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상홍 , 신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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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 거액 상금 내걸고 전도해도 대면 출석 저조
센터 수강생 목표달성 1위에 2,000만 원 지급 약속
2024년 05월 30일 (목) 11:09:10 박인재 nofear1212@naver.com

❚ 전도에 올인해도 대면예배 참석률 70% 밑돌아

   

<교회와신앙> 박인재】 신천지가 최고 2000만원의 상금을 내걸면서 전도 실적에 올인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그러나 기대와는 달리 대면예배 출석률은 저조한 것으로 드러났다.
 

신천지 부산 안드레지파는 지난 2024년 5월 26일 센터(신천지 입교 전 단계에서 성경공부 하는 곳)전도 우수자에 대한 시상식을 연 것으로 알려졌다.

   
 

제보받은 사진에 따르면 청년회가 목표대비 101%의 전도실적을 내어 상금 2천만원을 탔는데, 신천지 탈퇴자 A씨의 증언에 따르면 “센터 전도상 실적에 들어가는 대상자는 잎사귀(신천지 신도가 센터 수강생으로 몰래 들어가 전도되어 온 사람처럼 바람잡이 역할을 하는 사람)를 제외하고 순수하게 센터로 전도되어 온 사람만을 실적으로 반영한다”고 말했다.
 

신천지 안드레지파가 내부적으로 전도목표 인원을 얼마나 할당했는지는 드러나지 않았지만, 거액의 상금을 걸면서까지 전도에 혈안이 돼 있는 것은 신천지의 다급한 상황을 엿볼 수 있는 대목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러나 이처럼 신천지가 거액의 상금까지 내걸면서 전도에 올인하고 있지만 신천지에 입교한 이들의 대면예배 출석율은 저조한 상황이다.

   
거액 포삼금을 내걸고 전도에 총력을 기울이지만 대면 출석율이 현저히 떨어진 신천지

최근 제보로 드러난 신천지 안드레지파 부산지역 주일대면예배 출석현황에 따르면 안드레지파 관할인 화명, 동래, 해운대 기장지역 모두 출석율 70%를 넘지 못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코로나19 이전 90%에 가까운 대면예배 출석율이 아직까지도 회복되지 않고 있는 것이다.
 

탈퇴자 A씨는 “작년 대면출석율 40~50%에 비해 올해 대면출석율이 오르긴 했지만 코로나 이전 수준에 비하면 심각한 수준이다”고 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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