고 있습니다. ...지금, 하나님께서 우리 찬양을 너무 기뻐 흠향하고 계시고 그래서 많은 천사들이 지금 기뻐 춤을 추고 있거든요. 성도님들도 감동을 받으시면 춤을 춰서 하나님께 올려드릴 것을 원하고 계시고요, 많은 성도님들의 가지의 끈들이 당회장님하고 연결되고 있어요. 아까 당회장님 손등에 열쇠가 보였던 것 있잖아요. 그리고 제가 아까 새예루살렘 키가 많이 있었다고 했잖아요. 여러분들께서 들으시면 아실 수 있을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께서 믿음으로 그것을 받으셔서 당회장님하고 연결되는 것은 바로 새예루살렘으로 갈 수 있는 길이거든요(아멘). 그리고 아까 당회장님, 단 위에서 설명하신 것처럼 팔월 중순경이면 하나님 보여 주신 큰 축복들이 눈에 보인바 될 것이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너무 아름다운 광경인데요, 축복소리 만민 속에 하실 때(찬송할 때를 말한다: 녹취자 주) 축복이 덩어리로 보자기로 군데군데 떨어졌는데요. 떨어지면서 풀어져서 성도님들의 이마에 뚝뚝 떨어지고 있습니다. ...아버지께서요 기도원 원장님이 인도하시는 것을 보시고 말씀하셨는데요 기도원 부지를 더 간구해야 할 것이고 그래서 빠른 시일내에 주겠다고 약속해 주셨거든요. ...

아버지께서요, 성도들의 찬양을 너무 기뻐 받아 주셔서요. 대사면의 축복을 주신다고, 지금 어떤 죄를 가지고 마음 아파하고 곤고하고 그러신 분들도, 지금 이 시간에 기도하면 하나님께서 기도하시고 목자의 기도를 받으면 그 죄를 사해 주신다고 지금 말씀해 주고 계시거든요."

"하나님의 모습이 당회장님하고 너무 흡사합니다"
(자매의 언급을 따라 이재록 목사가 대사면의 기도를 한다).
이목사: 아바 아버지 하나님, 감사합니다. 다시 오마 하시오니 감사합니다. 또한 저희들의 허물, 죄 또 용서하시니 감사합니다. 이 시간에 회개한 대로 다 용서해 주옵소서. 아버지, 용서해 주시오니 감사합니다. 아버지 하나님 모든 허물 죄 용서해 주시오니 감사하옵니다. 지금까지 알고 지은 죄 모르고 지은 죄 지금까지 다 용서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아버지, 이렇게 임재하시오니, 저희들에게 이런 큰 축복 주시오니 감사합니다. 아버지, 죄 사함의 큰 축복 주시오니 감사합니다. 아버지 하나님 감사드립니다.
...
이목사: 지금 여러분들이 아버지를 뵙고 싶으실 텐데 화면이 지금 너무 안 비춰줘요. 아까 내가 방송실에 들어가서 저번에 오실 때는 화면만 고정시켜 놔 가지고 화상으로 보는 분들 전국에 보는 분들도 이 층에서 다른 성전들이 영안이 안 열린 분들은 전혀 모르니까 답답하지 않겠느냐 그래서 성도들 한 번씩 비춰 주고 찬양하는 것 한 번 비춰 주고 그리고 이쪽으로 아버지 보좌에 고정시키라고 했는데 오늘도 우리 아버지를 뵐 수가 없잖아요. 비디오 좀 아버지 보좌 있는 대로 해서 하나님 아버지 지금 계시는 데 보좌 쪽으로 좀 선명하게 비춰주세요. 그리고 여기 양희정 자매님(하나님 재림을 실황 중계하는 자매를 뜻하는 듯하다: 녹취자 주) 설명 좀 해주고요.

이목사: 선명하게 비춰 주세요.
여신도(양희정): 지금, 일곱 촛대에 가운데가 하나님 보좌, 하나님이 지금 좌정해 계시거든요. 앉아 계시고요. 그리고 그 우편에는 지금 당회장님 있는 쪽 우편은 주님 앉아 계시고요. 그리고 좌편에는 지금, 당회장님 영이 앉아 계십니다. (카메라 방향을 지시하며)조금 더 밑이요. 바닥까지 내려와 있어요. 지금. 윗단 바닥까지 내려와 있구요. 바닥은 에메랄드 같은 보석들로 쫙 덮여 있구요. 그리고 양 옆에 열두 천사장, 쫙, 좌편으로 열두 천사장, 우편으로도 열두 천사장이 쫙 있습니다.
이목사: 스물 네 천사장도 있는데 여러분 잘 보세요.

여신도: 그리고 네 기둥에는요, 저희 교회를 너무 사랑해 주셔서 하나님께서 특별히 보여 주신 전사들이 큰 기둥 양쪽에 지금 자리해 있고요. 잘 보시면요 기둥에 지금 전사가....
이목사: 보입니까?
여신도: 기둥만큼 키가 커서 기둥 뒤에 머리가 있구요. 그리고 투구를 쓰고 있어요(신도들 '아멘'한다). 그 다음에 팔은 굉장히, 굉장히 뭐라 그래야 되지. 되게 튼튼하거든요. 그래서 오른편에는 창을 들고 있구요, 왼편에는 방패를 들고 있습니다.
방송실 관계자: 지금, 전자봉을 준비해 둔 게 있을 겁니다. 그것으로 좀.
이목사: 전자봉으로 좀….
방송실: 전사 모습이 지금 화면에 나온 것이거든요. …레이저 봉으로 비춰 주시면 이해가 좀 빠를 것으로 생각됩니다.
이목사: 레이저 봉 누가 갖고 있어요?

이목사: 그리고 하나님이 임재하신 곳은 비추지 말고 비디오를 이렇게 해서 설명을 해야 되겠어요. 아버지 보좌 있는 데는. 레이저 봉으로 비추지 마세요. ...
여신도: 예, 지금 전사를 말씀드릴게요. (기둥 부분을 레이저 봉으로 가리키며 설명을 한다: 녹취자 주)이 부분이 머리입니다. 그리구요. 이렇게 팔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쪽에는 창을 들고 있어요. 이렇게. 이쪽에 방패를 들고 있습니다. 이쪽에 여기 몸이구요. 굉장히 건장해요. 그래서 이렇게 팔을 보면 다 근육도 보여요. 그리고 이렇게 몸이 있구요. 여기에 벨트예요. 벨트 부분. 발이 있는데요.

이렇게 반바지 식으로 로마병정같이 그런 옷을 입고 있고, 다리가 다 보입니다. 여기 지금(신도들 환호성과 박수). 그런데 전사가 여기만 있는 것이 아니라 여기도 있고 여기도 있고요. 이쪽 기둥, 이쪽 기둥, 네 명이 있습니다. 굉장히 키도 크고요. 그리고 굉장히 눈을 보면 무서워요. 그래서 몸은 움직이지 않지만요 눈을 한 번 확 돌리면요 사방을 다 파악을 해요. 그래서 두루두루 다 살피고 그러니까 우리 교회 다 지키고 있거든요. 하나님께서 특별히 저번 주 주일부터, 월요일 쯤에 보내 주셨어요. 선물로. …

방송실: 그러니까 지금 설명하는 기둥이 예전에 베드로 선지자가 있었던 기둥이거든요. 그것을 참작해서 보시면 더 이해가 빠를 것입니다.
여신도: 눈을 보시면 굉장히 무서워요. 그 만큼 저희 교회 성도들 하나 하나 생각까지 지키고 있는 전사예요. 어느 곳에 있든지 다 지켜주고 계시는 분이예요.
이목사: 보이세요? …아버지 보좌 다시 해서 아버지를 선명하게 성도님들이 볼 있도록 아버지 보좌 쪽으로 가까이 비디오를 비춰, 보좌를 더 가까이. 아버지 계신 곳으로.
여신도: 좀 더 밑에 거든요.
이목사: 방송실을….
여신도: 촛대 있는데요.

한 신도:(기자 옆에 있던 신도) 비춰도 까막눈이어서(보이지 않는다는 뜻임)….
여신도: 촛대하고 성경책 있는 쪽을 축복해 주고 계시거든요. 그리고 보통의 경우 선지자들이 뒤쪽에 서 계시는데요. 오늘은 친히 이 앞쪽으로 해서 광경을 목도하려고 앞쪽에 둘러서 앉아 계십니다.
이목사: 더 가까이 앉았나요? 멀리 떨어져 보이는데.
여신도: 아버지께서요 이렇게 앉으시고 팔을 양쪽에 걸치셨어요. 지금, 지금 이런 모습을 하고 계시거든요. 앉으셔서 팔을 이렇게 걸치시고 편안한 자세로 웃으시면서 저희들을 보고 계세요(이 때 여자가 설명한 하나님이라는 형체의 자세는 소파에 팔을 길게 옆으로 걸치고 앉아 있는 모양이라고 한다: 녹취자 주). 보시기 바랍니다.

이목사: 밝히 보세요.
여신도: 눈에 굉장히 강한 빛을 보이고 계시고요. 그 다음에 두루 눈동자를 오른쪽으로 왼쪽으로 성도들을 다 둘러보고 계시거든요. 그리고서 당회장님과 비슷한 미소를 짓고 계세요(하나님이라는 형체의 웃음이 당회장님의 미소와 비슷하다는 말이었으며 이 말에 신도들은 아멘으로 화답한다: 녹취자 주). 옆에서 주님도 같이 웃고 계십니다. …지금 조금씩 나타나고 있거든요. 형태! 빛으로요. 지금 형태를 눈으로 보일 수 있게 형태로 보여 주고 계세요. 좀 더 밑으로 밑까지 보좌가 임해져 있거든요. 그리고 조금만 더 크게 해서 예, 지금 정확히 나타나고 있습니다. 밑바닥도 너무 너무 화려하고 아름답고 금꽃 보석들이 빽빽이 바닥에 붙혀져, 수놓아져 있거든요… 지금 고개를 이러시고 웃고 계세요. '허허허' 하고 웃고 계세요. ...
이목사: 잘 못보신 분 계시면 잘 보신 분들이 옆에서 본 것을 설명해 주세요. 옆에 분들에게.

여신도: 조금 더 밑까지 보여 주시면 밑바닥에 보석들이 빽빽이 둘러져 있는 것을 보실 수 있거든요. ... 촛대 바로 위에 사람들 서 있는 데 있죠? 그 쪽이 머리입니다. 아버지 머리이시구요. 지금 우리가 아버지를 뵐려고 있으니까 아버지께서 사진 찍을 때 우리가 예쁘게 준비하는 것처럼 지금, 딱 고정 자세를 취하고 계세요. 7월 3일에 오셨을 때 그때 말씀해 주셨는데요 마음이 청결한 자는 눈을 볼 것이고, 코를 볼 것이고, 입을 볼 것이고 그 다음에 얼굴을 볼 것이라고 이렇게 말씀을 해 주셨어요. 그 다음에 온 몸을 볼 것이라고 이렇게 말씀을 해 주셨거든요. 눈 반짝이는 것 보이세요?

지금 눈 반짝반짝하고 있는데 양쪽에서 그리고 눈동자를 이렇게 약간 당회장님하고 비슷, 너무 흡사해요. 약간 둥글게 이렇게 된 것처럼 이렇게 되어 있고 웃으실 때 그리고 눈이 빨려 들어갈 것 같은 그런 모습이 당회장님하고 너무 흡사합니다. 웃으실 때도 입술도 너무 비슷해요. 형태가 너무 진하게 나타나고 있거든요. 어, 지금 일어나시려고 하세요. (비디오를) 좀더 넓게 잡아 주세요. 지금 일어나셨거든요. 앞으로 지금 나오셔서 가운데 계세요. 지금. 거기 가운데 계세요. 빨간 꽃 가운데 서 계세요. 지금(신도들 박수가 터진다)… 옷이 이렇게 나풀거리는 것을 보실 수 있을 거예요. 이렇게. 옷이 이렇게 통옷이라서요. 이렇게 탁 가시면 너무너무 부드러워서 자연스럽게 옷이 약간 나풀거리거든요. 시간이 너무 많이 지나서 돌아가서 앉으셨구요. 이제 마무리를 될 것 같아요. 보좌에 가서 앉으셨거든요. ...

이목사: 에, 여기 주의 종님들 쪽으로, 단 위는 많이 보는 것 같은데 앞쪽도 그렇구요. 사모하시는 분들, 준비되신 분들도 많이 보신 것 같습니다. 마음이 청결한 자들 하나님을 본다고 했습니다. 더욱 우리의 마음을 청결케 해서 다시 오마 하셨으니 다음에 또 오실 때에도 또 그때는 전부가 뵐 수 있도록 신부단장, 기름 준비 잘 해야 될 것입니다. 우리, 다시 온다고 약속해 주셨는데 얼마나 감사한지 모르겠습니다. 우리 박수로 크게 아버지 하나님께 영광…(신도들 박수 터짐).

<자료 11>  1998년 8월 9일  만민중앙교회 주일예배

나는 이 곳에 있어도 내 영이 여러분에게 가서 안수기도 해 준다
"우리 믿는 성도라 할지라도 실제로 아버지 하나님을 친히 대면하여 뵈온 사람은 아무도 없는데 현재 본 제단의 수많은 성도님들이 '하나님께서 임재하시는 빛 내지는 희미한 형상을 보았다'고 하며 더 나아가 '하나님의 얼굴과 눈동자까지 보았다'고 간증하니 이는 어찜인가 하는 말입니다. 물론 여기에 대한 해답을 드렸지만 혹 아직 온전한 깨달음이 없는 분들을 위하여 다음 시간에 구약과 신약의 다른 점을 설명해 드리면서 영체와 실체의 차이점을 추가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여러분들이 이해하기 쉽게 영안이 열리신 분들, 제가 제 영이 가서 여러분들 수련회 장소든 또 이름으로 기도하면서 할 때 나타나 함께하는 걸 여러분들이 보시죠? 때로는 안수 기도도 하고 하는 걸 봅니다. 그럼 제가 직접 간 것은 아니잖아요. 저는 여기 있어도 갈 수 있는 거죠? 바로 우리 주님도 마찬가지에요. 내 이름으로 두세 사람이 모인 곳에 나도 너와 함께 있노라. 우리 주님 본체는 하나이시지만 바로 어느 곳에나 가실 수 있는 것을 볼 수가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 주님의 본체는 언제 오실까요, 언제 오실까요? 우리 데리러 재림하실 때 오시죠? 저번에도 말씀드렸죠. 자 여러분이 이 제단에 '하나님이 임재하셨다' 합니다. 그러면 이제 이해가 될까요? 우리 하나님은 천지를 두루 살피고 계십니다. 그러나 또 어디나 나타나실 수가 있습니다. 왜 그런지 많이 이해가 되셨을 줄로 압니다.

<자료 12>  1998년 9월 18일  만민중앙교회 금요철야
주님이 지금 오시면 60% 구원, 나머지는 내 종(?)으로 인해 구원에 이르리라고 말씀하셨다
"여러분들이 아시지만 전도사님 계시죠? 우리 교회 전도사님 아니지만 그분과 2시간 가까이 대화를 하는데 그분이 기도 중에 저에게 전하는 말씀들이 있어서 저를 만나기를 원해서 만났는데 2시간 가까이 대화를 한 것 같은데 그 대화 가운데 … 천국에 제 집 본 것 이런 것도 이야기 해 주시고 그랬는데 그 중에 하나 이런 말씀이 있었어요. 우리 주님이, 하나님이 말씀해 주시는데 지금 '주님이 오셔서 우리 만민교회를, 영혼을, 주님이 오신다면 60%가 들림을 받는다. 60%가 들림을 받는다.

 40%는 들림을 못 받는다.' 그런데 세계에서도 이렇게 신앙 좋고 믿음 좋고 뜨겁고 하나님이 사랑하시는 교회는 세계에서 제일이라 이 말이에요. 이 교회가. 그런데 60%가 들림을 받는데요. 그래서 제가 그랬어요. '전도사님은 어쩌면 그렇게 참, 우리 교회 이렇게 뜨겁고 신앙 좋고 이렇게 기도하는 교회도 온전한 십일조 하는 사람이 60%밖에 안 됩니다. 60%입니다.' 영적으로 60%가 들림을 받는. 그러나 주님 오실 때까지 남는 40%, 또 앞으로 여기 오는 성도들도 있고 '남는 40%도 내 종이 확 변화시켜서 들림받게 하리라. 구원에 이르게 하리라'고 주님이 말씀해 주시더라 이 말이에요(신도들 박수 친다).

 지금 오신다면 60%밖에 구원을 못 받지만, 지금 신앙으론. '앞으로는 내 종이 다 변화시켜 가지고 주님 오실 때는 다 들림받도록, 들림받게 이렇게 내 종이 하리라'고 '말씀을 전하라'고 그래서 말씀도 전한다고 이렇게 했습니다."

내가 기도한 손수건만 병든 사람에게 얹어도 치료받는다
"하나님이 바울의 손으로 희한한 능을 행하게 하시니, 희한한 능을 행하게 하시니 심지어 사람들이 바울의 몸에서 손수건이나 앞치마를 가져다가 병든 사람에게 얹으면 그 병이 떠나고 악귀도 나가더라 했을 정도였죠. …저는 뭐 개척 때부터 그런 일, 수도 없이 했습니다. 손수건에다 기도받고 가서 요즘은 기도받을 시간도 없으니까 손수건만 살짝 얹어 주셔도 손수건 갖다 놓고 악귀도 나가고 치료받는 사례가 얼마나 많이 있습니까? 그보다 더한 일도 뭐, 수도 없이 있어왔으니까요. … 옷자락을 만져도 치료받고…."

영의 세계를 본다고 하니, 사탄이 역사한다
"요즘 여러분들은 참, 여러분들이 영안이 열려서 천사를 보고, 천군을 보고, 전사를 보고, 선지자를 뵈었고, 주님을 뵈었고 이런 일들이 얼마나 많이 있었습니까? 또 해, 달 속에 보고. 그리고 제가 처음부터 여러분들에게 말씀을 드렸어요. 처음부터. 여러분들, 우리에게 앞으로 올 엄청난 시련이 일어날 것을. 그러나 어찌합니까? 유익된 것도, 하나님이 주신 것인데. 성경에 있는 것인 걸요. 여러분들이 영안이 열려 볼 수 있게 하신 걸요. 게하시도 영안이 열리매, 엘리사가 기도했더니 '영안이 열리매 불말과 불수레, 불병거를 보더라' 이 말이에요.

하나님의 사람이 아닌, 정말 영적인 사람이 아닌 게하시라 해도 기도해서 보게 하니 보더라 이 말이에요. 스데반 집사도 본다는 소리를 지르며 죽는 것을 봅니다. 하늘문이 열리고, … 여러분들 하늘문이 열린 사람들 많이 보지 않습니까? 열리니 열린다 그러지 성경대로 믿는다 이 말이에요. '하늘문이 열리고, 주님이 하나님의 보좌 우편에 서신 것을 보노라' 하니까 돌로 쳐죽이지 않습니까? 이렇게 핍박을 하는 거예요. 본다고 하니까. 자기들이 못 본 것을 본다고 하니까. 하늘나라의 세계, 영의 세계를 본다고 하니까 사탄이 역사하는 것을 봅니다.

가장 싫어하는 거예요. 사탄이. 왜요? 그런 것을 통해 왕성히 하나님의 나라와 의가 이루어질 테니까 사탄이 가장 싫어하는 것이죠. 그러니 '본다'고 하면 싫어한단 말예요. 잘못 본 거야. '거짓말한 거야. 속이는 거야.' 뭐, '꾸민 거야.' 뭐, '조작이야.' 뭐 '착시현상이야.' 별별 말을 다 지어냅니다. 우리 수많은 성도들이. …

이 많은 사람을 우롱합니까? 참인 걸 어떡합니까? 저는 앞으로도 할 거예요. 하나님이 주신 은혜를 왜 저버려야 합니까? 하나님이 주신 은총을 왜 두렵다 하여서 막아야 되겠습니까?"

기독교계 방송, 신문에 내가 나오는 것은 이단이 아니라는 증거다
"이 제단은 어디에도 이단이라 정죄 내려 본 적 없습니다. 우리 기독교 방송 3개가 있죠. 우리 나라에 3개가 있습니다. 기독교 방송국, 또 어디에요? 극동 방송국, 아시아 방송국. 우리 나라에 기독교 방송 3개가 있다고요. 이 3개 방송에 제 설교가 우리 나라에서 제일 많이 나가고 있습니다(아멘). 이단이라고 정죄된 교회들은 설교가 하나도 못 나갑니다. 또 기독교계 신문에 제 설교가 매주 나갑니다. 기독교계의 큰 신문들에 전부 제 설교가 매주매주 나갑니다. 그 다음에 이단이라고 정죄된 교회에서는 설교가 하나도 실리지 않습니다.

 이름도 실리지 않습니다. 이렇게 글이 나가지 못합니다. 그러나 제 글은 우리 나라 기독교계의 큰 신문들에 다 매주 제 설교가 나가고 있다 이 말이에요. 그리고 국민일보, 기독교계지인 국민일보에도 제 사진도 나오고, 기사도 나오고, 광고도 나오고 다 나옵니다. 이것은 뭘 말합니까? 이단이라고 정죄 아니기 때문에 나오는 것이라 이 말입니다. 이런 증거가 있는데도 …사람들이 하도 많고 별의 별 흠집내는 사람들이 있기 때문에 책 팔리지도 않는 것, 조그만 책에다가 자기들 나름대로 글 쓰는 사람들이 있는 거예요. 그렇게 미혹받는 일이 없어야 할 것입니다(아멘)."

<자료 13> 1998년 9월 25일 만민중앙교회 금요철야

투명인간이 딱 되려고 하는데...
"(한 신도가 간증을 하며 이목사와 여전도사 한 명이 영체로 변했다고 하는 사건에 대해 언급한 내용) 하얀옷을 입고 있으니 (빛이)반사될 수밖에 없다고 생각했죠. '야, 저건 조작이야! 저것은 틀림없이 빛으로 뭔가 조작을 했기 때문에 옷에서 빛이 발산이 되는 거지 저것은 절대로 당회장님이 카메라에 안수 기도를 해 가지고 보이게 한다, 영안이 안 열린 사람도 보이게 한다. 저럴 수 없다'고 제 친구 집사에게 그랬죠. 아, 그랬더니 '무슨 소리를 그렇게 하느냐'고 아니래요. 그렇게 크게 놀라가지고, '그래, 증거를 잡아줄게'

그러면서 그것을 탁 쳐다보는데 한참을 쳐다보니까 저쪽에서 당회장님이 탁 들어오시는데 분명히 바지를 입었거든요. 그런데 그 빛은 천으로 싹 둘러서 …당회장님이 투명인간이 딱 되려고 하는데 몸이 안 보이려고 하는데…무슨 도포를 입은 것이 보여요. 옆으로 싹 펼친 게. '어, 이상하다. 내 눈이 잘못됐나? 빛이 반사가 돼서 그러나?' 하고 그걸 딱 봤는데 당회장님이 하얗게 이렇게 보이는 거예요. '어' 했는데 빛이 탁 치는 거예요. … 그 순간에 저는 몽롱한 상태였어요. 다른 사람들은 성령받으면 뜨겁다고 하는데 그게 아니고 정신 자체가 몽롱한 상태로 몸이 지탱이 되요, 지탱이. 그래 가지고 완전히 붕 뜬 상태였어요."

교회 행사 있을 때마다 무지개를 본다
"성도님들이 처음에 보실 때는 무지개가 세 줄기로 비췄었는데 나중에 두 줄기, 사라질 때 한 줄기 있는 것을 카메라가 잡고 있는 것을 보여 드린 것입니다. 굉장히 큰데. 무지개가 둘러 있는 것 보셨죠. 물론 여러분들은 늘 보는 무지개죠. 세상에서는 보기 힘들지만 저희는 맑은 하늘에서도, 밤에도, 늘 수시로 교회 행사 있을 때마다, 뭐할 때마다, 어디 갈 때마다 늘 하나님께서 보여 주시는 무지개입니다."

내가 빛 자체로만 보였다
"저희들은 늘 보는 것인데 그래서 아까도 빛으로 치료받은 간증한 성도님도 보셨습니다. 사람의 지식으로 보게 되면 얼마나 믿어지지 않는지. 그렇지만 여러분들은 믿으신단 말에요. 사실이니까요. 본 게 사실인걸 뭐. 그걸 어떻게 빛을 조작하겠고 또 조작할 사람도 우리 교회에는 없습니다. 그런 거짓으로 사는 사람들 우리 교회에는 없습니다. 어떻게 하나님을 속이고 성도를 속이겠습니까? 말도 안되죠. 그런 교회를 하나님께서 이렇게 역사하시겠습니까? 속일 수 없는 것이고, 속이면 한두 번에 끝나는 것이지 16년간 속여왔겠습니까? 아니잖습니까? 사실인 걸 어떡합니까?

여러분들이 친히 눈으로 보시고 하나님의 역사를 어떡합니까? 저렇게 영체로 둘러 있는 것을, 여러분 영안이 열린 사람들은 항상 보는 것이고요. 그렇지만 영안이 열리지 않은 사람도 볼 수 있게 하나님이 은혜를 주셨지 않습니까? 그래서 머리에는, 에 노전도사님 머리에는 꽃방울 같은 것이 쓰여 있다가 그것이 변해서 면류관으로 바뀐 것을 보셨고 또, 제가 나올 때는 뭐, 여러분 보신 대로 옷도 보이지 않고, 신발도, 슬리퍼도 보이지 않고, 넥타이도 보이지 않고 빛 자체로만 보이는 것을 봤고 또 키가 커지는 것을 봤죠?

키가 더 커져서, 원래 천국 가서 살 그 키로 바뀌는 것을 보았고 또, 이 옷이 아닌 도포자락같은 것으로 이제 옷으로 바뀐 것을 보았고 거기서 나온 빛이 주위로 둘러썼죠. 그 빛을 보았던 사람들은, 그 빛에 감싸진 사람들은 모든 피곤이 물러갔고, 치료받는 사람이 저 성도님 외에도 많습니다. 제가 간증을 들었고요."

<자료 14> 1998년 9월 27일 만민중앙교회 주일예배

누가 나를 이단이라고 하면 기독교 방송, 신문에 내 설교가 나간다고 가르쳐 주라
"이 제단은 확실하게 천국과 지옥을 늘 믿을 수 있도록 증거해 주고 있고 66권 말씀대로 살게 가르치고 있고 성부, 성자, 성령 삼위일체 누구보다 여러분은 사랑하고 나가고 있고 그래서 하나님의 사랑을 입고 은총을 입으니 이 제단은 수많은 기사와 표적과 희한한 능이 늘 16년간 지금까지 따라왔고 앞으로는 더 많이 크게 따를 이 제단을 이단이라고 한다면 되겠습니까? 그런다고 해서 누가 이단이라고 한다는 게 아니라 우리 나라에 참, 3개 기독교 방송이 있죠.

기독교 방송국, 아세아 방송국, 극동 방송국 여기에 제 설교가 다 나가죠. 수백 분이 나갑니다. 한 주에. 제일 많이 나가요. 제 설교가. 이렇게 나가고 있고. 우리 나라에 기독교계 신문들, 기독교계의 유력한 모든 신문들에는 제 설교가 매주 나갑니다. 이런 것을 여러분들이 아신다면, 혹시 모르는 사람들이 혹여 뭐, 이단이 어떠니. 옛날 말 들어가지고 그거하면 여러분들이 잘 가르쳐 주시라 이 말이에요. 그래서 그들이 구원받도록 해야 할 것이라 이 말이에요. 또 혹여 이름도 없는, 팔리지도 않는 소책자에 그런 글들이 실린 것을 가지고, 뭐, '이랬더라' 할 필요도 없는 것이고.

이런 사람도 있고, 저런 사람도 있고 원수 . 마귀 . 사탄 . 어둠의 세력이 없다면 그런 훼방하는 사람도 없겠지만 미혹 당하고, 미혹하고 있고 훼방하는 사람도 있고, 하나님의 나라를 훼방하는 사람도 있고, 어둠의 주관을 받는 사람도 있는 것이고 그래서 우리는 그런 것 가지고 마음 아파해야 하는 이유도 없는 것이고, 오직 이 진리의 도가 미혹받지 않도록 굳건히 서서 잘못 알고 있는 사람들을 위하여 가르쳐야 할 것입니다."

<자료 15>  98년 10월 16일 만민중앙교회 금요철야

무안(이재록 고향) 생수를 통해서 성령충만, 치유역사가 일어난다
"여러분들 지난 11일날 주일날 무안에서 길어 온 생수를 잡숴 보셨는지요? 예, 한 번 잡수신 분들 한 번 손들어 보세요. 예, 내려 주세요. 꽤 많이 드셨군요. 30통을 갖고 왔는데요 순식간에 동이 나서 못 드신 분들께는 죄송합니다. 제가 금요일, 사택을 출발하면서부터 교회에 도착을 할 때까지 10여 명이 넘는 성도들 통해서 이 물을 마시고 치료받았다는 간증을 들었습니다. 어떤 분은 귀가 열리고, 귀가 안 들렸는데 귀가 열리고, 어떤 분은 해열 치료받고, 어떤 분은 피부병, 또는 심한 피부병 기타 모든, 여러 가지 모습들, 병명은 밝히지 못하겠는데 10명이 넘는 분들로부터 간증을 들었습니다.

그러니 간증을 듣지 않은 성도님들을 합한다면 벌써 수백 명이 치료받지 않았나 싶습니다. 참, 벌써 역사가 이렇게 일어나가지고 어떻게 합니까? 전화 음성 사서함, 책자를 통해서, 사진을 통해서, 머 여러 가지 뭐, 직접 뭐, 손수건을 통해서 또는 뭐, 여러분이 옷자락을 만지고, 지금 뭐, 손수건을 통해서는 굉장히 역사가 많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제는 물까지, 물까지 마시면 치료받는 역사가 여러분 통해서 간증이 나오고 소문에 소문을 통해서 무안, 앞으로 소동이 일어날 것입니다. 많은 전화가 와서 '어떻게 그 물을 구할 수 있느냐? 어떻게 그 물을 길어 갈 수 있느냐?' 굉장한 것 같습니다.

저희 교회도 이제 그 물을 길어서 교회에 놔서 여러분들이 드시고 싶은 분은 드실 수 있도록 하려고 하는데 어떻게 공수를 해야 할지, 먼, 전라남도 무안에서...무안 만민교회 담임목사님이 공수하겠다고 합니다. ...거 웬만한 양 같고는 감당하지 못할 것 같아서 그러나 그 물을 드시고 싶은 분은 드실 수 있도록 그렇게 할 것입니다. 그 물로도 성령의 충만함을 입고 치료의 역사와 여러 가지 축복이 따를 줄로 확신하고 이미 영안이 열려서 보신 분들은 보신 줄로 압니다. 아까 제가 ...말씀드렸는데 거기 샘터에 주위에 무지개가 둘러 있고 또 샘 근원, 바닥, 샘물 밑에서부터 오색빛들이 하늘로 뻗쳐 나오는 모습을 보고 있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교회 지붕 위에 늘 무지개가 두르고 있다.
"우린 하나님께로 칭찬을 취합니다. 우리 주님의 칭찬을 취한다면 우리 주님이 함께하시는 역사를 눈으로 볼 수 있을 것입니다. 사랑하기 때문에 칭찬받을 만한 그릇이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함께하시는 역사를 나타내 보이지 않겠습니까? 어제 교회를 무지개가 둘러썼죠. 어제가 아니고 그제, 목요일 날. 아까 000 목사님도 무지개 볼 수 있죠? 그래서 저번에 보니까 무지개 박사들, 무지개에 대해서 좀 알려고 방송실에서 이렇게 하는데 에, 무지개를 일 년에 한두 번 정도밖에 볼 수가 없다고들 말하죠. 일 년에 정말 한두 번 무지개를 볼 수 있다.

그런데 여러분들은 어때요? 무지개를, 그것도 광대한 무지개를 일 년에 수도 없이 보지 않습니까? ...제가 상담을 하면서 생각을 해 봤는데 내가 금년에 무지개를 몇 차례 보았는가? 25~30번을 보았습니다. 각기 다른 무지개를, 그것도 아주 선명하게 두르고 해 주위를 선명하게 두르고 때로는 쌍무지개, 또는 세 개의 무지개, 이런 무지개, 순전한 무지개들을, 또 적은 것도 아니고 커다란 무지개들을 25~30번 정도, 제가 확실하게 기억하기 위해 세 보니까 20번이 넘었어요. 그래서 25번에서 30번 되겠구나. 이렇게 생각합니다. 여러분들도 수없이, 늘 보고 있지 않습니까?(아멘). 우리 교회 위에, 지붕 위에 무지개를 여러분들 늘 보십니다."

나는 주님과 달 속에서 세계와 대성전을 이루는 등의 대화를 나눴다
"한가위 추석 명절이 지난 주였죠? 지난 주에 달 속에서 저를 보셨나요? 아, 보신 분들 한 번 손들어 주세요. 저, 달 속에서 보신 분. 높이 들어주세요. 네, 내려주세요. ...지난 주에 뭐 반듯이 주님과 같이 앉아서 여러 가지 이제 바둑두는 모습이었다고 하는데 바둑두는 것이 아니고 여러 대화를 했는데 대화가 세계를 이루고 대성전을 이루는 등 대화가 참 많이 있죠. 그걸 보신 분들이 참, 내게 간증을 해 주십디다마는 제가 이제 남선교회, 남선교회와 대화하면서 그랬습니다. '이제는 해, 달 속에 이제 내가 특허를 냈다'고, '빛 속에 해 . 달 속에 이제 특허를 냈다'고. 5월 달 이주 연속 부흥성회 때, 그 때부터 나타나기 시작했고, 해 . 달 속에. 그리고 또 생일을 기점으로 더 선명하게 여러 형상이 나타났는데 그 때 제가 단에서 말했죠."

해 . 달 속에 내가 특허낸 것, 사실인 걸 어떡해?
"앞으로 이제 두고 봐야 하겠지만 이것이 지금으로 끝날지, 몇 주로 끝날지, 그것은 알 수 없지만 주님 오실 때까지 계속 이어질지 그것은 제가 알 수 없다고 했죠? 벌써 5월, 6월, 7월, 8월, 9월 지나고 지금 10월 그러니까 170일이 가까운데, 170일이 가까운데도 아직 해 . 달 속에 그대로 있지 않습니까? 그런 것 보면 주님 오실 때까지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제가 특허냈다고 하는 거죠. 사실인 것을 어떡해요? 사실인 걸. 보니까! 저는 사실만 말하고 여러분이 본 바, 들은 바, 여러분뿐만이 아니라 전국에서 세계에서 같이 본 바인데 사실인 걸 어떡해요? ...아 눈에 보이는 걸 어떡하란 말이에요? ...살아 움직이는 모습, 기도하는 모습, 그냥 뭐 여러 모습을 볼 수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지방을 가든, 어디를 가든, 해 속에, 달 속에 보면 되니까. 그만큼 위로를 받는다는 간증을 수없이 듣죠."


<자료 16>  10월 23일 만민중앙교회 금요철야

사진(이재록)에 키스를 했더니 치료를 받았다
"참 여러분들, 전에 수년 전부터 전화 사서함 통해서 전국, 또 전세계 많은 분들이 치료받지 않았습니까? 그런데 그것으로도 부족해서 손수건 갖다가 얹으면 치료받는 사례가 수도 없이 간증 사례가 들어오고 있습니다. 또 손수건뿐 아니라 아까도 한 분, 사진에다가 이렇게 뭐, 키스를 했더니 치료를 받고… 별 내용 다 있어요."

하나님은 우리 제단에 끊이지 않고 신상품(하나님 임재, 무지개, 영체, 무안 생수)을 주셨다
"그리고 여러분 또 생수, 제가 아까 그랬어요. 성도님들과 이런 대화했어요. '참, 하나님도 우리 교회에 세상 말로 하면 신상품, 새로운 상품, 자꾸 이렇게 주시니까 얼마나 감사한지 모르겠다'고. 자꾸 새로운 상품이, 인기 있는 상품이 나와야 자꾸 회사가 번창을 하지 않습니까? 이 제단에는 하도 많은 사람이, 감사합니다. 큰 역사를 봐도 하나님의 기사와 표적이 일어나지 않으면 큰 역사를 봐도, 어저께도 교회 주위를 무지개로 둘러썼죠?

우리 교회에 앞에 무지개로 둘러썼죠? 막, 보신 분들이 간증하는데요. 에, 늘 기사와 표적과 희한한 능을 봐도, 또 두세 달 지나면 또, 몇 달 지나면 또 잊혀집니다. 우리 하나님께서 그 때마다 신상품을 주신단 말예요. 그래서 우리 하나님 임재하심, 7월 달에 임재하심, 두 차례에 걸쳐 임재하심, 뭐, 그 이전에도 다 주셨지만 2월 달 환자성회, 5월 달 부흥성회, 그리고 또 임재하심, 8월 달에서 영체, 또 빛으로 해서 또 치료 많이 받고 얼마나 또 충만했습니까? 그리고 나서 또 생수로 역사하지 않습니까? 이제 또 생수로 신상품을 주셔서 물만 마셔도 얼마나 많은 분들이 치료를 받는지요. 특히 이런 피부병, 아주 즉효라고 해요. 많은 분들이 피부병 외에도 많은 것들을 치료받지만 많은 분들이 치료받아서 간증들이 쇄도하고 있습니다. ...참 이제 생수의 신상품 주셔 가지고 그래서 제가 그랬어요. 세상 것은 신상품 있다가 곧 사라지지 않습니까?

그리고 또 새롭게 나오는데 우리 하나님 앞에 얼마나 감사한지 우리 제단에 신상품 주시고 걷어 가신 적이 없어요. 개척 때부터 옛날에 연탄 가스, 기도하면 그냥 물러가죠. 또 아무리 화상을 입어도 열기, 기도하면 단 번에 물러가죠. 그리고 깨끗이 흉터도 없이 치료되고 전신 화상을 입어도 그렇고. 그리고 그런 것이 한 번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고 계속 지속돼 오죠. 그리고 또 모든 것도 그렇지만 전화 음성 사서함도 그렇고, 손수건도 그렇고, 하나님의 역사하심, 기사와 표적과 희한한 능도 그렇고, 생수도 한 번으로 끝나는 게 아니라 주님 오실 때까지 계속 역사되는 것이고, 전화 음성 사서함도 주님 오실 때까지 계속 역사될 것이고 그래서 하나님이 신상품 자꾸 주시는데 걷어 가신 적은 없어요. 거기에다가 얹어서 또 주시고, 또 주시고. 아, 그러니 세계 이루어 가죠. 그렇게 이뤄가는 것 아니겠어요.

그래서 저도 기대가 되고, 성도님들도 기대가 되는데 '다음엔 또 어떤 신상품 주실까?' 가장 저도 기대가 되요. 저번엔 또 영체로 역사해서 치료의 영과 함께 중요하게 역사하시더니 이제는 또 생수, 그 다음에는 어떤 신상품을 주셔서 저희를 또 기쁘게 회복하게 해 주시려는지. 또 아버지 앞에 영광을 돌리게 해 주시고, 기대가 됩니다."

나는 유언까지 남기고 죽었다가 하나님의 능력으로 살아났다
"한 성도님이 오셔서 기도해 달라고 하셔서, 남편이 막 핍박한다고 해서 기도해 달라고 했는데 너무 답답한 거예요. '우리 남편이요. 전에 교회 나왔는데요, 수년 전에 당회장님이 피 쏟으시고 흘리시고 참, 그럴 때요 실족당했어요.' '왜, 실족당했습니까? 내가 피흘렸는데 왜 실족당해요.' '당회장님 피흘려 죽었다가 다시 살아났다니까 실족당했다'는 거야. '어떻게 피를 다 쏟았다가 죽었는데 살아나? 왜, 거짓말 해?' 안 믿는다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그랬어요. 아니, 도대체. 우리 자택이 64평이다. 얼마나 넓어요.

거기 가득 다 있었잖아. 우리 성도님들 와서. 직접 봤잖아. 우리 목사님들, 장로님들, 교회 연합회 임역원들, 교회 머리된 분들 다 와서 친히 목격한 바에요. 아, 장로회 회장도 지켜 보고 우시고, 머리급 회장님들 다 해서 지켜보실 때 내가 유언도 남겼고 창백히 피 쏟는 것 직접 다 봤고. 피 다 쏟고 세숫대야 갖고 오고, 온갖 휴지통에 다 담았고, 그래도 감당 못했고. 세숫대야 갖고 와서 거기다가 급히 다 쏟으니까 나올 게 없으니까 얼굴이 백짓장처럼 변했고. 피가 없으니까. ...많은 사람 지켜보는 데서 죽었으니까 죽었다 그러지 뭐 그런 것을 거짓말하고 짜고 그럽니까? 세상에 사실만 말하는데.

...많은 성도들이 다 올 수 없으니까 일부는 본당에서 저를 놓고 기도했는데. 많은 일꾼들이 와서 직접 눈으로 본 바인데. 죽은 것 확인했고, 그러다가 하나님의 능력으로 살아났고. 그런데 그것 뭐 짤게 있어서 6주 동안이나 교회 안 나오고 뭐, 그렇게 합니까? 6주 동안에 완전히 회복되어서 교회 왔었죠. 그런데 그것 때문에 실족당했다는 거예요. '어떻게 피 다 흘리고 죽었다 살아나나. 거짓말이다.' 그래서 제가 그런 말 했어요. '그럼 우리 제단의 수많은 기사, 우리 수많은 성도들이 친히 눈으로 본 바고 체험하고 만진 바인데 그 수많은 기사, 표적은 어떻게 설명할 거예요? 그것을 안 믿는다는데 어떻게 설명해?' 그래서 '세상에 그런 분도 있긴 있구나.'"
(월간 <교회와신앙> 1999년 2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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