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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평화음악회, 1만여명 참석
한교총 주최, 노사연, 조성모, 류정필 등 공연
2022년 06월 16일 (목) 15:23:39 이신성 기자 shinsunglee73@gmail.com

<교회와신앙> 이신성 기자】  수원평화음악회가 1만여 명의 시민들의 참여로 성황리에 마쳤다. 한국교회가 음악을 통해 평화 메시지를 전달하려는 취지로 기획된 행사다.  

   
▲ 2022 수원평화음악회 공연 모습. 가수 조성모가 노래하고 있다.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류영모 목사, 이하 한교총)이 주최한 치유와 회복을 위한 2022 평화음악회-수원(이하 수원평화음악회)가 11일(토) 저녁 8시 수원제1야외음악당에서 무료콘서트로 열렸다.

이번 수원평화음악회는 6.25 전쟁 72주년 기념 및 우크라이나 전쟁종식을 기원하는 마음으로 개최되었다. 해당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고, (사)더불어배움이 주관하였으며, 수원특례시와 수원특례시기독교총연합회가 협력했다.

   
▲ 1만여 명의 시민이 음악회에 참여했다 

수원평화음악회는 우리 모두가 함께 만들어나가야 할 평화의 길, ‘마음을 잇는 길’이라는 주제를 중심으로 진행됐다. 수원특례시 소속의 수원시립합창단의 연주를 시작으로 가수 노사연, 조성모, 조정민, 송봉수, 테너 류정필, 소프라노 고루다의 등의 연주로 1만여 명의 시민들에게 평화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기회가 됐다.

수원제1야외음악당을 찾은 시민들은 객석부터 객석 뒤로 이어진 잔디밭 광장에 가족단위로 삼삼오오 모여 핸드폰 손전등 모드로 공연에 응답하며 서로의 마음을 이어갔다.

류영모 목사(한교총 대표회장)는 “전쟁의 고통 속에서 평화를 원하는 곳이 있다”며 “인류가 함께 걸어가야 할 그 평화의 길, 화합의 길을 함께 걸어가자”고 축사했다.

치유와 평화를 위한 2022 평화음악회는 수원을 시작으로 부산과 제주까지 이어지며,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 하는 연주인만큼 대중들에게 친숙한 음악을 연주곡으로 선정하며, 각 지역특색에 맞는 주제를 통해 평화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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