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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전 목사의 비성경적 발언 다이제스트 Ⅱ
2000년 04월 01일 (토) 00:00:00 교회와신앙 webmaster@amennews.com

편집부

윤석전 목사의 비성경적인 사상이 김기동 씨의 그것과 매우 흡사하다는 것은 이미 잘 알려진 사실이다. ‘인간 창조 목적은 마귀를 멸하기 위한 것이다‘, ‘마귀를 가둬놓기 위해 천지를 창조했다‘, ‘마귀를 모르면, 예수도 모른다‘, ‘창세기의 하나님의 신은 천사들이다‘는 등 본 호를 통해서만 보더라도 그 사실을 어렵지 않게 발견할 수 있다. 창조론, 인간론 등에서 김기동 씨의 이단사상을 쏙 빼닮은 것이다.

윤목사가 소속된 기침 교단에서는 지난 88년 김기동 씨를 ‘이단‘으로 규정한 바 있다. 김씨의 창조론, 천사론, 성령론, 악령론이 이단 사상이라고 한 것이다. 기침 교단은 김씨의 사상을 “성서에서 그 근거를 찾을 수 없는 자의적 해석에 의한 것“이라며 “본 교단뿐 아니라 온 한국교회가 그릇된 가르침에 현혹되지 마시기 바랍니다“라고 강도 있게 비판, 경계시키기도 했다.

그런 기침교단이 윤석전 목사에 대해서는 이상하게도 태도를 달리한 것이다. 오히려 윤목사의 이단성을 지적했다는 등의 이유로 같은 교단의 원세호 목사를 징계하여 제명까지 했으니, 무엇이 잘못돼도 한참 잘못된 일이다. 기침 교단은 김기동 씨를 이단으로 규정했던 잣대를 부러뜨리고 그때의 결정을 무효화해 버린 것인가. 아니면, 몇몇 사람에 의해서 그 잣대가 슬그머니 휘어져버린 것인가.

본 호에서는 윤목사의 창조론, 인간론을 중심으로 그의 비성경적인 발언들을 준비했다. 참고로 지난 88년 기침교단의 김기동 씨 이단 규정 내용을 요약, 게재한다. 김기동 씨를 이단으로 규정했던 기침 교단의 추상 같았던 기준이 다시금 정상적으로 윤석전 목사 사상에 적용되기를 촉구한다. <편집자 주>

(기침교단에서 김기동 씨를 이단으로 규정한 내용)
성령론: 김기동 씨는 삼위일체 중 한 분이신 성령과 피조물인 천사를 혼돈하고 있읍니다. 그 예로: ① "마가 다락방에 성령이 임했을 때 눈에 보이던 불이나 바람 같은 소리는 성령이 아니라 바로 성령을 수행하는 천사들인 것입니다."(「마귀론」p.134) ② "구약의 하나님의 신은 모두 천사를 말합니다."(「마귀론」p. 70) 창조주이신 하나님과 피조물인 천사를 혼돈하는 것은 성서 전체의 가르침을 정면에서 부인하는 행위입니다.

창조론: 김기동 씨는 ··· 인간 창조의 목적은 타락한 마귀를 멸망시키기 위한 수단으로 인간을 창조하셨다고 하며 그는 세상을 하나님이 사탄을 형벌하려고 만든 장소라고 주장하고 있읍니다. 그 예로: ① "죄짓고 오는 인간에게 상까지 주시겠다는 것은, 인간은 마귀를 멸하려 오신 예수 그리스도의 오실 길을 위한 사전의 안내자였기 때문입니다."(마귀론 74페이지) ② "인간은 사탄을 정죄하기 위한 도구로 사용된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예수께서 십자가에 죽으실 때까지 인간은 그가 오실 길을 위해 봉사한 것입니다."(마귀론 74페이지) 

창조론
마귀를 멸하기 위해 천지창조와 인간창조가 필요했다
"하나님이 마귀를 불법으로 한다면 하나님도 불법자요. 이렇게 합법적으로 멸하신다 이 말이오. 이렇게 마귀를 합법적으로 멸하는데 천지창조가 필요해. 우주창조가 필요해. 인간창조가 필요해. 그래서 우리 인간은 하나님께서 마귀를 멸하는 일에 이토록 협조하고 도왔기 때문에 여러분 보세요. 죄 가운데 구원만 해줘도 고마운데 상은 무슨 놈의 상이오, 하나님의 아들의 자격은 무슨 놈의 아들의 자격이오, 멸망 속에 지옥 속에 끄집어 내줘도, 죽기까지 우리를 죽이고 어떡해도 몸둘 바를 모를텐데 이것은 바로 이를 멸하는데 동역자로서, 협조하는 자로서 그와 친구, 형제,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하는 영광을 누리시는 줄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죄 가운데서 구원이라면 우리에게 면류관은 무슨 놈의 면류관이오? 누구하고 싸워서 면류관이오?"(1989년 1월 19일, 윤석전 목사 '성령의 사역' 26번 테이프).

인간은 스스로 하나님을 반역할 힘이 없다
"하나님이 선악과를 만들어 놓고 얄궂지. 먹으면 죽으리라 했어요. 그리고 먹을 때는 내비두네. 심사 궂은 양반이여. 따먹고 나니까 그때서 '아담아, 네가 어디 있느냐!' 이해가 되나요? '내가 두려워서 숨었나이다.' '누가 먹게 하더냐?' '당신이 아름답게 만들어준 하와가 먹으라고 해서 먹었나이다.' '하와야, 어찌하여 먹었느냐?' '뱀이 먹으라고 해서 먹었나이다.' '뱀아, 어찌하여 먹으라고 했느냐?' 전가할 때가 있어야지. 그럼 죄의 작자가 누구요? 죄의 작자가 누구요? 누구로부터 죄가 왔어? 크게 해 누구로부터? 다같이 마귀로부터! 마귀로부터! 그러니까 우리 인간은 스스로 하나님을 반역할 힘이 없어"(1989년 1월 19일, 윤석전 목사 '성령의 사역' 25번 테이프).

인간은 마귀의 불의를 드러내는 작품이다
"천지 창조를 한 목적은, 우리 인간을 창조하기 이전에 천지를 창조하지 않고는 안될 중요한 목적이 있음을 알아야 해요. 있다는 사실을. 유다서 6절에 흑암의 권세에 넣는데, 여기는 캄캄한 흑암이죠. 아주 완벽한 흑암입니다. 완벽한 흑암이라는 곳에 묻어놓고 신이 운행하시느니라. 다같이 신이, 다같이 수면, 수면에 운행한다 이 말이오. 이 신이란 말은 하나님의 신이란 말이 아니라 천사들이란 복수입니다. 그런데 왜 운행하시느냐, 여기에 마귀를, 사탄을 가둬 놨으니까, 빠져나가지 못하도록 운행한다 이 말이오. 그러다가 여기에 빛이 있으라 하니 빛이 있었어요. 캄캄한 어둠이 활동을 못하다가 빛이 있으니 활동이 됩니까 안 됩니까?

그래서 마귀에게 빛이 있으라 하시고 마귀에게 제한된 자유를 주셨다 이 말입니다. 어? 그에게 제한된 자유를 주니까 이제는 마귀 천하죠. 그래서, 다같이 '공중권세', 그래서 모든 권세는 마귀가 붙들고 있다 이 말이오. 그곳에. 잘 들어요. 그곳에 천지를 창조하시고, 그곳에 에덴을 신설하셨어요. 다른 데는 다 마귀가 지배하고 있는 곳이나 에덴 동산은 하나님이 창설하셨어요. 그런데 거기까지 마귀가 들어온 것을 보면 마귀는 여기 있었던 것이 확실해. 그렇죠? 마귀는 우주 안에 있는 것이 확실하다 이 말이오. 거기까지 들어온 것을 보면, 이해가 되죠? 들어왔다 이 말이오. 그러니까 보세요. 윗물과 아랫물로 딱 갈라놓았다고 성경 속에 말하잖아요. 윗물과 아랫물 사이는 공중입니다. 그래서 공중 권세를 마귀가 잡았다고 하는 것을 에베소서 6장 10절 이하에 말하고 있잖아요.

우리는 마귀 모르면 예수 몰라요. 마귀를 모르고 예수 안다? 예수가 왔다는 목적을 여러분이 저기 요한 1서 3장 8절에 뭐라고 말했어요. 요한복음 3장 16절과 같아요.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멸망을 이기러 왔어요. 도대체 멸망이 누구냐? 죄라 이 말이오. 그럼 죄는 뭐냐? 마귀에게서 왔다 이 말이오. 에덴동산에 죄가 어디서 왔어요? 아담이 자의로 선악과를 따먹었어요? 마귀가 먹게 해서 먹었어요? 그래서 죄를 짓는자는 마귀에게 속하나니 마귀가 죄를 짓게 했다 이 말이오. 그래서 하나님은 그를 멸해버리면, 우리 인간은 그를 멸했다고 믿는 자는 구원이야(아멘). 그리고 멸해버린 것을 지옥 보내고, 지옥 보내버리고, 그래서 우리 인간은 마귀의 불의를 드러내는 작품입니다.

마귀의 불의를 드러낸다 이 말입니다. 에덴동산에 선악과를 따먹은 순간 누구 불의가 드러나는 것입니까? 인간의 불의가 드러난 것이 아니라 마귀 불의가 드러났다 이 말이오. 그러니 '아담아! 네가 어디 있느냐?' 물었어요. '내가 여기 두려워서 숨었나이다.' '니가 어찌하여 선악과를 먹었느냐?' '네 아내가 먹으라고 해서 먹었습니다.' 불의가 아내에게 넘어갔어요. 아내에게 '하와야 네가 어찌해서 먹었느냐?' '그건 뱀이 먹으라고 해서 먹었습니다.' 그러나 뱀에게는 묻지 않아요. 거기서 왔기 때문에 더 물을 필요가 없어요. '너구나!' 하나님은 '너구나, 니가 불의한 자구나!' 이것은 아담과 하와의 죄를 지적하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 '뱀, 니가 죄의 원천이구나!' 거기 딱 지적하고 끝났다 이 말입니다. 이거 참 멋져요 여러분"(1990년 5월 10일, 윤석전 목사 '복 주어 거룩하게 하신 날' 17번 테이프).

창세기 1장의 '하나님의 신'은 천사들이다
"마귀는, 내가 여러분 눈만 돌려도 그를 만나고 우리는 생각만 해도 그를 만나고 어디가도 마귀를 피할 수 없어요. 그래서 이 안에는, 우주 안에 마귀가 꽉 차서 있기 때문에, 다시 말하면 하늘에 있는 1/3이나 되는 어마어마한 천사를 가둬놓은 장소가 이 우주니까 얼마나 그 악한 영들이 많은가를 우리는 이해할 수 있어요. 그리고 하나님의 신이 수면에 운행하시더라 했으니까, 하나님의 신은 복수, 천사들이란 말입니다. 이들이 빠져나가지 못하도록 가뒀어요. 그리고 윗물과 아랫물을 갈라놓고 거기 빛이 있으라 하시고 그 위에 공중권세를 허락해서, 그래서 마귀를 공중권세 잡은 자라고 이렇게 말합니다. 그래서 만약에 마귀가 우주밖에 있다면 우리는 마귀를 만날 필요가 없어요.

우주 안에 있기 때문에 마귀를 만나게 되는 것입니다. 만약에 마귀가 없는 세상에 산다면 우리가 얼마나 살기가 좋겠어요. 그러나 그가 있기 때문에 밤낮 우리를 괴롭히고 밤낮 참소하고 왜 그렇게 고통스럽게 하느냐 하는 것은 우리는 잘 깊이 이해해야 할 것은, 하나님이 아들을 이 땅에 보낸 목적은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시려고. 그럼 멸망을 누가 시키느냐? 바로 마귀가 멸망을 시키는데 그래서 멸망에서 우리를 건져내는 즉석에서 멸망하게 만든 마귀는 불의한 자가 돼 버립니다. 그래서 우리가 죄를 범할 때마다 '하나님, 나의 죄를 용서해 주세요.' 죄가 어디서 왔느냐? 만일 죄가 내 속에서 왔다면 영원히 멸망이오. 죄는 내 속에서 온 것이 아니라 마귀로부터 왔기 때문에 우리는 마귀에게서 나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어디서 구원이냐? 마귀에게서 구원입니다.

그래서 요한복음 3장 16절과, 에-, 요한1서 3장 8절은 뭐라고 기록되어 있느냐? '죄를 짓는 자는 마귀에게 속하나니 마귀는 처음부터 범죄함이다. 하나님의 아들이 나타나신 것은 이런 마귀의 일을 멸하려 하심이라.' 마귀의 일을 멸하려는 목적으로 하나님의 아들이 이 땅에 나타나셨어요. ···우리 영광된 제일 목적이 뭐요? 찬송 부르는 게 영광이 아닙니다. 그(마귀)의 불의를 드러내는 것이 영광이오, 그(마귀)를 멸하는 일이 영광입니다. 여러분 지금 몇 사람이나 알아듣는지 모르겠어요. ...그리고 하나님은 그런 일을 하시기 위해서 에덴을 창설하시고 인간을 거기 만드셨어요. 만드셨는데, 바로 인간을 만드셨는데 거기에 와서 '선악과를 먹지 말라!' 하고 에덴동산에 만들어 놨건만, 마귀는 들어와서 '아담아, 하와야, 누가 먹지 말라고 말하더냐?' 해서 죄를 짓게 마귀가 했다 이 말이오.

그러니까 죄를 짓는 자는 마귀에게 속하나니 그러니까 마귀의 소리를 안 들었으면 안 지을 텐데 마귀의 소리를 들어서 졌어요. 그러니까 잘 보세요. 죄를 짓는다고 하는 것은, 인간 속에는 죄가 없어요. 그래서 요한1서 3장에도 말하기를 '하나님의 씨, 인간은 죄가 없나니 죄를 지을 수도 없느니라'"(1990년 5월 10일, 윤석전 목사 '복 주어 거룩하게 하신 날' 20번 테이프).

인간론
인간은 하나님의 형상대로가 아니라 모양대로 지어졌다.
"예수를 나로 재현시키자! 그래서 우리 인간이 형상의 모양임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형상의 모양! 모양은 그분을 재현해야 된다 이 말이오. 그러니까 창세기에 우리를 창조하실 때 우리를 형상대로 만든 것이 아니라 형상의 모양을 따라 만든 줄로 믿으시기 바랍니다. 형상을 따라 모양대로 만들었다. 그래서 우리 자신이 예수의 모양이듯 예수를 재현하는 자가 되는 줄로 믿으시기 바랍니다. 어느 때 모양이 되느냐? 성령이 임하고 예수가 오셔서 자기가 우리 속에 오시자 말자 우리 속에서 예수를 재현할 수 있으니 이때부터 모양의 효력이 나타나는 줄로 믿으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우리를 모양으로 만든 것 아닙니까? 창세기 모르면 성경이 무슨 얘기하는지 잘 이해하지 못해요. 여러분들이 다 예수가 재현되기를 원해요. 정말입니다. 그렇게 되길 원합니다. 실제적인 믿음 갖기를 원해요"(1989년 1월 1일, 윤석전 목사 '믿음으로 능력을 받는 자' 5번 테이프).

만약에 인간이 하나님의 형상이라고 한다면 어마어마한 범죄를 저지르는 것이다
"창세기의 오해에서 풀어져야 우리의 신앙이 풀어집니다. 여러분 성경에 어디가 우리를 형상대로 만들었다고 합니까? 우리가 어디가 하나님의 형상이라고 했습니까? 우리가 하나님의 형상이라고 한 성경 구절 있는가 한 번 찾아봐. 누가. 한 번 찾아내 보슈. 어디가 나를 하나님의 형상이라고 말했는가 찾아내 보라 이 말이오. 만약에 여러분이 형상이라고 말한다면 어마어마한 범죄를 저지르는 거요.

이렇게 우리는 배우고 있어요. 창세기 1장 26절, 우리의 무엇대로? ···이런 성경의 오해가 너무 많이 있기 때문에 우리에게 능력이 없고 하나님을 잘못 대우하고 있는 거요. 그리스도는 누구요. 하나님의 형상이죠. 그러면 내가 형상인가? 만약에 우리가 형상이라면 피조물을 신격화시키지? 우리가 형상이라고 말한다면 피조물을 신격화시키는 어마어마한 범죄에 걸려. 이것이 도둑질한 죄와 같습니까? ···하나님과 동등한 입장에 놓은 인간들이 피할 길이 있느냐 그 말이오. 여러분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형상이 아니라 우리 주님이 형상입니다"(1989년 1월 17일, 윤석전 목사 '성령의 사역' 11번 테이프).

기타 비성경적인 주장들
목사가 명령할 때 순종 안 하는 사람은 지옥 사자밥 싸 짊어지고 거역하는 것이다
"그분(예수)이 도덕적으로 윤리적으로 볼 때는 참 무도덕한 분이요, 윤리가 없는 분이요, 그런데 오늘날 기독교 안에서 윤리를 가르칠 때 하나님이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윤리를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세상의 윤리를 가르칩니다. 세상에 예수 같이 윤리 없는 사람이 어디 있소. 예수 같이 무도덕한 사람이 어디 있소. 예수는 평생에 남의 것 뜯어먹고 산 사람이오. 단 한 번도 자기가 수고해서 벌어먹고 산 적이 없는 사람이오. 보세요. 태어나서 요셉이 한테 30년 동안 뜯어먹고 살았소. 철면피 사람이오. 요셉의 씨가 자랄 건데 자기가 들어앉아서 척 하니 자라고 앉았으니 이 얼마나 보통 철면피한 인간이오. 이게 시작부터 이거는 도덕과 윤리로 따질 게 없는 분이오. 왜. 그분의 것이기 때문이에요(아멘). 왜 안 내놔. 내놓으라면 내놓지.

새벽기도 나오라면 나오지 왜 안 나와. 강단에 주의 종의 입술을 통해서 목사가 명령할 때 왜 건방지게 순종 안 해. 얼마나 똑똑하고 하나님보다 더 똑똑하고 더 잘났기 때문에, 잘났기 때문에 반항하고 거부하고 대들고, 옳내 그르내 따지고, 그러니까. 지옥 사자밥 싸 짊어지고 거역하는 거요. 이거는 예수 왜 믿어요. 하나님이 나에게 무엇을 요구하든지 그의 말씀이 나의 지식과 이론과 상식과 현실을 다 빠개고 옳은 줄로 믿고 따라가는 게 믿음입니다(아멘)"(신년축복성회, 흰돌산 기도원 96년 12월 30 ~ 97년 1월 2일, 윤석전 목사 '영혼을 위하여' 2번 테이프 B면).

일기장 가져오라고 하는 것은 영혼구원을 위한 사랑의 소리다
"나는 어떤 청년한테 '이놈아 너는 언제부터 언제까지 있었던 네 일기장을 한 번 써 오너라.' 여기 몇 사람이 그 소리 들었어요. 안 써와요. 안 써와. 왜 써오라고 말하느냐? 일기장을 써오라고 하는 것은 잘못되어 죽게 된 부분이 나타날 때 '너는 이래서는 안 된다. 응? 이래서는 안 된다.' 왜? 무엇 때문에 청년이 일기장을 써오는 것을, 왜 내가 남의 일기를 봐야 합니까? 왜 남의 일기를 봐야 합니까? 이것은 부도덕한 일이요.

이건 도무지 인격적으로 이해가 되지 않는 일이지만 그러나 그가 마지막 최후의 죄 때문에 죽어갈 때 내가 그를 살려주지 못한 책임을 내가 져야 하기 때문에 내 일기장을 가져오라고 할 때는 그 동안의 행동이 수상하기 때문에 가져오라고 말하는데 왜 그가 죄를 깨닫고 뉘우치고 그 수상한 행동은 절대로 해서는 안 된다는 것을 아주, 영혼을 살리려고 하는 진실한 영혼구령 속에서 내가 복음으로 낳은 자녀이기에 사랑을 퍼붓는 진실한 소리인데 이걸 안 가져와요.

나는 더 이상 가져 오라 소리하지 않았어요. 왜? 니가 이 목사의 진실을 모르는구나. 목사 앞에 지금 네 일기장을 내 놓기를 부끄러워하는구나. 어차피 너는 어느 땐가는 하나님 앞에 네 일기장을 내 놓아야 된다. 왜, 주님 오시는 날, 일평생에 우리가 산 날들이 우리 일생에 기록이 쫙 나오고 우리가 마음 먹은 것까지 행동한 것까지 쫙 다 펼쳐 보일 텐데 그때 과연 피할 수 있겠는가? 오늘 피할 수 있는 방법은 니가 일기장을 가져와라. 니가 잘못되면 똑같이 회개하고 바른 사람되자 이 말이오. 그리고 하늘에 하나님 앞에 기록한 것을 지워버리자 이 말이오. 아멘합시다"(윤석전 목사, '죄에 대하여' 9번 테이프).

우리가 회개하는 순간에 마귀가 정죄받는다
"우리 인간을 이 땅에 둔 것은, 인간의 둔 목적이 무엇이냐 이 말이오. 깊이 잘 알아야 해요. 어떤 사람은, 하나님은 사랑이시다. 우리를 구원, 어디서의 구원입니까? 어디서 구원? 죄에서의 구원, 죄를 누가 짓게 한다구요? 요한1서 3장 8절에 '죄를 짓는 자는 마귀에게 속하나니, 마귀는 처음부터 범죄함이라' 마귀에게서의 구원입니다. 그럼 마귀에게서 구원받을 때 내가 마귀에게서 나오는 순간, 죄를 짓는 자는 누구에게 속해? 마귀! 그럼 죄를 짓는 자는 마귀, '나는 죄인입니다' 하고 회개하는 순간, 누가 불의한 자가 돼? 마귀가 불의한 자가 된다 이 말이오.

그래서 우리 인간의 회개는 마귀에 대한 고발이오. 잘 이해해야 됩니다. 그래 우리의 회개는 벌써, 우리가 회개하는 순간에 누가 정죄받어? 마귀가 정죄받는 거예요. 완전히 정죄받는 거야. 그래서 우리의 회개를 일흔 번 씩 일곱 번도 용서한다는 것은, 우리는 마귀에게 속하여 마귀에게 미혹당한 죄를 용서받으나 우리를 죄를 짓게 한 마귀는 우리가 회개할 때마다 완벽하게 그거는 정죄받는 줄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그는 정죄받는 거요....'우리는 어디서 구원이오?'(죄) '죄는 누가 짓게 해요?'(마귀) '마귀가 짓게 해요'"(1990년 5월 8일-10일, 윤석전 목사 '복 주어 거룩하게 하신 날' 17번 테이프).


하나님이 불법하면 하나님도 지옥가야 한다
"그분은 전쟁을 하시는데 합법적으로 하십니다. 능력이 있다고 해서 능력으로 하시는 분이 아니오. 왜? 만약에 하나님이 능력이 있다고 해서 불법하면 하나님도 지옥가야 합니다.(아멘) 만약에 하나님이 능력이 있어서 그 능력으로 불법하면 하나님도 지옥가야 된다 이 말이오. 그러니 자기가 말씀하신 그대로 합법적으로 일하시는 줄로 믿으라 이 말이오"(1989년 1월 3일, 윤석전 목사 '믿음으로 능력을 받는 자' 16번 테이프).

니나 나나 똑같이 뒈질 년, 뒈질 놈이다
"여기 음란 비디오 안 본 것들이 몇이나 되겠냐? 우리 남학생들 용감하지? 음란 비디오 본 사람 손 들어봐. 손 번쩍 들어봐. 손 내려. 웃지마! 자, 여학생들 손 들어봐. 음란 비디오 본 사람 손 들어봐! 거룩한 체 하지 말고! 손 내려! 남학생들 따라서 해. '야, 이년들아 헐 짓 없어서 그런 짓 했냐?' 시작! 우리 여학생들, '야, 이 새끼들아 헐 짓 없어서 그런 짓 했냐?' 시작! 우리 모두 '니나, 나나 똑같이 뒈질 년, 뒈질 놈이다!' 시작!"(초교파 중고등부 하기성회 1997년 7월 21~ 24일, 윤석전 목사 '네 인생을 빼앗기지 말라' 12번 테이프).

운동화 두 켤레 갖고자 욕심 부리는 자는 마귀의 자식이니 지옥가야 된다
"왜, 운동화 한 켤레 가지면 되는데 두 켤레 갖냐? 왜, 욕심부리냐? 응? 왜, 욕심부려? 왜, 옷도 갈아입을 것만 가지면 되는데 왜, 이것저것 전부 사서 내버리고 입지도 않고 그러냐? 왜, 욕심 부리냐? 이게 왜 그러냐? 만족한데도 불구하고 멋 내고 사치하고 쓸데없이 남이 가졌는데 가져야 된다는 쓸데없는 욕심, 이 마귀새끼요. 이건 그냥 지옥 가는 거요. 엉? 너희들 이거 피할 재간 있어? 피할 재간 있어? 피할 재간 있냐고. ···쓸데없는 욕심, 안 가져도 될 것을 욕심 부리고 너희는 너희 아비에게서 났으니 너희 애비의 욕심을 너희도 행하고자 하는도다. 필요 이외의 것을 아주 사고 가지려고 들고 안 가져도 되는 것, 능히 안 가져도 되는 것을 기어이 가지려고 드는 그런 욕심이 어디서 오느냐? 마귀, 너희 애비에게서 왔다는 거요.

그런 욕심 부리는 자는 마귀의 자식이니까 그것은 지옥 가야 되요. 지옥 가야 되요. 아멘 혀! 여기 욕심 안 부린 놈 있어? 00아! 너는 욕심 안 부렸냐? 부렸어? 그럼 넌 마귀 새끼구나.··· 너는 운동화 몇 개여? 두 개? 구두는 몇 개여? 구두가 2개, 운동화가 3개, 슬리퍼가 몇 개여? 다 합쳐 6개. 이리 나와 이년! 자, 운동화 하나면 넉넉해. 밤새도록 빨아서 말리면 되. 맞어 틀려?··· 이런 욕심을 부렸으니 누구 새끼냐? 마귀 새끼는 맞아야지.

나는 지금 사람 때리는 게 아냐. 마귀새끼 때리는 거요. 여러분들은 지금 사람 때린다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나는 마귀 새끼 때리는 거요. 욕심을 부리면 누구 새끼라고 했어?(마귀). 마귀 새끼! 돌아서! 또 사 달려고 할 테요, 안 할 테요(매 때리는 소리가 들린다: 녹취자 주). 똑바로 대. 마귀 새끼 되는 것보다는 사람 새끼 되는 게 낫지. 그것 다 떨어지면 나한테 보고 혀. '목사님, 다 떨어졌는데 살까요' 물어보고. 알았어?"(초교파 중고등부 하기 성회 1997년 7월 21~ 24일, 윤석전 목사 '네 인생을 빼앗기지 말라' 14번 테이프).

금요철야, 십일조, 예배, 새벽기도 자꾸 이런 법을 강화할수록 우리는 의로워진다
"법은 선한 법으로 자꾸 강화되고, 인간은 법에 붙들려서 계속 가면서 죄인 되고, 하나님의 아들은 그 죄를 담당하고 피 흘리고 죽으시고, 그러므로 우리가 의롭게 된다 이 말입니다. 의롭게 되는 겁니다. 그래서 법이 강화되면 강화될수록 우리가 의로워지고 생명이 뜨겁도록 보존된다는 것을 꼭 여러분의 믿음으로 가지시길 바랍니다. 자 우리 교회에 어떤 분들은 '아이고 연세중앙교회 못 다녀', '왜?' '십일조 꼬박꼬박 해야지, 주일 낮 예배 나와야지, 저녁 예배 나와야지, 삼일 예배 나와야지, 금요 철야해야지, 또 매일 철야해야지 거 귀찮아서 어떻게 나와?'

그렇지만 이런 법이 자꾸 강화되어서 기도해라, 모여라 하는 것은 우리를 괴롭게 하려는 것이 아니라 여러분들이 허탄한 세상의 야욕에 빠져 죽지 않고 오직 하나님에게로 돌아가자는 선한 법임을 알자 이 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교회도 자꾸 모이고, 자꾸 말씀 듣고, 계속 가며 회개하고, 계속 가며 철야하고 이것은 바로 이렇게 법이 강화되는 것은, 이것은 우리를 귀찮게 하는 법이 아니라 우리를 귀찮게 하는 죄에서 분리시켜서 죄는 죽고 우리는 살리려는 하나님의 은혜라 이 말입니다.

이것을 알면 이 법이 강화될수록 좋죠. 그렇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 법을, 그, 어떤 분들은 자꾸 그래. '아이고 윤목사님, 연세중앙교회는 못 다니겠어요.' '왜?', '뭐, 공예배가 주일 낮예배, 저녁예배, 삼일예배, 금요철야라면서요? 난 지금까지 주일 낮예배밖에 지켜 본 사실이 없어요.' 이 사람의 법은 주일 낮시간 하나밖에 법이 없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주일날 낮시간에 하루 종일 하나님의 성전에서 기도하며, 찬양하며 영광 돌리는 법이오. 저녁예배 드리고 집에 돌아가는 법입니다. 그 다음에 삼일예배 드리라는 법이요. 금요철야 하라는 법이오. 화요철야 하는 법이오.

이런 법이 자꾸 강화되면 될수록 죄가 우리를 지배하지 못하고, 강화되면 될수록 의로워진다 이 말이오. 의로워진다 이 말이오. 그러니까 법이 귀찮은 것이 아니라 살려주는 것이라 이 말이오. 다같이 법은, 귀찮은 것이 아니라, 살려주는 것이다. 그러니까 법은 우리를 살려주는 거지 귀찮게 하는 것이 아녀. ...'너희는 안식일을 거룩하게 지켜라!' 했거든 아침부터 저녁 때까지 거룩하게 지키는 겁니다. 이것은 법이 우리를 괴롭히는 것이 아니고 법이 우리를 죽는 자리에서, 물질 문명으로 뛰쳐나가는 인간들을 자기 마음대로 TV 앞에 꿇어앉아 있는 인간들을 끄집어내다가 성전에 두어 의롭게 하려는 진실한 사랑의 법임을 알기 바랍니다."(윤석전 목사, '죄에 대하여' 7번 테이프).

"새벽기도 법을 세우고, 주일 낮예배 법을 세우고, 저녁예배 법을 세우고, 삼일예배 법을 세우고, 금요철야 법을 세우고, 또 기도하는 법을 세우고, 충성하는 법을 세우고, 감사하는 법을 세우고, 드리는 법을 세우고 하는 이런 모든 것이 불의한 것이 아니라 선한 법이라 이 말이오. 다같이 선한 법이라 이 말이오. 이제 알았어요? ...그러므로 우리 청년들이 하루 쉴 날이 있어? 월요일 날 퇴근해서 그냥 집에서 쉬고, 또 어떤 청년들은 저녁에 또 철야합니다. 또 그리고 직장에 가죠. 화요철야 해야지. 삼일예배 드려야지.

또 우리 글로리아는 목요철야 해야지. 또 금요철야 해야지. 또 토요일에 무보수 전도자 학교 나와야지. 주일날, 쉴 새가 어디 있어? 어떻게 보면 '너무하다'하는 것 같지만 이렇게 하나님의 법에는 크게 계속 얽매여야 세상 법에, 죄에 얽매이지 않고 자유한 자가 되는 줄 알라 이 말이여. 이해가 됩니까?(아멘) 여러분 이런 것을 이해해야 돼요. 그래서 연세중앙교회는 그렇기 때문에 귀찮게 하는 곳이 아니라 살리려고 그토록 법을 강화하는 줄 알라 이 말이여. 법을 강화하는 거요. 강화할수록 살아나는 거니까! 맞아요? 틀려요?"(윤석전 목사, '죄에 대하여' 7번 테이프).

여학생들아! 꼬리치지마! 니가 창녀냐, 기생이냐?
"공부 잘하는 남학생이 여학생을 가슴에 품고 있는 순간부터 그가 가진 기억 장치가 60-80%가 절단나 버린단 말이오. 60-80% 사이에는 그 여학생에 대한 기억을 아주 기억 장치속에 들어와 앉았다는 거요. 들어와 앉았다는 거요. 그러니까 여러분의 기억속에는 그런 것이 들어와 앉으면 안 되요. 여러분 속에는 들어와 앉아야 할 것이 있잖냐 이 말이오. 오늘 싹 뒤집어 비우기를 바란다 이 말이오.

새로 한 번 그런 사람만 '야, 이년아!'(참여한 학생들도 따라서 가슴을 치며 야, 이년아!) 2층만, '야, 이년아!'(야, 이년아!). '아, 그럼! 야, 이 못된 년아! 왜, 남의 가슴속에 들어와서! 공부 못하게 만들고! 내 마음을 뺏어가고! 내 인생을 뺏어가고! 성장하는 과정을! 왜 짓밟느냐! 알고 보니까! 이년이! 왜, 가슴 치는 소리가 안 나냐? 이년이! 왜 소리가 적으냐, 가슴 치는 소리가? 이 년이! 못된 년이구만 이년! 당장에 명령하노니, 당장에 명령하노니! 내 속에서 떠나가라! 못된 년 같으니라구!' 할렐루야! 오늘 떠나간 줄로 믿습니다(박수가 터진다).

왜 괜히 남학생 가슴속에 들어가서 멸시받고 천대 받어 이 등신들아! 다같이 나는, 다시, 들어가지 않겠다! 눈길 주지마! 남학생 보고 눈웃음치고 힐렁거리지 말어. 꼬리치지 마, 이 죽일 것들아! 그러니까 남학생들이 품고 앉았지. 맞죠?(아멘!). 다같이 남학생들도 따라서 '여학생들아! 꼬리치지마! 해봐야 소용없어! 니가 창녀냐, 기생이냐? 시작! 아무 놈 속에나 들어오게. 우리끼리 새로 하자구. 진심으로 해야 해요, 진심으로! 오늘 딱 나가버리게. 이것 전부 다 마귀 역사요.' 여러분 속에 가져서는 안 될 여학생을 사모하는 마음을 마귀가 넣어버리고 거기에 말뚝을 박아 넣으니까 안 빠져나가는 거요.

오늘 아주 전능하신 하나님의 능력으로 빼서 끄집어 내버려야 해요. 그래서 여학생 보다 더 좋은 성령으로 충만하기를 바라고, 여학생보다 더 좋은 주님으로 충만하기를 바라고, 여학생보다 더 좋은 하늘나라로 충만하기를 바란다 이 말이오. 다같이 '야, 이년아!' 아, 소리가 적어! 아, 소리가 적어! 욕 먹어야 싸! 욕 먹어야 싸! 욕 먹어야 싸, 저것들. 왜 멀쩡한 남학생들 가슴속에 들어가 성장을 조기에 망쳐. 그렇지?(남학생들만 '아멘'한다 -녹취자 주). 저것들 하여튼 간 나쁜 것들이여. 큰 소리로 야, 이년아! 얼빠진 년 같으니라고. 왜 남의 남학생 가슴에 들어와서. 마음을 뺏고 시간을 뺏고, 인생을 뺏고, 성장할 시간을 뺏고, 평생에 씻지 못할 추억을 만들고, 한을 만들어서, 내 성장을 파괴하느냐? 못된 년 같으니라구! 내게서 떠나갈지어다!(아멘! 박수 터짐 - 녹취자 주).

이번엔 여학생들 차례여!(여학생들 아멘! 박수 터짐 - 녹취자 주). 농담으로 들으면 큰일나··· '야, 이 새끼야!'(여학생들만 따라 한다 - 녹취자 주). 아주 속에서 몰아낼 힘있는 투로 해! '야, 이 새끼야.' 참, 멋지다! 우리 다 한 번 해보자. 너희 속에 들어있는 그놈 향해! 너희 속에 있는 그놈 향해. '야, 이 새끼야!··· 야, 이 새끼야, 왜 남의 속에 들어와서, 신세 망치냐? 너, 무스 바른 놈 너! 너, 머리 이렇게 물들인 놈 너, 지금 보니까 아무 짝에 봐도 못된 놈이다! 그런데 나는 너를 상당하게 여겼으니! 나도 미친년이고, 너도 미친놈이다! 내게서 떠나갈지어다!'(아멘, 박수 터짐 - 녹취자 주). 말로만 하지 말고 진짜 분리시켜야 해요"(초교파 중고등부 하기성회 1997년 7월 21~ 24일, 윤석전 목사 '네 인생을 빼앗기지 말라' 10번 테이프).

육신은 죄덩어리다
"이 육신은 허망한 거요. 육신은 아무 힘이 없는 존재입니다. 각오와 결심은 막 하늘이 무너져도 해 붙이지만 그 각오와 결심이 순간에 무너져버리는 거야. 그래서 주님은 우리 영혼을 육신에게 맡기지 않고 성령에게 맡겼어요. 그래서 우리 주님 말씀하시기를 아버지여 내가 이제 아버지께로 가옵나니, 내가 아버지께로 가면 내가 구원한 저들의 영혼을 어찌하오리까. 내 이름으로 보내신 성령! 그 성령으로 저들의 영혼을 보존하여 주시옵소서. 아담에게 영혼을 맡겼더니 당장에 죽여버렸어요.

아담의 육신에 영혼을 맡기니까 당장에 선악과를 먹고 당장에 죽여버렸어요. 그래서 성령에게 맡겼어요. 우리 육신의 소욕이 영혼을 죽이려고 할 때마다 육신의 소욕을 거스리고 내 영혼을 보존하시는 줄 아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우리는 성령으로 보존 받고 있는 거요. 그래서 성령 받은 영혼과 성령 받지 못한 영혼은 엄청난 차이가 납니다. 여러분의 영혼이 성령으로 관리 받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육신은 영혼을 관리할 능력이 없어요. 이 놈은 죄덩어리기 때문이에요. 이놈은 붙으면 날마다 지는 놈이에요. 다툼에서 패배자가 누구냐고 물으신다면 내 육신이라고 말하겠어요"(1994년 2월, 윤석전 목사 '하나님이 쓰시는 사람' 1번 테이프).

"육신은 영혼을 맡아 죽이고, 아버지는 아들을 보내서 죽이고, 그 아들은 우리 영혼을 위해서 주고 팔리고 ···그래서 육신의 생각은 사망이오. 요놈은 내 영혼을 죽이는 생각밖에 안 나와요. 요놈은 내 영혼을 파괴시키는 생각밖에 안 나와요. 요놈은 내 영혼에 대해서 학대하는 것밖에 안 나와요. 요놈은 내 영혼에 물 한그릇도 안 줘요. 이놈은 내 영혼에 밥 한끼를 안 줍니다. 요놈은 저만 아침, 점심, 저녁으로 막 먹어댑니다. 신령한 영혼이 먹어야 할 신령한 말씀, 예수의 피와 예수의 살은 전혀, 근처에도 못 가게 합니다. 이것이 불신자의 행위가 아닙니까?"(1994년 2월, 윤석전 목사 '하나님이 쓰시는 사람' 1번 테이프).

"우리, 오늘 이 시대는 아무리 변해도 당신의 육신을 저주하지 않아요. 이미 당신 영혼이 저주를 받았어. 그들(유대인)은 그래도 육신이 저주를 받을 때마다 깨닫고 '여호와여 잘못했습니다. 변했습니다. 돌아옵니다'하고 돌아올 기회가 있지만 지금 육신은 그런 재앙이 없고 영혼에 직접 미쳐 버린다 이 말이오. 지금은, 그러니까 육신은 배부르고 등 따시고 밥 잘먹고, 분칠하고, 연지 칠하고, 곤지 칠하고, 입술에다 루즈 바르고, 머리, 눈썹에다가 칠하고 별의별 짓 다하고 빨강물 칠하고 파란물 칠하고 좌우지간 뭘 하든 하나님이 내비 두나 이미 그 영혼은 버림받았다 이 말이오. 지금은 육신을 곤혹스럽게 하는 때가 아니라 영혼을 버려도, 육신이 팍 깨지면 버림받은 자는 그 천국 문 앞에 갈 수도 없어요. 이미 그는 영원한 지옥의 형벌을 피치 못한다는 사실을 알아야 해요."(전국청년연합하기성회 흰돌산 기도원 1997년 8월4일~7일, 윤석전 목사 '청년아 영원한 플러스 인생을' 7번 테이프).
(월간<교회와신앙> 2000년 4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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