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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의식 목사가 필자에게 무릎 꿇은 일이 없으며, <숲속의궁전> 무인텔은 여자랑 상담하러 갔다는 황규학의 기사를 보고(14)
2024년 6월 9일에 김의식 목사가 스위스그랜드 호텔에서 일부 인터넷 언론대표들을 초청, 불륜의혹에 대하여 해명하였다는 기사를 보고 급히 방향을 바꾸어 본 글을 쓴다
2024년 06월 10일 (월) 11:26:15 최삼경 목사 sam5566@amennews.com

최삼경 목사 / <빛과소금교회> 원로목사, 본지 편집인 

 
▲ 최삼경 목사

서론: 필자는 <치유하는교회>나 통합 교단이나 한국교회나 김의식 목사의 불륜 의혹의 대상자까지라도 가능한 한 피해를 주지 않으려고 노력한다.
 

필자가 김의식 목사의 불륜 의혹에 대하여 상당히 많은 글을 썼지만, 김의식 목사의 불륜 의혹 대상자인 권사 이름은 물론 돈을 돌려달라고 내용증명을 보낸 분의 이름도 밝히지 않았다. 개인에게 피해를 주지 않기 위함이다. 필자는 불륜 의혹 당사자의 가정에 대하여 정보를 가지고 있어도 언급한 일도 없다. 그 가정을 보호하기 위함이다.
 

그런데 다른 언론에서 불륜 의혹 대상자의 실명을 밝혔고, 또 김의식 목사의 불륜 의혹을 적극적으로 옹호하는 두 사람, 즉 최경구 목사와 황규학은 비록 거짓된 정보와 거짓된 입장에서 김 목사를 옹호하는 글이지만, 또한 김의식 목사가 직접 밝히지 않고 대신 두 사람을 통하여 사건이 밝혀진 것이 마음에 걸리기는 하지만(그 기사가 불리하면 거짓말을 할 가능성이 크기에), 그러나 그들의 글을 통하여 필요하고 중요한 정보가 상당히 공개되었다는 점은 다행으로 여긴다. 아래 두 글이 그 글이다.

최경구의 글 https://m.pckci.com/2845

   

 

황규학의 글 https://lawtimes.net/5163

 

   

 

본론: 황규학의 글에 답한다.
 

최경구 목사의 글에 대하여는 필요하면 후에 비판하겠다.
 

첫째, 저들의 글에 대하여 자세히 반론할 가치를 느끼지는 못한다.

그 이유는 글의 수준과 진실이 필자의 마음에 닿지 않는 수준 이하의 글이기 때문이다. 필자는 바르게 하자는 뜻 외에 다른 뜻이 없고 사실 법도 잘 모른다. 그러나 저들은 둘 다 법학을 공부한 줄 안다. 최경구 목사는 법학을 하여 행정사가 되었다. 혹시 고등고시에 합격하지 못하고 겨우 행정사가 되지 않았는지 모를 일이다. 아니면 행정사가 되는 것이 그가 법학을 공부한 최고 목표였을지도 모르겠다. 그런데도 법을 아는 것처럼 하며 세습을 옹호하는 것이 가소(可笑)롭다.
 

그러나 황규학은 다르다. 명색이 법학 박사이다. 그런데 법을 아는 자가 왜 그렇게 많은 전과 기록을 남겼는지 모르겠다. 거기다 필자를 비롯하여 배상해야 할 벌금을 배상하지 않으려고 집, 자동차, 통장 등등 모든 것들을 그의 부인(호남신학교 이선이 교수) 이름으로 해둔 거짓된 사람이다. 이게 법학 박사란 자의 모습이다. 그래도 한 때는 목사였고, 법을 안다는 자로서 찬란한 전과 기록들을 가졌다는 것은 법을 모르는 일반인의 죄와는 다르게 보아야 한다.
 

이 점에서도 교단 법을 어기고 세습을 단행한 김삼환 목사와 비슷하다. 그래서 김삼환 목사와 황규학은 서로 돕고 사는 관계가 된 듯 보인다. 필자는 법을 잘 모르지만 법을 어긴 일도 없다. 100여 회나 되는 고소를 당했지만 한 번도 단 한 푼도 벌금을 문 일이 없다. 이런 자들의 글에 답해야 하는 점이 한심하다. 이미 써놓은 글을 14번으로 하지 않고 본 글을 내는 것은 최경구 목사와 황규학이 필자에 대하여 글을 썼기 때문이다.
 

둘째, 김의식 목사는 왜 주요 언론 기자들은 부르지 않고 일부 인터넷 기자들만 불러 진실을 밝히려고 하였는가?

2024년 6월 9일에 김의식 목사가 스위스그랜드 호텔에서 일부 인터넷 언론대표들과 함께 자신의 불륜의혹에 대한 간담회를 가졌음을 황규학의 글을 보고 알았다. 그런 점에서 최경구 목사의 글과 황규학의 글을 김의식 목사의 말로 보아도 될듯하다. 그런데 그때 김의식 목사는 왜 주요 언론들을 초청하지 않았는가 하는 점이다. 진실에 자신이 있다면 최소한 국민일보나 교단지인 한국기독공보 만은 불러서 해명했어야 옳다. 그러면 미치는 효과가 클 터인데 왜 그렇게 하지 못하였는지 짐작이 된다. 거기다 이 간담회 후, 이 두 언론 외에 다른 언론이 이 문제를 취급한 기사가 있는지 모르겠지만, 세습 절대 옹호자인 최경구 목사와 황규학이 쓴 옹호 기사 외에 다른 글을 본 일이 없음도 이상하다.
 

셋째, 황규학의 글에서 발견한 거짓 두 가지

하나는 김의식 목사가 필자를 찾아와 무릎 꿇고 빌었다는 점에 대한 진실 여부다. 필자가 6번과 8번 글에서 김의식 목사가 필자를 두 번 찾아와 황규학과의 관계와 크리스천투데이와의 관계에 대하여 잘못했다고 무릎까지 꿇고 빌었다는 기사를 냈다. 그에 대하여 처음에 황규학은 김의식 목사의 주장을 따라 찾아온 일도 없고, 무릎 꿇고 빈 일도 아예 없다고 기사를 썼다. 찾아 온 일도 없다는 말이 진실이라면 무릎 꿇고 빈 일 자체는 따질 필요도 없다. 찾아오지도 않았는데 무릎을 꿇을 수 없기 때문이다. 황규학이 쓴 <무릎 꿇을 이유 없는 김의식 총회장>이란 글이 바로 그 글이다. (https://www.lawtimes.net/5130)
 

그런데 김의식 목사와 황규학의 입장이 변했다. 처음에는 찾아온 일도 없다고 하더니 두 번 찾아온 사실은 자백했다. 이것이 김의식 목사이고 황규학이다. 그들 인격의 단면을 보여주는 일이다. 그러나 무릎 꿇은 일은 여전히 부정하고 있다. 그 글을 보자.
 

<최삼경에 무릎 꿇은 사건> 김의식 목사는 최삼경에 무릎 꿇기 위해서 간 것이 아니라 쿰란출판사 이형규 장로가 주선을 해서 찾아갔으며 서로 편안하게 얘기를 한 것이고, 어떤 굴육적인 상황도 없었다고 했다. 이형규 장로도 김의식 목사가 무릎을 꿇은 적이 없었다고 말한다. <온땅선교회> 사무총장 김명수 목사도 김의식 목사가 무릎을 꿇은 사실조차가 없다고 했다. 오히려 최삼경 목사 만이 무릎을 꿇었다고 판단하고 있다.
 

김의식 목사와 황규학은 위 글에서 필자를 두 번 찾아온 일은 인정하였다. 그의 말대로 하면 사실 총 4번이나 찾아왔다. 그러니 전에 찾아온 일도 없다고 한 말과 기사는 사기였음을 스스로 증명하였다. 그러면 먼저 앞의 잘못된 기사에 대하여 사과를 해야 옳고 변명이라도 해야 옳다.
 

사실은 이렇다. 김의식 목사가 한 번은 쿰란출판사의 이형규 장로와 함께 왔었고, 또 한번은 <온땅선교회> 사무총장 김명수 목사와 함께 왔다. 두 사람(이형규 장로, 김명수 목사) 다 무릎을 꿇은 일이 없다고 확인했다는 것은 황규학의 주장이 옳다. 무릎 꿇은 일은 이형규 장로와 김명수 목사와는 관계가 없다.
 

먼저 양해를 구할 것이 있다. 필자는 나쁜 일에 사람 이름을 가능하면 거론하지 않는다. 그러나 황규학이 실명을 거론하여 글을 썼기에 필자도 실명을 사용할 수밖에 없음을 당사자들이 이해해 주기 바란다. 필자가 김의식 목사가 두 번 찾아왔다고 할 때, 이형규 장로와 찾아온 것은 거기에 포함 시키지 않았다. 그것을 넣으면 3번이고, 또 개인적으로 교회로 찾아온 것까지 합하면 총 4번이다. 왜 높으신 총회장 김의식 목사가 필자를 여러 번 찾아왔어야 했는가? 필자가 두 번을 언급한 것은 이형규 장로가 찾아왔을 때에 대해서는 거론하지 않았고, 김명수 목사와 찾아온 것과 다른 Y 목사와 찾아온 것을 말한 것이다.
 

김명수 목사와 함께 찾아온 첫 번째는 2023년 11월 23일 오후 5시에 '솔향기'란 식당이었다. 그날 김명수 목사는 식사를 하고 우리가 대화할 때는 자리를 피해 주었기 때문에 혹 김 목사가 무릎을 꿇었다고 해도 모를 수도 있지만 그 때 김의식 목사는 무릎을 꿇지 않았다.
 

필자가 말하는 때는 두 번째다. 필자가 목회했던 <빛과소금교회> 4층 필자의 방으로 2023년 12월 13일 오후 3시에 Y 목사와 함께 찾아왔던 때다. 이 때 내 방에 들어오자마자 Y 목사가 보는데도 불구하고 무릎을 꿇었다. 필자는 가능하면 증인을 세우지 않으려고 노력한다. 그러나 이 사실은 증인도 있고 증거도 충분하다.
 

김의식 목사가 처음에 필자를 찾아온 일도 없다고 하였을 때도 황규학은 그대로 믿고 필자를 거짓된 사람으로 공격했다. 이번에도 김의식 목사가 이형규 장로와 김명수 목사가 온 사건만 말하였는 데도 불구하고 또 그대로 믿었다. 생각을 조금만 해도 사려 깊고 균형이 있는 기자라면 다른 경우는 없었는지 의심해야 한다.
 

아무래도 김의식 목사가 목사와 1213일 오후 3시에 필자 교회로 찾아온 건에 대하여는 김의식 목사가 황규학에게 말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진실을 알면 황규학이 자기를 공격할까 하는 두려움과 비겁함이 낳은 결과 같다. 물론 김의식 목사가 또 다른 거짓말을 해도 황규학은 믿을 것이다. 그 길 외에 다른 길이 없을 것이다.
 

두 가지를 묻고 싶다. 첫째는 김의식 목사가 자신의 문제로 필자에게 무릎 꿇고 잘못을 빌었다면 그 후에 황규학은 김 목사에 대하여 어떻게 할 것인가? 김의식 목사를 지금처럼 옹호하지 않고 필자처럼 비판하고 공격할 것인가? 필자에게 한 것처럼 고소라도 할 것인가? 황규학이 답을 한다면 무릎 꿇고 빌었던 증거와 증인의 증언까지 다 공개하겠다. 둘째는 황규학 문제로 필자에게 잘못했다고 무릎까지 꿇고 잘못했다고 빌어놓고, 이제 와서 황규학을 의지하여 자신의 불륜 의혹을 막도록 하는 김의식 목사의 진실은 무엇인가? 필자는 사실 12월 13일에 무릎 꿇었을 때도 임기응변적 제스처란 생각이 들었다. 그의 불륜 의혹과 흡사하다. 김의식 목사의 별명을 ‘상습적 거짓말쟁이’라고 해야 할듯하다. 그러면 ‘상습적 이단옹호자’인 황규학과 참 잘 어울리는 별명이 아닐까 생각한다.
 

다시 말한다. 필자를 찾아온 일도 없고 무릎 꿇은 일도 없다면, 필자는 김의식 불륜 의혹 기사들은 물론 그 전 기사들까지 다 내리겠고, <치유하는교회>에 대한 기사들도 다 내리며, 경찰 앞에서 진술할 때 필자가 다 잘못했다고 고백하겠다. 또한 <교회와신앙>을 폐쇄하고, <빛과소금교회> 원로목사직도 내려놓고 원로목사 대우도 포기하겠으며, 이단 연구도 이것으로 중단하고 일평생 김의식 목사와 황규학의 종으로 살겠다. 이에 대하여 답을 기다려 보겠다. 필자를 한 번으로 보낼 좋은 기회를 잡지 못하는 바보천치가 되지 않기 바란다.
 

이제 김의식 목사와 황규학도 조금이라도 뭘 걸어야 하지 않겠는가? 김의식 목사는 ‘총회장 직을 내려놓겠다’고 하고, 황규학은 그동안 필자에 대하여 쓴 글들을 다 내리겠고, ‘잘못을 빌겠다’고 말할 진실과 용기는 없는가?
 

다른 하나의 거짓말은 김의식 목사의 필자에 대한 고소(진정)건이다.

황규학의 글을 먼저 보자. “<강서경찰서, 허위 사실로 송치할 가능성 커> 현재 김의식 목사는 박신현, 최삼경 목사에 대해 강서경찰에 진정서를 넣었는데 경찰이 자신과 당사자들을 조사했다고 밝혔다. 김 목사는 경찰의 말을 빌려 특정증거도 없이 일방적으로 자신들이 판단하여 불륜으로 몬 것은 허위사실이라고 판단, 검찰에 송치할 뜻을 비쳤다고 했다. 최삼경도 조사를 받았다.”고 했다.
 

여기에서조차 황규학의 거짓말이 드러난다. 처음에 필자를 고소하겠다는 것은 김의식 목사가 아니고 총회 임원들이었다. 그 기사는 기독교계 전 매체에 떴다. 그런데도 임원들은 왜 필자를 고소하지 못하였는지 이유가 궁금하다.
 

다음은 김의식 목사는 고소하겠다는 내용증명을 박신현 장로에게 보냈고 강서경찰서에 고소했다. 그래서 강서경찰서로부터 둘 다 소환을 받았다. 그런데 놀라운 점은 내용증명을 보낸 박신현 장로는 조사를 받으러 가보니 이미 취하한 상태였다.
 

대신 필자에게는 내용증명도 보내지 못하더니 고소가 아닌 진정으로 소를 제기하였다. 그래서 필자가 남양주로 이관을 요청하고 기다리고 있는데, 왜 그런지 아직까지 필자를 소환하지 않았다. 황규학은 “최삼경도 조사를 받았다.”라고 기사를 썼다. 황규학이 경찰에 높은 사람이라도 알든지, 아니면 누가 돕든지, 아니면 직통 계시라도 받은 모양이다. 어떻게 필자가 받지도 않은 조사를 받았다고 기사화하는지 모르겠다. 이 분은 머리 끝에서부터 발 끝까지 거짓으로 채워진 사람은 아닌지 모르겠다.
 

김 목사가 "경찰이 자신과 당사자들을 조사하였는데, 경찰의 말을 빌려 특정증거도 없이 일방적으로 자신들이 판단하여 불륜으로 몬 것은 허위사실이라고 판단, 검찰에 송치할 뜻을 비쳤다"라고 하였는데, 그 형사가 누군지 김의식 목사는 반드시 밝혀야 한다. 왜냐하면 피고소인을 조사도 하기 전에 송치할 뜻을 고소인에게 비쳤다면 그 경찰은 그 자리에서 내려와야 할 것이다. 만일 지금 급하니까 김의식 목사가 즉흥적으로 만들어서 한 말이라면 대신 김의식 목사가 총회장 자리에서 내려와야 할 것이다.


김의식 목사가 모텔 근처 넓은 주차장에서 상담을 하느라고 갔다는 말에 대하여는 다음 15번에서 취급하겠다.   

 

⮫ 관련기사 :

1) 김의식 목사(치유하는 교회, 치유대학 총장, 통합측 총회장)의 불륜을 이제부터 실명으로 밝힌다(1)
(http://www.amen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0024)

2) 일개 은퇴 목사 앞에 무릎까지 꿇고 잘못을 빈 현직 총회장 김의식 목사(2)(http://www.amen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0027)

3) 김의식 목사 문제로 필자를 ‘고소하겠다’는 총회 임원들에게 묻는다(3)(http://www.amen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0036)

4) 김의식 목사, 불륜 의혹에 대하여 임원회에 드리는 공개질문(4) (http://www.amen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0044)

5) 김의식 목사가 필자와 나눈 문자에서 보인 그의 이중성, 모순, 그리고 거짓은 무엇인가?(5)
http://www.amen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0049

6) 현직 통합측 총회장 김의식 목사는 일개 은퇴목사인 필자 앞에 왜 무릎까지 꿇고 빌었어야 했나?(6)

http://www.amen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0123

7) 김의식 목사의 잘못되고 거짓된 회개관을 분석 비판한다(7)

http://www.amen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0147

8) 김의식 목사가 필자를 찾아온 일도 없고 무릎 꿇은 일도 없다는 황규학 씨의 글을 보고(8)

http://www.amen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0150

9) 김의식 목사의 불륜 의혹을 밝혀내고도 숨겨주는 분들에게 묻는다(9) 

http://www.amen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0173

10) 김의식 목사를 뒷조사하여 불륜을 밝혀내고, 김 목사로 당회장 노릇은 못하도록 하면서도, 총회장 노릇은 하도록 눈감아주는 이주용 장로 외 4분에게 묻는다(10)

http://www.amen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0180

11) 김의식 목사의 불륜을 뒷조사까지 하여 담임 목사는 못하게 하고 있지만, 총회장은 하도록 방관하고 돕는 이주용 장로 외 4인에게 묻는다.

http://www.amen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0196

12) 김의식 목사의 불륜 의혹을 밝히는 필자를 비난하는 자들에게

http://www.amen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0200

13) 2023년 7월 8일, 파주 소재 <숲속의궁전> 무인텔에서 김의식 목사에게 무슨 일이 있었는가?

http://www.amen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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