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상홍 , 신천지
전체기사 | 상담제보 | 후원신청 | 배너달기
> 뉴스 > 문제&이슈
       
목회자 은퇴 연령 70세 적정
목회데이터연구소 조사, 45% 응답
2023년 01월 31일 (화) 14:07:46 양봉식 기자 sunyang@amennews.com

<교회와신앙> 양봉식 기자】   목회자 은퇴 나이는 70세가 적정하다는 조사 결과가 발표됐다. 목회데이터연구소가 구독자를 대상으로 조사한 ‘목회자의 적정 은퇴 나이’에 대해 응답자의 절반 가까이인 45%가 70세라고 응답했다. 주요 교단이 정해 놓은 목회자 은퇴 나이를 그대로 따르자는 의견이다.

   
▲ 목회자 은퇴 나이에 대한 결과, 70세가 45%로 다수를 차지했다

그 다음으로 많은 의견은 66세로 32%이다. 공무원 은퇴 나이 60세 등을 감안할 대 목회자 은퇴 나이 70세는 너무 많다는 견해로 보인다. 사회적 흐름과 같이 가야 한다는 견해다.

그 다음은 75세로 응답자의 10%가 의견을 냈다. 얼마 전 모 교단에서 목회자 은퇴 나이를 75세로 하자는 발언이 있었다. 그 생각의 연장선이다. 그러나 일반 국민들의 생각과는 너무도 차이가 나는 응답이다.

현재 대부분의 교단 목회자 은퇴 연령이 70세인 것을 감안하면 '현재의 은퇴 나이 유지' 의견이 가장 높았고, 그것보다 더 '낮아야 함'(69세 이하 42%) 의견이 '높아야 함'(71세 이상 13%) 의견보다 높게 응답했다. 즉, 70세보다 가능한 낮은 나이를 선호한다는 의견이 지배적이다.

이번 조사는 목회데이터연구소 실시한 제44차 넘버즈 Poll 결과(2023.01.16.~2023.01.29.)다. 동 연구소의 제45차 넘버즈 Poll 주제로는 '기독교인의 복권 구입'(기간: 1월 30일~ 2월 12일)이란 주제로 진행 중이다.

양봉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교회와신앙> 후원 회원이 되어주시기 바랍니다.
국민은행 607301-01-412365 (예금주 교회와신앙)
ⓒ 교회와신앙(http://www.ame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최근 많이 본 기사
JMS 내홍, 분열되나?
신천지 이만희, 사자 명예훼손 고
챗GPT 시대, ‘목회’ 도움일까
챗GPT란 무엇인가?
아가야! 방송금지 소용없는데 왜
‘위 여자, 아래 남자’ ...
“탄자니아 의료선교 함께갑시다”
   <교회와신앙>소개걸어온길만드는 사람들광고안내후원안내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호 : 교회와신앙  /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아01814  /  등록일자 2011년 10월 28일 / 발행일 2011년 10월 28일
이용약관 / 발행인 : 장경덕 /  편집인 : 최삼경  /  청소년보호책임자 : 양봉식
서울 종로구 대학로 19, 303호 (연지동, 한국기독교회관)  /  Tel 02-747-1117 Fax 02-747-7590
E-mail : webmaster@amennews.com
Copyright 2005 교회와신앙.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amen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