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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 세이연>, ‘일곱 영’ 문제도 조작하였다
필자가 ‘일곱 영’을 ‘성령’이 아니라고 했다는 <미주 세이연>의 주장도 조작이다
2018년 12월 26일 (수) 09:57:21 진용식 목사 jin-bible@hanmail.net

진용식 목사(세계한인기독교 이단대책연합회 회장)

   
▲ 진용식 목사

서론 : <미주 세이연> 11명의 상임위원들은 이단 조작자들인가?

<미주 세이연>이 쓴 필자에 대한 보고서를 보면, 필자를 이단으로 만들기 위하여 두 가지 거짓말을 하였다. 첫째는 하지 않은 말을 "했다"고 하는 거짓말이요, 둘째는 한 말도 "하지 않았다"고 하는 거짓말이다. 한 마디로 조작하여 필자를 이단으로 규정하였다.
   물론 11명의 상임위원들 모두 알고도 이 거짓에 참여했다고 보지 않는다. 그러나 이제는 알게 되었으니 진실을 말해야 할 것이다. 그냥 있으면, 그것 자체가 죄가 되고 참여자가 된다. 그냥 침묵해서 넘어갈 수 있는 문제가 아님도 알 것이다. 듣기로는 이 글을 쓴 사람들(소위원들)이 비록 지금은 이렇게 가만히 있지만, 곧 진용식 목사를 쓰러트릴 결정적 자료를 제시하겠다고들 한다고 들었다.

혹 나중에 다른 문제에 있어 설령 그런 자료가 나온다고 해도, 그것과 필자가 지금까지 밝혀온 그들의 조작은 별개의 문제이다. 필자가 앞서 밝힌 문제들에 대한 진실 여부는 따로 밝혀져야 할 것이다. 그렇지 않으면, 필자는 <미주 세이연> 11명의 상임위원들을 이단연구가가 아니라 이단 조작자라고 할 수밖에 없다.

멀쩡한 사람을 조작하여 이단으로 만드는 이단연구가는 이단보다 더 악한 사람이다. 비록 한국교회가 모두 공분하고 있는 신천지나 통일교 같은 이단을 비판한다고 하여도 거짓과 조작으로 하면 안 된다. 하물며 한국교회 이단을 막는데 일조를 한 필자까지 이단으로 만들기 위하여 조작했다면 그것은 더욱 용납할 수 없는 죄일 것이다. 필자까지 조작하여 이단으로 만든 저들이 했다는 과거 이단 연구는 바르게 하였는지 의심하지 않을 수 없다.

필자는 <미주 세이연> 개개인 또는 교단의 연구까지 살펴 조작된 이단연구를 하나씩 밝힐 것이다. 저들은 삼위일체 문제를 비롯하여 ‘미가엘 문제’와 ‘백마탄 자’, ‘24장로 문제’ 등을 조작하여 필자를 이단으로 규정하였기 때문이다.

만일 <미주 세이연>이 조작하지 않았다면 아닌 그 근거를 제시해야 할 것이고, 조작했다면 사과하고 회개해야 할 것이다. 그래야 한국교회는 저들의 이단연구를 신뢰할 것이고 이단들도 저들을 두려워할 것이다.

저들이 한 이단연구가 100 또는 1000이라고 하여도, 그 중에 하나라도 조작하여 누구를 이단으로 해서는 안 된다. 조작은 잘못된 평가보다 오히려 더 악하다. 왜냐하면 잘못된 평가에는 주관적 진실은 있다. 그러나 조작과 거짓은 의도적으로 한 짓으로 아무리 많은 비난과 정죄를 해도 지나치지 않는다. 그런데 놀랍게도 <미주 세이연>의 필자에 대한 보고서를 보면 거의 전체가 조작되고 왜곡된 내용으로 되어있다. 이러한 사실을 밝혔음에도 불구하고, 아무런 대꾸도 없이 그 거짓 보고서를 그대로 인터넷에 올려놓고 버티고 있는 <미주 세이연> 11명의 상임위원들은 거듭난 양심을 가졌는지 의심이 간다.

이제 본 글에서는 ‘일곱 영 문제’를 통하여 저들의 또 다른 조작과 왜곡을 밝히려고 한다. 필자는 저들이 사과하고 회개할 때까지 조작과 왜곡을 계속 밝혀갈 것이다.

본론 : <미주 세이연>일곱 영 문제에서도 조작과 거짓에 의하여 필자를 이단으로 만들었다. 

1. <미주세이연>은 필자가 ‘일곱 영’을 성령이라고 해석하지 않았다고 조작하였다.

<미주 세이연>은 필자가 ‘일곱 영’을 ‘성령’이라고 해석하지 않고 ‘일곱 교회’라고 했기 때문에 이단이라고 하였다. 이들의 9월 20일 보고서를 직접 보자.

7. 일곱 영과 일곱 촛대와 일곱 눈에 대한 혼돈 (계시록 27. 계4:5)

* 진용식의 주장
1) 일곱 영은 일곱 촛대이다.
2) 일곱 영은 일곱 등불이라 했다.
3) 일곱 영은 일곱 눈이라고 했다.
4) 일곱 눈은 말씀의 은사이다.
5) 말씀을 받고 전하는 은사가 있는 교회가 일곱 영이다? 

* 비 판
일곱 영은 주님께로부터 온 세상에 보냄을 받은 일곱 눈으로서 성령을 말씀하신다.
일곱 영이신 성령과 일곱 금 촛대로서 교회와는 전혀 다르다. 말씀의 은사와 일곱 눈도 전혀 상관이 없다. 일곱 눈은 어린양에게 있는 눈으로 모든 것을 통찰하시는 것을 상징하는 것이지 말씀의 은사와는 상관이 없다. 또한 일곱 영과 일곱 눈도 같은 것이 아니다. 

즉 ‘일곱 영’은 성령인데 필자가 그것을 성령이라고 해석하지 않고 ‘일곱 교회’라고 해석했다는 것이고 그래서 이단성이 있다는 주장이다. 과연 그러한가? 우선 이 또한 조작으로부터 시작했다. 이들이 제시한 필자의 강의안 계시록27에서, 필자는 ‘일곱 영’을 ‘성령’이라고 분명히 밝혔다. 필자의 강의 안을 확인해보자.

필자는 “B. 일곱 영은 성령을 의미한다. 1. 일곱 영은 교회에 역사 하시는 성령을 의미한다. 2. 교회는 하나님의 영이 역사해야 한다.”라고 선명하게 밝혔다. <미주 세이연>은 필자가 ‘일곱 영’을 ‘성령’이라고 명확하게 해석한 것을 보고도 다른 곳에서 꼬투리 잡아 위와 같이 비판한 것이다. 즉 저들은 한 말을 안 한 것으로 조작하여 규정하였다. 필자가 ‘일곱 영’을 성령이라고 하지 않았으니 이단성이 있다는 주장 자체가 거짓말이요 조작이란 점에서, 저들의 비판은 참조해 볼 가치조차 없게 되었다.

2. 그렇다면 <미주 세이연>의 주장처럼 ‘일곱 영’을 성령이라고 하지 않고 ‘일곱 교회’라고 해석하면 과연 이단인가?

계시록의 ‘일곱 영’은 학자들에 따라서 여러 가지로 해석 되었다. 감리교회목원대학교의 이광진 교수는 ‘일곱 영’을 ‘성령’이라고 해석하지 않고 ‘천사’로 해석하였다. “요한계시록에서 ‘일곱 영’은 일곱 천사를 말하는 것으로 볼 수 있다”(이광진, 요한계시록 주석, p.83)라고 하였다. ‘일곱 영’을 ‘성령’이라고 해석하지 않고 ‘일곱 천사’라고 해석했다고 해서 이단성이 있다고 말 할 수 없다. 어느 학자도 그것을 이단이라고 말하지 않는다. 만일 <미주 세이연>의 방식대로 한다면 이광진 교수 또한 이단으로 규정되어야 할 대상이다.

그러나 필자는 ‘일곱 영’을 ‘성령’으로 해석하였다. 그리고 계시록 1:20에서 ‘일곱 촛대’를 ‘일곱 교회’라고 해석 되어 있기 때문에, 일곱 등불이라고 하는 ‘일곱 영’(계 4:5)도 일곱 교회라고 할 수 있다고 하였다. 이러한 필자의 해석에 대하여 <미주 세이연>은 “일곱 영이신 성령과 일곱 금 촛대로서 교회와는 전혀 다르다.”(9월 20일 보고서)라고 하였다.

이러한 주장은 누구의 해석이며 무엇을 근거로 한 정죄인지 모르겠다. 오히려 이 해석이 엉터리이다. 많은 학자들은 ‘일곱 금 촛대’가 성막의 일곱 등대로서 ‘일곱 교회’를 말하며(계 1:20), 성막의 ‘일곱 등대’를 ‘일곱 영’(계 4:5)이라고 했다고 하였다. 먼저 일곱 교회인 일곱 촛대(계 1:20)가 성막의 등대라고 하는 학자들의 해석들을 확인해보자.

1) 고신 신대원 변종길 교수의 주장부터 보자.

“요한은 이 음성을 듣고 보려고 몸을 돌이킬 때에 ‘일곱 금 촛대’를 보았다.(12절) 여기서 ‘촛대’라고 번역되어 있는 단어(뤼크니아)는 원래 ‘등대’를 의미한다. 이스라엘 성막에는 일곱 등잔을 가진 한 개의 등잔이 있었다.(출25:31-40) 이 등대는 올리브기름(감람유)을 사용한다. 따라서 ‘촛대’ 라는 번역은 오역이라고 할 수 있다. 요한은 여기서 일곱 개의 금 등대들을 보았다.” (변종길, 요한계시록 주석, p.56)라고 하였다.

2) 고 원세호 목사의 주장을 보자.

<미주 세이연> 상임위원인 이태경 장로의 장인이신 침례교 원세호 목사도 “촛대가 계시록에 관계되는 것은 5회이며 이 촛대는 [뤼크니아]로서 등대(마 5:15, 막 4:21, 눅 8:16)로서 구약성경 성막등대로 27회나 사용되었으며 히 9:2에도 등대로 사용됨으로서 7촛대는 7등대이며 이는 구약 성막 안에 있는 7가지 등대의 예표된 모형이라 할 수 있다.”(원세호, 요한계시록주석, p.96)라고 하였다.

이렇게 ‘일곱 교회’인 ‘일곱 촛대’가 성막의 일곱 등대라는 것이 여러 학자들의 해석이다. 그리고 계시록 4:5의 ‘일곱 영’인 ‘일곱 등불’도 ‘일곱 촛대’와 같은 성막의 ‘일곱 등대’라고 학자들은 해석한다.

3) 박윤선 박사의 주장을 보자.

박윤선 박사는 주장하기를 “일곱 등불. 이것은 구약의 성막에 있는 등불의 시설과 같다. 성막에는 지성소(보좌)가 있고 지성소 전면에 일곱 등불이 있다. 그처럼 계시록에서도 하나님의 보좌 앞에 ‘일곱 등불’이 있다고 한다.” (박윤선, 요한계시록, p.118)라고 하였다.

고신 신대원 변종길 교수는 “성령을 ‘일곱 영’이라고 표현한 것은 앞에서 설명한 바와 같이 성소 안에 있는 일곱 등잔에서 기인한 것이다.”(변종길, 요한계시록 주석, p.104)라고 하였다. 학자들의 해석을 종합 해보면 결국 ‘일곱 촛대’= ‘일곱 등불’=‘일곱 영’=‘일곱 교회’가 다 같은 내용이라고 말하고 있다.(계 1:20, 4:5) 따라서 필자가 ‘일곱 영’이 성령이지만 ‘일곱 촛대’로서 ‘일곱 교회’라고 할 수 있다고 해석한 것은 지극히 성경적인 해석이며 신학적으로 전혀 문제가 없는 해석이다. 이는 성령께서 함께하시는 교회가 진정한 교회라는 의미이다. “네가 본 것은 내 오른손의 일곱별의 비밀과 또 일곱 금 촛대라 일곱별은 일곱 교회의 사자요 일곱 촛대는 일곱 교회니라”(계 1:20)

3. ‘일곱 눈’을 ‘말씀의 은사’라고 해석하면 이단인가?

필자가 일곱 영은 일곱 눈이며 일곱 눈은 ‘말씀의 은사’를 말하는 것이라고 해석했더니 <미주 세이연>은 다음과 같이 비판하였다. “일곱 눈은 어린양에게 있는 눈으로 모든 것을 통찰하시는 것을 상징하는 것이지 말씀의 은사와는 상관이 없다. 또한 일곱 영과 일곱 눈도 같은 것이 아니다.”(9월 20일 보고서)라고 하였다.

먼저 일곱 영과 일곱 눈은 같은 것이 아니라고 한 <미주 세이연>의 주장은 맞는 것일까? 성경으로 확인해보자 성경은 분명하게 “내가 또 보니 보좌와 네 생물과 장로들 사이에 어린 양이 섰는데 일찍 죽임을 당한 것 같더라 일곱 뿔과 일곱 눈이 있으니 이 눈은 온 땅에 보내심을 입은 하나님의 일곱 영이더라”(계 5:6)라고 하였다. <미주 세이연>은 성경을 부인한 것이 되고 말았다. 필자를 억지로 비판하고 이단을 만들려는 더러운 욕망에 사로잡혀 결국 저들은 성경을 부인하는 꼴이 되고 말았다. 필자가 ‘일곱 눈’이 ‘일곱 영’이라고 한 것은 성경 말씀을 근거해서 말한 것이다.

두 번째로 ‘일곱 눈’을 ‘말씀의 은사’라고 해석한 문제이다. <미주 세이연>은 “일곱 눈은 어린양에게 있는 눈으로 모든 것을 통찰하시는 것을 상징하는 것이지 말씀의 은사와는 상관이 없다.”(9 월20일 보고서)라고 하였다. 이들의 주장처럼 ‘일곱 눈’을 ‘말씀의 은사’라고 한 것은 잘못된 해석일까?

이 문제에 대한 학자들의 견해를 살펴보자. 매튜헨리는 “그는 보좌 앞에 일곱 등불 켠 것을 보았다.(5절). 이것은 성령의 갖가지 은사와 은혜 및 역사이다.” (매튜헨리, 신약주석, p.1426)라고 하였다. 매튜헨리는 ‘일곱 영’을 성령의 ‘은사와 역사’라고 해석하였다. 그러면 ‘일곱 눈’은 어떤 은사라고 해석 했을까? 매튜헨리는 일곱 눈에 대하여 “그분은 ‘일곱 뿔과 일곱 눈이 있는 어린 양’으로 나타나신다. 하나님의 뜻을 모두 실행에 옮길 힘과 그것을 모두 이해할 온전한 지혜가 있다는 말이다.”(매튜헨리, 신약주석, p.1427) 라고 하였다. ‘하나님의 뜻에 대한 온전한 지혜’ 라고 한 것은 말씀의 은사를 말하는 것이다.

박윤선 박사도 일곱 영을 성령의 은사라고 하였다. “‘일곱 영’이란 뜻은,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완전수의 은사들을 부어주시는 하나님의 은혜의 신을 가리킨다고 하였으니 (사 11:2), 가장 이연한 해석이다.”(박윤선, 요한계시록주석, p.46) ‘일곱 영’을 ‘은사들을 부어주시는 은혜의 신’이라고 하였다. 이어서 ‘일곱 눈’에 대하여 박윤선 박사는 “일곱 눈. 슥 3:9, 4:10 참조. 이것은 이 아래 문구대로 보아서 성령님을 상징하는 것이다. 성령님께서는 거룩하신 하나님과 동행 하실 뿐 아니라. 역시 성자님과 동행하신다.(사 11:2, 4:1), 성자님께서 승천 하신 후에는. 성령님을 특수한 방식으로 보내시어(행 2장) 자기를 증거케 하셨으니, 본 절의 말은 이점을 가리킨다.(요 14:26, 15:26, 16:8, 13-15)”(박윤선, 요한계시록 주석, p.139)라고 하였다. ‘일곱 눈’이 ‘성령의 은사로 자기를 증거케 하신 것’이라고 한 것은 ‘말씀의 은사’를 가리키는 것이다. 특히 인용한 성구들이 말씀의 은사들을 말하고 있는 것으로 보아 ‘일곱 눈’을 성령의 은사 중에서 말씀의 은사를 말하고 있는 것이 분명하다. ‘일곱 눈’을 ‘말씀의 은사’라고 해석했다고 하여 필자를 이단이라고 한 <미주세이연>은 매튜헨리와 박윤선 박사까지도 이단으로 규정하는 용기와 진실(?)을 가졌는지 지켜보겠다.

결론 : <미주 세이연>의 11명의 상임위원들은 이단을 연구하는 자들이 아니라 이단 조작자들임이 드러났다.

필자를 이단으로 규정한 이인규 씨, 박형택 목사, 김성한 목사를 포함한 <미주 세이연> 상임위원 11명은 이단을 조작하는 큰 악을 저질렀다. ‘일곱 영’ , ‘일곱 눈’이 ‘말씀의 은사’나 ‘일곱 교회’로 해석한다고 해서 이단이라고 결코 할 수 없음도 선명하게 드러났다. 많은 학자들이 다양한 해석들을 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미주 세이연>은 단어 하나, 자구 하나를 트집 잡아 이단으로 규정하고, 안 되면 거짓으로 조작을 하여 이단으로 만드는 이단 조작의 행위를 하였다.

필자는 앞으로도 계속하여 필자 문제만이 아니라 다른 이단 연구에서도 이들이 조작한 실태를 밝혀 나갈 것이다. 이러한 이단 조작자들은 한국 교회에서 사라져야 한다. 이단 조작자들은 이단보다 더 악한 자들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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