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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그리고 얼음
2019년 09월 16일 (월) 15:28:18 김희종 어린이선교사 tirzahtrust@hanmail.net

김희종 어린이 선교사

   
▲ 김희종 어린이 선교사

30여년 간 어린이들에게 말씀을 전해온 어린이 전문 사역자로, 세상의 모든 학문이 하나님께 속하였음을 가르쳐 이 시대에 하나님의 사람들이 하나님의 사명을 감당하는 증인이 되게 하기 위해 우리가 배우는 학교 교육의 내용과 말씀 속에 포함되어 있는 내용을 통일성 있게 결합한 디르사 성경적 통합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했습니다.

하늘과 땅, 바다 그리고 내 몸에도 흐르고 있지요. 그래서 물은 온 세상을 덮어 있다고 말하지요. 흥겨운 노래가 귀로 들어오면 내 몸은 흔들흔들 리듬을 타고 춤을 추게 되죠. 그래서 온종일 친구들과 신나게 지낸 내 마음도 엄마에게까지 즐겁게 흘러가 날 맞이하는 활짝 핀 얼굴로 퇴근 길 아빠를 맞이하는 일등 아가씨가 되지요.

찌뿌둥한 친구와 다툰 날에는 보이지 않은 내 마음을 아빠와 함께 서로 주고받은 것처럼 웃음기 없는 표정이 옮겨졌나 오히려 날 주눅 들게 만들어주죠. 온 세상 사람들 몸 안에 있는 이야기들은 몸속에 물을 타고 마음과 마음으로 이어지며 세상 끝까지 가도록 하셨나 봐요. 그래서 말씀이신 하나님은 온 세상 물 위에 계시는 분인 셈이죠.

   
 

달콤한 아이스크림이 내 입에서 기분 좋게 녹아내리듯 예수님 말씀 내 귀로 쏘-옥 들어온 날은 울퉁불퉁 심술스러웠던 내 마음이 예수님 사랑으로 순하게 내려앉기도 하지요. 언제나 대장 되려 차갑고 딱딱한 얼음 덩어리를 방망이로 곱고 잘게 깨트려 시원한 빙수를 만들어 먹을 수 있듯 고집 피우는 내 마음을 엄마 회초리로 억지로 깨트려지게도 하시지만 이기고 싶은 욕심쟁이 내 마음은 다시 제자리로 돌아가고 말죠. 예수님 사랑의 물 내 마음에 흘러와야 진짜 대장 예수님 마음으로 내 마음을 이겨주시죠.

아빠 엄마 서로의 마음 얼음 같이 꽁꽁 묶어놓으면 온 집안이 겨울바람처럼 차가워지죠. 사랑의 하나님 제각기 받은 보물 서로 사랑 예수님 말씀 감추어 두셨다가 옹달샘처럼 시원한 물처럼 나누게 하시죠. 항아리 같은 사람들의 마음에 맹물 부으라 말씀하시고 포도주처럼 달콤하고 향긋한 마음 만들어 주시는 예수님 말씀은 놀라운 힘과 지혜지요.

미운사람 고운사람 차별 없이 예수님 말씀 사랑의 물로 들어가시어 예수님 사랑 믿은 사람은 모두 다 하늘나라 아이 되라 깨끗이 씻어주는 신기한 하늘 물이죠. 우리 감사 마음 냄비에 물이 끓으면 오물오물 물방울들이 하늘 위로 올라가듯이 십자가 올라가신 예수님 마음 내 몸에 감사마음 만들어 하나님 자랑 높여주시죠.

십자가 위로 올라가셨던 예수님 몸 사랑의 물이 되시어 우리 몸 사랑의 물로 바꾸어 주셨죠. 서로 사랑 예수님 명령 사랑의 물속에 가득 넣으시고 우리 몸에 서로사랑 명령 지키게 하신 거예요. 하늘과 바다 산과 들에도 흐르고 있는 사랑의 물 예수님 말씀은 우리 가족 모두의 몸에도 흐르고 있다 하신 거예요.

주렁주렁 열매 맺는 나무의 깊이 박힌 뿌리로부터 꽃잎 속까지 모두는 예수님 명령 따라 하늘사랑 흐르고 있는 거예요. 온 세계사람 한 마음 예수님 사랑으로 흐르게 하여 하늘가는 배 띄우시려는 하나님의 수고이시죠. 하늘사랑 예수님 마음 땅의 사람 우리 마음 합하시어 예수님만 머리 되시고 우리 마음 몸이 되어 하나님 나라 사람 만들어주신 거예요.

머리되신 예수님 마음으로 하늘사람 빚어주는 교회 물 예수님 몸 세워가는 사랑의 말씀의 물이지요.

성경으로 배우기 : 시편 147:18 요한복음 4:10-14, 7:8; 로마서 8:39 디모데전서 2:5

< 물의 물리적․화학적 특징(상태 변화) >

   
 

물은 얼면 얼음(고체)이 되고, 녹으면 물(액체)이 되어 세상 끝까지 가기도 하고 물에 열을 가하면 수증기(기체)가 되어 하늘로 올라가기도 한다. 그뿐만 아니라 주변 온도를 흡수하기도 제공도 하며 얼마나 힘센지 탱크를 만드는 무쇠 솥도 깨트리기도 하고 일정한 열을 유지시켜주기 위한 열 완충제로 작용하기도 한다. 마찬가지로 사람의 몸에 70~80%의 물로 채워진 우리 몸 안에 생명수 되신 예수님 말씀은 기뻐하기도 성내기도 하며 슬픔과 즐거움을 만드시느라 쉬지 않고 움직이신다. 예수님의 말씀은 평강의 물로 우리 몸을 평강으로 만들어내시는 신기한 사랑의 물이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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