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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 10만 수료식은 가짜였다”
신천지 신도들 카카오톡 오픈채팅방 대화에서 발언
2024년 05월 28일 (화) 14:24:10 박인재 nofear1212@naver.com

❚요한지파 총무가 방장, 100만원 건축헌금 독려하기도

<교회와신앙> 박인재신천지 신도들이 모인 카카오톡 오픈채팅방에서 “신천지 10만 수료식은 가짜였다”는 직접적인 증언이 나와 충격을 주고 있다. 그동안 여러 정황으로 10만 수료식이 가짜였다는 것으로 내다보았으나 신천지 교인의 직접적인 증언이 나온 적은 처음이다.

   
채팅방의 신천지 신도가 "10만 수료식은 속인수였다"라고 시인했다.

최근 한 제보자의 제보에 따르면 신천지인들이 모여있는 카카오톡 오픈채팅방인 ‘천지시대(아름다운 사람들)’이라는 채팅방 대화에서 한 신천지 신도가 “지금까지는 10만 수료식 할 때 기존 성도들과 섞여서 속여서 했지만 11만 수료식을 진짜 할 겁니다”라는 글을 남겼고, 이 말에 대해 다른 신도 한 명이 “아멘”이라고 답을 했다.

   
한 회원이 요한지파 총무님을 단톡방에서 부르고 있다.

최근 ‘11만 수료식’을 앞두고 이른바 ‘전도 결의대회’를 개최하겠다고 나선 상황에서 신천지 신도가 11만 수료인원을 달성하겠다는 마음 때문이지 과한 의욕에 실언을 한 것으로 보인다.
 

또한 해당 오픈채팅방은 요한지파 총무가 방장으로 운영을 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는데, 이 요한지파 총무는 “자신이 주로 총무를 맡고 있고 건축헌금 입금을 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회원요청에 응답한 요한지파 총무. 그는 건축헌그은 100만원 이상 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건축헌금 입금 문의를 하는 이에게 “건축헌금은 최소 100만원은 해야 한다”고 말하기도 했다.

   
또한 요한지파장 총무는 자신이 성도들을 안내하는 역할을 한다고 말하기도 했다.

실언의 형태로 보이지만 신천지 신도의 입에서 “10만수료식은 가짜, 트릭이었다”라는 발언이 직접적으로 나옴으로써 향후 이단대처 사역자들이 “신천지 수료식은 거짓, 가짜다”라는 주장을 할 때 근거자료로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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