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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처럼 산다는 것은...
김완섭 목사 신간 <하나님 마음에 쏙 드는 이웃 사랑> 등
2022년 01월 21일 (금) 10:41:33 장운철 기자 kofkings@hanmail.net

<교회와신앙> 장운철 기자】   “예수님처럼 산다는 것은 무엇입니까?” 그리스도인이라면 누구나 마음 한 편에 품고 있는 질문 중 하나다. 김완섭 목사는 신간 <하나님 마음에 쏙 드는 이웃사랑>(김완섭, 도서출판 개혁과 회복, 2021년 12월)에서 “그것은 바로 이웃사랑”이라고 강조했다.

   
▲ 김완섭 목사의 신간 <하나님 마음에 쏙 드는 이웃 사랑>

“관념과 지식만 남아 있다면 그것은 바로 복음을 망치는 것입니다. 오늘날 복음은 지나치게 수동적, 소극적으로 변하고 있는 듯합니다. 움직이려 하지 않습니다. 교회 안에서만 열심을 내려고만 합니다.”

김완섭 목사(새소망교회, 서울 거여동 소재)는 ‘복음에는 삶이 따라야 합니다. 믿음은 곧 삶입니다’고 언급한다. 자칫 잊혀질 수 있는 복음의 의미를 다시 한 번 일깨워 준다.

김 목사는 ‘형제 사랑’과 ‘이웃 사랑’을 동시에 강조한다. 흔히 교회 안에서 알게모르게 형제 사랑만을 강조하는 경우가 있다. 그것이 쉬워 보일 수 있기 때문이다. 김 목사는 형제 사랑이 곧 이웃 사랑으로 흘러가야 한다고 말한다.

“옆집, 뒷집 사람들에게 눈길을 주어야 합니다. 왜 그렇게 해야 합니까? 예수님께서 그들을 위해 죽으셨기 때문입니다.”

   
▲ 김완섭 목사의 신간 <이웃의 문을 활짝 여는 나눔의 삶>

김완섭 목사는 <이웃의 문을 활짝 여는 나눔의 삶>(김완섭, 도서출판 개혁과 회복, 2021년 12월)도 함께 출간했다. ‘이웃 사랑’을 좀더 구체적으로 실천하는 행동으로 ‘나눔’을 강조했다.

“어려운 이웃들을 향한 ‘나눔’은 해도 되고, 안 해도 어쩔 수 없다고 여기는 이들이 종종 있습니다. 누가 억지로 하라고 하는 것도 아니라고 여깁니다. 오늘 기독교의 맹점이 바로 여기에 있다고 봅니다. 성경은 그리스도인의 일상의 삶이 바로 나눔이라고 여러 차례 말하고 있습니다. 복음에는 나눔과 섬김이 반드시 포함되어 있어야 합니다.”

복음의 삶에는 반드시 ‘나눔’이 포함되어야 한다는 것을 강조하고 있다. 나눔이 빠진 그리스도인의 삶은 고장이 난다. 문제도 일으킨다. 성경에 나오는 바리새인들과 다를 게 무엇인가.

이 책은 나눔에 대한 모든 성경의 내용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나눔이 우리 신앙인을 얼마나 보배롭고 가치 있는 존재로 만드는지를 알 수 있도록 한다. 또한 나눔이 얼마나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고 이웃들을 살리는 일이며 교회가 세상에 얼마나 큰 영향력을 끼칠 수 있는지 발견할 수 있도록 돕는다.

“나눔의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십시오. 하나님의 놀라운 섭리가 보이게 됩니다. 나눔은 그리스도인의 고유한 삶의 방식입니다. 사람들이 우리의 나눔을 보고 기독교와 복음을 발견할 수 있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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