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상홍 , 신천지
전체기사 | 상담제보 | 후원신청 | 배너달기
> 뉴스 > 이단&이슈 > 이만희(신천지교회, 시온기독교신학원, 무료성경신학원)
       
이만희 씨 설교 녹취
1995년 05월 01일 (월) 00:00:00 장운철 기자 kofkings@amennews.com

95년 1월 1일 신천지 안양교회에서 강의한 이만희 씨 설교녹취록

 창세기 1장의 말씀은 여러차례 우리가 들어서 알고 있는 바입니다. 오늘 신년 새해를 맞이해서 새로운 마음으로부터 새 창조의 각오로서 이 말씀을 같이 상고해 보겠습니다. 이 말씀은 아담 범죄 이후 약 2천 5백년 후인 모세 때에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알려 주신 내용을 모세가 이와 같이 기록하였습니다. 그래서 아담 때에 기록한 것도 아니며 아담 이전 세계에 기록한 것도 아니고 아담이라는 사람이 있은 이후 약2천 5백년 후에 모세를 통해서 기록한 말씀입니다.

 그러면 하나님께서는 그 옛날에 모세 이전 세계에 있어졌던 것을 모세에게 보여 주면서 모세에게 말씀하시므로 모세가 이 내용을 기록하셨다는 것을 우리가 알아야 합니다. 또한 이 말씀의 기록이 시기를 본다면 세상이 재야 세상이 되었을 때에 세상이 창조되지 아니한 때가 아니라 세상이 재야 세상이 되었을 그 때에 하나님이 이 창세기의 내용을 알려 주셨기에, 왜 이 말씀은 이와 같이 예로부터 있지 아니했고 모세 때에게 주셨는가. 모세 때에 이 말씀을 주신 뜻은 별도로 어떠한 내용의 뜻이 있는가. 이 점을 우리가 생각하면서 이 말씀을 상고 하실 때에 과연 이 말씀과 나와는 어떠한 관계가 있는가. 또한 흘러간 세상이나 우리 앞에 도래하는 세상은 어떠한 일이 있겠는가. 이런 점을 우리가 서로 생각하면서 같이 상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1절로부터 읽어 봅니다.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네,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신다. 하나님의 목적은 천지창조입니다. 천지창조하실 것을 뜻하신 것입니다. 태초에 무엇보다도 먼저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겠다고 약속하신 내용이 되겠습니다. 또 읽어봅니다.

 "땅이 혼돈하고 공허하며 흑암이 깊음 위에 있고 하나님의 신은 수면에 운행하시니라"

 네, 무슨 말씀을 하는가 하면 이것 땅입니다. 땅이 혼돈하고 흑암이 깊음 위에 있다는 겁니다. 하나님의 빛이 이 위에 있음이 아니라, 이 땅에 있는데 이 땅 위에 흑암, 흑암이 깊음 위에 있는 것입니다. 이러니 하늘과 땅은 하나는 혼돈하고 하나는 어두워졌고 이러한 상태때에 하나님의 신은 어디에 운행하고 계시느냐 이 말입니다. 수면입니다. 수면. 수면에 운행하고 있습니다. 수면에 하나님의 신은 운행하고 있습니다. 이런 땅은 혼돈하고 흑암이 깊음 위에 있는 이러한 때에 하나님의 신은 이 수면에 운행하고 있습니다. 또 읽어봅니다.

"하나님이 가라사대 빛이 있으라 하시매 빛이 있었고"

 예, 이 수면에 다니면서 하나님이 무엇이라고 하시는가 하면 하나님이 빛을 찾아 다녔습니다. 빛이 있으라, 빛이 있으라 하고 찾아 다녔다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무엇이 있으라 합니까. 빛. 이는 빛이 하나 있으라 이렇게 말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빛을 찾았다. 왜, 저 하늘에다가 빛을 하나 만들어 놓으면되지 왜 빛이 있으라 하며, 이 수면에, 수면은 물입니다. 다니면서 빛이 있으라 하셨는가. 이 수면을 우리는 하나의 비유라고 본다면 하나의 세상을 두고 하는 말입니다. 세상. 세상입니다. 왜 세상이라고 하는가 하면 다니엘 7장에보니까 바다에서 짐승이 나왔는데 그것을 설명해 줄 때에 보니까 세상에 일어난 왕이라 했습니다. 그러니까 바다 입고루(같다는 뜻) 세상이지요. 그래서 이 수면도 세상. 하나님은 이 세상에 왕래하시면서 빛을 찾으러 다녔었다 그 말입니다. 또 읽어보겠습니다.

 "그 빛이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더라 하나님이 빛과 어두움을 나누사 빛을 낮이라 칭하시고 어두움을 밤이라 칭하시니라"

 예, 이제 하나님께서는 무어라 하시느냐? 빛을 찾아 다니시는데 빛을 하나 발견했습니다. 빛을 하나 발견 했으니 이 빛을 보니까. 아주 하나님은 좋았더라는 것입니다. 기뻐했습니다. 그 빛을 보니 아주 좋아서 하나님께서는 그 빛을 보고 기뻐하셨습니다. 그런데 이 빛을 무엇이라고 하는가 하면은 낮이라고 하지요. 그럼 이 어두움은 무엇이라고 합니까. 이것은 밤이라고 합니다.

밤. 이것은 밤이고 낮입니다. 그런데 여기에 기록의 내용을 보면은 낮이 있고 밤이 있다 그렇게 말하는 겁니까. 아니지요. 밤이 있고 난 다음에 낮이 있었다 그런 겁니다. 그럼 어느 것이 먼저입니까. 밤이 먼저지요. 밤이 있고 난 다음에 이와 같이 땅이 혼돈하고 흑암이 깊음 위에 있을 때에 그 다음에 하나님이 수면에 운행하셨고 수면에 운행하시면서 빛을 하나 있으리라 했습니다. 그런데 빛을 하나 만나서 하나님이 기뻐하셨다는 겁니다. 그래 이 둘을 구별하기를 하나는 밤이요, 흑암을 밤이라하고 이 빛을 낮이라 그렇게 말하는 겁니다. 하나는 낮이고 하나는 밤입니다…

 이렇게 하나님께서는 첫날입니다. 이와 같이 흑암이 되었을 때에 하나님께서는 하나의 빛 하나를 찾았었다. 이렇게 되었습니다. 여기에서 잠깐 우리는 성경 전반에 관한 것을 보면, 요한복음 1장 5절에 빛이 어두움에 비추었으나 어두움이 깨닫지 못하더라 그런데 이 빛이 무엇이냐. 말씀이 곧 빛이라고 했숩니다. 말씀. 태초에 말씀이 계신다. 하나님이 이 말씀과 함께 하시므로, 하나님이 이 말씀과 함께 하셨다. 그런데 이 말씀이 곧 하나님이시니라.

 이렇게 말씀하시고 그 안에 생명이 있으니 이 생명이 사람에게 비취는 무엇이다. 빛이다. 그럼 하나님이 빛을 하나 만났다는 것은 말씀의 소유자입니다. 말씀을 가진 소유자가 하나를 만났다는 말입니다. 모두가 무지 가운데 빠져 있고, 모두가 진리가 없는 그러한 가운데에 하나님의 말씀 가진자 하나를 만났다. 이 말이 곧 하나님이 빛을 하나 만났다. 그래서 기뻐했다. 같은 말이지요(아멘). 다시 이 내용을 누가복음 9장 35절에서 보면 하나님께서는 예수님을 택했다 했습니다.

예수님을 택했다 하셨고, 예수님은 요한보음 12장 46절에 본 바 자기는 세상에 빛으로 왔다고 했습니다. 또 요한복음 9장 4절에도 읽어 본 바 내가 땅에 있는 동안에는 낮이요. 자기를 빛이라 그랬습니다. 자기가 낮이요 자기가 빛이라 그랬어요. 그러니 예수는 누가 택했느냐. 하나님이 택한 것이 맞지요. 그 내용이나 창세기 1장에 이 내용이나 다를 바가 없는 겁니다. 단지 하나의 빙자한 비유일 뿐 다를 바는 없습니다. 이렇게 해서 하나의 빛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이를 말해서 첫째날이라고 합니다. 하나님의 목적은 무엇입니까. 천지창조입니다. 천지창조하기 위해서는 그냥 천지를 만들고 땅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먼저 천지를 창조하기 위해서는 빛 하나를 찾았습니다. 맞지요(아멘). 빛이라는 자체는 말씀가진 사람이라 이해되시지요. 이 한 사람을 택했다. 예수님을 하나님이 택했다하는 말씀과 같은 것입니다. 그 다음에 두 번째날을 읽어 봅니다.

 "하나님이 가라사대 물가운데 궁창이 있어 물과 물로 나누어라 하시고 하나님이 궁창을 만드사 궁창의 물과 궁창위의 물로 나뉘게 하시매 그대로 되니라"

 예, 하나님이 무엇을 그 다음에 하는가 하면은 물 가운데에 무엇을 만들었다고 합니까. 궁창으로 만들었습니다. 궁창이라는 말은 하늘이라는 뜻입니다. 어디에다 만들었는가 하면은 저 산꼭대기에다가 만든 것도 아니고, 물 가운데다가 궁창을 하나 만들었다는 것입니다. 먼저는 사람을 하나, 말씀 소유자 하나를 택했는가 하면은 그 다음에는 궁창을 하나 만들었지요. 둘째날을 마저 읽어 봅니다.

 "하나님이 궁창을 하늘이라 칭하시니라 저녁이 되면 아침이 되니 이는 둘째날이니라"

 예, 하늘, 이 궁창을 하나 만들었는데 궁창 아래의 물도 있고 궁창 위의 물도 있다는 겁니다. 궁창 위의 물이 하나있고 궁창 아래의 물도 하나있습니다. 이 두 가지의 물이 있다. 그런데 이 하늘을 하나 만들고는 빛이라는 사람이 여기 있는데 여기에서 위에 있는 물과 아래의 물을 나눈다? 안 나눈다?(나눈다) 위에 물과 아래물을 나누더라. 위의 물은 무엇이며 아래 물은 무엇이냐. 우리 생각에 보아야 하겠습니다. 아래 물이라고 하는 것은 세상 사람들의 땅에 교리를 두고 하는 말입니다. 하늘에서 비가 오지요. 비는 어디에서 옵니까 구름에서 오지요. 구름에서 옵니다. 그래서 구름을 명하여 비오지 못하게 하셨다고 이사야 5장에 말씀이 있는데 이는 저 구름을 말함이 아니라 하나님을 두고 하시는 말입니다.

 영계, 영의 세계에서 영의 말씀, 성령의 말씀을 못주게 했다는 내용이 되는데, 왜냐 물을 말씀이라 할 것 같으면 그 물이 구름에서 오는 것 맞지요. 그러면 그 구름은 바로 영의 세계를 두고 하는 말입니다. 그래서 상수라는 하나님의 말씀 위에 물과 그것은 하나님이 주시는 계시의 말씀이 되겠습니다. 그렇지요. 이는 하나님의 계시의 말씀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계시의 말씀이 된다. 위의 물은, 땅의 물은 세상의 말이 되지요. 그렇다면 땅의 것은 세상의 말이 됩니다. 이것을 위의 물과 아래물로 나누었습니다. 어디서. 물 가운데서 궁창을 만들었고 하나님이 빛을 하나 창조해서, 이 사람을 통해서 (자기 가슴을 치는 듯한 소리가 들림) 이 궁창이라는 곳에서 위의 물과 아래 물을 나누었으니 하나님의 영의 말씀과 세상 말하고 완전히 나눈다 그러면 심판입니까. 심판이 아닙니까? 심판이지요.

위의 물과 아래물, 진리와 비진리, 이렇게 나눈다. 그것도 빛이라는 사람이 나오기 전에는 안되고 그것도 빛이라는 사람이 나와서 궁창을 만들어야 됩니다. 맞지요(아멘). 잘 보세요. 그럼 이 궁창을 만들어 이것을 하늘이라 하였으니 하나님의 목적이 천지창조였지요. 하늘과 땅을 창조한 일인데 먼저 창조한 것이 하늘입니다.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첫째날은 빛을 하나 구하시고, 그 다음에는 이 빛으로 인해서 하나의 하늘을 만들었다는 말이 됩니다. 이런 우리가 아담의 세계로가 보면 예수님은 두 번째 아담입니다만 아담을 하나 만들었어요. 그 다음에 에덴 동산 장막을 하나 만들었지요. 에덴 동산 장막을 하나 만들었습니다. 이 장막은 계시록의 13장 6절로 본 바 장막이라는 이 내용, 이 장막을 하늘이라고 했습니까? 안했습니까? 하늘이라 한 것입니다.

그래서 이 세상 속에 있는 하나님의 장막이지요. 세상 속에 있는 하나님의 장막을 하늘이라 한 것입니다. 그래서 물 가운데에 궁창을 만들었다는 것은 세상 가운데에 하나님의 장막을 하나 만들었다는 그 말입니다. 그럼 이 장막에 빛을 거기에다 둔다. 또 하나님이 아담을 창조한 이후에 그 다음에는 에덴 동산을 만들었다. 이해되십니까? 똑같은 이치입니다. 그래서 물 가운데로 다녀서 말씀 가진 사람을 하나 찾고 그 다음에 물 가운데인 이 세상에다가 하나님이 장막을 하나 만들었다.

이 세상 속에서 아담 하나 만들고 그 다음에 이 세상 속에서 에덴 동산 하나 만들었다. 같은 이치입니다. 맞지요? 이와 같이 하나님께서는 하셨는데 이와 같은 이들이 언제부터 있게 되었는가 하면은 땅이 혼돈하고 흑암이 깊음 위에 잇는 이 일입니다. 그러면 이것들은 처음 하늘, 땅이지요. 이 내용은 처음 하늘과 땅입니다. 이 하늘과 땅이 혼돈하고 흑암이 있게된 후에 비로소 창조의 역사가 하나 있었다 그런 말입니다.

여기에서 다시 우리가 들어 보면 마태 24장에 가면은 해, 달, 별이 어두워 졌으니 흑암이 되지요. 그럼 밑의 백성들은 혼돈하게 될까요? 혼돈 안하게 될까요? 이 땅이라는 밑의 백성들은 혼돈하게 됩니다. 위에 있는 목자들은 하늘이라면 밑에 배우는 사람들은 땅이 되지요. 이런데 하늘이 흑암했으니. 위에 있는 사람들이 무지했으니 밑에 있는 백성들은 혼돈합니다. 맞지요? 혼돈이라는 것은 고요히 혼돈하는 것이 아니지요. 다른 교리가 들어와서 짬뽕되어가지고 섞여 지니까 혼돈이 오는 것이지요. 그래서 혼돈, 흑암 이런 말입니다. 이렇게 해서 혼돈이 되어졌습니다. 그럼 해, 달, 별이 어두워지고 난 다음에 빛이라는 예수님께 사람들이 와서 동서남북으로 모아지는 것입니다.(아멘) 그리 되었습니다.

 계시록의 6장에서 해, 달, 별이 어두워지고 난 다음에 7장에서 사람을 모아서 새로운 하나님의 나라와 백성을 창조하는 것이었습니다. 이러한 일들이 지나간 세상에 있어졌더라면 그만이겠지만은 이것이 우리에게 도래하는 사실이라는 것을 예수님께서는 우리에게 말씀해 주셨습니다. 그래서 창세기 1장은 어느 시대를 막론하고 하나님의 창조가 이러하다 그말입니다. 그리 하려면 먼저 하늘과 땅이 흑암하고 어두워지고 혼돈한 후에라야 새로운 하나의 나라가 있게 된다는 내용이 되겠습니다. 이 점을 아시면 되겠습니다. 그 다음을 읽어 봅니다.

 "하나님이 가라사대 천하의 물이 한 곳으로 모이고 뭍이 드러나라 하시매 그대로 되니라 하나님이 뭍을 땅이라 칭하시고 모인 물을 바다라 칭하시니라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았더라 하나님이 가라사대 땅은 풀과 씨 맺는 채소와 각기 종류대로 씨 갖은 과목을 내라 하시매 그대로 되어 땅이 풀과 각기 종류대로 씨맺는 채소와 각기 종류대로 씨가진 열매맺는 나무를 내어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았더라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셋째날이니라"

 예, 첫째날은 빛을 하나 창조했고 그 다음 둘째날에 하늘을 하나 만들었고 셋째날에 가서 땅을 하나 만들었다 합니다. 그래서 이 천지가 창조되는 거 맞지요. 이렇게 해서 천지가 창조 됩니다. 그러나 이 천지도 땅이 혼돈하고 흑암되는 처음 하늘과 처음 땅이 흑암하고 혼돈된 후에 이 천지가 창조 된다는 내용인데 그 창조의 순리도 먼저는 빛이요, 두 번째는 하늘이요, 세 번째는 땅이 있게 되었습니다. 이와 같이 땅이 있다.

먼저는 이와 같은 교회가 하나있으니 이 교회 이것을 하늘이라 한다. 교회다 장막이다 그러지요. 이것을 하늘이라 한다. 이런 말입니다. 그 다음에 땅이라고 있는 것은 사람들을 두고 하는 말이지요. 사람들을 두고 한다 이 육체들, 백성들 이 사람들이 있어야 되지요. 이것이 이 세상에서 하나님의 백성이 드러나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한 대한민국 어느 한 곳에 이러한 신천지가 있더라 그러면은 오늘날까지 지구촌에 이런 것이 없다가 오늘날 하나 있게 되면은 이 세상에서 바다같은 세상에서 이것이 하나 드러나는 거 맞지요. (아멘)

드러난다 이 말이예요. 그럼 이 지역에다가 이와 같은 사람들이 있는 이 곳에다가 하나님의 장막성전이 하나 생기더라 그런 것이었습니다. 그러니 여기에 뭐가 나느냐하면 채소다 나무다 먹기 좋은 나무들이 많이 나더라하는 겁니다. 그런데 여기에 보니까 가시나무도 났다고 되어 있습니까?(아닙니다.) 성경에 보면 가시나무나 엉겅퀴나 여러나무가 많이 나온다는 말이 많이 있지만 여기는 보기에 좋고 먹기에 좋고 나무와 채소가 나더라 그 말입니다.

그렇게 말이 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에덴의 동산에서도 나무가 났습니까? 안났습니까? 아담을 창조하고 그러면 동산을 창조했는데 거기에 나무들이 많이 나더라 이렇게 되어있습니다. 본문에서도 마찬가지로 먹기 좋은 나무가 나더라.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천지창조, 하나님의 영적 세계, 하나님의 소속 나라와 백성들을 창조하는 것을 말해서 천지창조다 그렇게 이야기합니다. 이 말을 문자 그대로 매여있는 사람들은 저 푸른 하늘과 그 다음에는 이 땅을 이것을 하나님이 창조하지. 그렇게 사람들은 생각할 것 같으나 그러나 그 말이 맞지 않는 것은 처음 땅과 흑암이 먼저 있지, 앞에 이었습니다. 이후에 이와 같은 나라가 창조됨을 성경은 잘 말해 주고 있습니다. 그 다음에 알아봅니다.

 "하나님이 가라사대 하늘의 궁창에 광명이 있어 주야를 나뉘게 하라 또 그 광명으로 하여 징조와 사시와 일자와 연한이 이루라 또 그 광명이 하늘의 궁창에 있어 땅에 비취라 하시고 그대로 되니라 하나님이 두 큰 광명을 만드사 큰 광명으로 낮을 주관하게 하시고 작은 광명으로 밤을 주관하게 하시며 또 별들을 만드시고 하나님이 그것들을 하늘의 궁창에 두어 땅에 비취게 하시며 주야를 주관하게 하시며 빛과 어두움을 나뉘게 하시니라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았더라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넷째 날이니라"

 예, 하나님께서는 넷째 날에 하신 일을 보시면 이제 이와 같이 하늘과 땅을 만들어 놓았으니 사람들이 많이 생겨납니다. 그러면 이 사람들을 그대로 놔두면 안 되겠으니까. 이 사람들을 하나의 조직으로 만들어야 되지요. 질서를 만들어야 되고 또 위계 질서를 만들어야 됩니다. 그래서 이 때부터 사시와 연한이 이루어진다는 말이 나옵니다. 일년 열두 달 속에는 사시도 있고 여러 달이 있습니다. 그와 같이 일년 열두 달은 변함이 없지 않습니까. 이와 같이 변함없는 하나님의 백성 조직이 여기에서 이루어지는 내용이 됩니다. 그래서 어디에다가 만들었느냐?

물 가운데에 있는 이 궁창에다가, 저 위에 있는 푸른 창공에다가 만들었다 함이 아니고, 우리가 아는 바로는 해나 달이나 별은 저 높은 하늘에 있습니다. 여기에 성경에서 말하는 내용에서는 물 가운데다가 하늘을 만들어 놓고 물 가운데 있는 그 하늘에다가 해, 달, 별을 만들었다 그 말입니다. 이 해, 달, 별을 우리가 가만히 보면 아담을 만든 연후에는 그 다음에 하와를 만들었고 하와가 있음으로 해서 거기에 자녀들이 있었던 것입니다. 그 다음에 야곱의 경우를 놓고 보면 야곱이 있은 이후에 야곱의 처가 있게 되었고 야곱의 처가 있게됨으로 거기에서 열두 개의 별 같은 자식들이 나게 되었습니다.

이 점을 우리가 성경에서 봅니다. 그와 같이 여기에서도 해, 달, 별을 이 궁창에다가 물 가운데에 있는 이 궁창에다가 만들었다 이런 말입니다. 그럼 야곱을 보면 야곱의 가족은 해, 달, 별이라 했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야곱의 그 가족이 저 하늘에 있지는 아니했지요. 이 세상 중에 있었던 것이었습니다. 이 물 가운데 궁창처럼. 이 세상 중에 있는 하나의 해, 달, 별이었습니다. 그와 같이 이 창세기의 내용도 하나님이 사람이 모여드니까 위계 질서를 위해서 아버지와 어머니와 그 다음에는 아들들과 같이 여기에다 해, 달, 별을 만들었습니다.

 그런데 여기에서 보면 우리가 말하기가 곤란하지만 양음의 이치를 두고 말하면 남자가 양 같으면 여자가 음이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저 큰 광명은 낮을 주장해라, 다음에는 적은 광명은 밤을 주관해라, 그렇게 말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남녀의 구별도 됩니다. 문제는 여기에서 어떤 내용이 또 하나 등장하는가 하면 별들입니다. 별은 밤에만 나타납니다. 그런데 여기에 나오는 별들은 그렇지가 않습니다.

낮과 밤을 주관하라고 하지요. 낮과 밤을 주관하면서 그 다음에는 이것을 어두움과 낮과 밤. 어두움과 빛 이 두 개를 나누라. 그럼 심판권을 가졌습니까? 안가졌습니까?(가졌습니다) 심판권을 가졌어요. 참과 거짓, 빛이 자녀와 어두움의 자녀, 이것을 판결하는 그러한 심판권을 가졌습니다. 빛이라고 하는 그 예수님은 12제자를 두었지요. 그 12제자에게 무엇이라고 말씀하시는가 하면, 마태 19장 28절을 보면은 어떤 내용들이 있나하면 세상이 새롭게 되어 지금이 세상이 새로운 세상입니다. 맞지요?

이후에 어두운 세상 후에 빛이라는 빛의 세상이 왔을 때에 이 말입니다. 세상이 새롭게 되었을 때에 인자가 인자의 보좌에 앉을 때에 나를 따르는 열둘도 이스라엘의 12보좌에 앉아서 이스라엘의 12지파가 심판한다? 심판 안한다? 심판한다. 계시록 20장에도 목 베인 영혼들과 우리 살아남은 사람들도 있는데 보좌에 앉은 자들이 심판하는 권세를 받았더라 하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밤과 낮을 주관하고 그들을 나누게 한다는 것입니다. 이 별이. 세상의 별은 그렇게 못하지요. 하지만 이들은 그와 같은 권세를 가지고 일하고 있습니다.

다시 말하면 이 사람이 어두운 세계가 지나 새로운 세계가 창조될 때에는 빛으로 시작되었으니 이 나라는 어두움의 나라가 아니라 빛의 나라가 맞지요. 계시록 21장에 보면 거기에 밤이 있더라? 밤이 없더라? 밤이 없지요. 그래서 하나님의 빛이 나라가 되고 빛의 나라가 있는데 이 빛의 나라를 새 이스라엘이 창조되는 것입니다. 이세상 중에서 새 이스라엘 12지파를 소유한 새 이스라엘이 하나 창조된다는 것을 알아야 하겠습니다. 이와 같이 창세기에는 새 이스라엘이 하나 창조됩니다. 이 세상에 해나 물이나 땅이나 이 모든 것을 하나님을 빙자해서 하나님의 새로운 나라가 지구촌에서 창설된다는 것을 하나의 비유를 들어 설명한 내용입니다. 또 읽어봅니다.

 "하나님이 가라사대 물들은 생물로 번성케하라 땅위 하늘의 궁창에는 새가 날으라 하시고 하나님이 큰 물고기와 물에서 번성하여 움직이는 모든 생물들을 그 종류대로, 날개 있는 모든 새를 그 종류대로 창조하시니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았더라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어 가라사대 생육하고 번성하여 여러 바닷물에 충만하라 새들도 땅에 번성하라 하시니라 저녁이 되면 아침이 되니 이는 다섯째 날이니라."

 예, 새나 하나의 사람을 예수님은 창세로부터 감추인 것을 내가 드러낸다. 그러나 내가 드러내기는 하지만은 이것을 사실 그대로 드러내는 것이 아니라 비유로, 비밀로 드러낸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래서 마태 7장 15절로 읽어보니 사람을 나무라고 치고 좋은 나무와 나쁜 나무라 예수님은 말씀하시고 그 다음에 또는 사람을 고기라고도 했지요.

사람 낚는 어부가 되게 한다 하면서 사람을 고기라고도 비유하셨고 또 영들을 새라고도 비유하셨습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이 이 세상 속에서 궁창을 만들었습니다. 만들었으니 계시록의 15장에 가보면 그 성전에 천사들이 있더라? 없더라? 성전에 천사가 있다고 그랬지요. 하나님의 보좌 앞. 우리 바닷가에 만들어진 증거장막성전에는 천사들이 있어서 대접도 받고, 심판하는 대접도 받고 그런 일이 있습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여기에 있어서도 하나님의 나라에 영들과 육이 여기에서 함께 역사되어서 성령이 역사해서 사람을 들어서 많은 바다에 충만하게 만든다는 겁니다. 여기도 만들고, 소련도 만들고, 미국도 만들고, 중국도 만들고, 일본도 만들고 그렇지요. 이와 같이 모든 것을 충분하게 만들어 그렇지요. 번성해서 여기에 저기에 자꾸 만들어 놓습니다. 이와 같이 다섯째 날에는 영육이 하나가 되어서 그 수대로 14만 같으면, 14만 그렇지요. 이와 같이 자꾸 만들어 놓는 것을 잘 설명해 주고 있는 것입니다. 그 다음 읽어봅니다.

 "하나님이 가라사대 땅은 그 생물을 그 종류대로 내되 육축과 기는 것과 땅에 짐승을 종류대로 내라하시고 그대로 되니라 하나님이 땅의 짐승을 그 종류대로 육축을 그 종류대로 땅에 기는 모든 것을 그 종류대로 만드시니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았더라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그로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육축과 온 땅과 땅에 기는 모든 것을 다스리게 하자 하시고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시며 그들에게 이르시되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 땅을 정복하라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땅에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다스리라 하시니라 하나님이 가라사대 내가 온 지면에 씨 맺는 모든 채소와 씨 가진 열매 맺는 모든 나무를 너희에게 주리니 너희 식물이 되리라…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여섯째 날이니라"

 예, 성경에서 기록된 말씀을 보면 기는 것이나 기후 짐승이지요. 그 다음에는 육축 소나 이런 것이 육축입니다. 그 다음에는 짐승들, 짐승 이런 것을 만들고 그 다음에 또 사람도 만들었다. 이렇게 여섯째 날에는 기록되었습니다. 이것들을 계시록 4장에서 보면 하나님 앞에 있는 4생물들의 모양들이 독수리 같고, 사자 같고, 송아지 같고, 사람 같고 이렇게 말이 나옵니다. 그럼 이것들을 하나님께서는 만들었는데 이것들이 뭐하는 것이냐? 계시록 4장에 있는 이 4생물들은 24장로와 하나에 보조를 맞추어서 호흡해 가면서 하나님의 일을 이루는 군대입니다. 이들이 전쟁도 하고 싸우기도 하고 이들이 번성도 하고 이렇게 해서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는 것이었습니다.

이것이 하늘에서 그와 같은 것들이 있다면 땅에서도 그와 같은 것이 이루어져야 하는 것입니다. 이래서 다시 말하면 모든 심판하는 하늘의 군대입니다. 이것들을 만드는 것입니다. 그렇게 만들어 놓고는 이들에게 하나님께서는 축복을 하십니다. 그 다음에는 이 사람에게 뭐라고 말씀하시는가 하면 하나님의 모양과 형상대로 창조하자는 말이 있습니다. 그러면 하나님의 모양과 형상대로 창조하자. 무슨 뜻이냐? 바울은 갈라디아 4장에서 기록된 내용을 읽어보니까 우리 사람들에게 하는 말씀이 그리스도의 형상이 이울 때까지 해산의 수고를 다해야 한다는 말이었습니다. 우리와 같은 사람이지만 누구의 형상을 말합니까. 예수님의 형상을 이룰 때까지 해산의 수고, 아이를 다시 낳는 것과 같은 그러한 고통, 새로운 사람으로 태어나야 하는 것이지요. 거듭나게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해산의 수고를 다해야 하겠다. 이런 말이 있습니다.

 그와 같이 사람은 사람이로되 이제 하나님의 모양과 형상대로 우리를 창조하는 일입니다. 사람을 모았고 조직을 했다 할지라도 그것이 전부가 아니라 이 사람들이 이는 하늘의 군대입니다. 이 하늘의 군대요, 하늘의 민족입니다. 이들을 하나님의 모양과 형상대로 창조합니다. 그렇다면 이와 같이 우리가 사람의 육신대로 살 것이 아니라 우리가 하나님의 형상대로 거듭나야 하는 것이 맞습니다. 세상 사람보다 나음이 없다면 어찌 우리가 하나님의 백성이라고 말할 수 있겠습니까? 그와 같이 우리는 올바른 사람 하나님의 모양 그러면 우리가 변화가 되어야 되겠고 썩지 아니한 씨로 거듭나야 하겠습니다. 맞지요? 이와 같이 하나님의 씨로 하나님의 모양, 형상을 이루는 하나님의 백성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그렇게 된 후에 하나님께서는 생육하고 번성하고 그 다음에는 충만하고 그 다음에는 정복하라 그런 말입니다. 충만이라는 이 내용이 번성해서 충만해진다는 것이 14만 4천 같으면 그 다음에 정복한다는 것은 정복해서 많이 헤아릴 수도 없는 무리들이 몰려 들 수도 있습니다. 맞지요? 그렇게 해서 너희들의 실물이 채소다, 과일이다 이렇게 말하고 있습니다. 채소도 과일도 모든 사람을 채소다 과일이다 그렇게 말했습니다. 맞지요….

 그러면 온 인류의 세계가 빛이라는 한 존재가 나와서 하늘과 땅을 만들고 거기에 많은 식물이 나서 그 사람들을 해, 달, 별로 조직하고 이스라엘을 하나 만들고 그 다음에 이스라엘을 만든 이 사람들이 거기에만 있는 것이 아니라 여러 바다에 여러 세상에 여기 저기 많이 양육시켜 놓고 그 다음에 이 사람들을 하나님의 모양과 형상대로 만든 후 온 세계를 정복하고 다스리는 것을 말씀한 것이 창세기 1장의 내용이 되겠습니다. 이렇게 하시면 하나님께서는 다 이루었다 하시고 안식하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다 이루었고 안식합니다.

또 오늘날 그리스도와 더불어 우리가 하나님의 이 같은 나라를 창조하기 위해서 오늘날 노력을 했습니다. 노력을 다한 사람은 그 다음에 하나님처럼, 예수님처럼 안식에 들어 갈 수 있습니다. 맞지요? 우리가 모든 것에 기초해 작업을 해 가지고 이루어 놓고 난 다음에는 우리의 맡은 바 사명을 다하면 우리도 안식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이러한 하나님의 새로운 창조되는 나라를 이와 같이 성경에다 잘 설명하셨는데 단지 선후를 우리가 구별해야 할 것은 땅이 혼돈하고 흑암이 깊음 위에 있는 처음 하늘과 처음 땅이 어두워지고 끝장이 난 후에 그 다음에 하나님의 세계가 하나님의 나라와 민족이 창조된다는 것을 알면 되겠습니다.

 오늘은 95년도입니다. 우리 신천지의 12년이 되는 때입니다. 이렇게 시작이 되는 이 때에 우리는 이와 같이 이 창조의 이 나라에 모였습니다. 우리가 여기에 모였다 할지라도 우리는 하나님의 모양과 형상을 입어야 하겠습니다. 꼭 그렇게 입어야 하겠습니다. 그래야 앞으로 모든 것을 정복하고 모든 것이 가능하다는 것을 우리는 알아야 하겠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단체 생활이라는 것은 우리 나라를 두고도 대통령이 있어서 그 대통령의 지시를 받아서 온 국민이 움직이는 것 맞습니다. 그러나 대통령이 법을 만들어서 이와 같이 지시를 하고 행정해 옵니다. 그것을 그대로 준행하지 아니하고 죄를 짓는 사람을 법에 입각해서 대통령이 만든 법에 입각해서 그 사람들을 잡아다 가두지요. 나쁜 행동을 해서 다른 사람에게 지장을 못 주도록 잡아 가둡니다.

그와 같이 하나님의 세계에서도 말 듣지 않고 나쁜 행동하고 자만한 행동하고 단체 행동하고 단체 생활이 아닌 자기 개인적인 그러한 행동을 취한다면 그것은 처리되어야 합니다. 처리되어야 한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한 사람을 위해서 전체가 지옥가서는 아니되기 때문에 그런 것입니다. 한 사람을 위해서 전체의 기강이 무너져서도 아니되기 때문에 처리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생각해 보세요 그런지 안그런지. 우리가 하나님의 일을 도와서 잘 되지는 못할망정 말썽을 일으킨다든가 그런 행동을 해서는 안된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이 성경을 온전히 깨달은 사람에게는 바울의 말과 마찬가지로 죄를 지을 수가 없는 것입니다. 맞지요….

 오늘의 이 신천지 역사라는 것은 6천년을 종결짓고 천년 세계로 지금 들어가는 겁니다. 한 세상이 끝 아니고 새로운 한 세상이 시작되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오늘날까지 2천년이 걸렸습니다. 2천년 농사짓고 이제 추수해서 천년 세계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천년 세계에 들어가게 되면 하나님이 와서 함께 하시게 되지요(아멘). 함께 하실 때에 비로서 우리에게는 죽음도 고통도 없어진다는 것을 성경이 우리에게 말씀하셨고 하늘에 이룬 것 같이 우리 이 땅에 이루어지는 것은 현재에 창조 마감에 있는 것이 맞습니다.

이러니 우리 금년 새해에는 이러한 각오에서 또한 보다 더 하늘에 이 땅에서 이 모든 일을 우리에게 전해주다가 목베인 그 영혼들하고 순교의 영들입니다. 그 다음에 하나님 보좌 앞에 천천만만의 천군천사들하고 우리하고 하나가 되어서 하나님이 뜻하시던 그 일을 모두가 이루어 드려야 되겠습니다. 그럴 때에 하나님과 우리가 하나가 되어서 영생복락 낙원에서 살 수 있다는 것을 우리는 성경을 통해서 알았습니다. 이 점을 우리가 꼭 명심하시고….
본문 창세기 1장, 설교날짜 95년 1월 1일
(월간 <교회와신앙> 1995년 5월호)

장운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교회와신앙> 후원 회원이 되어주시기 바랍니다.
국민은행 607301-01-412365 (예금주 교회와신앙)
ⓒ 교회와신앙(http://www.ame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최근 많이 본 기사
"중국산 이단 동방번개, 유학생
<통합 6> 인터콥 ‘참여자제 및
합동, 인터콥 교류단절, 김성로
합신, 인터콥 · 변승우 각각 이
한기총, 전광훈·김노아 이단성 조
‘마하나임뉴스’는 통합 교단 허무
통합 신학자 106명 “명성교회
   <교회와신앙>소개걸어온길만드는 사람들광고안내후원안내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호 : 교회와신앙  /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아01814  /  등록일자 2011년 10월 28일 / 발행일 2011년 10월 28일
이용약관 / 발행인 : 장경덕 /  편집인 : 최삼경  /  청소년보호책임자 : 양봉식
서울 종로구 대학로 19, 303호 (연지동, 한국기독교회관)  /  Tel 02-747-1117 Fax 02-747-7590
E-mail : webmaster@amennews.com
Copyright 2005 교회와신앙.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amen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