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상홍 , 신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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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 부산 서면 일대에서 포교 극성
부산 시민들의 적극적인 주의 필요
2024년 05월 22일 (수) 10:55:00 박인재 nofear1212@naver.com
   

<교회와신앙> 박인재】 신천지가 부산 서면 일대에서 포교에 열을 올리고 있는 것으로 드러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스마트폰 활용교육을 미끼로 포교를 하고 잇는 신천지

부산에 거주하고 있는 시민 A씨와 B씨는 본지에 신천지가 부산 서면 영광도서 주변에서 포교하고 있다고 제보했다.

제보자 A씨는 “부산 서면 영광도서 앞에서 신천지 신도들이 3개 팀을 이루어 스마트폰 사용법, 불교세미나 등 이벤트로 행인들을 모략, 유인하여 휴대폰 번호를 따며 포교하고 있다”고 알려왔다.

   
부산 서면 일대에서 포교하는 신천지 신도등

또한 제보자 B씨는 “신천지가 서면 영광도서 근처에서 스마트폰 교육을 미끼로 전도하고 있다”며 “본인이 알고 있는 정보에 따르면 여기서, 즉, 서면에서 접수를 받으면 범일동에 있는 안드레연수원 근방에 있는 문화센터에서 스마트폰 교육을 미끼로 성경 공부를 한다고 들었다”고 밝혔다.

B씨는 이어서 신천지가 진행하는 또 하나의 다른 모략전도에 대해 설명했는데, “부산진경찰서 근방에 있는 신천지 안드레지파 위장교회인 ‘샘교회’라는 곳에서 최근 ‘신바람 축복 세미나’를 한다는 것을 미끼로 성경 공부를 가르치고 있다”고 제보했다.

신천지 안드레지파가 부산에서 적극적으로 포교하고 있는 정황이 발견됨에 따라 시민들의 적극적인 주의가 필요한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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