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상홍 , 신천지
전체기사 | 상담제보 | 후원신청 | 배너달기
> 뉴스 > 교계·선교 > 명성세습
       
명성세습 철회 위한 ‘마지막’ 기도회
세습철회 예장연대 8월 6일 오후7시 100주년기념관에서
2018년 07월 16일 (월) 16:14:09 교회와신앙 webmaster@amennews.com
   
 

<교회와신앙>】 명성교회 김삼환-김하나 불법 세습 철회를 위한 ‘마지막’ 기도회가 오는 8월 6일 오후 7시 서울 종로5가에 위치한 한국교회 100주년 기념관 소강당에서 열린다. ‘명성교회 세습철회를 위한 예장연대’ 주최로 열리는 이번 기도회는 ‘총회재판국의 공정재판을 위한 마지막 기도회’라는 주제로 개최되며, 이번 기도회에 설교를 이수영 목사(새문안교회 은퇴목사)가 맡는다.

예장통합은 지난 2013년(98회 총회) 소위 세습금지법으로 통칭되는 ‘목회대물림금지’법을 헌법으로 세웠다. 참석인원 1,033명 중 870표의 압도적인 차이로 세습금지법을 통과시킨 것이다. 그 헌법 내용은 제2편 28조 6항에 ‘해당 교회에서 사임(사직) 또는 은퇴하는 위임(담임) 목사의 배우자 및 직계비속과 그 직계비속의 배우자를 청빙할 수 없다’고 했다. 또한 ‘해당교회 시무 장로의 배우자 및 직계비속과 그 직계비속의 배우자도 청빙할 수 없다’고 한 것이다. 즉 담임목사와 시무장로로 인한 세습은 불법이라는 말이다.

그런데 명성교회는 2017년 2월 김삼환 목사 아들인 ‘김하나 목사 청빙안’을 고덕시찰회를 거쳐 서울동남노회에 정식 안으로 제출했다. 명성교회는 청빙위원회를 열고 김하나 목사 청빙안을 결국 결의하고 말았다.

명성교회 김삼환-김하나 부자 불법 세습 문제와 관련해 각계 기관에서 성명서 발표 등 반대 목소리를 내왔다. 이번엔 명성교회 세습철회를 위한 예장연대가 총회재판국의 공정한 재판을 위한 기도회를 연 것이다.

명성교회 세습철회를 위한 예장연대에 속한 단체는 아래와 같다.
<건강한 교회를 위한 목회자 협의회>
<교회개혁 예장목회자연대>
<명성교회 세습반대를 위한 신학생 연대>
<명성교회 세습철회와 교회개혁을 위한 장신대 교수 모임>
<명성교회 정상화위원회>
<(사)한국기독교사회발전협회>
<서울동남노회 정상화를 위한 비상대책위원회>
<숭실대 김삼환이사장퇴진운동본부>
<열린신학바른목회 실천회>
<일하는 예수회>
<장신대 신대원 목연과 학우회>
<장신대 신대원신학과 학우회>
<장신대 총학생회>
<통합목회자연대>

 

 

교회와신앙의 다른기사 보기  
ⓒ 교회와신앙(http://www.ame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최근 많이 본 기사
“은혜로교회(신옥주)는 와해되어야
이재록측, 교계 언론사 등 전방위
진보단체, 한동대 설립 정체성 흔
<미주 세이연>이 제기한 계시 문
순풍 부는 성락교회 개혁측에 대한
“김기동 씨는 성락교회 감독 지위
<미주 세이연>이 제기한 미가엘
   <교회와신앙>소개걸어온길만드는 사람들광고안내후원안내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주)한국교회문화사  /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아01814  /  등록일자 2011년 10월 28일 / 발행일 2011년 10월 28일
제호 : 교회와신앙  /  발행인 : 장경덕 /  편집인 : 최삼경  /  청소년보호책임자 : 양봉식
서울 종로구 대학로 19, 303호 (연지동, 한국기독교회관)  /  Tel 02-747-1117 Fax 02-747-7590
E-mail : webmaster@amennews.com
Copyright 2005 교회와신앙.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amen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