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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몬교
송요한 목사의 이단 문제 분별법(17)
2024년 06월 28일 (금) 14:02:17 송요한 목사 webmaster@amennews.com

송요한 목사 중화권 선교사, 이단연구가, 백석

 

4-1절 서구 이단 사이비 및 불건전 단체
 

2. 예수그리스도후기성도교회(몰몬교)
 

1) 일반 사항

① 공식 명칭: 예수그리스도후기성도교회

② 조직: 미국본부 - 각국지구(대교구)  - 스테이크(Stake, 교구)  - 지방부(교회)

③ 교세: 전세계적으로 약 500만명 내외로 추산된다. 세계적으로 선교에 열을 올리고 있으나 교인의 대부분이 미국인이다. 2013년 현재 한국에서의 신도수는 약 8만 명이다.
 

2) 연혁

① 1대 교주 조셉 스미스: 몰몬교의 창시자 조셉 스미스(Joseph Smith, 1805-1844)는 1805년 12월 23일 미국 버몬트주 샤론(Sharon, Vermont)에서 태어났다. 그가 11세가 되던 1816년에 그의 가족은 뉴욕주의 팔마이라(Palmyra, New York)로 이사를 했는데, 아홉 명의 자녀를 가진 그의 부모는 경제적으로 어려운 형편이었다. 스미스는 이곳에서 인생의 전환점을 맞게 되는데, 바로 미국을 휩쓸던 대부흥운동이 그곳에서도 활발하게 일어났기 때문이었다. 14세의 스미스는 1820년대 초반에 일어난 미국의 제2차 대각성운동에서 큰 영향을 받게 된다.
 

당시 미국의 제2차 대각성운동 시기에는 교파간의 경쟁이 심하여 나름대로의 혼란도 컸다. 어느날 그는 성부와 성자로부터 모든 교파들은 잘못되었으니 그 어느 교파에도 가입하지 말라는 계시를 들었다고 한다. 이러한 환상을 주변 사람들에게 말한 후에, 스미스는 많은 어려움을 겪게 된다. 하지만 스미스는 핍박에도 불구하고 그의 환상에 대한 증언을 계속한다. 스미스에 따르면, 계속되는 환상을 통해 그는 1827년 9월 22일 몰몬경의 내용이 기록된 금판을 발견하였다고 주장했다. 그리고 그는 그것을 번역하여 1830년 3월에 몰몬경으로 출판한다. 그리고 마침내 1830년 4월 6일 뉴욕주 파이엇(Fayette,NewYork)에 측근 6명과 함께 몰몬교회를 공식적으로 조직한 후, 1831년에는 오하이오주와 미조리주로 그의 교회를 확장해 나아간다. 그리고 1840년 스미스는 일리노이주 나부(Nauvoo, Illinois)에 몰몬교도들을 위한 도시를 건설하였고, 나부는 그 당시 몰몬교의 중심이 된다. 그 과정에서 몰몬교와 주민들 간의 전쟁(1838 Mormon War, 1차 몰몬전쟁)이 벌어지기도 했다.
 

그런데 몰몬교도가 대부분이었던 나부시에서 스미스는 비윤리적이고 무법적인 태도로 일관하다가 어려움을 겪게 된다. 한 지역신문사가 일부다처제를 비판하자 스미스는 그 신문사를 파괴하라는 명령을 내렸다. 결국 그 일로 인해 스미스는 1844년 6월 12일에 그의 동생 하이럼(Hyrum) 등과 함께 체포된다. 그리고 갇혀 있는 동안 그는 일단의 반대자들에 의해서 1844년 6월 27일 살해당하게 된다.
 

② 2대교주 브리검 영: 하지만 스미스의 죽음은 몰몬교의 종말이 아니라 새로운 시작을 의미했다. 그 후로 스미스와 그가 받았다고 하는 계시들은 몰몬교회의 절대적이고 중요한 교리가 되었다. 그리고 브리검 영(Brigham Young, 1801~1877)이 새로운 지도자가 되어 교세를 계속 확장시키게 된다.
 

그러나 주변의 핍박이 커지자 영은 핍박을 피하기 위해 나부를 떠나기로 결심하고, 1848년 9월 20일 모든 신도들을 이끌고 유타주 솔트레이크(Salt Lake City, Utah) 시티로 이주하게 된다. 스미스처럼 영도 절대적 영향력을 가진 영적 지도자인 동시에 정치적 지도자였다. 영은 매우 명석한 사람으로서 탁월한 지도력과 경영술을 발휘하였다. 그래서 그를 통해 몰몬교는 더 크게 성장하게 되어 한 때는 미국 연방정부와 전쟁을 벌이기까지 하였다.
 

영은 공개적으로 일부다처제를 지지하였다. 하지만 아브라함 링컨 대통령 (Abraham Lincoln, 1809-1865)이 반(反)일부다처 법률을 제정한 후 그 법률로 인해 영은 1863년 체포되기도 했다. 몰몬교의 기초를 든든히 세운 브리검 영은 조셉 스미스의 이름을 부르며 1877년 8월 29일 사망했다.

 

3) 주요 교리

성경관, 계시관, 인종차별, 남성우월주의, 창조관, 구원관 등 모든 면에서 정통신앙을 완전히 벗어난 명백한 이단이다.
 

① 몰몬교는 13개조의 신조를 믿는다. 이것은 조셉 스미스가 작성했다고 하는데 몰몬교회의 교리가 간략히 잘 나타나 있으며, '성경과 몰몬경의 동등권위'와 '미국대륙으로의 지상천국건설' 등 기성교회와의 현저한 교리적 차이점들이 분명하게 드러나 있다. 그 내용은 다음과 같다.

제1조 영원하신 아버지 하나님과 그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와 성신을 믿는다.

제2조 사람이 자기 자신이 범한 죄에 대하여 형벌을 받고 아담의 범죄로 인하여 형벌을 받지 아니함을 믿는다.

제3조 그리스도의 속죄를 통하여 온 인류가 복음의 법과 의식을 지킴으로서 구원받을 수 있음을 믿는다.

제4조 우리는 복음의 첫째 되는 원리와 의식은 ①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신앙 ② 회개 ③ 죄 사유함을 위한 침수로서의 침례 ④ 성령의 은사를 받기 위한 안수례임을 믿는다.

제5조 사람이 복음을 전파하며 또한 복음의 의식을 집행하기 위해서는 예언과 권능 있는 자의 안수에 의하여 하나님으로부터 부름을 받아야 할 것을 믿는다.

제6조 초대교회에 있었던 것과 똑 같은 조직, 즉 사도, 예언자, 감독교사, 축복사 등이 교회에 있어야 할 것을 믿는다.

제7조 방언의 은사, 계시와 시련을 받는 은사, 병을 고치는 은사 및 방언을 통변 하는 은사 등을 믿는다.

제8조 성경이 정확하게 번역된 한 하나님의 말씀임을 믿고 또한 몰몬경도 하나님의 말씀이다.

제9조 하나님께서 이제까지 계시하신 모든 것과 지금 계시하고 있는 모든 것과 앞으로도 하늘나라에 관하여 많은 위대한 중대한 것들을 계시하실 것을 믿는다.

제10조 이스라엘 민족이 문자 그대로 집합하고 그 10지파가 회복될 것을 믿는다. 우리는 이 대륙(미국)에 시온이 건설되며 그리스도께서 친히 지상을 다스리고 땅은 새로워져서 낙원의 영광을 받게 될 것을 믿는다.

제11조 자기 양심의 지시에 따라 전능하신 하나님을 예배할 특권이 있음을 주장하며, 또 사람마다 그가 원하는대로 어디서나 어느 모양으로나 혹은 무엇이라도 예배할 수 있는 똑같은 특권이 허용됨을 주장한다.

제12조 우리는 왕, 대통령, 통치자, 장관에게 순종함을 믿으며 또한 법률을 존중하고 지키며 처리함을 믿는다.

제13조 우리는 정직, 진실, 순결, 인자, 유덕 그리고 만인에게서의 선행을 믿는다. 진실로 바울의 훈계를 따른다 할 수 있으니 우리는 모든 것을 믿으며 모든 것을 바라며 많은 것을 참아 왔으니 모든 것을 참을 수 있기를 원한다. 무엇이든 유덕하고 사랑할만하고 듣기 좋아하며 칭찬할만한 일이 있기를 우리는 구하여 마지 않는다.
 

② 신론: 삼위일체관도 완전히 왜곡되어 있다. 성부는 인간과 같은 신체요, 성자는 아담신(첫 사람 아담)과 마리아 사이에서 난 아들이며, 성령은 ‘에테르’같은 존재로 여긴다.
 

③ 경전: 신성시하는 4개의 경전이 있다. 곧 ‘성경’, ‘몰몬경’, ‘교리와 성약’ 그리고 ‘값진 진주’이다. 몰몬경은 가장 기본이 되는 중요한 교리서로써, 여기에는 주전 6세기경 예루살렘에서 아메리카로 이주해온 고대인들에 대한 이야기가 기록되어 있다는 것이다. 시기적으로 몰몬경은 주전 600년경부터 주후 421년까지의 이야기가 기록되어 있다고 믿고 있다.
 

그러나 몰몬경은 솔로몬 스폴댕(Solomon Spalding, 1761–1816)이라는 사람이 1812년 발표한 과대망상적 소설을 위작한 것이라는 설도 있다. 스폴댕은 미국 사람들이 이스라엘 민족의 분손(分孫)이라는 생각에서 소설을 썼는데 아무도 읽어주지 않았다. 이를 스미스가 헐값에 사서 새롭게 조작하고 1830년에 출판하였다는 것이다. 스미스와 그를 추종하는 몰몬교 초창기 일부 증인들은 그 금판으로 된 책을 그들이 함께 보았고 그 내용을 그대로 필사하고 나자 천사가 그 금판을 가져가 버렸다고 증언하였다. 그러나 직접 책의 조작에 가담했다고 하는 두 명의 증인-카우드리(Oliver Cowdery, 1806-1850)와 해리스(Martin Harris, 1783–1875)-는 후일 몰몬교를 탈퇴한 후 그 일이 거짓이었다고 증언하였다.
 

④ 지도자들: 무엇보다도 몰몬교회는 몰몬경과 함께 ‘살아있는 예언자들(Living Prophets, 몰몬교회의 세 명의 최고 지도자들)’을 통한 지속적인 계시를 성경과 동등 혹은 보다 높은 권위로 받아들인다. 몰몬교회는 이들 최고지도자들이 스미스의 후계자라고 믿으며, 이들의 지시를 절대적으로 순종한다. 이런 모습은 계급주의적이며 사이비적인 면모이기도 하다.


⑤ 인종차별 색채: 하얗고 선한 사람들을 검은 사람들이 죽였다고 몰몬경에는 기록하고 있다. 그래서 한때 흑인들은 저주받은 함족의 자손으로서 구원받을 가치가 없다고 여기기도 했다. 후일 인종차별적인 교리를 뺐지만 그 경향은 여전하다.


⑥ 인간관: 몰몬교에게 가족은 교회와 사회의 기본적인 단위(the basic unit)이며, 그 필요성과 중요성은 모든 것에 우선한다고 믿는다. 또한 모든 인간은 하늘의 부모(heavenly parents)에게서 받은 영(a spirit)을 가지고 있으며, 하나님처럼 되기 위해서 이 땅에 태어나게 되었다고 믿는다. 이는 변형된 신인합일 사상이다.


⑦ 타락관: 인간의 타락으로 인해 ⑥항의 창조의 계획이 성취되지 못함으로 인해, 타락으로부터 회복되기 위해서 지상천국을 건설해야만 했으며, 지상에서의 결혼을 통해서만 지상천국이 건설될 수 있다고 믿는다. 그래서 최고의 상태에 이르기 위해서는 몰몬교 신전에서 비밀스러운 결혼을 하여야 한다고 가르치고 있다. 그러면서 일부다처주의를 주장하고 실시했다. 현재는 미국의 법률에 따라서 일부다처제를 교리로 금하고 있다. 이전에는 요셉 스미스의 지시를 따라 일부다처제를 권장했으나 현대의 몰몬교 최고 지도자들은 새롭게 받았다는 계시를 통해 일부다처제를 금한다. 그러나 원리주의자들의 경우는 전혀 아랑곳하지 않고 일부다처제를 실천하고 있어 사회적 문제를 일으키고 있다.


⑧ 구원관: 몰몬교의 구원관은 정통교회와 완전히 다르다. 위에 소개된 신앙조항 제2항과 3항을 보면 원죄를 부정하며 행위 구원을 주장하는 모습이 뚜렷하다. 물론 그리스도의 속죄라는 말을 교회에서 사용하고는 있으나 실제적인 속죄는 몰몬교 사제가 베푸는 전신침례를 통해서라고 한다. 또한 충실한 교인은 누구나 신이 되는데 신이 되는 조건 중 가장 중요한 것은 ‘천적 결혼(天的結婚)’이라고도 하는 ‘해의 왕국의 결혼’이다. 이 결혼은 그들의 성전에서 행해져야만 하며 이 결혼으로 남녀가 부부로 인봉되며 태어나는 자녀도 부모에게 인봉된다. 이 인봉 후 계명에 순종만 한다면 가족이 영생을 누리게 된다. 그런데 그 천상왕국 통과의 최종 승인자는 조셉 스미스이다.


⑨ 신인합일: 하나님은 유일하신 신이 아니고, 우리도 모두 하나님이 될 수 있는 가능성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 즉, 하나님은 단순한 영이 아니라 인간과 같은 살과 뼈로 된 유형의 몸을 가지고 있다. 우리의 현재는 과거의 그와 같고, 현재의 그의 모습으로 우리는 변화할 것이라고 가르친다. 또한 하나님은 여러 명의 처가 있다고 하며 하늘 어머니가 있다고도 한다. 이런 해석은 하나님을 인간과 다를 바 없는 존재였으나 승화한 존재 정도로 전락시키는 신성모독적 발상이다.


⑩ 일부다처 문제: 몰몬교는 아브라함과 야곱 등 족장들이 첩을 거느린 것을 두고 자기네의 일부다처주의를 정당화해 왔다. 특별히 조셉 스미스는 예수님과 베다니의 마리아와 마르다 자매가 결혼한 관계라 하였고, 막달라 마리아는 예수님의 정부라고까지 주장하며 자기의 일부다처제를 정당화했다. 심지어 조셉 스미스 자신은 예수님의 혈통적 후손이라고까지 주장하였다. 이런 이유로 일부다처제는 교리화 되어 오랫동안 지속되었으나 오늘날은 세상 법에 따라 지도자들이 금지하고 있다.
 

4) 활동 현황

세계 여러 나라에 독특한 형태의 몰몬교 성전들이 건축되고 있고, 한국에는 남산에 그 성전이 있다. 이 성전들이 세워진 나라들은 곧 몰몬교회의 선교가 일정한 수준에 이르렀다는 것을 의미한다. 정치문화적으로 미국의 영향권 안에 있는 나라들(독일, 일본, 필리핀, 한국 등)과 백인중심의 사회(호주, 남아프리카공화국 등)에서 몰몬교가 성공적으로 정착하고 있다. 이런 모습은 몰몬교가 '미국적'이며 '백인중심적'인 면이 있음을 드러낸다.
 

몰몬교도의 수는 1850년 51,839명에서 1900년 283,765명으로 증가하였다. 매년 약 4% 씩 증가한 셈이다. 이 기간 동안 유럽, 호주, 인도, 남아프리카 등지의 많은 이민자들이 유타주로 몰려들었다. 1870년에는 98퍼센트의 몰몬교도들이 이 지역에 거주하였고, 실제로 유타주의 솔트레이크시티는 몰몬교도들의 성지가 되어 오늘에 이르고 있다. 현재는 그 교세가 5백만 명에 이른다.
 

5) 기타 사항

오늘날 총본부에서는 일부다처제를 금지하고 있으나 그 지침이 잘 시행되고 있는지에 대해서는 회의적인 보도가 많다. 특별히 몰몬교에서 분파된 원리주의자들은 일부다처 집단을 형성하고 살며 닥치는대로 축첩을 하여 물의를 빚고 있기도 하다. 미국 텍사스에 위치하였던 '원리주의 예수그리스도후기성도교회(FDLS)'의 경우 교주 워렌 제프스(Warren Steed Jeffs)는 아내를 70여명이나 거느렸고 심지어는 12-3살 정도 밖에 되지 않은 소녀를 아내로 두었다가 2006년 8월에 이미 체포되어 종신형을 선고받고 수감 중이다(몰몬교에서는 이들 FDLS는 자기들의 분파도 아니며 자기들과는 전혀 상관없다고 주장하고 있다). 그런데 2008년 4월에는 그 단체의 신도들이 거주하는 집단목장에서 한 제보가 있어 경찰이 구출에 나섰다. 구출해 보니 성인여성은 139명이었고 미성년자 아이들은 416명이었다. 구출된 14-17세의 소녀들 중 60% 이상이 이미 출산과 임신 경험을 가지고 있었다. 다음은 당시의 제보과정에 대한 한국 조선일보의 2008년 4월 11일자 보도내용 일부이다.
 

“처음 지역 가정폭력센터에 전화를 건 16세 소녀는 "3년 전 49세 남편의 7번째 부인이 됐다"며 "남편은 화가 날 때마다 날 때린다. 갈비뼈가 몇 개 부러진 것 같다. 아기를 안고 있는 다른 여자의 가슴을 때리고 목을 조르기도 했다"고 말했다. 이 소녀의 이름은 구출된 139명의 여성 명단에 포함돼 있지 않았다. 경찰은 이 소녀의 행방을 계속 추적 중이다.”

   
2019년 필로폰 투약혐의로 체포된 몰몬교 신도이자 인기 방송인이었던 로버트 할리.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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