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상홍 , 신천지
전체기사 | 상담제보 | 후원신청 | 배너달기
> 뉴스 > 문화 | 감동이 있는 한대목
       
매일 최선을 다하는 삶
2005년 05월 11일 (수) 00:00:00 장경애 jka9075@empal.com

<성공을 디자인하라> 중에서
피터 허쉬/김병삼
프리셉트
펴냄

우리는 자신의 생각을 선택하고, 선택된 생각은 우리의 태도를 결정한다. 다시 한번 우리의 생각과 감정이 당신의 삶 가운데서 경험하는 결과의 원인이 됨을 기억하자. 주변의 어떤 상황도 인생 경험의 핑계가 될 수는 없다.

우리들이 가지는 가장 보편적인 태도 중의 하나는 과거를 생생하게 간직하는 것이다. 과거에 관한 한 가지 중요한 진리는 이것이다. 과거는 다리 아래 있는 물과 같다. 이러한 사실은 히브리 민족이 사막에서 목숨을 연명하기 위해 하늘로부터 오는 만나를 하나님으로부터 공급받은 것에서 배울 수 있다. 또한 이러한 배움은 주기도문을 암송하므로 매일매일 삶에서 기억된다. “우리에게 날마다 일용할 양식을 주옵시고”라는 구절은 두 가지 중요한 사실을 말해 준다.

첫째로, 우리 아버지가 매일매일의 삶의 근원이 되신다는 것이다. 물론 양식이 단순히 음식만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우리를 양육하는 모든 것, 정신, 육체, 영성, 그리고 재정적 생계 유지까지 모두를 포함하는 것이다. 그러나 우리 인간은 다른 것들을 삶의 근거로 삼는다. 예를 들면, 사람들은 재정이 자신의 직업으로부터 온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실상은 하늘의 아버지께로부터 모든 것이 공급된다는 것을 명확히 한다.

둘째로, 우리는 매일 양식을 구한다는 것이다. 하늘로서 내려온 만나가 매일 내렸던 것처럼, 어제의 공급은 가고 내일은 아직 존재하지 않는다. 우리가 가진 모든 것은 오늘의 것들이다. 현재는 하나님의 선물이다. 당신은 오늘의 선물을 어떻게 사용할 것인가?

현재에 산다는 것은 세상과 연관을 가지는 유일한 방법이다. 사람들은 우리들이 살고 있는 환경, 사람들에 대한 판단, 그리고 과거의 의견 속에 자신을 족쇄로 채우기도 한다. 오랫동안 이런 것들이 우리 삶의 습관이 되기도 한다. 이러한 습관들은 우리의 삶에 있어서 아주 중요한 세력이 된다.

당신이 마음속에 계속해서 부정적인 경험을 간직한다면 마치 내 앞에 끼어 든 차 때문에 흥분했던 것처럼 당신의 마음속에서 이러한 일들이 다시 반복될 것이다. 이것이 내가 습관에 대하여 말하고 싶은 것이다. 하나의 생각이 반복되어질 때, 그것은 무의식적인 습관이 되는 것이다. 어떤 일을 하면서 상상력을 발휘해야 하는 때, 습관에 의해 지배를 당하면 당신은 원치 않는 일을 무의식적으로 판에 박힌 듯이 하고 있음을 쉽게 보게 될 것이다.

이러한 상투적인 습관에서 벗어나기 위해 당신은 오래된 습관들을 마음속으로부터 제거해야 한다. 그렇게 하므로 새로운 믿음을 발전시켜 나가게 되며, 오래된 두려움들을 극복하게 될 것이다. 어떤 전문가들은 이것을 가리켜 ‘프로그램 재편성’이라고 부른다. 정확히 말하자면, 새로운 습관을 만들기 위한 노력과 훈련이란 긍정적인 프로그램이며, 이것이 긍정적인 습관을 낳는 것이다.

나는 이것을 ‘과거의 재발견’이라고 부른다. 여기서 말하고자 하는 사실은 당신이 자신의 과거를 다시 창조할 수 있다는 것이다. 즉 당신에게 일어났던 사건들을 다시 분석하고, 그것에 새롭고 좀 더 강한 의미를 부여하면서 말이다.

만일 내 앞을 가로질러 간 차의 운전자를 정신없이 병원으로 급히 가야만 하는 이유를 가진 내 친구, 사랑하는 이의 남편, 혹은 친지의 부모로 생각했다면, 얼마나 다른 각도에서 문제를 보았겠는가?

슬프게도 우리들은 때로 우리들의 생각을 바꾸기 위해 가슴이 찢어지는 혹은 드라마틱한 정보들이 필요할 때가 있다. 아메리카 원주민들의 격언 가운데 아주 강한 진리를 알려 주는 것이 있다. “네가 그 사람을 판단하기 전에 그 사람의 가죽신을 신고 1마일을 걸어 보라.”
이것이 바로 위대한 성공을 이룬 사람들이 자신을 발전시키는 태도이다.

매일매일을 정열을 가지고 최선을 다하여 마치 마지막인 양 사는 것이다. “너는 가서 기쁨으로 네 식물을 먹고 즐거운 마음으로 네 포도주를 마실지어다 이는 하나님이 너의 하는 일을 벌써 기쁘게 받으셨음이니라”(전 9:7). 어제는 지나갔고 내일은 아직 오지 않았다. 우리가 가지고 있는 것은 오직 오늘뿐이다.

이것은 제한된 어떤 믿음을 갖자는 것이 아니다. 반대로 이러한 믿음이야말로 엄청난 능력을 가지고 있는 것이다. 이러한 믿음은 더 이상 지체하지 못하게 하고, 당신이 성취하기를 원하는 선한 일을 위한 열정과 욕망으로 재무장하게 한다. 마치 매일매일을 마지막인 것처럼 여기고 살아갈 때, 우리의 잠재력이 극대화될 수 있기 때문이다.

어시스트 장경애/ 빛과소금교회 최삼경 목사 사모

장경애의 다른기사 보기  
<교회와신앙> 후원 회원이 되어주시기 바랍니다.
국민은행 607301-01-412365 (예금주 교회와신앙)
ⓒ 교회와신앙(http://www.ame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최근 많이 본 기사
"중국산 이단 동방번개, 유학생
<통합 6> 인터콥 ‘참여자제 및
합동, 인터콥 교류단절, 김성로
합신, 인터콥 · 변승우 각각 이
한기총, 전광훈·김노아 이단성 조
‘마하나임뉴스’는 통합 교단 허무
통합 신학자 106명 “명성교회
   <교회와신앙>소개걸어온길만드는 사람들광고안내후원안내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호 : 교회와신앙  /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아01814  /  등록일자 2011년 10월 28일 / 발행일 2011년 10월 28일
이용약관 / 발행인 : 장경덕 /  편집인 : 최삼경  /  청소년보호책임자 : 양봉식
서울 종로구 대학로 19, 303호 (연지동, 한국기독교회관)  /  Tel 02-747-1117 Fax 02-747-7590
E-mail : webmaster@amennews.com
Copyright 2005 교회와신앙.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amen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