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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자들 검찰, 경찰 고발로 괴롭히는 JMS 신도들에 분노한다”
김도형 교수, 고소, 고발 남발하는 JMS 신도들에 강력 경고
2024년 06월 27일 (목) 07:14:07 박인재 nofear1212@naver.com

“JMS의 머릿 수 동원한 고소, 고발 공세에 맞서서 행동해달라” 호소

“소설, 가짜뉴스 남발하며 JMS 옹호하는 군소언론에게 몽둥 들겠다”

<교회와신앙> 박인재JMS 대처사역자 김도형 교수가 피해자들에 대한 고소, 고발을 남발하고 있는 JMS 신도들을 향해 강력한 대처를 하겠다고 선언했다.

   
김도형 교수가 최근 JMS신도들이 자신을 향해 벌이고 있는 행태들에 대해 근황을 밝히고 있다.

김 교수는 2024년 6월 21일 0시 경 JMS 탈퇴자 모임 네이버카페 ‘가나안’에 글을 남겨 고소와 고발 남발로 피해자들을 심리적으로 괴롭히고 있는 JMS 신도들, 특히 ‘JMS 교인협의회’를 향해 “이들을 생각하면 어느 영화의 대사처럼 ‘참, 열심히들 산다’는 생각이 든다”며 한탄했다.
 

그러면서 김 교수는 “JMS ‘교인협의회’가 제기한 고소와 고발이 모두 불송치나 각하처분됐다”며 사건내용을 얼거했다.
 

김 교수가 거론한 JMS 교인협의회 측의 고소, 고발 사건 목록은 아래와 같다.
 

1. 김도형 교수를 ‘변호사법 위반’혐의로 고발한 사건 - 무혐의

2. “김도형 교수가 협박을 해서 JMS가 합의금 6억을 지급하게 만들었다”는 고발사건 – 각하

3. 김도형 교수를 ‘성폭력특별법 위반’의 혐의로 고발한 사건 – 각하

4. 피해자 A와 A의 변호인을 대전둔산경찰서에 고발한 사건 – 각하

5. 한국인 피해자를 또다시 위증으로 둔산경찰서에 고발 - 조사중
 

그러면서 김 교수는 “지금 저들(JMS 교인협의회)은 또다시 법무법인 봄의 양규응 변호사님을 타겟으로 하여 괴롭히고 있다”며 “이들은 이 경찰서 저 경찰서 쇼핑을 하다시피 고발장을 접수하고 있고, 저에 대해서도 양천경찰서, 마포경찰서, 서초경찰서, 단원경찰서, 경기 남부경찰청, 천안 서북경찰서, 천안 동남경찰서 등등.....”하면서 고발장이 여기저기서 날아오는 현실에 개탄했다.
 

그러면서 “염치없지만, 제가 여러분들께 공개적으로 부탁을 드리고 싶다. 저들의 쪽수 동원의 민원에 대하여 피해자들을 돕는 분들의 고통을 덜어드리는 데에 여러분들께서 동참하시어 힘을 보태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며 “조만간 내용을 정리하여 부탁의 글을 올리겠다”고 밝혔다.
 

이후 김 교수는 글을 마치며 추신으로 “지금까지 저의 변호사법 위반의 혐의와 관련하여 소설을 써대며 나를 비방하던 군소언론들, 이제 내가 몽둥이를 듭니다. 각오하십시오”라면서 “작년에 저에 대하여 신나게 까며 나대던 어느 언론은 가처분 소송에서 저에게 패소하여 기사 삭제는 물론 대표가 기소의견으로 송치되었고, 네이버와 다음에서 계약해지 당했습니다. 네이버와 다음을 상대로 '계약해지취소청구소송'을 제기했지만 패소했습니다. 나머지 언론들도 긴장하세요”라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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