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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희 신격화 교리
지상논쟁 1-2
2000년 03월 01일 (수) 00:00:00 진용식 목사 jin-bible@hanmail.net

"예수께서 감람산 위에 앉으셨을 때에 제자들이 종용히 와서 가로되 우리에게 이르소서 어느 때에 이런 일이 있겠사오며 또 주의 임하심과 세상 끝에는 무슨 징조가 있사오리이까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너희가 사람의 미혹을 받지 않도록 주의하라 많은 사람이 내 이름으로 와서 이르되 나는 그리스도라 하여 많은 사람을 미혹케 하리라"(마 24:3~5).

예수께서는 감람산에서 승천하시기 전에 제자들에게 말세의 징조 중 하나로 사람의 미혹이 있을 것이라고 하셨다. 이 예언대로 많은 사람들이 자신을 그리스도, 재림주, 보혜사 등이라고 주장하며 사람을 미혹하고 있다. 추종자들은 한결 같이 교주를 신격화하고 있으며 자신들의 교주가 참 목자, 재림주 등이라고 주장하고 정통교회는 타락한 교회이며 정통교회 목자는 거짓목자라고 가르치고 있다.

이들이 정통교회를 비판하는 이유는 불신자를 전도의 대상으로 하기보다 정통교인들을 전도의 대상으로 삼고 있기 때문이다. 또 이들이 정통교회 성도들에게 접근 할 때는 단계적인 교육을 한다. 이는 교주의 신격화 교리를 맨 마지막 단계에 두고, 그것을 믿도록 유도하는 교리를 먼저 가르치기 위한 것이다. 이러한 단체 중의 하나가 이만희 씨를 보혜사, 재림주로 믿고 있는 소위 '무료성경신학원'이다. 

1. 지상 논쟁의 진행 과정

이만희 씨의 교리의 핵심은 교주 이만희 씨를 믿게 하는 것이다. 이씨는 이러한 자신의 주장을 거부하는 정통교회와 목사를 향해 얼토당토 않는 비판으로 일관하고 있다. 이씨의 이러한 주장 중에 하나를 인용해본다.  

"지금은 성경이 약속한 신천지 예수교(계 21:1~8)시대요 증거장막(계 15:5)의 시대이며, 약속한 목자(계 10:11)에게 증거를 받을 때이다.(마 6:33) 새시대가 열리는 지금 전통이니, 신학 박사니 하는 주장은 멸망의 표식이요 다만 약속의 말씀을 믿고 지킨 자만이 천국이요 구원이다. 이제 바보 같은 신앙은 끝내야 한다. 세계 민족 중에서 성경을 통달하고 실상을 증거 할 수 있는 곳은 약속한 신천지 예수교 증거장막 성전뿐이다. 하나님이 누구와 어디에 함께 하시는지 성도는 판단하고 따라야 하며 믿어야 한다.(고전 2:10, 슥 8:3,21~23. 사 2:1~3, 계 1:1~8)하나님이 성경에 약속하시고 이루신 것을 믿지 않는 목자마다 거짓 목자들이요 거짓 선지자들이며, 마귀의 교단들이다."(이만희, 성도와 천국, 도서출판 신천지p111~112).    

이들의 이러한 비판에 대하여 필자는 「무료성경신학원 이만희의 실체는?」이라는 변증서를 발간하였고 이단 비판 세미나를 통하여 이들의 비성경적인 교리에 대하여 비판한 바 있다. "비판을 받지 아니하려거든 비판하지 말라 너희의 비판하는 그 비판으로 너희가 비판을 받을 것이요 너희의 헤아리는 그 헤아림으로 너희가 헤아림을 받을 것이니라"(마 7:1~2)고 하신 예수님의 말씀처럼 이만희 씨의 기성교회 비판이 먼저 있었기에 비판을 받게 된 것이다. 따라서 이씨측은 교리 비판에 대하여는 흥분할 필요가 없다. 그러나 이씨측은 필자가 무료신학원의 교리를 비판한다고 하여 필자의 집회 장소에 수십 명 혹은 수백 명의 사람들을 보내서 시위를 하고, 소란을 피우는 등 항의 소동을 벌이기도 하였다.

또한 지난 99년 5월에 개최하기로 하였던 공개토론이 무산된 경위는 이렇다. 공개토론회를 국민일보 건물에서 개최할 것을 약속하고 진행하던 중 국민일보의 사정으로 신문사 건물에서 이단 문제의 공청회를 할 수 없다는 결정이 있었기에 필자는 다른 장소에서 공개토론을 개최할 것을 제의하였다. 그러나 이씨측은 다른 장소에서는 할 수 없고 국민일보 건물에서 하지 않으면 공청회를 않겠다고 고집하였기에 공청회는 무산되었던 것이다.   

그후 이씨측은 '공평한 저울'이라는 소책자를 발간하여 전국에 배포하였는데, 이 책을 통해 이들은 필자를 현대판 서기관과 바리새인, 악한 장사꾼, 거짓 선지자 등이라고 표현했다. 필자를 향해 어떻게 하든 비난의 포를 쏘려고 하는 짓에 불과하다. 필자는 이번 지상논쟁을 통해 이만희 씨의 교리가 왜 비성경적인가에 대해서 밝히 드러내 보일 것이다. 그래서 이씨측이 쏘려고 했던 대포가 제자리에서 터지는 꼴을 지켜볼 것이다.

이번에 지상 논쟁이 이루어진 것이 참으로 다행스러운 일이라고 생각된다. 특히, 이씨측 신도들이 공개되는 이번 토론을 통해 이만희 씨의 비성경적인 실체를 제대로 파악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

2. 논쟁에 앞서

무료성경신학원 신도들에게도 이 논쟁이 알려지기 바란다
이 논쟁은 지상 공개토론이다. 공개적으로 서로의 주장을 밝혀서 어느 쪽이 성경적인가를 알게 하여 진리를 밝히는 것이 지상 공개토론의 목적이라 하겠다. 기성교회측에서는 교계에 공개되어 있는 월간 <교회와신앙>을 통하여 이 논쟁을 지켜보게 된다. 이만희 씨도 역시 자신의 교리가 옳다고 확신한다면, 이 공개토론을 중단 없이 이씨측 신도들에게 알려야 할 것이다. 이는 이씨측에서 먼저 공개토론을 요청하였기 때문이다.
        
이만희 씨의 허황된 재림주 주장에 대해 확실히 밝힐 것이다
이만희 씨 교리의 핵심 중 핵심은 ‘이만희=재림주’라는 주장이다. 이씨의 창조론, 계시록 해설, 비유론 등은 결국 자신을 '이 시대의 약속한 목자', '보혜사', '재림주' 라고 주장하고 있다. 따라서 이씨가 세운 '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에 와야만 구원받는다는 주장이다.

"그러므로 말세의 지상 성도는 하나님의 약속한 성경 말씀을 믿고 지키는 자가 되어야 하고 약속한 목자(계 10)와 성전(계 15)을 찾아 순종해야 한다. 지금은 성경이 약속한 신천지 예수교(계 21:1~8)시대요 증거 장막성전(계 15:5)의 시대이며, 약속한 목자(계 10:11)에게 증거를 받을 때이다.(마 6:33)"(위의 책 p111).

이렇게 확실하고 분명하게 '이만희 = 재림주'교리가 드러나 있는데, 정작 이씨측은 초신자들에게는 그 발톱을 감추고 있다. 이는 자신들의 신도들에게조차 떳떳하지 못한 행위다. 사실 이씨측 신도들, 즉 무료신학원에 소속된 신도들은 지금 이씨에게 속고 있는 부분이 많다. 부디 이 논쟁을 끝까지 지켜봐 주기를 바란다. 그래서 이씨의 비성경적인 교리에서 벗어나게 되기를 바란다. 필자는 이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다.

이만희 씨의 교리서 <신탄>에 대하여 분명한 입장을 밝혀주기 바란다.
필자가 이만희 씨의 교리를 분석 비판하면서 이씨의 교리서인 신탄(도서출판 신천지 1985)의 내용을 인용하였다. 이에 대하여 무료성경신학원측은 위에 언급한 소책자 <공평한 저울>을 통하여 이 책이 문제가 있어 출판 즉시 회수, 폐기처분 하였으며, 이씨와 관련 없는 책이라고 밝힌 바 있다.

"진목사가 무료신학원을 비판 비난하는 근거로 삼는 책 <신탄>은 저자 김건남, 김병희라는 사람으로서 이들은 말씀을 배워 자기들의 생각과 혼합하여 왜곡된 주장을 담아 책을 발간함으로 이미 문제가 있어 책은 출판 후 즉시 회수, 폐기처분 하였으며"(공평한 저울 p4~5).

<신탄> 이라는 책은 이만희 씨측의 출판사인 도서출판 신천지에서 발행한 책으로 이만희 씨가 전한 내용을 받아 기록한 것이라고 되어있다. 그 내용은 이씨의 신천지교회가 어떻게 세워졌으며, 이씨가 왜 보혜사이며 왜 재림주인지를 밝힌 책이다.    

그러나 이들은 지금에 와서 이 책이 잘못된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이 책은 신천지 출판사 최초의 책으로 1985년 6월 5일에 발간되었는데 1993년 11월10일에 발행된 이씨의 책 <계시록의 실상>과 다른 이씨의 책들과 함께 소개되었다. 또한 1997년에 발간된 <신천지 발전사>라는 책에도 <신탄>이 신천지 출판사의 제 1호 서적으로 소개되었다.

그러나 <공평한 저울>에서는 이 책을 출판 즉시 회수, 폐기 처분하였다고 주장하였다. 무슨 문제가 있어서 이 책을 회수, 폐기시켰다는 말인가. 1997년까지도 이씨측의 책에 스스로 소개했던 <신탄>이 어떻게 1985년 발행 즉시 회수, 폐기되었다고 하는가. 이씨 측은 자신들이 무슨 말을 하고 있는지 조차 모르고 있는 것이 아닌가?   

1997년에 출판된 신천지 발전사에 보면 무료신학원 신천지 교회의 연혁이 나와있는데 다음과 같이 되어있다.

"1984년 12월 15일 문화재단을 창설, 신천지 도서 출판을 발족하고 1985년 4월 5일 안양시 비산2동 238~13호로 성전을 이전, 6월 5일에 '신탄' 책을 출간, 12월 12일자로 '요한계시록의 진상'을 출간하고 집회를 열어왔다."(도서출판 신천지, 신천지발전사 p4).       

필자가 살펴본 바에 의하면 <신탄>이 그 내용에 있어서 이만희 씨의 다른 저서들인 <계시록의 진상> <계시록의 실상> <성도와 천국> <신천지 발전사> 등과 다를 것이 없다. 이만희 씨는 <신탄>의 내용 중에 무엇이 잘못된 것인가를 밝혀주기 바란다. 이씨측의 이러한 행위는 '이만희=재림주' 교리가 너무 잘 드러나서 그것을 숨겨보려는 술수로 보인다. 이는 '눈 가리고 아웅'하는 철없는 짓에 불과하다.

3. 이만희 씨의 신격화 교리  

이만희 씨의 교리를 요약한다면 교주 이만희 씨가 보혜사 재림주이며, 이씨가 세운 신천지 증거장막성전이라는 단체에 와서 이씨의 교리를 받아야만 구원받는다는 것이다. 이러한 교리 이면에는 교주의 신격화가 자리잡고 있는 것이 일반적이다. 이만희 씨의 신격화 주장들을 살펴보자.

직통계시 주장
이단 교주들의 공통적인 주장 가운데 하나는 직통계시의 주장이다. 통일교의 문선명이나 천부교의 박태선, 정명석, 박명호 등 대부분의 이단 교주들은 자신들이 하나님으로부터 직통계시를 받았다고 주장하고 있다. 무료신학원 신천지교회 이만희 씨도 예외는 아니다. 자신도 직통계시를 받았다고 주장하고 있다. 이만희 씨는 자신이 쓴 <계시록의 실상>이라는 책의 서문에서 다음과 같이 주장하고 있다. 

"이 세상에는 성경을 풀이한 수많은 책들과 그 책의 저명한 저자들이 있다. 그러나 그 어느 것도 필자가 증거한 이 책과는 족히 비교될 수 없다. 그것은 사람의 생각과 지식과 권위로 연구하여 해설한 것보다 주님의 성령과 천사들로부터 직접 보고 듣고 지시에 의해 하나님의 말씀과 실상을 동시에 증거한 것이기 때문이다"(이만희, 계시록의 실상 도서출판 신천지 p3).  

이만희 씨의 또 다른 저서 <성도와 천국> 의 서문에서 이씨는 다음과 같이 직통계시를 받았다고 주장하고 있다.

"필자는 주 재림 시 등 예비할 말씀을 찾아 동서남북으로 각종 신학 세계를 찾아 다녔으나 가는 곳마다 필자가 찾는 주님의 말씀은 찾지 못했고 모든 모임마다 사람의 모임이요 하는 말마다 사람의 말, 세속의 말뿐이었으며 그 누구 한사람 성경에 대해 명쾌한 답을 주는 사람은 없었다.(암 8:11) 그리하여 필자가 하늘의 하나님을 찾아 나선 배움의 길에서 하나님의 계시를 직접 보고 듣고 깨달은 하나님의 말씀(요 6:45)을 본 책 '성도와 천국'에 실어 모든 형제들에게 편지로 전하는 것이니 보고 깨달아 그토록 원하는 소망의 나라 천국에 이르기를 간절히 바라는 바이다."(이만희, 성도와 천국, 도서출판 신천지 p1).

이러한 이씨의 직통계시 주장에 대해, 세 가지로 질문을 하겠다. 이씨는 답을 해주기 바란다.    

첫째, 이만희 씨는 말씀을 받기 위하여 각종 신학세계를 찾아다녔다고 했는데 언제 어느 신학대학에 얼마나 수학을 했다는 것인가? 이단의 교주들이 잘 사용하는 논리 중 하나는 '모든' 교회를 다 다녀보고 신학자들을 '전부'를 만나 보았지만 진리를 찾을 수 없었다는 식이다. 그래서 하나님께 직접 물어보았더니 이렇게 말씀해 주셨다는 것이다. 이만희 씨에게 묻는다. 국내 어느 신학교를 가보았는가? 그리고 어느 신학자를 만나보고, 또 얼마나 신학 공부를 해보았는가? 이런 식으로 자신의 신도들을 조롱하지 말라.

둘째, 많은 자칭 재림주들이 있다. 국내에만 40여 명의 자칭 재림주들이 있다고 한다. 이씨도 그중 한 사람에 불과하다. 가짜 재림주들은 대체로 직통계시를 주장하고 있다. 그중에는 규모 면에서 이씨측보다 훨씬 큰 곳도 있다. 40여 명의 자칭 재림주들이 저마다 하나님께 계시를 받았다고 하니, 웃음만이 나올 뿐이다. 이만희 씨는 이들 40여 명의 자칭 재림주들을 향해서도 입증해 주어야 할 과제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 '다른 자칭 재림주들의 직통계시는 악령의 것이며, 나의 것이 진짜다' 라는 것을 말이다. 증명할 수 있겠는가.

셋째, 이만희 씨는 자칭 재림예수 유재열 씨의 제자로 알려져 있다. 그리고 이만희 씨가 주장하는 주요 교리들은 대부분 유재열 씨로부터 전수 받은 것이라고 알고 있다. 그런데 이만희 씨는 자신의 교리가 하나님께로부터 받은 직통계시라고 주장하고 있으니, 그렇다면 유재열 씨가 하나님이란 말인가. 유재열 씨로부터 무엇을 얼마만큼 배웠는지 밝혀주기 바란다.

재림주 주장
이만희 씨가 하나님께로부터 받았다는 직통계시의 내용 중에 '재림주' 주장에 대한 대부분의 내용은 안상홍, 문선명, 정명석, 홍종효, 박명호, 김풍일 등 국내파 다른 가짜 재림주들의 교리와 흡사하다. 이 논쟁을 통하여 자세하게 밝혀 나가겠지만 우선 몇 가지 주제만을 밝혀본다. 

첫째, 동방 땅 끝에 재림주가 오게 되어 있는데 한국이 동방 땅 끝 해 돋는 곳이라는 주장이며, 둘째, 자신이 보혜사라는 주장이며, 자신이 삼위일체의 하나님 중에 삼위인 성령이라고 주장하는 것이다.

이만희 씨의 이러한 주장을 확인해보자.
"그러므로 우리가 찾고 만나야 할 사람은 사도 요한 격인 야곱(보혜사:이스라엘) 곧 승리자를 만나야 아버지와 아들의 계시를 받게 되고 영생에 들어가게 된다는 것을 명심해야 할 것이다"(이만희, 도서출판 신천지, 계시록의 진상2 p52).         

여기에서 사도요한 격인 사람은 바로 교주 이만희 씨를 두고 하는 말이다. 그런데 이 사도요한 격인 사람이 또 보혜사라고도 주장한다. 즉 이씨가 보혜사라는 말이다. 확인해보자.
"오늘날 이 사람은 예수님이 보내시는 보혜사로 오셔서 사도요한의 입장에서 성경을 가지고 너희인 우리에게 예수님의 뜻과 일을 알려주는 것이다"(위의 책 p50).

여기에서는 이만희 씨를 보혜사라 주장하였는데 이 보혜사인 이만희 씨는 삼위일체가 된다 고 주장한다. 확인해보자.

"그러면 이 보혜사는 어느 위치에 있는 사명자인가 알아보자 성령이신 성부(아브라함)는 성자 예수(이삭)을 낳았고, 성령이신 예수(이삭)는 성자 보혜사(야곱)을 낳으셨으니 이것이 삼위이다(눅 13:28)"(위의 책 p37).

여기에서 교주 이만희 씨는 삼위가 된다. 더 나아가 이만희 씨를 재림주라고 주장하는 교리를 가르치고 있는데 확인해보자.
"재림 주를 찌른 자도 본다는 말은 곧 재림의 주와 함께한 자(보혜사:사도요한)의 말을 핍박하는 자들이 곧 찌른 자들이요, 주님의 성전 된 자(보혜사)를 보는 것이 곧 주를 보는 것이다"(위의 책 p41). 

이러한 방법으로 교주 이만희 씨를 교묘하게(사도요한 격인 사명자 = 보혜사 = 삼위 하나님 = 재림 주) 재림주라고 주장하였다. 이만희 씨의 동방, 보혜사, 인 떼는 자, 시대적 사명자 등의 교리는 다른 재림주들이 받은 주장과 같다. 이러한 내용도 직통계시로 받은 것인가? 

4. 맺는 말

필자는 이번 논쟁을 통하여 그 동안 가려진 이만희 씨의 정체와 그 교리를 밝혀나갈 것이다. 또한 이만희 씨의 저서들과 강의테이프 등의 자료들을 통하여 그의 허황된 재림주 주장 등의 거짓 교리를 밝혀, 이에 미혹된 무료신학원의 신도들을 깨우치고 한국교회가 미혹되지 않도록 노력을 다할 것이다.
(월간<교회와신앙> 2000년 3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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