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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펠투데이에 제안한다
최삼경 목사 제안
2022년 09월 05일 (월) 10:30:25 최삼경 목사 sam5566@amennews.com

최삼경 목사 / <빛과소금교회> 원로목사, 본지 편집인

   
▲ 최삼경 목사

  <가스펠투데이>(인터넷 신문)가 먼저 이정환 목사의 입을 빌려 필자(최삼경)를 비판하는 글을 <가스펠투데이>에 올렸고, 그래서 필자가 본 <교회와신앙>에 답을 하였다.

  제안한다. <가스펠투데이>에 올린 기사 중에, 세습에 대한 것이나 필자에 대한 것에 대한 글이라면 글을 그대로 양쪽에 올리기 바란다. <가스펠투데이>가 형식상이라도 세습 문제에 대하여, 이정환과 최삼경에 대하여 중립적 입장에 서 있다고 자신한다면 필자의 제안을 들어줄 것으로 믿는다.

  필자는 필자가 2022년 6월 30일에 쓴 <이정환 목사, 자기 주제도 모르고, 필자에게 ‘은퇴했으면 조용히 있으라’고 충고하고, 대신 김의식 목사를 옹호한다>(http://www.amen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8992)는 글을 그대로 올려도 됨을 밝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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