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상홍 , 신천지
전체기사 | 상담제보 | 후원신청 | 배너달기
> 뉴스 > 이단&이슈 > 이만희(신천지교회, 시온기독교신학원, 무료성경신학원) | 이만희 VS 진용식 지상논쟁
       
진용식 목사는 다음 질문에 성경적으로 답해주시기 바랍니다
지상논쟁 4-1
2000년 06월 01일 (목) 00:00:00 교회와신앙 webmaster@amennews.com

이만희 / 무료성경신학원 총장

나는 당신이 핍박하는 이만희입니다.
당신이 나와 지상논쟁을 하고자 한 말을 노장로님을 통해 들었습니다. 당신은 공개토론을 대중 앞에서 약속하고도 두 번이나 그 약속을 위반했습니다. 우리는 당신의 거짓된 약속 때문에 많은 광고비를 허비하였고 실없는 입장이 되었습니다. 할 말이 있으면 만나서 말하면 되고 약속한 공개석상에서 말하면 되는 것입니다. 당신은 그 날 대중앞에서 말하기를 "이단은 공개토론을 약속하고도 안하는 것이 이단의 술법이다"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약속을 어긴 당신을 집없는 유령이요 이단인 줄 압니다.

이 같은 유령된 이단과 왜 내가 지상논쟁을 해야 합니까? 지금까지 시온 기독교신학원 홍보부에서 당신에게 보내준 것은 <공평한 저울>의 내용을 보내 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당신도 사람의 탈을 썼으니 한 번 생각을 해 보시오. 약속의 나라 새 이스라엘 12지파의 총회장인 내가 교회 집도 없는 유령같은 당신 곧 헬라인보다 못한 불법 유대인같은(사도행전과 로마서에서 본) 당신과 대화의 상대가 된다고 생각합니까? 왜 당신같은 사람과 대화를 해야 합니까? 당신은 지식의 열쇠를 가져가면서 나의 목을 지키는 사람이 아니라 하겠습니까?

내가 저술한 책은 10여 권이 됩니다. 그런데 왜 저자와 판권이 엄연히 다른 사람(지금 우리 교인도 아닌)의 것을 가지고 왈가왈부 합니까? 내가 저술한 다른 책들에 관해서는 할 말이 없습니까? 그러면 <신탄>을 저술한 자를 찾아 잘못 썼다고 말하면 됩니다.

당신이 저술한 책을 본 바 당신은 악을 전했고 팔았습니다. 나는 천국과 천국을 알리는 말씀을 전했습니다. 누가 참이겠습니까? 당신이 누구에게 이단이라고 말할 수 없는 것은 당신 자신이 안식교 이단이었고 장로교 간판 안에서도 침례를 주고 있으니 앞으로 안식일도 토요일로 하자고 할 것 같습니다.

당신은 이제 그만 교만을 버리고 아이같이 거듭나기를 바랍니다. 당신이 양심이 있으면 당신과 나를 한번 비교해 보시오. 성, 이름, 출생, 교단, 행동도 말입니다. 나는 이 나라 왕손이요 사회에서도 내가 선배요 신앙에서도 내가 선배요 군대에서도 내가 선배요 교회도 당신은 이단 안식교회요 나는 하나님의 증거장막성전 사람이요 신앙도 당신은 당신 생각으로 말하는 것이요 나는 하늘에서 오는 열린 책을 받고 계시의 천국복음을 전하고 있습니다. 어찌 하늘이 땅 같겠습니까? 당신이 예수를 믿는 사람들에게 이같이 핍박하고 비판하는 것은 사도행전과 로마서에서와 같이 악한 유대인들의 행위보다도 더합니다.

벌은 날 때부터 죽을 때까지 쏘고 뱀은 날 때부터 죽을 때까지 물고 개는 나서 죽을 때까지 짖습니다. 당신은 이 세가지를 우리에게 하고 있습니다. 원수갚는 것이 하나님께 있다는 말씀처럼 지금까지 나를 죽이려 하던 사람들이 다 죽었습니다. 탁성환씨는 기차에 치어 죽었고 김정두씨는 벼락맞아 죽었고 탁명환씨는 칼에 맞아 죽었고 주역의 왕 김아산씨는 급절당해 죽었습니다. 당신도 말 한 마디라도 나에게 배웠습니다. 거짓말을 하지 마시오. 내가 당신에게 배운 것이 있습니까? 거짓말과 공갈과 돈 그것을 왜 내가 배우겠습니까? 회개하고 거듭나기 바랍니다.

사람은 짐승과 말싸움을 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장성한 자는 철없는 아이와 다투지 않습니다. 나도 그러합니다. 시온 기독교신학원에 대한 참 진리는 세상이 다 인정하고 확인이 되었습니다. 총회장, 노회장, 목사, 장로, 전도사, 신학박사, 교수 등이 자필로 참 진리인 것을 확인하였습니다. 그리고 성경을 통달하고 있음을 이구동성으로 증거하고 있습니다.

나는 진리의 성령과 책을 받고 예수님의 이름으로 와서 예수님의 것을 가지고 가르치는 보혜사입니다. 당신은 누구의 이름으로 와서 누구의 것을 가지고 누구에게 가르칩니까? 구원파 정동섭씨의 이름으로 와서 정동섭씨의 것을 가지고 가르칩니까? 아니면 안식교의 이름으로 와서 안식교 교리를 가르칩니까? 누가 이단입니까? 삼척동자라도 알고도 남음이 있겠습니다. 당신은 안수만 받았습니까? 성령도 받았습니까? 그리고 겨자씨만한 믿음이 있습니까? 성령은 하늘의 깊은 것까지 통달합니다(고전 2:10).

내가 성령도 믿음도 없는 당신과 왜 논쟁을 해야 하겠습니까? 당신은 예수님을 이단, 마귀라고 했습니다. 그 증거는 당신이 저술한 책에 있습니다. 그 책에 성경은 비유가 아니고 문자 그대로라고 했고 비유라고 하는 자는 이단이요 마귀라고 했기 때문입니다. 마귀와 이단은 예수가 아니라 당신인줄 압니다. 성령을 받은 사람이라면 이렇게 말할 수가 있겠습니까?(유대인과 바리새인 외에). 하나님은 예수님이 출현하기 전에 비유로 말씀하실 것을(시 78:2) 예언하셨고 예수님은 그 뜻대로 마 13장에 비유를 베풀어 말씀하셨습니다. 비유가 아니면 당신이 저 산을 옮겨 보시오. 옮기지 못하면 당신은 문자대로 겨자씨만한 믿음도 없는 자입니다. 겨자씨만한 믿음도 없는 자가 감히 누구에게 이단이라 하며 논쟁을 하자는 것입니까? 귀신이 웃겠습니다.

당신은 이미 내 책을 보고 많이 배웠겠지만 다음 질문에 정답을 한다면 논쟁에 계속 응하겠습니다. 답을 못한다면 일말에 가치도 없는 당신과 왜 시간을 허비해야 하겠습니까?
예수께서 천국 비밀에 관한 것에 대해 비유가 아니면 입을 열지 않으셨고 또 비유를 알지 못하면 이방인이요 죄사함을 받지 못한다고 하셨습니다(마 13:34~ 35, 막 4:10~13).
비유가 아니라고 한 당신에게 질문합니다. 아래의 내용에 답하시오. 답을 못하면 이방인이요 죄사함을 받지 못한 거짓 목자입니다. 그리고 당신과 재론할 가치가 없다고 봅니다.

마 7:6 개, 돼지와 진주는 무엇인가?
마 13장 가루 서말과 누룩과 누룩같은 천국은 무엇인가?
마 22:1~14 잔치집의 소와 짐승과 예복은 무엇인가?
마 24장 나라와 나라는 어느 나라이며 기근과 지진은 어떤 것인가?
마 24:16 유대와 도망갈 산은 어디인가?
마 24:19 아이 밴 자와 젖먹이는 자는 어떤 자인가?

마 24:22 감한 날짜는 몇 일에서 몇 일로 감했는가?
마 24:27 번개같이 임하는 예수는 어떻게 오시는 것인가?
마 24:37~39 이 큰 환란을 다 멸할 때까지 깨닫지 못한 이유는 무엇인가?
마 24:45~47 이 때를 따라 주는 양식은 무엇인가?
마 25:1~13 등과 기름은 무엇이며 기름 파는 자는 누구인가?
마 25:31~34 재림 후 민족을 모으는 곳은 어디이며 상속받을 나라는 어떤 것인가?

눅 20:9~16 재림 때 포도원과 농부는 누구이며 멸절되는 자들은 누구인가?
눅 21:20~24 왜 성안에만 못들어가게 하며 이방의 때는 몇일인가?
요 5:24~29 무덤과 무덤 속에 있는 자는 어떤 자인가?
요 6:51~57 예수께서 죽은 날짜는 언제이며 피와 살은 무엇이며 왜 먹어야 구원이 있는가?
요 16:8~11 보혜사는 왜 예수는 다시 못본다고 했는가? 심판받은 임금은 누구인가? 믿지 않는 것은 무엇을 말한 것인가?

고전 13:9~12 얼굴을 서로 대해서 보는 온전한 것은 어떤 것인가?
고전 15:20~24 예수께서 강림하실 때 그에게 붙은 자들은 누구인가? 그리고 어떤 부활인가?
계 1장 속히 될 일과 종들은 누구이며 재림 때 찌른 자는 누구이며 음부의 열쇠와 사망의 열쇠는 어떤 것인가? 일곱별과 일곱 금촛대를 왜 비밀이라 했는가?
계 2~3장 니골라당은 언제 어디의 누구이며 우상의 제물과 감추었던 만나와 흰돌과 철장은 어떤 것인가? 그리고 이긴자에게 기록해 주는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과 아버지와 예수님의 새 이름은 무엇이며 이긴자가 주와 함께 앉는 보좌는 어디인가?

계 4장 송아지, 사자, 독수리, 사람같은 네생물은 무엇인가? 그리고 그 보좌는 언제 오는가?
계 5장 일곱 인으로 봉한 책은 왜 일곱 인으로 봉해졌으며 언제 펼쳐지는가?
계 6장 해달별과 없어지는 하늘과 땅과 굴과 산과 바위는 무엇인가?
계 7장 해돋는 곳과 인과 12지파 144,000과 흰 옷 입은 자들은 언제 어디서 창조되는 자이며 그 이전 사람들은 어떻게 되는가?
계 8장 나팔과 우박과 배와 별과 샘, 강과 어두워지는 해달별의 삼분의 일은 무엇인가?
계 9장 무저갱과 황충과 이만만의 마병대와 말의 입에서 나오는 유황과 불과 연기와 꼬리에 머리가 있는 말은 무엇인가? 그리고 년월일시는?

계 10장 하늘에서 내려온 천사의 손에 펴 놓인 작은 책과 구름과 무지개와 밟은 땅과 바다는 무엇이며 마지막 나팔은 언제부터 부는 것이며 왜 비밀인가? 책을 받고 전할 나라와 백성과 방언과 임금은 누구인가?
계 11장 척량할 성전과 제단과 갈대 지팡이는 무엇인가? 이방에게 준 거룩한 곳과 감람나무와 하늘을 닫아 비오지 못하게 하는 것과 죽었다가 삼일만에 사는 것과 마지막 나팔을 부는 때와 큰 우박은 무엇인가?
계 12장 여자와 용과 아이가 있는 하늘은 어디이며 구원과 나라와 능력이 있게되는 이 때는 언제이며 여자가 도망간 곳은 어디인가?

계 13장 짐승이 나온 바다와 짐승이 받은 보좌와 권세와 짐승이 들어가 싸운 하늘장막과 그 백성과 땅에서 올라온 짐승과 우상과 666표는 무엇인가?
계 14장 시온산과 144,000과 새 노래는 무엇이며 여자와 영원한 복음은 무엇인가? 자금 이후는 언제부터이며 성밖의 포도주 틀과 포도에서 나온 피와 말굴레와 1,600 스다디온은 어디서 어디까지인가?
계 15장 왜 다른 재앙이며 짐승과 우상과 이름의 수는 누구이며 이긴 자들이 모인 유리바다는 어디이며 만국이 가서 경배할 곳은 어디인가? 이 일 후의 증거장막 성전은 언제부터 있게 되는가?

계 16장 일곱 대접과 거기서 쏟아지는 것은 무엇인가? 독한 헌데와 물이 피가 되는 것과 해가 사람을 태우는 것과 짐승의 보좌는 어디에 있는가?
계 17장 음녀와 음행한 임금들과 땅에 거하는 자들은 누구며 음녀가 앉은 물과 음녀와 짐승을 왜 비밀이라고 했는가?
계 18장 바벨론과 상고들과 미혹받은 만국은 누구인가? 바다의 배와 선장과 선원과 선객들은 누구인가?
계 19장 어린양의 혼인기약은 언제부터이며 그곳은 어디인가?
계 20장 보좌에 앉아 심판하는 자들과 영혼들과 살아서 천년동안 제사장이 되는 첫째 부활 자들은 언제 어디의 누구인가?

계 21장 처음 하늘 땅과 새 하늘 새 땅은 무엇이며 거룩한 성이 함께 하는 그 사람들은 어디에 있는 사람들인가? 유업을 받을 이긴 자 아들은 언제 어디의 누구와 싸워 이긴 자인가?
계 22장 달마다 열 두 가지 열매 맺는 생명나무와 만국을 소성시킬 나뭇잎과 만국은 누구인가? 거룩한 성에 들어가기 위해 빨아 입을 두루마기와 그물은 어디에 있는가? 성밖의 개와 교회들을 위해 보내는 주님의 사자는 누구인가? 가감은 무엇을 말한 것인가?

이상과 같이 몇 가지만 질문하였습니다. 본문을 읽고 정답을 보내 주시오. 시온 기독교신학원에서는 이것뿐만 아니라 성경전서를 통달하고 가르칩니다. 정답을 줄 때까지 지상논쟁을 하지 않을 것입니다. 재론할 가치도 필요도 없습니다. 계시록에 대해 듣고 보지 못한 자가 어떻게 증거를 하며 지시받지 못한 자가 이러니 저러니 할 수가 있겠습니까? 듣고 보고 지시받지 못한 자의 증거는 거짓이요 거짓 목자요 거짓 선지자입니다(요 12:48, 계 20:12, 계 22:18~19). 크리스챤은 성경 외 다른 논란은 필요가 없습니다(시 1:1~6).
이제 본인은 개인 상대가 아닌 지붕 위에서 만민에게 증거합니다. 듣고 싶으면 그때 들으시오. 
(월간<교회와신앙> 2000년 6월호)

교회와신앙의 다른기사 보기  
ⓒ 교회와신앙(http://www.ame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최근 많이 본 기사
명성, 내부 장로 폭행 사건 “이
김삼환 목사, 아직도 회개할 마음
정관변경 절차 위법 카이캄, 어이
‘신천지 신학원 폐쇄’ 청와대청원
“성락교회 개혁측 헌금집행은 적법
“한기총은 한국교회 대표기관 아니
성락 부천예배당 폭력 원인자 벌금
   <교회와신앙>소개걸어온길만드는 사람들광고안내후원안내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주)한국교회문화사  /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아01814  /  등록일자 2011년 10월 28일 / 발행일 2011년 10월 28일
제호 : 교회와신앙  /  발행인 : 장경덕 /  편집인 : 최삼경  /  청소년보호책임자 : 양봉식
서울 종로구 대학로 19, 303호 (연지동, 한국기독교회관)  /  Tel 02-747-1117 Fax 02-747-7590
E-mail : webmaster@amennews.com
Copyright 2005 교회와신앙.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amen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