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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 > 이단&이슈 > 이만희(신천지교회, 시온기독교신학원, 무료성경신학원) | 이만희 VS 진용식 지상논쟁
       
진용식 목사의 악랄하고 거짓된 술법에 대해
지상논쟁 2-1
2000년 04월 01일 (토) 00:00:00 교회와신앙 webmaster@amennews.com

이만희/ 무료성경신학원 총장

먼저 진목사는 사람이냐 짐승이냐 묻고싶다. 그리고 일말도 재론할 가치가 없다. 진목사는 공개토론 전에 서로 비판하지 않기로 약속하고도 약속을 계속 어긴 불법자요 거짓말쟁이다.
자기 입으로 이단은 공개토론을 하자고 해놓고 안 하는 것이 이단들의 술법이라고 대중 앞에서 광고하고 공개토론의 약속을 수차 어겼다. 누가 이단이냐? 우리는 그 약속 때문에 광고비만 손해를 보았다. 그후 계속해서 약속을 어겼다. 요 8:44에 마귀는 거짓말을 한다더니 믿는다는 자가 입만 열면 거짓말이니 사탄의 신이 아니라 하겠는가?

또 진목사는 소책자에 본인(이만희)을 욕으로 만들어 5천원씩 팔아먹고 있다. 이 일로 본인(이만희)은 명예훼손 및 많은 피해를 입게 되었다. 진목사가 본인 이만희를 욕하는 감정이 무엇인가? 전주 성산교회 성도들이 진목사의 잘못된 교리를 깨달아 신천지의 교리를 따라 나왔기 때문이 아닌가? 그후 진목사 교회의 성도들이 불의한 진목사의 처신을 보고 계속 탈퇴하여 지금은 문을 닫게 되었다. 이래도 자신을 반성하지 않고 있다.

진목사는 소책자에 "이만희가 이만희는" 하더니 왜 토론문에는 "이만희 씨"라고 썼는가? 자기 집안에는 아이도 어른도 없는 몰상식한 집안인가? 진목사는 남의 눈에 티를 말하지 말고 가족부터 먼저 전도해야 할 줄 안다. 책을 만들어 아무나 상스러운 욕을 해도 된다고 생각하는가? 진목사의 집안은 상것들의 집안인가? 신앙인이기 이전에 사람 좀 되었으면 좋겠다.

성도와 천국 책의 건

진목사가 잘못이라고 한 성도와 천국 p.111~112에 기록된 증거는 잘못이 없다. 무엇이 잘못인가? 잘못은 진목사의 성경 무식이 잘못이다. 진목사는 하나님이 성경에 약속하시고 이룬 것을 믿지 않는 목자마다 거짓 목자들이요 거짓 선지자들이며 마귀의 교단들이라고 한 증거를 잘못이라고 한 것은 자신이 이 말에 해당되기 때문이다. 하나님께서 구약에 약속하시고 예수님 때에 이룬 것을 믿지 아니한(마 23장) 서기관과 바리새인들이 잘못이 아니란 말인가?

그래서 우리는 진목사와 정교수를 현대판 서기관과 바리새인이라고 한다.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과 성취된 실상을 믿지 않아도 교권과 간판만 있으면 정통이란 말인가? 그러면 천국에 장로교, 침례교, 감리교 등이 있느냐? 무식이 죄다. 진목사는 위 이만희의 증거를 비판한 것이라 하고 자기도 비판한다고 했는데 진목사는 비판과 증거에 대해 구분조차 못하는 몽학선생이 아닌가? 이런 사람이라면 대화할 가치조차 없다고 본다.

신탄 책 건

신탄 책은 김건남, 김병희가 공저로 기록한 책이다. 당시 이 책의 내용 때문에 성도들 간에 분쟁까지 있었고 이 일로 저자 두 사람은 신천지에서 추방되었다. 그때 또 이 두 제자가 계시록의 진상이라는 책을 저자 이만희의 이름으로 발간하였으나 내용은 자기들의 생각대로 기록하였다. 그 책은 재본이 잘못되어 모두 버렸다.

진목사는 그 당시의 사건과 현실을 현장에서 보았느냐? 보지도 듣지도 아니한 자가 본 것같이 주장하는 것은 정신적 이상이 있다고 본다. 그리고 청량리에 한 번 가서 진찰을 받아보는 것이 좋겠다. 저자가 다른 사람인 책을 굳이 이만희의 책이라고 우기는 이유가 무엇인가?

그리고 왜 그 책만 문제를 삼고 다른 책(이만희 저)들에 대해서는 왜 말이 없는가? 선한 목자는 충분히 사실을 알아보고 잘잘못이 있으면 깨우쳐 주는 자가 아니겠는가? 진목사는 독사처럼 알지도 못하면서 악독을 피워 무조건 매장시키는 행위만 일삼으니 어찌 신앙인이라 하겠는가? 진목사는 그때 그 책에 대한 사건을 우리 성도들만큼 아느냐? 그러한데 왜 우리 성도들을 무시하느냐? 무슨 권세로, 왜 우리 성도들에게 "그것들"이라고 하느냐? 너도 목사냐?

신천지 발전사와 도서출판

문제의 두 권의 책을 기록한 자는 김건남, 김병희였고 발행인은 신천지 도서출판 홍종효 씨이다. 이 홍종효 씨가 신천지를 떠나면서 출판사를 말소하였고 말소한 출판사 명칭을 우리 성도가 그대로 허가한 것이다. 신천지 발전사에 이 두 권의 책을 기록한 것은 문화부에서 신천지 도서출판사에서 발간되었고 해서 발간 기록에 기재한 것이다.

출판사는 좋은 책이나 나쁜 책이나 자기 출판사 이름으로 발간되었기 때문에 기록한 것인데 그것을 비난의 대상으로 삼는 그 자체가 남을 매장시키려는 악이 아니면 무엇이냐? 왜 남의 책을 가지고 이만희를 욕을 하느냐? 이는 정신적 문제가 아닐 수 없고 이러다가 이만희를 살인까지 할까 두렵다. 그 일을 그렇게도 알고 싶으면 와서 물어보면 잘 알 것이 아닌가? 비난하는 이유는 자기 성도가 이만희에게 갔기 때문이다. 이것이 신앙이냐 악이냐? 마23장의 서기관과 바리새인들도 진목사만큼 악하지는 않았을 것이다.

보혜사 건

보혜사(요14, 15, 16장)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오시는 영이다. 이 성령은 예수님의 것을 알리는 대언의 영이다.

진목사의 말대로라면 성령을 받아 예수를 증거하는 사람은 모두 이단이고 잘못이 아니냐? 진목사는 이단 안식교회에서 성령을 받지 못했기 때문에 그같이 말하는 것이 당연하겠지만 우리처럼 성령을 받으면 그같이 말하지 않는다. 성령도 받지 못한 주제에 무엇을 안다고 주장하는가? 이만희는 성경대로 진리의 성령을 받아 예수님을 증거하고 있다. 진목사는 성령이 공중에 다니면서 증거하는 줄 아는데 요 8:8~15를 읽어 보라. 마귀신이 아니면 알 것이다. 성령을 받지 못한 자가 성령의 일과 진리를 안다는 그 자체가 거짓말이다.

재림주 주장 건

진목사는 거짓말을 잘 지어내기 때문에 사탄이 기뻐할 것이다. 이만희가 언제 어디에 자기를 재림주라 하였는가? 진목사가 이만희를 재림주를 만들기 위해 소문을 내고 있는 것이 아닌가? 계시록 요한은 예수님으로부터 안수 받고 지시를 받은 사람이다. 그런데 이 사람이 어떻게 예수란 말인가? 신약의 주인공은 이긴자이다. 이 이긴자가 예수님의 보좌에 함께 앉게 되는 것인데 이 이긴자가 어떻게 예수란 말인가? 일말도 대화할 가치가 없다. 진목사는 무조건 비난과 악담만 일삼는 것뿐이다. 예수님께 속한 목자는 예수님의 말씀을 대언하는 자이다. 예수님을 증거한다고 해서 이단이라면 진목사는 누구를 증거하느냐? 신약성경에는 육체가 재림주가 될 수 없다. 이긴자 및 대언자가 있을 뿐이다.

계시 건

진목사는 계시를 받는다고 비난을 했는데 갈라디아 3장을 본 바 계시의 믿음이 오기 전에는 몽학선생 아래 있다고 기록되었고 요 17:3에는 아버지와 아들을 아는 자가 영생을 얻게 된다고 기록되었다. 마 11:27에는 계시를 받는 자만이 아버지를 알게 된다고 기록되었다. 진목사는 성경대로 계시를 받지 못했기 때문에 그 신앙과 지식이 유치원 선생이요 아버지를 알지 못하여 구원에 이르지 못하는 자가 되었다. 이 말씀도 아니라 하겠느냐? 진목사 자신이 토론문에 기록한 것이다. 정말 어린아이하고 무슨 말을 할 것인가? 일말의 대화 가치가 없다. 성령과 계시를 부인하는 자도 목자가 될 수 있느냐? 자기 자신이 이단인 것을 좀 알았으면 좋겠다.

비유 건

진목사가 성경은 문자 그대로요 비유가 아니라고 책자에 기록하였다. 그러면 진목사는 하나님과 예수님과 그 말씀을 부인하는 자이다. 하나님께서는 예수님이 오시기 전에(시 78편) 비유로 말할 것을 미리 약속하셨고 예수님은 아버지의 뜻대로 비유가 아니면 입을 열지 않았다고(마 13:34~35) 하셨다.

이 비유는 천국의 비밀이라(마 13:10~11) 하셨고 이 비유를 모르는 자는 외인이요 죄사함을 받지 못한다(막 4:10~13)고 하였다. 그러므로 진목사의 말이 거짓말이요 성경에 무식하며 죄사함 받지 못한 외인 곧 이방인이다. 이방인인 주제에 누구를 감히 조롱하느냐? 무엄하다.

말할 가치가 없는 이유

진목사는 많은 악과 거짓말(요 8:44)을 했다. 그래서 사탄의 소속인 줄 안다. 진주를 왜 개와 돼지에게 줘야하며(마 7:6) 천국비밀 비유의 말씀을 저희 곧 사탄 소속의 목자에게 줘야 하는가? 진목사는 이만희에게 성경을 배우기 위해서 이 같은 제의를 한 줄 안다. 그러나 이만희는 예수님의 말씀을 지켜 천국비밀 비유의 뜻을 알릴 수 없다. 신앙인이면 신앙인의 행동을 하고 사람이면 사람의 행동을 하라. 이만희를 팔아먹고 사는 거짓 목자가 무엇을 또 바라는가? 회개를 촉구한다.

경고와 공의공도

우리 나라 및 세계에는 기독교 총회와 노회가 있고 신학교가 있다. 기독교 신앙인에게 누가 잘못이 발생하면 기독교 차원에서 총회 또는 노회가 그 사람을 공회에 부쳐 그 잘잘못을 파악하고 선도하는 것이 성경적일 것이다. 2, 3명의 사설 단체가 돈과 권위를 위해 거창한 이름과 거짓 후원단체를 소개하고 불법으로 참신한 신앙인을 자의적인 판단으로 심판하는 것은 성경적 이치에 맞지 않는 압박행위가 아닐 수 없다. 이는 총회와 노회가 자기 사명을 다하지 못한 데에서 빚어지는 일들이라고 보지 않을 수 없다.

시온기독교신학원은 종교 단체 등록이 되어있고 세계적으로(약 200개) 기반을 다지고 있다. 교재 및 교리가 잘못이 있다고 지적해 주면 감사하게 받아 시정할 것이다. 200여 개의 신학원은 6개월간 성경을 가르치고 있으나 모두 무료이다. 진용식, 정동섭은 집회 참가비를 몇 만원씩 받고 또 성경 말씀이 아닌 욕과 저주를 기록한 소책 한 권에 5천원씩 받아 돈벌이를 하고 있다. 성경 어디에 말씀 팔아먹으라는 구절이 있는가? 이래도 악단이 아니라 할 것인가?

진정한 성도는 성경안에(하나님 안에)서 판단하기 바란다.

시온 기독교 무료신학원을 음해하기 위해 거짓 증거한 내용에 대한 반증

◎ 진목사 : 교리책자나 설교테이프 등을 외부에 유출하지 않는다(서문).
반증 : 본 신학원에서는 카세트테이프, 비디오테이프 및 신학교재를 수강생 및 원하는 분들에게 판매 또는 무료로 보급하고 있으며 신학원의 모든 홍보물에 이 내용이 분명히 명시되어 있다. 16권의 책을 저술하여 전국 각 서점에 내어놓은 바 있다.

◎ 진목사 : 계시록의 해 돋는 곳으로부터 올라와 인(印)치는 천사가 바로 자신(이만희)이라고 한다(P 15).
반증 : 대언의 영인(계 19:10) 천사가 대언의 육인 사도요한을 들어 인치는 것이다.
계 1:1 하나님 → 예수님 → 천사 → 사도요한 →종들(요 5:19절을 보라)
히 1:14 천사는 부리는 영. 어떻게 천사를 이만희라고 하였겠는가? 성경에 무지한 진목사의 거짓말이다.

◎ 진목사 : 이 책들 중에서도 이들의 핵심교리를 다룬 책은 <신탄>이라는 책인데, 이 책은 아무에게나 배포하지 않고, 이들의 핵심요원들에게만 배포한다(P 30).
반증 : 이 책은 앞에서 밝힌 것 같이 이만희 씨 또는 무료신학원과는 전혀 무관함을 다시금 밝히는 바이다. 진목사 자신도 이 책이 무료신학원과 무관함을 알고 있으면서도 악의적으로 이를 이용하고 있으니 진목사 자신이 거짓목자이다.

◎ 진목사 : 이들에게 미혹된 사람들의 가정파탄과 학생들의 빈번한 자퇴소동 등으로 갈수록 파장이 커짐에 따라, 교계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P 31).
반증 : 사실을 적시하여 증거를 공개해 줄 것을 요구한다. 남을 음해하기 위해 거짓말을 지어내는 자는 마24장에서 말씀한 미혹하는 자이다.

◎ 진목사 : 이만희는 유재열에게 배운 교리를 그대로 가르친다(P 34).
반증 : 진목사는 유재열 씨의 교리를 들어봤는지 묻고 싶고 장막성전에 있지도 않은 사람이 어찌 그리 잘 알아 거짓말을 밥먹듯 하는지 모르겠다.

◎ 진목사 : 이들은 교주 이만희를 사도요한 격인 사명자, 요한계시록의 알파와 오메가, 보혜사 성령, 인(印)치는 천사 등으로 주장하고 있다(P 36).
반증 : 알파와 오메가는 시작과 끝이라는 것이요 보혜사는 성령이요 육이 아니며 천사도 영이요 육이 아니다. 예수님의 대언자인 사도요한 격인 사명자가 어찌 하나님과 예수님일 수 있겠는가? 진목사는 성경을 똑바로 읽지도 못하는 거짓 목자임이 분명하다.

◎ 진목사 : 그들의 주장에 의하면, 그 '실상'이라는 것이 교주 이만희를 가르킨다고 합니다(P 37).
반증 : 예언이 성취되면 실상이 드러나는데 그 실상이란 예언서에 기록된 대로 나타나는 말세의 징조와 사건이다. 어찌해서 실상이 이만희냐? 거짓말도 이치에 너무 안 맞다.

◎ 진목사 : 이만희 주장대로 이만희가 알파와 오메가라면, 이만희가 하나님이 된다는 말입니다(P 37).
반증 : 알파와 오메가라 하는 말은 하나님도 예수님도 아니요 알파로 시작해서 오메가로 끝을 맺는다는 말이다. 그런데 어떻게 이만희가 되느냐?

◎ 진목사 : 성경에는 성도가 나무라는 근거가 없다(P 40).
반증 : 사 5:7, 렘 5:14, 요 15:1~5에 보면 성도(사람)를 나무로 비유하고 있다. 진목사는 성경의 기초도 모르면서 어찌 목회를 하고 있는지 전주 성산교회 성도들이 불쌍하다.

◎ 진목사 : 유재열을 배도자로 만들다보니 세례요한이 배도자로 되고 또 엘리야까지 배도자로 만들어 버린 것입니다(P 52).
반증 : 유재열씨가 하나님과 피로 언약한 장막성전 간판과 성도를 장로교회 간판과 교인으로 언약함으로 언약을 배도한 자라고 한 것이 잘못이냐? 언제 엘리야를 배도했다고 했느냐? 진목사는 그 당시 안식교에 빠져 있었던 사실을 망각하지 말라.

◎ 진목사 : 이 교회에서 장로 열 명을 세우고 안수식을 했습니다. 그때 안수위원이 일곱 명이었습니다(P 62).
반증 : 유재열 씨의 장막성전에서 있었던 안수식 때 안수위원이 일곱 명이라고 한 것은 자기가 임의로 말한 것이지 사실이 아니다. 안수위원은 세 명이었다. 진목사는 그 당시 몇 살인가 생각해 보라. 책을 쓰기 위해 거짓말만 하니 요 8:44 말씀대로 이 거짓말은 마귀 영을 받은 증거이다.

◎ 진목사 : 이들은 결국 지교회의 안수위원 일곱 명을 일곱 머리로, 열 명의 장로를 열 뿔로 해석한 것입니다(P 63).
반증 : 안수위원 일곱 명이 지교회 소속이라 한 것도 그때 일을 알지도 못하는 자가 비판하는데 혈안이 되어 엉터리 거짓말을 제멋대로 주장하는 것이다. 당시 일곱 교단의 일곱 목자와 그 소속의 열 명의 목자가 있어 그들이 피로 언약한 장막성전을 침노하여 삼켰고 안수위원은 지교회의 안수위원 일곱 명이 아니다. 김정두 목사와 탁성환 목사와 유재열 씨였고 사회는 오평호 목사였다. 이때 신학교 문전에도 가보지 못한 장막성전 이단 전도사 열 일곱명에게 목사 임직 안수를 한 것이다.

이들은 지금도 목회를 하고 있다. 이들을 탁명환 씨는 '성별지' 1981년 5월호와 6월호에 정통행사라고 했다. 그렇다면 이단도 안수 한 번으로 목사가 되는데 왜 4년, 6년 신학교를 다녀야 하는가? 과연 누가 이단이냐? 이단에 대해서 좀더 공부를 하라. '종교 다시 읽기' 라는 책을 읽어 볼 것을 충고한다. 그래야 현대종교를 능가할 것이 아닌가?

◎ 진목사 : 짐승의 표는 전 세계의 구원받지 못한 사람 모두가 다 받은 것이다(P 69).
반증 : 계 13장, 계 14:9~11, 계 20:4 오른 손과 이마에 표 받은 사람은 짐승이 들어간 하늘 장막 사람들이다. 진목사는 하늘의 벌을 어떻게 감당하려고 성경까지 부인하는가? 진목사는 미혹하는 거짓증거를 즉각 중지하라.

◎ 진목사 : 공중에서 주를 영접한다는 말을 이만희의 집단에서 이만희를 만나는 것으로 해석한다(P 84).
반증 : 참으로 유치하기 짝이 없는 말로서 먼저 진목사는 본 신학원에 와서 교육을 받고 비판을 해도 해야 할 것이다. 공중은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이다. 이만희 씨가 공중에서 내려왔느냐? 올라갔느냐? 질문에 대답해 보아라.

◎ 진목사 : 계시록에 나오는 하나님의 어린양이 이만희라고 주장(P 86).
반증 : 계시록에는 아버지 하나님과 예수님과 천사와 사도요한이 있다. 사도요한이 천사, 예수, 하나님이 될 수가 있느냐? 계시록의 약속의 목자는 이긴자이다. 이 이긴자는 예수가 아니요 하나님도 아니요 천사도 아니다. 그런데 어떻게 이만희가 어린양이 되느냐? 거짓말도 이치에 맞게 하라.

◎ 진목사 : 계시록에서 나오는 비유를 풀이할 때 성경에 근거하여 풀지 않고 자기의 교리를 주입시키기 위하여 짜 맞추기 식으로 풀이한다(P 108).
반증 : 본 신학원에서는 성경을 떠나서는 어떠한 내용도 가르치지 않고 있으며 성경에 근거하여 풀지 않는다면 왜 수많은 신학박사, 목사, 신학생, 장로, 전도사, 성도 등이 와서 배우겠는가? 다 진목사보다 못난 사람이라서 온다고 생각하는지 교만이 하늘을 찌르는구나! 이단 거짓 목자는 와서 교재를 보고 말하라. 12,000여 명의 수료생 및 수강생들이 그래서 진목사를 현대판 서기관과 바리새인이라고 한다.

◎ 진목사 : 그는 천국을 인정하지 않는다. 그는 세상에서 가고 오는 세대가 하늘이라고 주장한다(P 145).
반증 : 진목사는 거짓말 대회에 나가면 1등 하겠다. 신천지 수만 성도가 참으로 천국을 인정하지 않는지 물어 보라. 그렇다면 왜 예수와 성경을 믿겠느냐? 계 21장, 22장의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인 천국을 우리는 다 믿는다. 진목사는 확실한 거짓목자이다.

◎ 진목사 : 신천지는 성경적 증거가 없다(P 147).
반증 : 소경 진목사는 천정수(天井水)에 눈을 씻고 보라. 보일 것이다. 사 65:17, 계 21:1, 계 15:5 신앙인의 목적지는 신천지(新天地: 새하늘과 새땅)이다. 성경적인 근거가 있는지 없는지 읽어 보라. 왜 미혹만 목적 삼느냐? 진목사가 신천지에서 지상 천국을 성경구절로 증거하는 것은 사탄이 만든 조작이라고 했는데 그러면 하나님과 예수님과 선지자들이 다 사탄이라는 말인가? 더 이상 죄를 짓지 말고 회개하라.
(월간<교회와신앙> 2000년 4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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