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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이브 쓰루 헌금 동참해주세요!
성락 김기동측, 재정난 해결 위해 교인들 주머니 털어
2020년 04월 08일 (수) 16:53:05 양봉식 기자 sunyang@amennews.com

<교회와신앙> 양봉식 기자   베뢰아 성락교회 설립자 김기동 씨가 3월 27일 환언베뢰아 특강에서 지나친 헌금을 강조하는 설교를 한 것은 물론 성락교회 안수집사 모임인 ‘성풍회’가 월정헌금을 3, 6개월 혹은 1년치 미리 완납, 주일, 감사헌금 배가, 헌신헌금 앞당겨 작정하고 낼 것을 요구해 가뜩이나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운 교인들에게 무리한 헌금을 강요한다는 비난에 직면해 있다.
 

◈ 잘못된 비성경적인 헌금 요구

우선 지적되는 문제는 교회가 재정이 어려우면 교인들에게 헌금을 독려해서 낼 수는 있지만, 김기동 씨가 성경을 빗대어 헌금을 강조한 설교가 비성경적이라는 점이다. 더구나 재정적인 횡령 혐의로 실형까지 받은 당사자가 반성하는 차원에서 자신의 재산을 헌금하는 솔선수범의 모습을 보이지 않고 오히려 교인들에게 헌금을 두 배로 낼 것을 요구하는 처사는 바람직하지 않다는 지적이다.

김기동 씨는 3월 27일 마지막 주 금요일 저녁에 열린 환언베뢰아 특강에서 설교 중에 작심한 듯 헌금을 언급했다.

   
▲ 김기동 씨는 설교 시간에 교회가 어려우니 헌금을 더불로 하라고 교인들에게 요구했다. 사진은 헌금 설교하는 김기동 씨 동영상 갈무리

나는 때로는요, 교회가 어렵습니다. 어려워서 대로 우리 조금만 더 해주세요 하고 말 할 때 얼마나 많은 기도를 하고 준비해 놓고 설교 중에 말한 것이라 이거예요. 교인들이 그 시간에 아멘 합니다. 천원 할 사람이 이천 원, 오천 원할 사람 만 원, 만 원 할 사람 이만 원, 이렇게 조금만 더 따불로 해 준다면 교회는 천 명이 이천 명 같고 천 명이 4천명 같고 천명이 8천 명 같은 효과를 누려서 어려운 운영을 벗어날 수 있습니다.”

김 씨의 설교는 헌금을 두 배로 내라는 의미지만 마치 헌금을 많이 내는 교인이 몇 사람만 있다면 교인 수가 적어도 괜찮다는 것처럼 보인다. 그런데 김 씨는 헌금을 요구하면서 갑자기 마태복음 25장은 인용해서 헌금과 연결하였다.

내가 헐벗었을 때 네가 내 입을 걸 주었느냐 내가 굶주렸을 때에 먹을 걸 주었느냐 목마를 때 마실 걸 주었느냐 옥에 있을 때 돌아봤느냐 병들었을 때 오기나 했느냐 나그네 되었을 때 영접한 사실이 있느냐 내게서 떠나라 너를 위하여 마귀와 함께 멸망할 불이 준비되었느니라 라고 말씀하셨다.”

이 말씀을 헌금과 연결한 것은 논리적으로 맞지 않을뿐더러 비약을 해도 너무 비약을 한 것이다. 예수님은 헌금과 관련해서 두 렙돈 과부의 헌금을 언급하신 적이 있지만 마태복음 25장 42절과 44절의 말씀은 교회에 헌금을 내는 것과 전혀 다른 내용이다.

예수님은 마태복음 25장에서 오른편에 있던 양과 왼편에 있는 염소를 구분하고 이야기를 진행하고 있다. 오른편에 있는 이들은 하나님께서 창세기 전에 예비된 나라를 상속받는다. 이들은 주릴 때 먹을 주고 목마를 때 마시게 하고 나그네 되었을 때 영접하고 헐벗었을 때 옷을 입혔고 병들었을 때 돌보고 옥에 갇혔을 때 와서 보았다.

반면 왼쪽에 있던 이들은 전혀 그런 일에 동참하지 않았다. 어려운 이들을 돌보거나 사랑을 하지 않았다. 이들에 대해 주님은 “저주 받은 자들아 나를 떠나 마귀와 그 사자들을 위하여 예비된 영원한 불어 들어가라”라고 “그들은 영벌에 의인들은 영생에 들어가리라”라고 말하고 있다.
 

◈ 헌금하지 않으면 영벌에 처하나?

김기동 씨는 이 본문을 인용해 헌금을 하지 않으면 “내게서 떠나라 너를 위하여 마귀와 함께 멸망할 불이 준비되었느니라”라고 말하고 싶어했다. 헌금을 제대로 내지 않으면 마귀와 함께 영벌에 처한다? 김 씨가 헌금을 이야기하면서 마태복음 25장을 언급한 것이라면 듣는 사람은 교회에 헌금을 하지 않으면 그렇게 된다고 생각할 수밖에 없다. 만약 그렇다면 이것은 협박 수준의 헌금요구이다. 헌금을 내지 않으면 영벌에 처한다고 말하는 식의 설교는 전혀 성경적이지 않다.

   
▲ 예배 시간에 헌금을 두배로 하라고 설교하는 성락교회 김기동 씨

더구나 김 씨는 헌금 내는 것들 두고 “예수 이름에 무릎 끊은 적 있냐 이 말이여. 강단서 영감을 가지고 말하는 것은 그 이름에 무릎 꿇으라는 겁니다. 예수 이름에 무릎 꿇고 조금만 더 순종하자는 겁니다. 하기 싫어도 복종하자는 겁니다”라고 말하고 있다. 헌금을 내기 싫어도 예수님께 복종하는 차원에서 하라는 이야기다.

‘영감’(靈感)이란 성령님의 감동을 의미한다. 즉 헌금에 관한 이야기는 김 씨 자신의 개인적인 의견이 아니라 주님의 뜻이라는 말로 들린다. 또한 “하기 싫어도 복종하자는 겁니다”라는 것으로 말하는 것은 헌금 내지 않으면 불순종이라는 말로 들린다. 김 씨가 교회가 어렵다고 말한 어려움은 재정적인 어려움이다. 그리고 그 어려움을 성도들의 헌금을 통해서 해결해야 하는데, 그것은 김 씨는 “하나님의 뜻이며, 명령이다”는 논리로 설교를 한 것이다.

교회가 어려우니까 기도해 주세요. 아멘 합니다. 기도합니까? 정말 전심으로 기도하느냐 이거여. 그의 명령이 영생이라고 했어요. 당신은 바로 주님의 계명을 영생으로 믿고 있느냐 이거여. 우린 정말 예수 믿는 믿음이 분명해야 됩니다.”

그의 헌금과 관련된 설교는 “영감 → 주님의 뜻에 다른 요구 → 순종과 복종 → 명령→ 그렇게 하는 것이 예수 믿는 믿음 분명히 하는 것”으로 요약할 수 있다. 그런데 김 씨의 논리대로라면 성도가 헌금을 내지 않으면 주님의 뜻을 거슬러 불순종하는 것이고 심지어 어려운 교회를 돌보지 않았기 때문에 영벌까지 감수해야 하는 말이 된다. 성경 어디에서도 헌금을 내지 않으면 영벌에 처한다는 기록은 없다. 김기동 씨의 이런 가르침은 성도들에게 정죄감과 죄책감을 주어 헌금을 내도록 유도하는 전형적인 그루밍 수법이다.

특강에서 김기동 씨는 헌금 관련 발언은 반복해서 하고 있다.

마태복음 6장 20절 말씀에도 말씀하시기를 니 재물이 있는 곳에 네 마음이 있느니라 하셨어요. 그래서 사람들이 몸땡이는 이렇게 앉아 있어도 마음은 떠나 있거든 그래서 성경이 말하기를 네 입으로는 내 이름을 부르나 네 마음은 내게서 멀도다고 하신 말씀이 있어요.”

우리 성락교인들은요. 우리 베뢰아 사람들은 하세요, 여러분 어려워도 하십시오. 교회까지 오는 교통비를 절약했다고 기뻐하지 마시고 그걸 다 쓰세요. 해서 교회에 더 도움이 되도록 교회는 예수의 몸이요 교회의 머리는 주님이라고 했습니다. 그렇게 하시기를 바랍니다.”

이런 설교를 들은 성도들은 어떤 생각이 들까? 김기동 목사가 말하는 헌신은 늘 헌금과 연결시킨다. “보물이 있는 곳에 마음이 있다”는 식의 주장을 통해서 새해마다 헌신을 요구했다. 물론 헌신은 곧 교회에 헌금을 내는 것을 의미한다. 얼마만큼 많은 돈을 교회에 작성하고 내느냐가 그 교인이 하나님을 사랑하느냐의 척도로 삼은 것이다. MBC 피디 수첩에서도 헌신과 관련된 피해를 방영하기도 했다.
 

◈ 교회와 하나님 사랑의 척도가 헌금?

김기동 씨의 여러 가지 문제가 불거지면서 개혁측과 다툼이 생기면서 재정적인 어려움이 생겼다가 코로나19로 인해 온라인 예배를 드리면서 재정적인 어려움이 심화되자 특강을 통해 기존의 ‘재물이 있는 곳에 마음이 있다’는 논리로 헌금을 요구한 것으로 보인다. 김기동 씨는 성도들이 자신의 재물을 교회에 내지 않는 것은 “네 마음은 내게서 멀도다고 하신 말씀”과 연결해서 신앙이 없는 교인이라는 결과를 도출하고 있다.

   
▲ 윤준호 목사가 헌금을 두배로 내라고 말하는 성락교회 안수집사의 제안서에 문제를 제기하는 글을 '윤준호의 왕따와뚜벅이' 블러그에서 제기했다

그러나 성경은 하나님 앞에 드리는 예물은 “즐거이”, 그리고 “자원하여” 드려야 한다(대상 29:17). 마음을 감찰하시는 이가 하나님이시다. 우리가 어떤 마음으로 헌금을 드렸는지를 하나님은 아신다. 그래서 예수님은 두 렙돈의 헌금을 한 여인을 칭찬하신 것이다. 영벌에 처할까봐 전혀 성경적이지도 않은 목사의 영감을 빙자한 말을 통해서 헌금을 하는 것은 하늘에서도 쌓이지 않는다.

교회가 재정적인 어려움을 겪을 때, 당연히 성도들이 연보와 헌금을 통해서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 그런데 현재 성락교회의 재정적 어려움을 당한 것은 복음으로 인해 생긴 문제가 아니다. 성락교회의 재정의 어려움은 무리한 교회건축과 부동산 관련하여 1200억대 대출로 년간 60억대의 이자 비용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다.

김기동 씨는 이미 배임횡령으로 1심에서 3년의 실형을 받은 상태이다. 개혁측에 따르면 김기동 씨의 보유한 현금성 재산이 500억대이다. 소유한 부동산이 엄청나고 이것을 당장 현금화할 수 있다는 것이 개혁측의 주장이다. 그가 정말 교회를 사랑한다면 솔선해서 자신의 재산을 팔아 교회의 재정을 해결하는 것이 목자로서 마땅하다. 그런데 그런 태도 대신 성도들에게 전혀 성경적이지 않은 본문을 들이대고 헌금을 요구하는 것은 사이비 이단 집단에서나 볼 수 있는 형태이다. 또한 교회 지도자로서 바람직해 보이지 않는다.

한편 안수회 집사의 ‘성풍회’에서는 <교회 더 사랑_헌금 더 하기> 캠페인을 통해 김기동 씨가 설교한 내용을 실천하도록 제안하고 있다. 제안 내용을 보면 ▲월정헌금 앞당겨 내기(3개월 6개월 선납, 여력 되면 1년 치 완납) ▲ 주일 연보와 감사헌금을 배가 ▲헌신헌금 앞당겨 작정하고 낼 수 있음 ▲기도하면서 성도 개인만의 방식으로 교회 사랑 실천 등이다.

   
▲ 재정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성락교회(김기동 측)가 헌금 더 캠페인을 통해서 성도들에게 무리한 헌금을 요구하고 있다. 캠페인 포스터.

성풍회가 제안서를 낸 것은 3월 22일이다. 그리고 김 씨가 3월 27일 금요 특강에서 헌금 이야기를 꺼낸 것이다. 성풍회가 제안서에서 “지금 교회가 겪고 있는 큰 어려움 중 하나는 재정 부분입니다. 분열사태를 겪으면서 어려워진 교회 재정이 온라인 예배로 전환되면서 훨씬 더 어려워졌습니다”라고 밝히고 있다.

그러나 재정의 어려움을 성도들에게 떠넘길 것이 아니라 목사가 보유한 현금성 자신을 팔아 교회의 빚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훨씬 빠른 길이다.

개혁측 윤준호 목사는 현 상황과 관련해 그의 블러그 <윤준호의 왕따와 뚜벅이>에서 “비개혁의 안수집사회(성풍회)에서 총대를 멘 비개혁의 헌금 2배하기 캠페인을 보면서 가장 궁금한 것들이 몇 가지 있다” 면서 (1) 연수입 2억이 넘는 비개혁의 그 여인은 과연 헌금 2배하기에 동참할까요? (2) 밝혀진 아파트/오피스텔만 7채가 넘는 그 여인은 과연 헌금 2배하기에 동참할까요? (3) 현금 10억원을 교회에 사채로 넣고 있던 그 여인은 과연 헌금 2배하기에 동참할까요? (4) 명품빽이 수십개인 그 여인은 과연 그 빽들을 팔아서 헌금 2배하기에 동참할까요?라고 묻고 있다.

또한 “2017년 중반에 어느 안수집사님은, 교회에 사채로 60억원을 넣고 이자를 받아먹던 어떤 자로부터 그 60억원 전액을 빼앗아서 교회재정에 넣었습니다”라며 “진정으로 교회재정을 걱정하는 안수집사님들이라면, 이와 동일하게 단호한 결단을 보여 주셔야 합니다”고 주장했다.

윤 목사는 김기동 씨와 성풍회가 성도들에게 두 배의 헌금을 내라고 요구한다면 적어도 김 씨의 집안에서부터 솔선수범하고, 교회 리더들이 먼저 결단하라고 촉구하고 있다. 전혀 성경적이기도 않은 ‘드라이브 쓰루 헌금’은 성락교회 교인들의 허리만 더 휘게 할 부메랑일 가능성이 매우 커 보인다.

다음은 헌금을 강조하고 두 배로 헌금을 내라고 요구하는 김기동 씨의 3월 27일 환언베뢰아 특강에서 한 헌금설교 내용의 일부이다.

[ 나는 때로는요 교회가 어렵습니다. 어려워서 대로 우리 조금만 더 해주세요 하고 말 할 때 얼마나 많은 기도를 하고 준비해 놓고 설교 중에 말한 것이라 이거예요. 교인들이 그 시간에 아멘 합니다. 천원 할 사람이 이천 원, 오천 원할 사람 만 원, 만 원 할 사람 이만 원, 이렇게 조금만 더 따불로 해 준다면 교회는 천 명이 이천 명 같고 천 명이 4천명 같고 천명이 8천 명 같은 효과를 누려서 어려운 운영을 벗어날 수 있습니다. 헌데 들어줬습니까?

그래서 마태복음 25장에 말씀하시기를 내가 헐벗었을 때 네가 내 입을 걸 주었느냐 내가 굶주렸을 때에 먹을 걸 주었느냐 목마를 때 마실 걸 주었느냐 옥에 있을 때 돌아봤느냐 병들었을 때 오기나 했느냐 나그네 되었을 때 영접한 사실이 있느냐? 내게서 떠나라 너를 위하여 마귀와 함께 멸망할 불이 준비되었느니라 라고 말씀하셨다 이거야. 예수 이름에 무릎 끊은 적 있냐 이 말이여. 강단서 영감을 가지고 말하는 것은 그 이름에 무릎 꿇으라는 겁니다. 예수 이름에 무릎 끓고 조금만 더 순종하자는 겁니다. 하기 싫어도 복종하자는 겁니다.

교회가 어려우니까 기도해 주세요. 아멘 합니다. 기도합니까? 정말 전심으로 기도하느냐 이거여. 그의 명령이 영생이라고 했어요. 당신은 바로 주님의 계명을 영생으로 믿고 있느냐 이거여. 우린 정말 예수 믿는 믿음이 분명해야 됩니다.

오늘날 코르나19로 인해서 정말 모든 사람이 고통을 당하고, 이 때 예배당에 안 나가니까 어떤 사람은 안타깝고 어떤 사람은 다행이라고 생각하는지요 몰라요, 그러나 정말 우리에게 예수가 있다면 우리 안에 믿음이 있다면, 그래서 우리가 무교회 주의도 운동이 일어난 적이 있어요.

모임이 없어도 자기 있는 감옥소에 있어도 예배 드린다 이거여. 혼자, 그러니까 이 무교회주의를 제청한 사람이 워치만 니라는 사람이네, 감옥에 갇혀 있어도 자기가 능히 예수와 함께 있는 것을 알고, 그걸 강조하다 보니까 다른 사람이 그것을 오해 해 가지고 더 과장하는 바람에 조금 이것이, 어~ 환영받지 못하고 말았지만은, 어~ 바로 예수님 당시에 예수가 십자가에 죽으신 다음에 아~ 다시 성령이 충만해서 예루살렘에 떠들썩 하다가 스데반이 순교를 당한 이후에 다 퍼져 나가서 없어, 내가 성지순례 갔을 때 거기 사람들한테 이야기를 들으니까 그 당시에 지하 교회가 약 십만 개 있었다는 이야기야. 그 당시에 이스라엘 인구가 700만인데, 그러니까 집집마다 거의 지하교회라는 거여.

우리가 어디든지, 우리가 어디든지 예수가 있으면, 믿음이 있으면! 어디든지 예배 드릴 수 있어요. 근데 걍 무릎 꿇고 있으면 예배 드릴 수 있느냐? 그래서 마태복음 6장 20절 말씀에도 말씀하시기를 니 재물이 있는 곳에 네 마음이 있느니라 하셨어요. 그래서 사람들이 몸땡이는 이렇게 앉아 있어도 마음은 떠나 있거든 그래서 성경이 말하기를 네 입으로는 내 이름을 부르나 네 마음은 내게서 멀도다고 하신 말씀이 있어요.

우리는, 지금 내가 있는 곳에서 예배 드리는 것, 코로나19 때문에 예배당에 모이지 못하지만 있는 곳에서, 각자 있는 곳에서 내가 예배 드리지만 마음은 주께 있다는 것을 즉 말해서 물이OO 헌금은 반드시 드리게 되어 있거든, 마음, 물질이 있는 곳에 마음이 있다 이거야. 이 재물을 마모나라고 합니다. 주인이란 뜻입니다. 의지하다라는 뜻입니다. 믿는 것이라 라는 뜻입니다.

나는 완전히 주님께, 내가 드려 주님을 믿고 주님을 의지하고 주님이 나의 주인이시다. 재물이 있는 곳에 네 마음이 있다. 근데 두 주인을 섬기지 마라. 재물을 섬기지 마라. 할 때도 바로 마모나라 했다 이 말이야. 우리, 그래서 여러분이 반드시 예배당에 못가고 또는 온라인들 통해서 드린다 할지라도 오히려 더! 더! 더! 따불로 해서, 더 해서 천원 돼서 말고 2천원 이 도 5천원 하지 말고 만원 더 해서 주님이 고통당할 때, 내가 헐벗을 때, 굶주렸을 때, 목마를 때, 병들었을 때, 아픔 때, 나그네 되었을 때, 병들었을 때, 나를 돌본 일이 있느냐? 너는 나가서 마귀와 그 사자들에게 예비된 불못에 들어가라 하는 주님의 불만과 꾸지람 받지 마시도록.

그래서 우리 성락교인들은요. 우리 베뢰아 사람들은 하세요, 여러분 어려워도 하십시오. 교회까지 오는 교통비를 절약했다고 기뻐하지 마시고 그걸 다 쓰세요. 해서 교회에 더 도움이 되도록 교회는 예수의 몸이요 교회의 머리는 주님이라고 했습니다. 그렇게 하시기를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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