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상홍 , 신천지
전체기사 | 상담제보 | 후원신청 | 배너달기
> 뉴스 > 교계·선교 > 명성세습
       
김수원 목사 노회장 승계, 절차 바로 잡은 결의!
세반연, 동남노회 75차 정기노회 논평, 명성치리 촉구
2018년 10월 31일 (수) 17:09:21 양봉식 기자 sunyang@amennews.com

<교회와신앙> 양봉식 기자교회세습반대연합(공동대표:김동호· 백종국· 오세택; 이하 세반연)은 서울동남노회 75회 정기노회에 대한 ‘교회세습반대운동연대 논평’을 내고 “서울동남노회는 갈등을 멈추고 명성교회를 치리하라”고 촉구했다.

   
교회새습반대운동연대와 명성교회정상화위원회, 장신대총학생회가 동남노회가 열리는 올림픽파트텔 입구에서 노화정상화를 호소하는 피켓을 들고 시위하고 있다

10월 30일 서울동남노회 정기총회가 열리는 올림픽파크텔 입구에서 서울동남노회 정상화를 촉구하는 시위를 한 바 있는 세반연은 논평에서 김수원 목사의 노회장직 승계에 대해 “본래의 절차를 바로잡은 결의였으며, 이로써 명성교회 불법세습이 정의롭게 치리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또한 정상화가 회복되기를 호소하였음에도 불구하고 노회가 파행을 겪은 것에 대해 “일부 노회원들은 명성교회 세습 불가라는 총회 결정을 수의하는 절차는 뒤로하고 소란으로 회의 질서를 마비시켰다”며 “이번 노회의 의장이자 명성교회 세습 가결에 일조했던 전 노회장 고대근 목사는 노회원들의 동의 없이 산회를 선언하였으며, 일부 노회원들은 서울 동남노회정상화를 위한 비상대책위원회 측의 회의 재개를 방해하면서 회의장은 아수라장이 되었다”고 지적했다.

세반연은 “서울동남노회는 세워진 김수원 노회장, 김동흠·어기식 부노회장을 중심으로 노회 질서를 회복하고, 예장통합총회에 소속한 노회로서 총회의 결정을 수의하여 명성교회에 대한 적법한 조치를 취해야 한다”며 “불법으로 파행된 노회를 바로잡아 공의로운 서울동남노회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양봉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교회와신앙(http://www.ame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최근 많이 본 기사
장재형 씨의 올리벳大 '수천만 달
이재록측, 교계 언론사 등 전방위
‘속죄’ 문제, <미주 세이연>에
<미주 세이연>이 제기한 계시 문
“김기동 씨는 성락교회 감독 지위
순풍 부는 성락교회 개혁측에 대한
콩고자유대학 핵심 문제는 '소유권
   <교회와신앙>소개걸어온길만드는 사람들광고안내후원안내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주)한국교회문화사  /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아01814  /  등록일자 2011년 10월 28일 / 발행일 2011년 10월 28일
제호 : 교회와신앙  /  발행인 : 장경덕 /  편집인 : 최삼경  /  청소년보호책임자 : 양봉식
서울 종로구 대학로 19, 303호 (연지동, 한국기독교회관)  /  Tel 02-747-1117 Fax 02-747-7590
E-mail : webmaster@amennews.com
Copyright 2005 교회와신앙.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amen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