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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연숙 야생화 아트
2021년 04월 02일 (금) 11:18:19 장운철 기자 kofkings@hanmail.net

<교회와신앙> 장운철 기자】  고원 서연숙 씨의 종이로 빚은 야생화와 화곡 서춘식 씨의 글씨가 어우러진 ‘서연숙 야생화 아트전’이 ‘화곡고원연지탐화조음전(華谷古園連枝探花造吟展)’이란 이름으로 4월 1일부터 7일까지 서울 종로구 인사동에 위치한 백악미술과 1,2층에서 열리고 있다.

‘야생화 아트’는 야생화를 손끝으로 피워내는 종이 공예다. 우리의 산과 들에 계절따라 피고지는 야생화는 대체로 작고 화려하지는 않아도 허리 굽혀 가만히 바라보면 너무도 사랑스럽고 향기롭다. 하지만 ‘열흘 붉은 꽃이 없다’는 말처럼 잠시 피고지는 것이 아쉽다. 따라서 그 꽃을 손끝으로 피워 가까이 두고 늘 감상할 수 있게 하는 공예다.

* 서연숙(010-6626-4755)
- 대한민국 수공예명인 야생화 아트 1호
- (사)한국수공예협회 공주본부장
- (사)한국수공예협회 야생화연구회장 
- 공주 평안교회(호성기 목사) 사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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