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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 > 이단&이슈 > 이만희(신천지교회, 시온기독교신학원, 무료성경신학원) | 이만희 VS 진용식 지상논쟁
       
구원문제
지상논쟁 3-2
2000년 05월 01일 (월) 00:00:00 교회와신앙 webmaster@amennews.com

이만희 / 무료성경신학원 총장

들어가는 말

성경에 주께서 말씀하시기를 개와 돼지에게 진주를 주지 말라고 하셨고 또한 비판을 하지 말라고 하셨다. 진목사는 말마다 적반하장으로 말하고 있다. 선하고 부드러운 말을 하지 않는다고 하는데 좋은 말을 들으려면 먼저 자기가 세미나에서 저주와 욕된 언동에 대해 사과해야 한다. 그리고 진목사가 욕과 저주로 저술하여 각 서점에 배포한 책들을 먼저 회수한 후 선을 구해야 마땅할 것이다. 자기는 갖은 욕된 말을 다 하면서 무엇을 바라는가? 이만희는 진목사보다 사회에서도 선배요 군대에서도 선배요 신앙에서도 선배이다. 그리고 이 나라의 왕손 중 한 사람이다. 앞뒤도 모르고 위와 아래도 모르는 막되 먹은 교만적 행동으로 저주를 일삼는다면 누가 함께하겠는가? 흰옷이 더러워질까 두렵다.

진목사의 행위와 말이 옳았다면 왜 200명이나 되는 교인들이 다 떠나갔겠는가? 삼척동자도 알 것이다.

진목사가 이만희에게 서면으로 토론하자고 하는 것은 성경의 율법사 같이 말씀을 배워 도용하자는 데 그 의도가 있고 또 말에 꼬투리를 잡기 위한 것이다. 유전된 율법사의 행위를 그만해야 할 것이다. 그리고 하늘을 찌르는 교만은 더하지 못할 것이다.

전에도 알린 바와 같이 무식이 지나친 진목사가 요구한 논리에 대해서는 먼저 진목사 측에서 잘못된 행위를 사과하고(4대 신문에) 서점의 책을 다 회수한다면 그때 알리겠다. 만일 듣지 않는다면 하늘이 용서하지 않을 것이며 그 답은 진리의 검과 우박으로 내려질 것이다.

이 세상에 진목사 같은 거짓목자에게 욕을 듣고 가만히 있을 사람이 있겠는가? 신앙인은 고사하고 사람같지도 않다. 불량배로 밖에 보이지 않는다. 무엇 때문에 거짓말을 지어내는지 그 연유를 알고 싶다. 이만희에게 무식하다고 했는데 진목사가 유식하다면 왜 교인들이 신천지로 도망을 갔는가? 그리고 욕과 저주를 소책으로 엮어 한 권에 5000원씩 받고 또 세미나에서 저주하고 욕한 값으로 이만원씩 받으니 참으로 유식하다. 삯군의 목자냐, 세력에 치부한 상고냐 묻고 싶다. 고담에 길이 아니면 가지를 말고 말이 아니면 듣지를 말라는 말이 있다.

세미나에 사람을 모으는 목적은 돈을 벌기 위해서가 아닌가? 좋은 말로 대화하려면 먼저 회개하고 좋게 나와야 할 것이다.

이단 진용식 거짓목자의 주장에 대한 반증

◎ 진목사 : 동방의 의인(사 41:~46:)은 예루살렘을 건축하게 될 페르시아의 왕 고레스임을 성경이 밝히 말씀하고 있음(P 18).

반증 : 보지 못한 자의 증거는 거짓말이다. 예언은 빙자하여 비유를 베풀어 기록함을 모르고 역사적으로만 이해한 것이요 그 이면에는 초림으로 오신 메시아를 묵시적으로 증거하는 것임을 깨달아야 할 것이다. 계시록 7장의 해 돋는 곳은 고레스도 예수님도 아니요 인치는 지역을 알린 것이다. 페르시아가 땅 끝 땅 모퉁이인가? 진목사의 말 대로라면 계7장 사건이 고레스 왕 때 다 이루어졌다는 말인가? 진목사는 동서남북도 구별 못하는가? 계7장의 해 돋는 곳이 옛 고레스 왕 페르시아(이란, 바사)에서 이루어졌단 말인가? 계7장의 사건을 보지도 듣지도 지시 받지도 못한 자가 왜 본 것같이 거짓말을 하느냐? 여기 보고 들은 자가 있다. 하늘에 계신 하나님께서 지구촌을 보고 말씀하신 해 돋는 동방 땅 끝 땅 모퉁이는 한국이다. 페르시아가 어떻게 해 돋는 동방 땅 끝 땅 모퉁인가? 삼척동자에게 물어 보라.

◎ 진목사 : 보좌에 앉으신 이의 오른손에 든 책은(계5:) 하나님이 이루시는 역사의 주재권을 의미하는 책이지 요한계시록이 아니다(P 22).

반증 : 보지도 듣지도 못한 자가 이거다 저거다 라고 말한 그 자체가 거짓말이요 모순이다.
다니엘서가 다니엘에 의해 봉해지듯(단 12:4, 9) 사도요한이 계10장에서 받아먹은 책은 사 29:10~14 성경책이요, 계1장의 계시이며 이 계시의 내용이 곧 계시록이다. 이 계시의 말씀을 종들 곧 나라와 백성과 방언과 임금에게 전할 하나님의 말씀 곧 계시록의 사건이다. 그래서 요한(계1:2)은 하나님의 말씀(계10장)과 자기 본 것(전장 사건)을 다 증거했다고 하였다. 보지도 듣지도 못한 자가 왜 본 것 같이 거짓말을 하느냐? 그래서 진목사가 이단이다. 계5:1 봉한 책도 2천년 전 사도요한에 의해 빙자와 비유로 봉해지고 말일에 열려지는 요한계시록이다. 우리는 보고 듣고 말한다.

◎ 진목사 : 구약의 예언이 성취될 때 그 하나, 하나가 문자 그대로 성취되었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할 것이다(P 25).

반증 : 문자 그대로 성취될 메시아를 기다리던 유대인들이 성경을 오해하여(마  22:29) 십자가에 못 박았듯이 진목사 같은 사람들이 다시 그들의 전철을 밟을 것이다. 시22편과 요19장의 소와 개가 문자 그대로인가? 선지자들을 빙자하여 비유를 베풀었다는 말씀이 있음에도(호 12:10) 문자 그대로 봐야 하는가? 또 산들과 나무들이 손뼉을 치고 노래한다고 한 말(사 55:12)도 문자 그대로 이루어지는가? 신약은 구약의 인명, 지명을 빙자하여 비유한 것이다.

◎ 진목사 : 보혜사가 어떤 인간으로 온다고 하는 것은 이단들의 거짓말이다(P 45).

반증 : 하나님의 이름으로(요 5:43) 오신 예수님은 자기를 보는 것이 곧 아버지를 보는 것이라 하시고 성령이(마 3:16) 함께한 자기를 보혜사라고 하셨다(요일 2:1). 예수님도 이단인가? 예수님의 이름으로 온(요 14:26) 다른 보혜사 곧 진리의 성령이 함께한 그 사람이 대언자요 보혜사라고 하는 말이 잘못인가?

요 16:13~15 보혜사 그가 내 것을 가지고 너희에게 알린다고 했는데 진목사는 영이 말하고 다니는 것을 보았는가? 보혜사는 가르치는 스승을 말한다. 계10장의 책을 받아먹고 나라와 백성과 방언과 임금에게 가르치는 자가 대언자요 스승이며 보혜사이다. 모르면 배워라.
요일 2:1  보혜사 = 예수님(성령이 함께하시므로) ⇒ 하나님의 대언자
요 14:16 다른 보혜사 = 사도요한(성령이 함께하시므로) ⇒ 예수님의 대언자(계 1:2)

◎ 진목사 : 계12장에 나오는 철장으로 만국을 다스릴 아들은 문선명도 박명호도 이만희도 아니며 오직 예수님을 가리키는 것입니다(P 60).

반  증 : 이 아이가 용과 싸워 이기므로 비로소 나라와 구원이 있다고 하였는데 이 사건은 언제 사건이며 진목사는 이 사건과 관계가 있느냐? 그리고 구원 받았느냐? 이 아이가 예수라면 이 아이에게 철장을 주는 예수(계 2:27)는 누구냐? 그리고 도망간 여자는 누구냐? 거짓 목자 진용식은 거짓말을 지어내지 말라. 이단이다. 예수님은 구름 타고 오신다(계 1:7). 오늘날 여자에게서 태어나는 것이 아니다.
계12장의 사건이 언제, 어디에서 있어지는 일인지 묻고 싶고 일곱 머리 열 뿔 가진 짐승 용이 누구인지부터 답하라!

◎ 진목사 : 요한계시록에서 어린양은 영광 받으실 하나님으로 묘사되어 있습니다(P 94).
반증 : 예수님은 아버지 하나님이 아니다. 아들이다. 어디에 그런 말이 있는가? 근거 없는 거짓말로 미혹하지 말라. 이단이다.

◎ 진목사 : 성경에서 말하는 하나님의 나라는 두 가지가 있다(P 97).
1) 마음에 임하는 하나님의 나라 (마 6:10 눅 17:20~21)
반증 : 이 성구의 뜻은 마음에 임하는 것이 아니다. 하나님의 나라는 마음에 임하는 것이 아니다. 계 3:12 이긴 자 위에 기록된다.

2) 구원받아 마음에 천국을 이룬 사람들이 가게 되는 영광의 천국입니다(벧후 1:11, 요 14:1~3).
반증 : 마음의 천국이 아니요 천국 백성이 되는 것이다. 우리가 들어갈 천국은(계 21:2~3) 거룩한 성 새예루살렘이다.

◎ 진목사 : 성경은 문자적으로 문법적으로 또는 역사적으로 해석해야 합니다(P 109).
반증 : 요 16:25 때가 되면 다시 비사로 말하지 않고 밝히 말한다. 신약성경의 예언은 문자 그대로가 아니요 구약의 역사나 인명, 지명 또는 육적인 것을 빙자한 비유이다. 계13장 참으로 바다에서 발은 곰 같고 입은 사자 입 같고 모양은 표범 같은 일곱 머리와 열 뿔 가진 짐승이 나올 때 땅이 짐승을 따라가겠느냐?

◎ 진목사 : 초림과 재림은 근본적으로 다르다(P 139).
1) 초림은 처녀의 몸에서 아기로 태어날 것이 예언되어 있다(사 9:6). 재림은 하늘로 쫓아 태어날 것이라고 하였다(살전 4:16).
2) 초림은 초라한 모습으로 올 것이 예언되어 있다(사 53:1~2).
재림은 큰 권능과 영광 가운데 오실 것이 예언되었다(눅 21:27).
반  증 : 그러면 왜 계12장에서 여자가 낳은 아이를 예수라고 했느냐? 계12장 사건이 초림 때 있어진 일인가? 진목사는 계시록의 사건을 보지도 듣지도 못한 자가 자기 생각으로 하나도 맞지 않는 말을 지어내고 있고 이만희 씨는 계시록 전장의 말씀과 보고 듣고 지시에 의해 증거하고 있다. 누구의 말이 참이겠느냐? 지나친 거짓말을 지어내기 때문에 우리가 진목사를 이단이라고 한다.

3) 초림은 고난받는 종의 모습으로 올 것이 예언되어 있다(사 53:3).
재림은 영광의 왕으로 오실 것이 예언되었다(마24:30).
4) 초림은 죄를 속하려고 오실 것이 예언되었다(사  53:5~6). 재림은 죄와 상관없이 오실 것이다(히 9:27).

5) 초림은 심판하러 오신 것이 아니라 구원하러 오셨다(요 12:47). 재림은 심판하려고 오신다(유 1:14~15).
반증 : 계 17~19장에 보면 예수님은 싸우며 빼내는 구원의 일을 하신다. 이래도 재림이 구원하러 오는 것이 아니냐? 거짓말도 너무 지나치다.
히 9:28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 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번째 나타나시리라

◎ 진목사 : 새 하늘 새 땅은 지구의 모든 것이 불에 타서 풀어진 후에 나타나는 것이다(P 147).
반증 : 하늘과 땅은 지구가 아니다. 보지도 듣지도 못한 자가 거짓말을 지어내지 말라. 계13장의 하늘은 선민 장막이요 땅은 육체이다. 눈이 있으면 보고 말하라. 해달별도 선민 이스라엘을 두고 하신 말씀이다. 창 37:9~11을 보라.

계21장, 22장에서 본 바 새 하늘과 새 땅에 임한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 성 밖에는 진목사 같은 몰각한 목자=벙어리 개(사 56:10)와 술객과 박수와 거짓말을 지어내는 자들이 있다. 이래도 지구가 없어지는 것이냐? 또 계6장에 보면 해달별과 하늘과 땅이 없어져도 쫓겨난 자들이 있어 굴과 산과 바위에 들어간다고 하셨고 이일 후에도 계7장, 8장, 9장, 22장까지에서 사람과 생물들이 존재하고 있음을 볼 수 있다. 왜 거짓말하느냐? 필자: 이만희 
(월간<교회와신앙> 2000년 5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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