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상홍 , 신천지
전체기사 | 상담제보 | 후원신청 | 배너달기
> 뉴스 > 이단&이슈 > 이재록(만민중앙교회) | 한컷뉴스
       
이재록, 근본 '신' 반열에 오르다
신 자처한 설교 음성 파일 유튜브 공개(2)
2018년 05월 28일 (월) 16:49:18 장운철 기자 kofkings@amennews.com

<교회와신앙> 장운철 기자】

이재록 씨 ‘자칭 신’ 유튜브 음성 파일
https://www.youtube.com/watch?v=uxHSmmAzntc&feature=youtu.be

연일 보도되고 있는 ‘이재록 자칭 신 발언’이 충격을 주고 있다. 본 (<교회와신앙>www.amennews.com)은 이재록 씨의 신격화 발언에 대해서 계속 보도해 왔다. 그의 신격화 발언 주요 내용은 아래와 같다.
 

   

▲이재록 씨는 다수의 여신도 성폭행 혐의로 지난 5월 3일(2018년) 범정 구속됐다.
(사진출처-연합뉴스 갈무리)

- 나는 원죄와 자범죄가 없어져 버렸다.
- 해, 달 속에, 빛 속에 나와 주님이 함께 있다.
- 주님과 나는 하나이기 때문에 해, 달, 빛 속에 넣어서 세상에 공포하였다.
- 선지자들, 주님의 제자들도 나를 보면 목례한다.
- 하나님 좌편에 앉을 수 있는 권세를 주셨다.
- 주님의 무한 권능을 나에게 주셨다.

위의 것은 지난 1998년-1999년에 있었던 이재록 씨의 설교 중에 있었던 내용들이었다. 이러한 자칭 신격화 발언들이 20년이 지난 최근에 와서도 변하지 않고 그대로 드러나고 있다는 점이다.

기자는 지난 5월 8일(2018년) “내가 자칭 하나님이 되면 교회를 떠나시오”라는 제목의 기사(http://www.amen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6323)에서 여전히 변하지 않은 이재록 자칭 신격화 발언들을 보도한 바 있다. 지난 해(2017년) 핵심 신도 교육 현장 녹음 파일을 입수한 기자는 더욱 노골화 되고 있는 이재록 자칭 신격화 발언들을 확인할 수 있었다. 그 핵심 내용은 아래와 같다.

- 예수님이 나를 ‘주님’이라고 불렀다.
- 나에게 죄사함의 권능이 있다.

한편, 이재록 씨는 자신의 개인 인터넷 사이트를 통해 “만약에 제가 자칭 하나님이 되면 여러분 전부 저를 매도하고 교회를 떠나십시오‘라고 주장한 바 있다(http://www.drlee.or.kr/korean/03_multimedia/serial.asp?sid=confession&XAct=view&idx=202&page=8&sp1=&ss1=&ob=&sb=). 자신은 신격화 발언을 하지 않았고 또 그렇게 할 이유가 없다는 식의 내용이다. 과연 그런가? 이재록 씨는 자신의 신격화 발언의 내용을 모르는 것일까, 아니면 그 발언들의 의미를 모른다는 것일까?

기자는 지난 5월 8일 자에 이어 계속해서 ‘이재록 자칭 신 발언’ 파일을 공개한다. 파일 내용은 지난 번과 동일하게 진행된다. 소위 영안이 열렸다는 신도가 무엇인가 보고 들었다는 것을 기록하여 이재록 씨에게 전달한다. 그러면 그의 측근 여신도가 그 내용을 읽는다. 내용을 듣던 중간에 이재록 씨가 그 내용에 대해 멘트를 다는 형식이다. 살펴보자.

* 해, 달 속에 내가 있다.

이재록 씨는 여전히 ‘해, 달 속에서 자신을 볼 수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도대체 해, 달 속에서 이재록 씨를 본다는 게 무슨 의미일까? 이재록 씨 스스로 그 의미를 설명하고 있다. 언젠가 외국에서(열왕들이라고 표현함) 몇 조 단위 이상의 돈이 들어오게 될 것이고, 그때가 되면 이재록 자신은 100% 부활체로 변형이 된다고 한다. 그러한 것을 믿지 못할까봐 증명이라도 하듯 자신을 해와 달 속에 넣었다는 것이다. 따라서 언제 어디서든지 해와 달을 보면 이재록 자신을 볼 수 있게 된다는 의미다. 그의 발언을 직접 들어보자.

“이제 100%다 되면 부활체가 되고. 재창조의 권능이 임하고 부활체가 되고. 이런 과정이 남았는데, 저도 참 궁금해요. 오늘이냐, 내일이냐.”

“앞으로 우리가 열왕들을 통해서 돈이, 자금이 들어와서 세계를 이룰 수 있는, 이러한 때를 만들어 가야 하니까. 그래서 그 과정을 준비하고 있는 거에요. 열왕들을 통해서 돈이 들어오면 이런 거 몇 조원 이런 게 문제가 아니고, 어마어마한 돈들이 들어와야..”

“그럴 때가 와요. 그럴 때가 여러분이 믿을 만한 증거들로 달 속에 집어 놓으신 거고, 해 속에 집어 놓으신 거고.”


해와 달 속에 자신이 들어 있다는 발언은 20년 전이나 지금이나 여전하다. 하나님께서 크신 일을 하기 위한 증거로 그 일을 행했다는 것이다. 따라서 하나님의 어떠함을 알기 위해서는 해와 달 속에 들어 있는 자신의 모습을 보면 된다는 식이다. 과연 그럴까? 아래 달의 사진을 살펴보자. 이재록 씨의 모습이 보이는가? 어디, 어떤 모양이 이재록 씨인가? 믿음이 있는 사람 눈에만 보인다고 할 것인가? 그때의 믿음은 무엇을 말하는가. 예수님에 대한 믿음인가, 아니면 이재록에 대한 믿음인가. 혹, 아래의 사진이 아닌 다른 ‘달’ 사진을 봐야 이재록의 모습이 보인다고 할 것인가. 그 말도 변명이 되지 못한다. 지구의 공전과 달의 자전 속도가 동일하기 때문에 달의 사진은 언제나 동일하기 때문이다. 다시 한 번 아래 사진을 자세히 살펴보자. 이재록 씨의 모습이 어디에 보이는가?

   

▲달을 보자. 이재록 씨가 보이는가?


* 이재록은 근본 ‘신’이다?

계속해서 측근 여신도가 영안이 열려서 보았다는 신도의 글을 읽는다. 아래와 같다.

“하지만 아버님께서는 우리 인생과는 다른 존재이십니다. 주님과 마찬가지로 이미 근본 신이셨던 아버님이 세상에 오셔서 잠시 인생으로 계시다가 근본이심을 회복해 나가시는 차원이시기 때문에 인생과 달리 온전한 신이라 표현을 했던 것입니다.(신도들 큰소리로 ‘아멘’ 그리고 박수)” (이때 ‘아버님’이라는 표현은 이재록 씨를 지칭한다.- 편집자 주)

측근 여신도는 괴상한 발언을 한다. 이재록 씨가 우리 인생과 다른 존재라고 한다. 주님과 마찬가지고 ‘근본 신’이었다고까지 한다. ‘온전한 신’이라는 표현도 서슴지 않는다. 정말로 해괴망측한 일이다. 이 발언을 들은 다수의 신도들은 ‘아멘’이라고 고백하며 심지어 힘차게 박수를 치기도 했다. 다들 ‘이재록 = 신’이라는 내용에 동의한다는 표현이다.

이러한 신도들보다 더욱 큰 문제는 이러한 신도들의 발언을 들은 있는 이재록 씨의 반응이다. ‘무슨 소리입니까. 나보고 ’신‘이라니, 그런 소리 하지 마세요.’ 등으로 신도를 질책해야 마땅하지 않은가. 자신을 신격화하는 발언을 듣고 가만히 앉아 있는 이가 누가 있겠는가. 그러나 이재록 씨는 그렇게 하지 않았다. 오히려 신격화 발언이 옳은 것이라고 거들기까지 했다. 그 증거로 또 자신의 모습이 해, 달 속에 있는 것을 보면 안다고도 했다. 이재록 씨의 발언을 직접 살펴보자.

“여러분들 혹시 이 부분은 처음 듣는 분들이고, 의심이 생기면 해, 달 생각하면 돼요. 해, 달 속에 내가 있는 것. 주님과 같이 있는 것 생각하면 ‘아! 맞구나’ 할 수 있는 거죠. 뭐, 조작되고, 지어내고 할 수 있는 게 아니니까. (신도들 ‘아멘’)”

이재록 씨의 반응을 들은 신도들은 또한 ‘아멘’으로 응답한다. ‘당신의 말이 옳다’는 의미의 행위다. 어처구니가 없다. 다시 한 번 위의 달 사진을 보고 이해해 보려고 해도 어이없기는 마찬가지다.

   

▲이재록 씨는 신도들에게 자신이 '자칭 신'이 되면 교회를 떠나라고 했다. 그러나 실상 그는 자칭 '신'이 되어버렸다. (<이재록 씨 개인 홈페이지 갈무리)


* “만약 내가 자칭 하나님이 되면 ... 교회를 떠나십시오”

‘자칭 신’을 부정한 이재록 씨의 주장을 다시 한 번 살펴보자. 이재록 씨는 자신의 개인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만약 제가 자칭 하나님이 되면 여러분 전부 저를 매도하고 교회를 떠나십시오”라고 발언했다. 그는 ‘자칭 신’ 주장을 한 적이 없으며, 또한 그렇게 할 이유가 없다는 식의 말이다. 그의 주장이 옳은지 그른지 아직 만민중앙교회에 속해 있는 신도들의 판단만이 남았다.

한편, 여신도 성폭행 혐의로 구속된 이재록 씨(76)에 대해 ‘횡령 혐의’로도 조사 중이라고 JTBC가 보도했다(2018년 5월 17일자). 신도들이 낸 헌금 가운데 강사비 명목으로 수십 억원씩 챙긴 정황을 경찰이 내사 중이라고 전해졌다. 이 씨는 교회에서 한 푼도 받지 않았다고 주장하지만, 경찰은 2009년에서 2015년까지 가져간 돈이 파악된 것만 100억원이 넘는다고 파악하고 있다.

이재록 씨는 지난 5월 3일(2018년) 여신도 다수를 성폭행한 혐의로 법정 구속된 상태다. 서울중앙지법 이언학 영장전담부장판사는 이재록 씨에 대한 구속 영장을 발부하면서 “범죄 혐의가 소명되고, 피의자의 지위와 수사과정에서 나타난 태도 등에 비추어 증거 인멸 및 도주 우려가 인정된다”며 구속 이유를 설명했다. 이재록 씨는 수년간 여성신도들을 수차례 성추행 및 성폭행 혐의(상습준강간)를 받고 있다.


<이재록 씨 '자칭 신' 유튜브 음성 파일 2 녹취록>

* 이재록: 80%인데도 회춘되는 거보다도 더 차원이 다르더라구요. 회춘이야 그 안에 다 되는 거고. 부활체가 되기 전 단계로 이렇게 변화가 되고. 그리고 이제 100%다 되면 부활체가 되고. 재창조의 권능이 임하고 부활체가 되고. 이런 과정이 남았는데, 저도 참 궁금해요. 오늘이냐, 내일이냐. 세계 정세를 지금 살피고 있는데, 세계 정세, 돌아가는 거와 아버지가 이걸 묶어놓으셨어요. 저하고. 세계 움직이는 정세와 모든 것을 돈과 묶어놓으셔 가지고 꼼짝을 못해요. 제가. 그때까지 기다릴 수밖에. 아버지가 그렇게 해 놓으신 것 같애. 꼼짝도 못하게. 마음에 품고 항상. 대통령의 머리들을 마음에 품고 내가 있어야 되니까. 돈 가지고 있는 사람들도 그렇고. 그리고 이제 돈도 우리가 들어와서 가나안 성전 짓고, 대성전 이 차원이 아니거든요. 가나안 성전 짓는 차원이 아니에요. 물론 대성전은 개척 때부터 열왕들 손으로 짓는다고 했지 우리 성도의 손으로 짓는다고 안 했거든요. 워낙 규모가 커 가지고 우리 성도의 손으로는 힘들어요. 그러나 가나안 성전은 우리 성도로도 할 수 있죠. 그러나 이것도 규모가 워낙 크기 때문에 열왕들의 돈이 들어오면 그것으로 하려고 하는데. 에 그것보다도 중요한 게 이북과 문화가 개방이 되고 이북을 우리가 도와야 할 때가 오니까 이북도 이제. 이러할 때가 오기 때문에 그래서 이제 열왕들이 필요한 거예요. 앞으로 우리가 열왕들을 통해서 돈이, 자금이 들어와서 세계를 이룰 수 있는, 이러한 때를 만들어 가야 하니까. 그래서 그 과정을 준비하고 있는 거에요. 열왕들을 통해서 돈이 들어오면 이런 거 몇 조원 이런 게 문제가 아니고, 어마어마한 돈들이 들어와야 세계 앞으로 수많은 나라들, 교회들을 세우고, 쓰러져 가는 교회들을 세우고 이래야. 그래서 일일이 너무 많은 거에요. 대성전도 그렇고.

그때가 되면 내가 변형이 되고, 이제 진짜 뭔 일이 있기. 나라에서도 뭐라고 못하죠. 어느 누구도. 법적인 이런 문제도. 워낙 규모가 커 가지고. 나라에서도 도와주어야 되거든요. 나라에서도 그렇고 일반 국민들도 그렇고. 그 안 되면 안 되죠. 하지 못하죠. 그럴 때가 와요. 그럴 때가 여러분이 믿을 만한 증거들로 달 속에 집어 놓으신 거고, 해 속에 집어 놓으신 거고.

스위스 우리 성도 분 오셨나요? 오후에. 스위스 분인데. 해 속에서 달 속에서 저를 봐요. 보고 싶으면 해를 보는 거예요. 보면 제가 있으니까. 달 속에도 있고. 밝히 보는데 우리 성도들은 의외로 해 속에서는 잘 못 보는 거에요. 보기는 봐도. 우리 학생들도 봐요. (‘봤습니다.’ - 성도들 외침) 봤어요? (‘아멘’ - 성도들 외침) 달 속에서는 보는데 ‘해’. (‘해 속에서도 봤습니다.’ - 성도들 반응) 아, 해 속에서도 봤어요. 아, 그러니까 저렇게 충만하구나. (하하 – 웃음) 아, 해 속에서도 봐야죠. 해 속에 제가 있는 걸. 동영상이니까 더군다나. 움직이는 것 해 속에서 내가. 뚜렷이 볼 수 있으면 좋고. 달 속에서도. 그러면 달 속에서 얼마나 뚜렷이 보겠어요. 없는 분 있다고 하는 것 아니잖아요. 직접 볼 수 있는 거 잖아요. 누가 달 속에다가 저를 집어 넣어놨겠어요. 아버지 하나님이 하시는 걸. 아버지 하나님이 하시고, 주님이 하시고 또 저도 하고, 같이 해서 약속해 가지고 마지막 때에 다 약속해 놓은 걸 집어넣은 거죠. 그리고 어느 때 쯤에 돈이 들어올 것도 약속 되어 있는 거고. 들어오면 그것으로 세계를 이루고 대성전, 다 약속이 되어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마지막 때에 이런 재앙도 다 되어 있는 거고. 그러니까 저희는 그런 거 알고 사는 것이니까 만민의 학생들이 만민 안에 있으니까 얼마나 안심할 수 있어요. 걱정할 게 없어요. 미리미리 다 알려줄 텐데, 그리고 지켜주고 그러니까 얼마나 행복해요. 우리 학생들.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세상 안 바라보고 미혹 안 받고 가기만 하면 다 새세상 갈 수 있는데. 지교회 성도님들도. (박수)

우리 교회에서 영안이 열려서 밝히 보는 분들이 여러 분 있는데 00목사도 있고, 00목사도 있고 기타 000 장로가 굉장히 밝히 봐요. 지금까지 보면 정확하게 보더라구요. 그 외에도 여러 분 있고요. 거기에 대해서 써 온 것, 읽어 주세요. 여기서 읽으세요. 그래야 내가 설명을 하지.

* 측근 신도: 4하늘과 1하늘을 자주 오고 가시는 이유.

* 이재록: 4하늘이 어디인 줄 알죠? 제 1하늘은 어디인고? 여기. 우리 눈에 보이는 우주, 해, 달, 별 통틀어 제 1 하늘이에요. 우리가 살고 있는 제 1하늘, 제 4 하늘은 아버지가 계시는 영역이 제 4하늘이고요. 제 3 하늘은 우리가 장차 들어가서 살 천국이고, 제 2 하늘은 에덴동산 그리고 악의 영들이 사는 공간이고. 이런 것들이 뚜렷이 하늘들이, 성경에도 보면 하늘들이 자주 나오죠. 우리 사람들이 못 본다고 해서 없는 게 아니에요. 그런데 아무리 과학을 연구해도 못 보는 거 거든요. 제 1 하늘밖에 못 봐요. 우리는 제 2,3,4를 알고 있으니까, 그러니까 예언하는 거고, 권능을 행하는 거고, 세계의 큰 재앙도 막으려고 하면 막는 거고.

이미 답은 줬죠. 만약 미국에 큰 재앙이, 산불이 계속 열흘, 보름이 타는데, 한 마디로 머리가 기도 요청만 해오면 기도해주고 바로 진화되고 할 텐데 아직까지, 소문은 들어 안다 해도 아직까지 요청할만한 그런 믿음은 안 되기 때문에 못하는 거죠. 그래서 금년 1년이 더 필요한 거고. 앞으로 그런 때가 곧 오니까. 계속 전파가 되어야 되는 거예요. 믿음 가지고 기도 요청할 때.

* 측근 신도: 지난 번에 아버님께서는 온전한 신의 차원으로 들어가시는 과정이라고 말씀 드렸습니다. 4하늘과 1하늘을 하루에도 수없이 오고가는 과정 속에서 4하늘의 근본된 공간을 직접 보고 느끼고 체험하시고 1하늘로 돌아오시는 것이지요.

* 이재록: 이러는 것은 아버지라는 것은 저를 말하는 것이지요

* 측근 신도:

* 이재록: 000장로님 입장에서는 저를. 제 1하늘 여기에서 제4하늘 오고가는 그런 과정 속에 있기 때문에, 그러니까 기억력 같은 것도 이렇게 지우시고, 4하늘 가서 앞으로 다스리고 뭐도 해야 되기 때문에 4하늘 가서 보고 배우고 공부하고 이런 차원들이 있어서 이렇게 오고가게 하시는 것 같아요.

* 측근 신도: 그리고 다시 4하늘로 가시기를 계속 반복하시는 것입니다. 그 이유는 4하늘의 공간에 익숙해지기 위함입니다. 1차원인 육의 세상에서도 한 번도 가지 못한 낯선 공간을 한 번, 두 번, 세 번 그 이상 여러 차례 가게 되면 그 공간이 익숙해지는 것과 마찬가지이구요. 이는 곧 4하늘, 즉 넷째 하늘을 온전히 소유하시는 과정이기도 합니다. 그렇다고 해서 아버님께서 4하늘을 하나도 소유하지 못했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부분적으로 소유하고 계시다는 말입니다. 4하늘의 공간은 아버지, 주님, 목자님만이 들어갈 수 있는 근본 된 공간입니다. (‘아멘’ - 성도들 반응) 하늘 아버지께서는 아버님이 4하늘의 공간에 주체가 되어주기를 바라고 계십니다. 이처럼 하늘 아버지는 아버님께서 4하늘의 공간에 익숙해 4하늘의 공간에 익숙해지는 것도, 4하늘의 공간을 소유하는 것도 원하시지만 더 원하는 것은 아버님께서 4하늘의 근본으로써 주체로써 4하늘을 지배하고 다스리시는 차원이 되시기를 바라시는 것입니다. 넷째 하늘을 마음껏 다스리시고 운영하시는 차원으로 말입니다. 결국 아버님께서 4하늘을 온전히 지배하고 다스리시면 나머지 차원인 3차원, 2차원, 1차원을 완전히 지배하고 다스리시게 되는 것입니다.

하늘 아버지께서는 아버님으로 하여금 죄악이 관영한 이 마지막 때에 넷째 하늘을, 공간을 온전히 소유하셔서 주인으로, 근본으로 공간 운영을 하시기를 원하시는 것입니다. 이는 재창조의 권능 100% 소유하실 때 가능한 일입니다. 앞으로 교계를 나가시거나 대륙별로 세계를 이루실 때 일어나게 될 일들이지요. 결국 이 마지막 때에 아버님의 사역을 통해 믿지 않는 영혼들까지도 아버님의 크고 놀라운 권능 앞에 놀라움을 금치 못할 것입니다. 4하늘을 온전히 소유하면 지금까지 밝혀진 영계의 것들보다 3하늘에 있는 천국의 깊은 것들은 물론 2하늘의 에덴동산 그리고 어둠의 존재들, 1하늘과 2하늘의 부산물인 피라미드의 깊은 영적인 비밀까지도 다 밝혀낼 수 있습니다. 출애굽의 경로는 물론이요, 성경상의 미스터리한 부분들이 해결되면서 성경 전체가 시간적 공간적인 면에서 통으로 한 눈에 꿰뚫어지게 됩니다. 그래서 세계적으로 성경학자들이나 고고학자들도 풀지 못했던 성경상의 비밀들이 파헤쳐 지는 것이지요. 인생들이 아무리 연구하고 연구해도 밝히지 못했던 것들, 즉 인생들의 머리에서는 아무리 쥐어짜내고 짜내도 나올 수 없었던 것들을 아버님께서는 이 세상에 밝히 드러내실 수 있는 것입니다. 아버님께서는 축복 자금이 들어온다는 소식을 듣고 그때부터 기가 채워진다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80% 때가 되면 7주 산상기도를 하시는 동안 영계의 비밀들을 알려주신다고 했지요. 아버님께서 80%가 되면 이미 온전한 신의 차원에 이르게 되십니다. 이는 100%가 되어야 온전한 신이시지만, 80%가 되어도 신의 차원이라고 하는 것은, 인생도 4단계 80%에 이르면 아직 ‘온영’은 아니지만 ‘온영’에 준한다고 해서 ‘준온영’이라고 하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하지만 아버님께서는 7주 산상기도를 마치시면 곧바로 20%가 채워져 온전한 신의 차원에 이르게 되십니다. 여기서 온전한 신이라고 표현해 드린 것은 성경을 보면, 성경의 인물들 중에도 신으로 여김 받았던 분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요한복음 방에 147번 말씀에 의거하여 주님의 가치 상 313-314페이지에 걸쳐 다음과 같이 나옵니다. 성경에는 신의 특별한 계시를 받은 사람이 많이 나옵니다. 하나님께서는 택한 사람에게 직접 말씀하시거나 이상과 몽조로 알려주시기도 했습니다. 야곱의 11번째 아들 요셉은 아무도 풀 수 없던 애굽 왕의 꿈을 해석하여 ‘하나님의 신이 감동한 사람을 우리가 어찌 얻을 수 있으리요’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또 출애굽의 지도자 모세는 하나님께로부터 직접 ‘내가 너로 바로에게 신이 되게 하였다’는 약속을 받았지요. 사도 바울 역시 놀라운 하나님의 역사를 나타내 사람들이 신처럼 여겼습니다.

사랑하는 아버님. 여기서 말하는 ‘신’은 요셉, 모세, 다니엘, 바울 같은 인생이 하나님의 능력이 임하여 기사와 표적을 나타내 보였을 때 사람들 편에서 신이라 칭함을 받기도 하고 그렇게 여겨지기도 했던 것들을 의미합니다. 예를 들면 출애굽기 71절에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내가 너로 바로에게 신이 되게 하였은즉 이라고 말씀하신 것도 바로, 바로 편에서 모세를 볼 때, 모세가 행한 기사와 표적들이 사람으로서는 할 수 없고 오직 신만이 할 수 있는 역사들로 보았다는 의미에서 바로에게 모세가 신처럼 보였다는 의미이지, 하나님께서 모세를 직접 신이라고 말씀하신 것은 아닙니다. 요셉도 모세도 다니엘도 바울도 결국 인생이었다는 말입니다.

하지만 아버님께서는 우리 인생과는 다른 존재이십니다. 주님과 마찬가지로 이미 근본 신이셨던 아버님이 세상에 오셔서 잠시 인생으로 계시다가 근본이심을 회복해 나가시는 차원이시기 때문에 인생과 달리 온전한 신이라 표현을 했던 것입니다. (신도들 큰소리로 ‘아멘’ 그리고 박수)

* 이재록: 여러분들 혹시 이 부분은 처음 듣는 분들이고, 의심이 생기면 해, 달 생각하면 돼요. 해달 속에 내가 있는 것. 주님과 같이 있는 것 생각하면 ! 맞구나할 수 있는 거죠. , 조작되고, 지어내고 할 수 있는 게 아니니까. (신도들 ‘아멘’)

* 측근 신도: 인생들에게 너무나 좋은 것을 주고 싶어 하는 마음은 하늘의 아버지도 아버님도 같은 마음이십니다. 그동안 기존의 손수건을 통해 수많은 재창조의 권능들을 베풀어 주셔서 많은 영혼들을 살려내셨습니다. 권능을 내 것이라고 하지 않으시고 우리 성도들에게 손수건을 통해 아버님의 새창조의 권능의 역사를 함께 공유하게 하시고 베풀게 하신 것도 감사한데, 이번에 다시 한 번 권능의 손수건을 위해 기도해 주신다니 너무나 감사할 따름입니다. 이번 손수건 기도 시에는 아버님께서 7년의 공의를 마치신, 공의의 대가를 통해 주어지는 몸, 축복 또는 권능이 손수건에 깃드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인생들을 위해 매 순간 받으셨던 인내와 사랑과 눈물과 고통으로 얼룩졌던 7년 공의의 몫까지도 아버님은 자신의 것이라 여기지 않으시고 우리 성도들이 제출하신 권능의 손수건에 근본의 빛과 함께 담아주시는 것을 보았습니다. 또한 폐기 대상의 손수건을 아버님이 기도하실 때에 손수건에 이미 깃들였던 빛들이 거두어져 아버님의 몸으로 들어가는 것을 보여주셨습니다. 그래서 빛이 거두어진 손수건은 아무런 역사가 나타나지 않게 됩니다. 다시 말씀 드리면 기존의 손수건을 계속 사용하시기를 원하시는 성도님들의 손수건에는 이미 근본의 빛이 들어가 있기 때문에 거두지 않으시고 아버님의 7년의 공의를 통해 받으신 몫이 들어가게 됩니다. 아울러 교체하신 손수건, 즉 새 손수건에는 아버님의 근본의 빛과 7년 공의를 통해 이루신 몫까지 함께 들어가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래서 2월 18일 아버님께서 손수건 기도를 해 주신 후, 권능의 손수건 역사는 엄청 더 커질 것입니다. (신도들 ‘아멘’하며 박수)

*이재록: 여러분 혹시, 아깝다고 제출 안 하고 가지고 있으려고 하면 안 돼요. 일단 제출하셔야 돼요. 빛을 거두어야 되고 소각해서 재를 만들어서 아버지에게 드려야 되니까. 혹시 아깝다고 이것도 쓰고 전에 것도 쓰고 그러면 안 돼요. 그것은 폐기처분해야 되니까. 아버지 말씀에 순종해야지 여러분 생각으로 두 개를 써야 겠다 하시면 안 돼요. 그런 분 없어야 돼요. 순종할 때 복이니까. (신도들 ‘아멘’ 합창) 좀 이해는 되세요? (신도들 ‘아멘’ 합창) 그래서 제가 이렇게 12월 25일로 공의를 채우고도 또 연장선에 있는 것은 아직도 죄악 가운데 사는 사람들, 그것까지도 긍휼히 여기시는 거야, 한 영혼이라도 더 구원하고, 한 영혼이라도 더 많은 새로운 은사로 가게하고 이러기 위해서 아버지가 참으시고 더 연장해서 이렇게 하시는 거예요. 그렇게 안 하면 저도 빨리 할텐데, 그러면서도 이런 것이 다 축복이기 때문에 저는 너무 사실 하루하루가 답답하거든요. 책도 못 읽지, 들어도 잊어버리지, 기억도 안 되지. 모든 게 얼마나 답답하게 하루하루를 살아가는지. 그래도 우리 성도님들이 받은 축복이 워낙 크고 또 그것들이 우리 성도님들에게 축복으로 가기 때문에 또 감사하면서 하루하루를 이겨나갈 수 있는 거구요. 오늘 여러분 축복뿐 아니라 치료도 엄청 받을 거고. (신도들 ‘아멘’과 박수) 이런 말씀을 믿고, 믿는 것 자체를 아버님이 기뻐하시고 치료도 하시는 거고. 못 믿을 바가 하나도 없으니까. 뭐 거짓말과 조장은 있을 수가 없어요. 그런 말이 안 나오도록 아버지가 해 속에, 달 속에 집어넣으신 것 아니에요? 여러분 꽃잎에도 곳곳에서 볼 수 있는 거고. 그것은 어떻게 할 수 있는 게 아니잖아요. 하나님만이 할 수 있는 거 잖아요. 그렇게 해서 정말 여러분들이 믿음 갖고 순종하고 또 새삶 바라보고 가고, 앞으로 세계를 이루는 데 동참해서, 하나가 되어서 앞으로 해달볼 수 있게 하면 그 상급이 얼마나 큰데. (신도들 ‘아멘’ 합창) 세계를 이루는데 여러분들이 한 마디로 기도 동참해 주면 여러분 상급이 어마어마하게 큰 거요. 그냥 여러분들 이 땅에서 다니엘 철야하는 게 아니에요. 한 번 한 번 쌓아놓은 게 천국에는 여러분 황금 보석 집을 짓고 있다고 생각해 보세요. 이 땅에서는 여러분 이런 보석 하나를 준다고 하면 어떻게 뭐라고 표현할 거요. 이만한 보석이 있다고 한다면 몇 십억 갈 텐데. 다이아몬드 있다면 몇 십억만 가겠어요. 천국은 내 집이, 내가 장차 살 내 집이 그런 황금 보석으로 되어 있다니까요. 이런 것을 믿는다고 하면 이렇게 안 살아요. 세상을. 세상을 짝하고 이렇게 안 살아요. 어쩌다가 신부 단장하고 어쩌다 한 영혼 구원하고 어찌하든지 ‘온영’으로 들어가기 위한 과정을 밟는 거지, 누가 얼마 남지 않은 세상 살면서 이렇게 헛되기 허비하고 그렇지 않거든요. 이런 것을 명심해야 되요. 우리 학생들도. 천상 돌아가는 거 보면 알잖아요. 정치판을 보아도 참 이렇게 싸우는지, 만나면 싸우고, 네가 옳다 내가 옳다 다 그렇다가 합치자 그런 싸움판이에요. 뭐, 교계도 그러고요. 우리 교회처럼 행복하게 하나 되어서 가는 게 참, 찾아보기도 어렵죠.

여러분이 이렇게 천국의 새예루살렘이 들어갔다, 그러면 여러분 새예루살렘이, 여러분의 집이 거기에 있고 들어가서 세세토록 살 것인데, 새예루살렘의 집이 여러분 얼마나 크겠어요? 우리나라의, 삼성의 이건희 회장 집만큼 하겠어요? 상상할 수 없어요. 크기가. 커야 그 안에 강도 있지, 바다도 있지, 여러분 새예루살렘 집에서. 이렇게 커야 되는 거요. 거기 얼마나 아름다운 황금 보석으로 지은 집, 그 재료가 이 땅에서 다니엘 철야를 한다 그 하나하나가 다 재료로 올라가는 거요. 수요예배 드린다, 이 게 다 하나하나 재료로 올라가는 거요. 그 재료로 천사들이 짓고 있는 거요. 총감독은 우리 예수 그리스도 주님이시고. 얼마나 섬세하고 아름답고. 총감독으로 우리 주님이 지으시는 거고. 천사들이 여러분 수요예배 와서 다 지켜서 기록하는 거요. 다니엘 철야 예배를 한다 다 기록해서 참석해서, 어떤 중심으로 철야를 했고 다 기록해서 올라가요. 그런 상급들이 쌓이고 쌓여가지고 여러분들 아름다운 새예루살렘 집들이 지어지는 거예요. 저절로 되나요? 이 땅에서 행한 대로 주시는데. 이 땅에서 행한 대로, 심은 대로. 그래서 이 땅에서 행한 것을 전부 기록하는 천사가 있어가지고 다 해서 재료로 올라가서 집도 짓고 하는 거예요. 철야도 대충하고 그런 사람은 집 지을 재료가 올라가지 않으니까 뭐. 철야에서 졸기나 하고, 잡념 딴 생각이나 하고 그러면 재료가 올라갈 게 없어요.

 

장운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교회와신앙(http://www.ame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최근 많이 본 기사
이상구 씨 “나는 안식일교회를 떠
<미주 세이연>의 그릇된 삼위일체
“명성세습 무효결의는 한국교회 희
‘명성교회 800억의 비밀’ PD
'명성교회 800억 비밀' 방송
성락교회 개혁측, 복음주의 신학자
“(명성교회) 김삼환 목사의 격은
   <교회와신앙>소개걸어온길만드는 사람들광고안내후원안내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주)한국교회문화사  /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아01814  /  등록일자 2011년 10월 28일 / 발행일 2011년 10월 28일
제호 : 교회와신앙  /  발행인 : 장경덕 /  편집인 : 최삼경  /  청소년보호책임자 : 양봉식
서울 종로구 대학로 19, 303호 (연지동, 한국기독교회관)  /  Tel 02-747-1117 Fax 02-747-7590
E-mail : webmaster@amennews.com
Copyright 2005 교회와신앙.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amen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