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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치만 니 사역의 가장 큰 문제점
지방교회 이단에 관한 학술 자료(4)
2024년 05월 27일 (월) 16:47:43 유동근 목사 webmaster@amennews.com

유동근 목사/ 온누리선교교회 원로

   
유동근 목사

⑴ 표절의혹 (allegation of plagiarism)

⑵ 삼분설의 위험성 (Danger of Trichotomy)

⑶ 몸(지방교회)을 너무 높였다 (Too much Emphasize of the Body)

 

⑷ 일관성 문제 (The Issue of the Consistency)

Nee의 일관성 없음

1934년에 Nee는 이렇게 말했다: “사역자들은 교회에서 우월한 지위를 차지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나중에 Nee는 그의 재임 기간 동안 ‘위임된 권위’를 지나치게 강조했다. ‘안디옥 원칙’에서 ‘예루살렘 원칙’으로의 그의 과감하고 중추적인 변화는 교회 인도자들과의 논의에서 나온 것이 아니다. 그들은 나중에야 동의했다. 자신의 견해를 바꾸고 싶다면, 그는 성경에서 뒷받침할 만한 것을 ‘찾을’ 수 있었다.
 

워치만 니 전집 1934년도 판 <집회생활>에는 정식 사도가 없다고 하였고, 따라서 장로도 세울 수 없어서 정식 장로라고 말할 수 없다고 하였다. 그러나 1937년 <사역의 재고>(정상적인 교회생활)라는 책에는 사도도 있고 장로도 있다고 하였다. 그렇게 중대한 말을 바꾸어 하는 데 그는 중간에 설명이 없었다. 그 외로도 여러 가지를 수시로 상황에 따라 말을 바꾸어 가며 말한 흔적이 있다(노선문제, 집회소 건립문제 등). 워치만 니 전집 22권 집회생활, 제1장 교회 안의 권위, 복음서원 출간 <사역의 재고>(영문판 Normal Christian Church Life) 참조
 

⑸ 예정론의 부정 (Denial of the Predestination)
 

워치만 니는 그의 글에서 여러 번 예정을 부인하는 말을 했다. 이것은 개혁자들의 개혁신학만이 아니라 성경의 중요한 진리를 부정하는 것이기에 중요하게 다루어야 한다. 하나님의 예정을 부인하는 것은 하나님의 전지전능성과 영원성을 부인하는 것이기에 심각하다.
 

여기서 우리는 먼저 예정에 대하여 성경 말씀을 보겠다.

로마서 8:29-30

하나님이 미리 아신 자들로 또한 그 아들의 형상을 본받게 하기 위하여 미리 정하셨으니 이는 그로 많은 형제 중에서 맏아들이 되게 하려 하심이니라. 또 미리 정하신 그들을 또한 부르시고 부르신 그들을 또한 의롭다 하시고 의롭다 하신 그들을 또한 영화롭게 하셨느니라.
 

에베소서 1:5

그 기쁘신 뜻대로 우리를 예정하사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자기의 아들들이 되게 하셨으니.
 

에베소서 1:11

모든 일을 그의 뜻의 결정대로 일하시는 이의 계획을 따라 우리가 예정을 입어 그 안에서 기업이 되었도다.
 

성경에서 “예정되었다” 라는 헬라어 "프루리조(προορίζω, proorizó. 4309)"는 "사전에 결정하다”, “미리 명하다”, “미리 정하다” 라는 뜻이다( to predetermine, foreordain). 따라서 예정은 하나님께서 어떤 일이 발생할 것을 미리 정하시는 것이라고 하겠다.
 

이 외에도 성경의 다음 구절들을 참고해서 읽으면 도움이 된다. 사도행전 4:28, 로마서 8:29-30, 고린도전서 2:7, 에베소서 1:4-6, 11, 3:11
 

하나님께서는 무엇을 미리 예정하셨을까?

로마서 8장 29-30절에 따르면,

하나님이 미리 아신 자들로 또한 그 아들의 형상을 본받게 하기 위하여 미리 정하셨으니 이는 그로 많은 형제 중에서 맏아들이 되게 하려 하심이니라. 또 미리 정하신 그들을 또한 부르시고 부르신 그들을 또한 의롭다 하시고 의롭다 하신 그들을 또한 영화롭게 하셨느니라.
 

첫째는 아들의 형상을 본받고 둘째는 부르심을 받고 셋째는 의롭게 되고 넷째는 영화롭게 되는 것, 이러한 것들을 미리 정하셨다고 한다.
 

워치만 니는 그의 <영광스런 교회>라는 책에서 이렇게 말한다.
 

하나님은 사람을 창조하실 때에 결코 사람이 타락하도록 예정하지 않으셨다. 사람의 타락은 창세기 3장의 사건이고 창세기 1장의 이야기가 아니다. 하나님은 그분의 창조의 계획 안에서 결코 사람이 범죄하도록 예정하지 않으셨다. 구속까지도 하나님이 예정하신 것이 아니다. 구속이 중요하지 않다고 말하는 것이 아니라 구속이 결코 하나님이 예정하지 않으신 것이 아니라는 것이다. 만일 구속이 본래 하나님이 예정하신 것이라면 사람은 범죄하지 않으면 안될 것이다. 그러나 하나님은 결코 이렇게 예정하지 않으셨다. 하나님은 사람을 창조하시는 계획 안에는 오직 사람으로 하여금 통치권을 갖도록 정하신 것만 있다. 워치만 니 전집 제14권 p.16

위트니스 리도 그의 <주의회복>이라는 책(1990. 12 15) p.10, 4-7에서 구속은 태초부터 있었던 것이 아니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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