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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한양대 목회자 영성 세미나 개최
9/17부터 2박3일 한양대 다솜채플에서
2018년 07월 10일 (화) 10:34:23 교회와신앙 webmaster@amennews.com

<교회와신앙> 】 한양대학교회, 한양대 교목실 주관 2018년 한양대학교 목회자 영성 세미나가 오는 9월 17일부터 19일까지(2박3일) 한양대학교 다솜 채플에서 ‘하나님을 만나는 통로’라는 주제로 개최된다. 목사, 전도사, 신학생을 대상으로 참가 인원은 선착순 50명으로 한정된다. 참가비는 10만원으로 숙박, 식사, 교재 등이 제공된다.

주제 강의와 강사는 ‘영성과 설교’(김기석 청파교회), ‘영적 성장이란 무엇인가?(함의와 진정성)’(유해룡 장신대), ‘영성지도’(이강학 횃불트리니티신학대학원), ‘영성과 목회(교회력, 성서일과 렉시오디비나, 성만찬)’(한석문 해운대교회), ‘영성과 찬송’(이천진 한양대학교) 등이다.

   
▲ 한양대 다솜 채플

주최측은 “한국교회는 하나님 나라의 확장이 아닌, 교회의 확장을 위해 전념해왔지만, 교회는 축소되고 사회로부터 존경과 신뢰를 상실하게 되었다”며 “다시 전통으로 돌아가 깊은 뿌리를 내려야 한다”고 취지를 설명했다.

한양대학교는 ‘사랑의 실천’이라는 건학 이념으로 지난 1939년에 세워졌으며, 교목실과 대학교회를 통해 하나님 나라 확장에 힘을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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