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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예수 2020’ 캠페인 전역으로 확대
앨라배마주, 캘리포니아주, 텍사스주, 펜실베니아주 등
2020년 08월 28일 (금) 11:38:07 이우정 기자 webmaster@amennews.com
   
▲ 예수 2020 캠페인이 시작된 샘피 메모리얼 침례교회 정원(사진 출처 샘피 메모리얼 침례교회 페이스북 페이지 @Sampey Memorial Baptist Church)

<교회와신앙> 이우정 기자】  미국 전역이 올해 11월 3일에 치러지는 미국 대선을 위한 캠페인 열기로 뜨거운 가운데 앨라배마(Alabama)주에 위치한 샘피 메모리얼 침례 교회(Sampey Memorial Baptist Church)가 “예수님을 위한 캠페인”을 열고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 '예수 2020' 팻말이 정원에 꽂혀있는 모습(사진 출처 샘피 메모리얼 침례교회 페이스북 페이지 @Sampey Memorial Baptist Church)

뱁티스트 프레스(Baptist Press)가 보도한 바에 따르면 샘피 메모리얼 침례 교회의 성도 조이스 허버드(Joyce Hubbard)와 마사 사익스(Martha Sikes)는 코로나19 바이러스로 인해 어려움에 처한 지역 주민들의 시선을 예수 그리스도에게로 향하게 하고 싶다는 바람으로 “예수 2020”(Jesus 2020)이라고 적힌 정원용 팻말을 인쇄해 지역 주민들에게 나누어주기 시작했다.

두 성도에게서 시작된 이 캠페인은 샘피 메모리얼 침례 교회 전체가 동참하는 사역으로 발전했고 곧이어 앨라배마 지역을 넘어 미국 전역으로 퍼져나갔다.

미국 곳곳의 교회와 성도들이 “예수 2020” 팻말을 온라인으로 주문했고 해당 팻말은 지난주 8월 20일까지 총 5000여 개가 캘리포니아(California)주, 텍사스(Texas)주, 펜실베이니아(Pennsylvania)주 등 미국 전역으로 배송된 것으로 전해진다. 주문 비용은 없으며 주문자가 배송비만 지불하면 된다.

허버드는 이 캠페인이 정치적 운동이 아니라는 점을 밝히며 “우리는 사람들이 이웃의 정원에서 이 팻말을 보았을 때 예수님을 떠올리기를, 예수 그리스도께서 그들의 결정마다 그들을 이끌어 주시기를, 또한 사람들이 예수님을 삶의 최우선 순위로 삼게 되기를 바라며 이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허버드는 이 캠페인이 “자기 집 정원이나 마당에 ‘2020 예수’ 팻말을 꽂은 모든 성도가 함께 참여하는” 교회 공동체 전체의 사역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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