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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원죄와 자범죄가 없어졌다”
이재록 신격화설교 음성 파일 유튜브 ‘최초공개’
2018년 04월 27일 (금) 11:33:23 장운철 기자 kofkings@amennews.com

유튜브 음성파일 1. https://www.youtube.com/watch?v=zoYnNPeWD60/

유튜브 음성파일 2. https://www.youtube.com/watch?v=NIpcJyI8m6M/
 

<교회와신앙> 장운철 목사】수년간 여신도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는 만민중앙교회 이재록 씨가 지난 4월 26일 경찰에 소환됐다. 대형교회 지도자의 지위와 피해자들의 신앙심을 이용해 ‘신의 지시’, ‘하나님의 선택’ 등이라며 성범죄를 저지른 의혹을 받고 있다고 보도되고 있다. 
 

이재록 씨의 사태는 그의 신격화와 깊이 관련이 있다. 이재록 씨는 설교를 통해서 다수의 신격화 발언을 했다. “나는 원죄와 자범죄가 없어져 버렸다.”, “해, 달 속에, 빛 속에 나와 주님이 함께 있다.”, “선지자들, 주님의 제자들도 저를 보면 목례한다.”는 등의 충격적인 내용들이다. 이러한 이재록 씨의 설교를 들으며 신앙생활을 한 신도들은 어떠한 상황 앞에서 객관적인 판단이 흐려질 수밖에 없다.
 

   

▲ 유튜브에 올라온 jtbc 뉴스(화면 갈무리)

이러한 이재록 씨의 신격화 발언들은 ‘이재록 자칭 신(神)이 되다’라는 제목으로 <교회와신앙>(www.amennews.com)에서 특집 자료(1999. 1월호)로 보도한 바 있다. 1998년 7월 5일 주일 설교에서 행했던 그의 신격화 발언 핵심 내용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 부모로 받은 피를 모두 쏟았다. 이제 원죄와 자범죄가 없다.

- 하나님 좌편에 앉을 수 있는 권세를 주셨다.

- 주님의 무한 권능을 자신에게도 주었다.

- 주님과 자신은 하나이기 때문에, 해, 달 속에 빛 속에 넣어서 세상에 공포하였다.

- 모든 선지자들도 주님의 제자들도 자신에게 목례를 한다.

 

기독교에서는 절대 지지할 수 없는 설교라는 점에서 황당한 내용들이다. 이재록 씨의 이러한 설교는 그 날(1998년 7월 5일)에 한정된 게 아니다. 다른 날 집회에서도 얼마든지 찾을 수 있다. ‘자신은 물 위를 걷는 것’ 외에 성경 66권의 모든 말씀을 이루었다’(1998년 6월 21일)는 등이다.

 

<교회와신앙>은 문제가 된 이재록 씨의 신격화 발언의 핵심 내용을 다시 한 번 게재한다. 위 내용의 이재록 씨 음성 파일(1998년 7월 5일)도 함께 공개한다.    
 

<파일1> 1998년 7월 5일 주일 만민중앙교회 저녁예배

"할렐루야, 여러분 행복하시죠. 1부 제 2성전 예배드릴 때도 그렇고, 또 오늘 2부 예배 드릴 때도 그렇고 여러분들도 계속하여서 우리 주님과 선지자들을 뵈올 수 있으니 행복하시죠. 오늘 또 선지자들이 대거 내려 오셔서 저희들과 함께하고 계십니다. 왜 그런지 이유는 이제 설명하지 않아도 이제 아시겠죠. 왜 선지자들이 그렇게 내려 오셔서 이 제단과 함께 하는지. 여러분들이 아셔야 하고 왜 하나님을 호위하는 네 생물이 우리와 함께하는지 이유를 이제 아셨을 줄 압니다. 왜요. 하나님과 하나이니까요.  
 

저와 우리 주님과 하나이고 여러분들이 하나이고 세계를 이루어야 할 큰 사명을 마지막에 받은 제단이니까. 그렇기 때문에 이제 하나님이 함께하는 네 생물이 저희와 함께함으로 원수 마귀가 일체 틈타지 못하도록 지켜 주시는 것입니다. 그리고 선지자들이 항상 오르락내리락 하며 저희와 함께 예배하고 우리와 함께 줄곧 계십니다. 그 이유는 바로 여러분들이 이제 금요철야 때 확실히 눈으로 보심으로 그 이유를 아셨을 것입니다. 지난 금요 철야 때도 안수한 비디오에는 화면에 똑바로 잡혀서 믿지 않는 사람까지도 볼 수 있도록 이렇게 하나님의 보좌가 내려오는 것을 볼 수 있도록 역사해 주셨고 제가 금요 철야 단에 오를 때, 단에 오르는데 주님의 제자들이 전부다 다 서 계시다가 제가 올라 올 때 인사하고 앉는 모습들을 여러분들이 보셨습니다.   
 

그리고 선지자들도 함께하고 여러분들 그것 보시느라고 전부 눈동자가 그곳을 향했는데 이쪽 보시구요. 아직 보지 못하신 분들도 염려하지 마세요. 버릴 것 버리고 회개하셔서 제가 예배할 때마다 영안이 열리도록 기도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계속 열리고 있구요. 에, 오늘 또 제가 예배 끝나고 당회장실 내려갔는데 당회장실 들어가는 입구에 이 성만찬 쭉 펼쳐 놓으셔서 성도님들, 또 그것 보고 즐거워하고 계셔서 가는 곳마다 즐거움이고 우리 하나님이 역사하시는 것을 봅니다. 너무나 감사한 것은 금요철야(7월3일을 말함: 녹취자 주)때 십자가를 통해서 보좌(하나님의 보좌를 뜻한다: 녹취자 주)가 내려왔잖습니까? 가운데 커튼 걷기 전에 보면 십자가가 있죠? 십자가를 통해서 내려오셨는데 그 내려오신 그곳에 하늘 문이 열려 이렇게 내려왔는데 그 문을 닫고 계시지를 않습니다. 열어 놓은 채로 계세요.  
 

그래서 제가 아까 대화하면서 그분이 혹시 오늘까지 열어 놓는 것인지, 오늘 성찬식에서, 아니면, 내일 또 열려 있다고 한다면 아, 주님께서 한참 열어 놓으시겠구나. 그래서 자유자재로 하늘과 여러분, 야곱의 사닥다리에 천사가 오르락내리락하는 것을 보셨죠? 우리는 아예 뭐 사닥다리도 아닌 거침없이, 천군 천사들, 선지자들 하나 거침없이 오시고 싶을 때 오고갈 수 있도록 완전히 길을, 아버지 보좌와 이렇게 하늘과 열어 놓으신 것이 오늘 지나고 내일도 계속 열려 있다고 한다면 계속 열어 놓으시겠구나 하는 것을 알 수 있겠구요.  
 

에, 전국에 화상을 통해 예배를 드리는 지교회, 지성전 성도 여러분 또 화상을 통해 예배를 드리는 전국 성도 여러분, 제가 방송실에 들어가서 위성을 통한 예배 드리는 모든 교회 위에 방송 설비 위에 메인 위에 제가 안수를 했습니다. 그래서 지교회에도 동일하게 볼 수 있도록 안수 기도를 했으니까 우리 지교회에 있는 성도님들도 사모하셔서 화상 속에 나타나는 우리 주님, 선지자의 여러 가지 형태를 여러분들도 보실 수 있겠습니다. 에, 내가 지금 위성을 통해서 나가는 모든 장비 위에 우리 하나님이 역사해 달라고 기도했기 때문에 지교회도 본당에서 보는 것과 같이, 같이 보실 수가 있을 것입니다. 그래요. 제가 간구하고 기도하는 것은 하나님께서 항상 응답해 주시겠다고 저하고 여러 차례 저에게 약속하셨기 때문에 저는 믿고 항상 기도하고 그대로 역사하시는 것을 여러분들 여러 차례 보시잖아요. 
 

저번에는 금가루 은가루, 제가 안수했던 비디오에, 금가루, 잡힌 것 봤죠? 또 금요일 날 이번에 또 안수했는데 거기 화상에 여러분들이 선명하게 볼 수 있도록 나타난 것을 볼 수 있었죠? 제가 방송실에 오랜만에 올라가 봤는데 우리 방송하시는 형제분이 있는데 그분은 우리 성도 아녜요. 와서 봐주는 성도인데 오랫동안 있는데 저 정도 하나님이 역사했으면 영접할 만도 한데, 왜, 아직도 영접을 안 할까. 그래서 지금 올라가 봤더니 지난 금요철야 때 주님을 영접을 했대요. 등록을 했대요. 그리고 나서 바로 영안이 열려서 천사도 보고 지금 봤다는 거예요(박수가 터진다).
 

그래서 지난 주 금요철야 때 등록하고 천사도 보고 이렇게 같이 본다고 합니다. 그래서 너무 좋아하세요. 참, 우리 하나님은 너무 멋쟁이 하나님이시지만 이 제단을 얼마나 사랑하시는지 그 사랑이 제가 너무 진해서 어쩔 때는 가슴이 폭발해 버릴 것 같아요. 그래서 우리 아버지만 생각해도 눈물이 나고, 우리 주님만 생각해도 눈물만 나요. 너무 사랑해 주시니까 그 사랑을 감당할 길이 없어요.
 

너무 사랑해 주시니까 무릎만 꿇고 기도만 '주여' 해도 벌써 오셔서 안아 주시죠. 항상 저와 떨어지지 않으려고 주님이 하시죠. 그 사랑이 너무 승해서요. 야, 이것 뭐, 성경에 있는 다윗과 요나단의 사랑은 그것은 아무것도 아닌 것 같아. 이것은 너무 너무 사랑해 주세요. 제가 눈물을 흘리면 같이 흘려주시고, 제가 애통해 하면 같이 애통해 주시고요, 그래서 참, 해주시는 것을 봅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은 너무 행복하실 것이고, 영안이 열리신 분들은 지금 우리 주님이 얼마나 기뻐하시고 우리 선지자들이 지금 얼마나 기뻐하는지 여러분 지금 보실 수 있을 것입니다. 또 오늘 말씀 끝나면 오늘 2부 성찬식이 있죠. 성찬식 때는 여러분들이 떡을 먹고 포도즙을 마시게 됩니다. 본문 말씀대로 떡은 우리 주님의 살을 말합니다. 주님의 몸, 주님의 살, 그리고 포도즙은 주님이 흘리신 피를 의미합니다.
 

지금부터 2천년 전에 골고다 언덕에서 우리의 죄를 대속해 주시기 위해서 흘리신 보혈의 피, 보혈의 피라고 하는 것은 원죄, 자범죄가 전혀 없는 피를 보혈의 피, 이 피만이 죄를 대속할 수 있는 것이고 이 피만이 죽이고 살리는 권세가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 가만히 지난 일들을 돌이켜 보세요. 제가 어떻게 감히 아버지 보좌 좌편에 있을 수 있나요? 이제 여러분이 수없이 보셨으니까 제가 말할 수 있죠. 또 해, 달 속에, 빛 속에 저와 주님이 함께 있으니까 말할 수 있는 것이죠. 이젠 말할 수 있죠. 저만 안다고 말할 수 있는 게 아녜요. 이제 여러분들이 증인입니다. 이제 말할 수 있죠.
 

그러면 어떻게 그럴 수 있습니까? 바로 그 작업이 지금부터 수 년 전에 바로 92년인가요? 피 흘렸을 때 그 때 시작된 것입니다. 제가 피 흘렸을 때 팔 일 동안 피를 흘리면서 제 부모로부터 받은 피, 제 몸 속에 있는 모든 피는 다 쏟았고 팔 일 동안에 물로, 피가 되어서, 물을 마셔 피가 되고 해서 팔 일 동안에 그 피를 걸러서 깨끗한 피로 만드셨습니다. 물로 피가 됐으니까 곧 물은 영적인 말씀, 영생이죠. 이 말씀은 하나님, 곧 하나님. 말씀으로 내 피를 만드셨기 때문에 이 피 안에는 죄성이 없다는 것이죠. 원죄가 없다는 얘기죠. 그래서 원죄와 자범죄가 없는, 이렇기 때문에 하나님 아들로 인 쳐지고, 이제 해 달 속에 오셔서 우리 주님이 세상에 공포하는 것이고, 바로 좌편에 앉을 수 있는 권세를 쥐어 준 것이고 그래서 전에도 배운 말씀을 들어보시면 바로 죽고 사는 권세를 네게 주었다는 것이 바로 그런 연유입니다.
 

그래서 앞으로 여러분이 지금까지 일어난 역사도 엄청나지만 앞으로는 뭐, 얼마나 크게 참, 역사가 일어날지 여러분 아실 것입니다. 시작에 불과한 대요. 그래서 그런 연유가 있는 거예요. 여러분 한 번 생각해 봐요. 제가 그 때 92년도에 피를 흘릴 때 주일 날, 그, 우리 성도들이 보실 때 그 때 흘린 피만 가지고도 살아남지 못하죠. 그런데 그보다 더 많은 피를 8일 동안 계속 흘렸는데도 살아 있지 않습니까? 여러분이 와서 보셔서 알지만 그 때 흘린 피만 해도 살아남지 못해요.
 

우리 뭐, 머리급 되신 분들도 다 오셔서 보셨죠. 우리 김순희 교구장님, 기억이 좀 나요. 김순희 교구장님이 열심히 수건으로 받고 뭐, 세숫대야에다가 휴지, 티슈 있는 것 그냥 계속 뽑아서 닦았지만 됩니까? 그런데 이갑례 집사가 전에 그러던가, 누가 그러던데 무려 그 휴지가 얼마나 된다고 하던데, 누가 말해 주던데. 누가 그랬어요? 여하튼 그 휴지 버린 것이 자그마치, 그 피로 범벅이 된 휴지를 버린 것만 해도 얼마나 된다고 누가 알려 주던데. 얼마 전에. 큰 검은 봉다리. 여섯 봉다리. 큰 검은 봉다리에 여섯 봉다리. 그러니까 그 휴지에다가 제 피를 담아서 완전히 젖어 가지고 버린 휴지만 해도, 큰 검은 봉다리, 여섯 봉다리. 그리고 그것 외에 세숫대야에 계속 받고. 그래서 그 때 흘린 피만 해도 살아남지 못합니다.
 

그런데 그렇게 흘린 피를 장장 8일 동안 흘리고 있었는데 그 피가 어디서 나옵니까? 물을 마시면 피가 되고, 물을 마시면 피가 돼서 8일 동안 그 상태로 만드시고 다시 생명을 얻게 해 주셨는데 그리고 나서 저번에 말씀하시는 것 봤는데 '너는 그 때 피를 흘림으로 네게 원죄가 없어졌고, 그래서 너는 죽음이 너를 피해 가는 것이고, 악한 자가 너를 만지지를 못한다'라고 말씀하셨어요. '너에게 그래서 무한한 권능이', 우리 주님이 가지신 무한한 권능이 '네게도 주어져서 너도 이제 그렇게, 그 이상으로 그게 역사가 된다'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그래서 그런 연유가 왜인지를 설명해 주셨고 '그러므로 너와 나는 하나이기 때문에 바로 해, 달 속에 빛 속에 넣어서 세상에 공포하고 있노라'고 말씀하시고 그래서 아버지가 저를 너무나 가까이서보고 싶으셔서 금요철야 때 강림하여 이 제단에 오신 것이고, 여러분들이 수많은 성도님들이 눈으로 직접 봤던 것이고 그 영광을 봤던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렇게 인 쳐졌기 때문에, 이제 하나님 아버지의 좌편에 인 쳐졌기 때문에 수많은 천군 천사는 물론 우리 선지자들이 저하고 함께하는 연유가 그것입니다. 지금도 보고 계시니 행복하시죠. 지금, 선지자님들 기뻐해요, 안 해요? 제가 이런 말하니 기뻐해요, 안 해요? 예? 주님도 기뻐하시고 선지자들도 굉장히 기뻐하시죠? 그 연유가, 바로 그런 연유입니다. 영안이 열리신 많은 분들이 보고 얼마나 행복하고 즐거워하시는데 안 열리신 분들은 좀 답답하죠?
 

그러니까 계속 앞으로 열어질 거예요. 제가 예배 때마다 기도하니까 열어지고 또 우리 주님이 사랑하시니까. 여러분 회개하고 돌이킬 때마다 영안을 열어 주셔서 여러분도 보시게 할 겁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이런 일들이 크게, 전 세계에 역사 되어져야 하지 않겠습니까? 그래야 전 세계가 신속하게 복음화 되지 않겠습니까? 얼마나 행복한지요. 이런 영광이 어디 있습니까? 이렇게 크게, 축복하시고, 이제 눈에 드러난 바 되게, 보여진 바 되게, 만져진 바 되게, 천국이 만져진 바 되게 이렇게 역사하는 제단 어디 있겠습니까?
 

그러나 우리에게는 너무나 엄청난 사명이 주어졌습니다. 전 세계를 복음화시키라는 사명. 이 생명의 말씀으로, 이 생명의 말씀만이 우리 죄를 씻을 수 있고, 속할 수 있기 때문에. 이 생명의 말씀으로 전 세계를 덮치라고 하는 것입니다. 바로 주님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주님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안에 생명이 없고 영생의 길로 가지 못한다 이 말이오. 주님의 살을 먹지 않고 주님의 피를 마셔야 생명이 있고 영생 천국에 가게 되는 것이라 이 말이오. 생명이 있고 영생 천국에 가게 되는 것이라 이 말이오.
 

그런데 바로 이 주님의 바로 몸, 주님의 살, 66권의 말씀은 우리에게 무엇을 말하고 있습니까? 일체 죄는 범치 말라고 가르칩니다. 악은 모양이라도 버리라고 가르치죠, 어둠은 모양이라도 버리라고 가르치죠, 비진리는 모양이라도 버리라고 가르치죠, 왜요? 아버지가 빛이시니까! 만약에 여러분의 영안을 활짝 열어 주셨다고 한다면 금요 철야 때 아버지 뵈올 사람이 여기 극히 드뭅니다. 찬란한 광채 때문에 여러분 뵙지를 못하는 거예요. 그래도 하나님이 여러분을 사랑해 주셔서 얼굴을 뵈올 수 있도록 많은 분들 빛을 가려서 뵐 수 있게 해 주신 것이지, 빛을 천사들이 가리지 않았다면 결국 아버지, 그 찬란한 빛을 볼 수가 없어요. 물론 불과 몇 분에 불과해요.
 

지금 이미 여러분의 영혼을 데려 가셔도 새예루살렘에 들어갈 수 있는 자격을 갖춘 분 외에는 너무 빛이 밝아서 볼 수가 없는 것이라 이 말이에요. 그러나 아버지의 은총 가운데 그 밝은 빛을 가리워서 여러분들 많은 분들이 보시게 되고 그러나 가리지 않아도 여러분이 보실 수 있도록 더 빛으로 들어오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여러분 이렇게 여러분이 빛이 되기 위해서 주님의 보혈 피로 깨끗하게 모든 죄를 씻어 버려야 한다 이 말이오. 모든 죄를. 악은 그 모양이라도 버려 버려야 된다 이 말이오. 그래서 여러분이 있다가 마실 포도즙이 뭡니까? 2천 년 전에 우리를 대속해 주시기 위해서 피를 흘리신 우리 주님의, 지금 여러분들이 보고 계시는 보혈의 피다 이 말입니다. 이 피를 우리가 마셔야 되는 것이라 이 말입니다. 그러면 마시면 어떻게 되는 겁니까?" (중략)
 

"심판 날에도 사탄이 송사할 수가 없다. 만약에 사탄이 송사하면, '얘, 얘, 얘는 과거에 이런 죄를 지었다'고 사탄이 송사하게 되면 우리 주님이 변호해 주신다 이 말이오. '그래 이래, 이래, 이렇게 해서 죄를 버렸노라'고, 그래서 '죄를 짓지 않았노라'고, 그래서 '내 보혈의 피로 씻었노라'고, 그래서 '그는 죄인이 아니라'고 변론해 주신다 이 말이에요. 그러면 또 제가 옆에 있다가 가만히 있어요? 저도 또 변론해 주죠. '맞다'. '이렇게 말씀대로 행했다고. 이렇게 준행했다'고 제가 또 해 줄 거란 말이죠
 

그 뿐입니까? 그런데 죄를 지어 놓고 '나는 죄 안 지었어요' 하는 사람이 있으면 또 심판이 되는 거요. 아버지가 물으시죠. '너 어찌하여 죄 지었느냐?', '아이, 나 죄 안 지었는데요? 나는 구제도 하고, 열심히 전도도 하고, 심방도 했는데요? ' 그럼 사탄이 가만히 있어요? '야, 너 언제 죄 지었지 않냐'고, '너 이렇게 불순종하지 않았냐'고, '너 이렇게 교만하지 않았냐'고. '너 이렇게 외식하지 않았냐'고. '남이 보는 데서 하는 것 같고, 외식하고, 속이고, 숨기고 이렇게 불법을 또 행하지 않았냐'고. 이렇게 할 때 '아니라'고 하고 '아, 나는 그런 일 없다'고 하면. 아버지 앞에 있는 유리 바다에 전부 그 죄가 드러나게 됩니다. 보면 다 드러난다 그 말이에요. 그러면 변명이 나올 수가 있죠. 그럴 때 또 심판을 하게 되죠.

 
'나는 가난하여도 하나님 말씀을 믿었기 때문에 이렇게 쉬웠노라'고. '말씀에 누르고 흔들어 넘치게 또 심은 대로 거두리라 30배, 60배, 100배로 이렇게 말씀이 있었기 때문에, 나는 믿었기 때문에 그 말씀대로 나는 열심히 이 땅 위에 심지 않고 아버지의 나라에, 좀과 동록과 도둑이 없는 아버지의 나라에 나는 열심히 심었노라'고 '그랬더니 말씀대로 이렇게 누르고 넘치도록 주셔서 나로 이렇게 부유하게 살았노라, 나는 이렇게 십일조 했노라, 이렇게 부유하게, 나는 이렇게 건축에 드렸노라 그래서 성경에 기록된 대로 아버지는 분명히 축복해 주셨고 들어가도 나가도 복, 꾸어줄지언정 꾸지 아니하고 머리되는 축복, 이렇게 주셨노라'고 제가 말하게 되었다 이것이 심판이라 그 말이에요. 꼼짝 못한다, 변명할 수가 없다 이 말이에요.
 

우리 성도님들이라고 해서 어떻게 다 드릴 수 있나요? 그러나 제가 있잖아요. 열심히 따라 오시기만 하면 되요. 빛을 보고 따라 오시면 되요. 새예루살렘인들 뭐가 어렵습니까? 여러분들 순종하고 따라 오시면 되요. 여러분 순종해서 손해 가는 분 있어요? 순종하면 건강에 좋잖아요. 얼굴들이 얼마나 예뻐집니까? 아무도 부인 못할 거예요. 여러분. 악을 버리고 성결되어 가고 순종해 가니 얼굴들이 빛이 나고 건강하고 가족이 화목하고 부부가 화목하고 복음화되고 모든 것이 복 아닙니까? 순종으로 행한 사람들은 그렇게 임하지 않습니까?" (중략)
 

"새 예루살렘에 가까웠으니 우리 주님이 응원해 주시고 성령이 도와 주셔서 '달리라'고 말씀하신다 이 말이에요. '달리라, 계속 달리라!' 어디를 향하여? '천국을 향하여가 아니라 새예루살렘을 향하여 달리라. 이제 가까웠느니라. 달려라.' 말씀하신다 이 말이에요. 이번(98년 7월 3일을 지칭함: 녹취자 주) 금요 철야 때 새예루살렘 열쇠를 놓고 가셨다는데 여러분이 빨리 여러분 것 만들어야 하지 않겠어요? '달려라! 새예루살렘을 향하여 달려라' 이 말이에요.
 

새예루살렘을 향하여 달리는 우리의 아들 딸들을 우리 아버지 하나님이 얼마나 기다리고 계신지 몰라요. 얼마나 기다리고 계신지. 얼마나 기다리고 계신지. 그래서 여러분의 집이 일천 층에 지어져도 안 될 것이고 이천 층에 지어져도 안 될 것이고 낙원에는 아예 집이 없어요. 낙원에 들어간 사람은 집이 있지도 않아요. 일천 층부터 집이 지어져요.
 

그러니 여러분의 집이 일천 층, 이천 층에 있으면 안 되요. 기도원 원장님 지저스 인도할 때 보니까 '일천 층도 안가요, 이천 층 노, 삼천 층 노, 새예루살렘 아멘!' 이런 것 하시던데 예, 새예루살렘, 우리는 가야 되고 아버지 기다리고 계시고 새예루살렘 12문을 열어 놓으시고 우리를 기다리고 계십니다. 누가 그 영광된 자리에 들어갈 것인가? 왕들이 이 영광된 자리에 들어가기 위해서 열심히 열심히 천국을 침노해 오고 있다 이 말이에요. 왕들이. 여러분들은 왕들이죠. 하나님의 아들 딸로서 여러분들은 왕 같은 제사장이오. 왕 같은. 여러분들이 열심히 열심히 새예루살렘을 향해서 전진해 가야 한다 이 말이에요.
 

<파일2> 1998년 7월 5일 주일 만민중앙교회 저녁예배

 

   

▲ 유튜브에 올라온 이재록 신격화를
주장하는 동영상(화면 갈무리)

느리게 걸어서는 못 간다 이 말이에요. 뛰고 달려간다 이 말이에요. 그렇게 이제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는데 언제 뒤돌아 볼 시간이 있고 멈칫거릴 시간이 있고 잠잘 시간이 있고 휴식할 시간이 있겠습니까? 휴식을 취한다 할지라도 내가 내일을 도약하기 위해서 내일은 더 힘차게 뛰기 위해서 휴식이 필요한 것이지 내가 게을러서, 더 자자, 졸자 해서는 아니되는 것이라 이 말이에요. 그래서 우리 많은 성도님들이 새예루살렘으로 들어가셔야 할 것이고 또한 여러분 많이 이끌고 저는 새예루살렘으로 들어가려고 최대한 노력하고 있고 아버지 앞에 늘 간구합니다.
 

'아버지여 긍휼히 여기소서. 죄짓지 않도록 힘을 주시고 능력을 불어넣어 주시고, 회개케 하셔서 어둠에서 나와 빛 가운데 살게 하시고, 온전한 주일을 지키게 하시고, 또한 온전한 십일조를 하게 하시고, 아버지 앞에 열심히 헌물하여 상급 쌓게 하시고 그리하여 아버지 하나님 진리의 띠로 하나되고 성령의 띠로 하나되어 모두가 다 새예루살렘을 향해 갈 수 있도록 도와주시라고 역사해 주시라고 항상 주님 앞에 저는 간구하고 있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우리는 가야 합니다.
 

어떤 성찬 예식에, 신령, 마음과 뜻과 정성으로 이런 의미를 아시고, 내가 왜 떡을 먹는 것인지, 내가 왜 포도주를 마시는 것인지, 이 떡이 무엇인지, 우리 주님의 몸이요, 살인데 왜 우리를 위하여 찢기시고 상하시고, 왜 우리를 위하여 주셨는가. 바로 우리 죄를 대속해 주기 위함입니다. 왜 주님의 피를 마셔야 하는가, 왜 주님의 피는 우리 피와 다른가? 원죄와 자범죄가 없는 보혈의 피라 이 말이에요. 깨끗한 피라 이 말이오. 그렇기 때문에 권세가 있다 이 말이에요. 능력이 있다 이 말이에요. 이 피만이 우리 죄를 대속할 수 있다 이 말이에요. 피흘림이 없은 즉 죄사함이 없고, 피는 생명과 일체이기 때문에 우리 주님의 피는 생명과 일체인 것이고 우리의 죄를 사할 권세가 있는 것입니다. 원죄와 자범죄가 없기 때문에 죄를 사할 권세가 있다 이것입니다.
 

그러므로 이 피를 마심으로 인해서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것을 인치는 것이고 기억하여서 우리가 잊지 아니하고 열심히 주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셔야 함을 이런 성찬식을 통해서 알게 해 주시는 것이라 이 말이에요.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작년에 성찬식 한 주 전부터 우리 주님과 열두 제자가 우리 성찬식 끼는 모습들을 성전이나, 주변에서 어디 보신 적 있나요? 없죠? 그런데 금년에는 왜 보여 주시나요? 일주일 전부터? 지난 주 토요일부터 계속 보여 주셨어요. 자택에도, 1성전, 2성전, 성전마다, 유아실 당회장실 계단 입구까지. 심지어는 여러분 성찬 상에까지. 상에까지도. 여러분 성찬 인제 상, 성찬상이 아니라 재림의 상있죠? 교회에서 이거 얼마나 축복인지 몰라요.
 

이거 가지고 있는 것 얼마나 축복인지 몰라요. 거기에다가 반찬 넣고 밥 넣고 하는 것 아니죠? 거룩하게 쓰겠죠? 상이라고 해서 밥상 만드시면 안 되요, 거 얼마나 거룩한 상인데 거기에다가 예배할 때나, 여러분들 중히 보관할 줄 알아야 해요. 그러다가 그 상에도 여러분들이 영안이 열려 보시면 우리 주님이 이미 그 안에도 성만찬을 배설하시고 여러분이 볼 수 있도록 역사하셔서 얼마나 축복인지 몰라. 얼마나 축복인지 몰라요. 때로는 거기에 지구본을 놓으시기도 하고 때로는 우리 나라 지도를 넣으시고 삼팔선 경계에 제가 기도하며 서 있는 모습을 보여 주시기도 하고. 제가 항상 옛날부터 이 나라 말씀으로 삼팔선이 무너지고 복음화 되게 해 달라고 기도했던 것을 응답의 약속을 보여 주시는 것이라 이 말이에요.
 

제가 전에, 제가 수 년 전에는 여러 사람들에게 '이북에 좀 가자'고. 이북에서 저 오라 그러고 '좀 가자'고 그래 저는 이북에서 오라 초청장 받았고 우리 나라의 안기부에서도 저는 이북에 갈 허락을 다 받고 있어요. 옛날에. 그것 갖고 가 가지고 김일성 거기 머리에다가 손 한번만 딱 가서 얹으면 터져 가지고 복음화 될 테니까 가자고 하는 것을 때가 아니어서 사실은 제가 거절하고 안 갔거든요. 그런데 이제 우리 나라 대통령도 참, 핍박을 받으심으로 인해서 교통사고를 당하셔서 다리를 절으시는데 우리 제단에 오시면 단번에 하나님이 역사하실 것입니다(아멘!) 제가 오시면 한 번 안수 받음으로 한 번에 역사 받으실 거라 이 말입니다(신도들 박수 터진다: 녹취자 주).
 

그럴 때가 올 줄로 저는 확신합니다. 그때가 멀리 남아 있다고 보지 않아요. 우리 하나님께서 빛의 속도로 역사하시기 때문에. 그때가 멀지 않았다고 봐요. 그래서 오시게 되면 안수 한 번 받으심으로 걸어서 나가면 얼마나 영광입니까? 우리 하나님은 이렇게 빛의 속도로 역사하신다 이 말이야" (중략)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빛이 누구신대요? 우리 아버지 하나님! 빛이 너무 좋잖아요. 그러니까 우리도 빛으로 들어가야죠. 그래서 우리 주님의 살과 피를 열심히 먹고 마셔야죠(이 때 갑자기 방송실 관계자가 이재록 목사를 부른다: 녹취자 주).
 

방송실 관계자(이하 방): 당회장님! ….

이재록 목사(이하 이목사): 예, 마이크로 설명해 주세요.
 

방: 당회장님, 설교하시는데요. 밑에 카펫 단에 선지자가 형상이 뚜렷하게 잡혀 가지고 잡아 놨거든요? 한 번 카메라로 보시겠어요?

이목사: 예, 예

(이때부터 카메라가 단위의 카펫의 일정부분을 비치고 선지자가 나타난 자리를 동그란 원으로 표시하여 비디오로 중계한다. 성도들 고개를 빼서 카펫을 보며 박수로 환호한다. 이재록 목사도 좋아하며 박수를 친다: 녹취자 주).
 

방: 형상이 동그라미 원 안에 있는 건데요. 한 번 더 아래를 자세히 살펴 봐 주세요. 머리가 굉장히 길구요, , , 입 있는 데가 보이죠! 실제로 보면 주님의 형상이 뚜렷이 나타나고 있어요
 

이목사: 어이(어쩔 줄을 모르며 감탄사를 지른다: 녹취자 주) 아, 이 행복을 다 어찌하나?(신도들 박수가 터진다. 이 때 한 신도는 내려온 선지자(?)가 사도 바울이라고 큰 소리로 말한다). 뭐, 선지자님들 우리 예배 드릴 때 대거 오시니까요. 이런 분들이 오시고, 우리 예배에 함께하시고, 기도하십니다. 바로 그 지난 주, 저 지난 주 토요일부터 이렇게 계셔 주신 것은 제가 빛 속에 해와 달 속에 우리 하나님이 넣으시면서 제 생일을 기점으로 해서 이렇게 역사하시는 것을 보실 수가 있습니다. 볼 수가 있죠.
 

방: 당회장님.

이목사: 예.
 

방: 비디오로는요, 선지자들이 선명히 보이는데 직접 2층에서 보면 주님의 형상이 더 뚜렷하게 보입니다. 카메라로 보면 안 잡히는대요. 2층에서 보면 주님의 형상이 뚜렷하게 보입니다.
(방송실 관계자는 계속하여 주님의 형상이 보임을 강조했다.)
 

이목사: 여러분들은 이제, 예배도 그렇고 이제, 행복 자체입니다. 우리 육천 년 동안(신도들 박수를 치며 탄성한다) 성경 아담 하와가 범죄하여서 에덴동산에서 쫓겨난 이 후에 이 육천 년 간의 역사, 성경 안에다 기록이 되어 있지 않습니까? 구약, 신약. 여기(자신의 성전을 말한다: 녹취자 주)에 등장된 모든 인물들을 그러니까 어떤 분은 2천 년 전에, 우리 주님은 2천 년, 제자 베드로, 바울 모두 다 2천 년, 또는 다니엘 선지자, 아브라함, 4천 년 전 인물로 그렇게 해서 우리는 직접 현실로 볼 수 있다 이 말이에요. 왜? 그분들이 살아 계시니까, 천국에 계시니까 우리가 요청하면 아브라함, 선지자님! 요청하면 ''자를 빼고도 요청하면 그냥 오신단 말이에요. 오셔서 함께해 주신다는 말이에요. 그 이유를 여러분들 설명 안 해도 아시잖아요. 왕이 부르면, 예를 들어 회사에서 사장이 전무 부르면 와요, 안 와요? 찾으면 오잖아요. 그래서 그러는 거예요. 그래서. 그래서 제가 부르면 오고. 또 여러분들도 마찬가지에요. 지교회도 마찬가지. 정말 목자와 하나된 주의 종들이 찾으면 저와 동일하게 사랑하시고 하나인 것처럼, 하나처럼 역사해 주시기 때문에 거기에도 이렇게 역사를 함께 베풀어주신다는 사실입니다.
 
그래서 그 이유가 왜 그런지, 여러분들이 아셔야 되고 이제 성경 66권을 우리가 친히 그 역사 속으로 들어가서 친히 보면서 지금, 여러분들 신앙생활하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 얼마나 행복해요, 얼마나!(신도들 박수 터진다: 녹취자 주). 이제 천국 지옥도 그냥 그대로 볼 수 있고. 아까 어떤 분은 내가 내려가니까 '당회장님, 천국의 집 봤어요.' 하면서 좋아하던데요. 어떤 분이. 그리고 성경에 기록된 대로 예를 들어서 죽은 자에게 손을 얹으니 참, 일어나죠, 소경에 손을 얹으니 그냥 뜨죠. 보죠? 성경에 있는 그대로란 말예요. 그대로. 믿으시면 영광을 보는 것이고 그대로 이 제단 역사를 하고 있다 이 말이에요. 그러니 하나님이 사랑하실 수밖에 없잖아요.

 
이 말씀대로 이루었으니 말씀과 하나되었으니까 그래서 말씀인 빛 안에 저를 놓으신 것이고 저는 믿고 순종하여 66권 말씀을 그대로 증거해 드렸기 때문에 우리 하나님과 하나될 수 있었고 그래서 참 우리 주님 우편에 좌편에 저를 두셔서 역사하시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 모든 선지자들도, 모든 선지자들도, 주님의 제자들도 저를 보면, 여러분 영안이 열려 보시면 목례하는 것 볼 수가 있죠. 그 이유가 바로 그겁니다. 우리 주님 앞에 목례하듯이 이렇게 하는 것을 봤죠.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여러분들 신앙생활 힘들게 하지 마세요. 쉽게 하세요. 행복하게 하세요. 감사하며 하세요. 우리들 눈으로 친히 보면서 하니까 만진 바 되었으니까 그리고 말씀대로 전하기만 할 때 여러분들 하나님이 얼마나 행복하시고 기쁨을 주시고 감사를 주시고 시험 환난이 떠나고 악한 자들이 떠나며 천군, 천사, 성령의 불담으로 이렇게 지켜 주시는 것이라 이 말이에요.

 
여러분들이 더 영안이 열리면 여러분들 많은 천군 천사들을 직접 많이, 많은 분들이 보게 되면 아, 저렇기 때문에 우리를 지키라고 하나님의 자녀들을 지키라고 천사들이 와 있고 그 천사들이 지킴으로 내게 원수, 마귀, 사탄이 역사하지 못하는구나. 지킴 받음으로 내가 항상 시험, 질병, 환난, 재앙 만나지 않고 살아 갈 수 있고 질병이 틈타지 못하는구나 하는 것을 알게 되는 것이죠. 손으로 만진 바, 눈으로 본 바 대로 아는 것이라 이 말이에요.


그러나 여러분들이 말씀 가운데 살지 못하고 어둠 가운데 행하면 여러분들을 지키는 천사가 여러분들을 외면해 버린다 이 말이에요. 여러분에게서 멀리 떨어져 버린다 이 말이에요. 떠나 버리는 것은 아니지만 떨어져 버린다 이 말이에요. 그리고 여러분들을 보지 않는다 이 말이에요. 그러니까 지키지 않으니까 사탄이 역사해서 여러분들을 물고 뜯고 한다 이 말이에요. 그 때 질병이 틈타고 하는 것이라 이 말이에요. 이런 것을 여러분들이 아셔서.
 

그러니 성경이 뭐라고 하셨어요. 항상 깨어 있으라 하고, 항상 깨어서 기도하라 하고, 항상 기도하는 사람은 깨어 있기 때문에 우리가 친히 빛 가운데 살잖아요. 그러면 항상 천사가 지켜 주어 그럼으로 우리에게 아무 근심 걱정들이 없는 것이라 이 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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