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상홍 , 신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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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이단 연구 규정 핵심 내용 6
이만희(현재 이름 이희재, 무료성경신학원, 시온기독교신학원)
2002년 09월 18일 (수) 00:00:00 교회와신앙 webmaster@amennews.com

·규정교단: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1994년 79회 총회 이단), 합동(1995년 80회 총회 신학적 비판 가치없는 집단), 기독교대한성결교회(1999년 54회 총회 이단)

·구원론
이 씨는 예수를 믿음으로서 구원을 얻는 것이 아니라 사도 요한적인 사명자를 만나야 한다고 하며([하늘에서 온 책의 비밀 계시록의 진상 2] p.52), 사도 요한적인 사명자(보혜사)의 말씀을 듣고 지켜야만 영생에 이르며([하늘에서 온 책의 비밀 계시록의 진상 2] p.537), 요한을 말미암지 않고는 예수님에게 올 자가 없다([하늘에서 온 책의 비밀 계시록의 진상 2] pp.179-180)고 한다. <예장 통합>

현시대를 신천지 예수교증거장막 성전시대로 어처구니 없는 주장을 하며 자신이 증거한 말씀을 믿지 않으면 생명이 없으므로 죄와 벌을 받되 계 22장과 같이 된다고 엄포하고 있다.
<예장 합동>

·기독교
이 씨에 의하면 예수님의 성육신뿐만 아니라 예수님의 신성까지 부인된다. 그의 책에 따르면 예수님은 육신을 입고 오신 하나님이 아니라 성령이 인간 예수의 육체에 임하심으로 하나님의 아들이 되었다고 한다([하늘에서 온 책의 비밀 계시록의 진상 2] p.40).<예장 통합>

·계시론
이 씨는 마태복음 24장과 요한계시록만 새 언약이며([하늘에서 온 책의 비밀 계시록의 진상 2] p.522), 신약과 구약은 무효라고 한다([영원한 복음 새 노래 계시록 완전해설] p.27).<예장 통합>

자신이 직접 주님으로부터 계시를 받고 보는 자로서 성경저자와 동등자 내지 그 이상의 존재로 자칭하는 자로서 성경의 충족성을 무시하는 자이다.…2000년 전 사도 요한이 증거한 것은 오늘날 주인공이 할 말을 예언으로 빙자하여 예비한 것이라고 가르치면서 계시록의 실제 주인공이 자신이며 예수님의 대언자라고 말을 하고 있다.<예장 합동>

·신론
이 씨의 신관은 결국 범신론이다. 이 씨는 계시록의 사건을 성령과 악령의 싸움으로 해석하면서, ‘성령’을 삼위일체 하나님의 한 위가 아닌 악령의 반대 개념으로 가르치고 있다. 더구나 목베인 순교자들의 영혼도 성령이라고 하고 ‘보혜사’를 성령(하나님)이 아닌 ‘대언자로서의 인간’이라고 함으로 그의 신관은 범신론이라 할 수밖에 없다. <예장 통합>

·종말론
이씨는 요한계시록의 예언 성취(종말)의 장소를 장막성전이 시작되었던 한국의 과천 소재 청계산이라고 하면서, ‘신천지 예수교 증거장막성전’에서 종말의 사건이 완성된다고 암시하고 있다([하늘에서 온 책의 비밀 계시록의 진상 2] pp.300-306). <예장 통합>
땅에 임하는 심판이 하늘에서부터 발동되는데 이만희는 증거장막소속 성도의 입을 통하여 쏟아질 것이라고 하는 망상에 빠져 있음으로 하나님의 주권을 침해하고 있다. <예장 합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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