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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세습 지지자, 이정환은 누구인가? ①
김삼환-김하나 부자 목사의 명성교회 세습을 보면서
2018년 02월 18일 (일) 16:24:39 최삼경 목사 sam5566@amennews.com

최삼경 목사 / 빛과소금교회 담임, <교회와신앙> 편집인

   
▲ 최삼경 목사

‘유유상종’(類類相從) 또는 ‘초록은 동색(同色)’이란 말이 있다.

우리나라 말에 유유상종(類類相從)이란 말이 있다. 사물은 종류대로 모인다, 또는 서로 같거나 비슷한 부류끼리 어울린다는 뜻이다. 그 외에도 “초록은 동색”이란 말도 있다. 풀과 녹색은 같은 빛깔이라는 뜻이니 서로 처지나 부류가 같거나 비슷한 사람끼리 함께 한다는 뜻이다.

한 사람이 누구이고 어떤 사람인지는 그가 누구와 가까이 하는지, 누가 그 주변에 있는지를 보면 알 수 있다. 충신은 충신끼리, 애국자는 애국자끼리 어울린다. 충신이 간신배와 함께 서로 어울리거나, 애국자가 매국노와 어울릴 수 없다.


김삼환-김하나 목사의 세습을 지지 옹호해 주는 사람들이 누구인가?

교계에서 세습을 반대하는 사람이 압도적으로 많다고 생각되지만, 세습을 지지하는 사람들도 적지 않다. 그 대표적인 사람이 황규학 씨(구 <로앤처치(법과교회)>, 현 <기독공보> 발행인. 예장통합 신문인 <한국기독공보>와는 다름)와 이정환 목사(팔호교회 담임, 서울북노회)이다. 우선 이분들이 누구인가를 살펴보면, 명성교회 세습이 얼마나 교계의 지지를 얻지 못하는지 알 수 있을 것이다. 다른 분들은 필요하면 취급하겠으며, 먼저 이정환 목사가 누구인지를 두 번에 나누어서 취급하고 그 후에 황규학 씨에 대하여도 취급하겠다.


필자가 이정환 목사나 황규학 씨에 대한 복수심으로 이 글을 쓰는 것이 아니다.

이정환 목사와 황규학 씨가 그동안 필자를 향한 괴롭힘은 필설로 다 말할 수 없다. 필자가 인간적으로 아무리 저들에게 복수를 해도(하지 않지만), 그것을 다 갚을 수는 없다. 그러나 저들이 믿든 안 믿든 필자는 사울의 목을 치지 않은 다윗처럼 하려고 기도하고 기도했다.

그런데 저들이 이단옹호는 물론 이 세습 문제에 있어서도 예장통합 교단의 대의에 반하는 세습옹호를 한다는 점에서 한국교회가 이런 사람들의 실체를 최소한 명확히 알고 속지 말아야 한다고 본다. 필자는 저들이 원하면 지상논쟁도 공청회도 할 수 있음을 밝혀두며 독자들은 필자가 개인적으로 복수하려고 이 글을 쓰는 것이 아님을 이해해 주시기 바란다.


세습 지지자 이정환은 의도적 거짓말을 일삼는 자이다.

명성교회 측은 이정환 목사의 세습 옹호를 어떻게 이해하고 바라보고 있는지 모르겠다. 환영하고 고마워하는지, 자기가 알아서 하는 일이니 그냥 두고 보는지, 또는 오히려 손해가 된다고 생각하여 제지를 하였는지는 알 수 없다. 단지 공적으로 어떤 조치를 취한 흔적을 찾을 수 없다. 그런 점에서 이정환 목사가 어떤 분인지 살펴볼 때, 세습이 얼마나 교계에서 외면당하고 있는지 알 수 있을 것이다.
 

1. 이정환 목사는 이단들을 옹호하고 해지하기 위하여 오래 전부터 노력하였고, 그 일을 위하여 목회자로 도저히 할 수 없는 의도적 거짓말을 일삼았던 자이다.

이정환 목사는 ‘이단연구가 공격하기’와 ‘이단옹호 하기’ 내지 ‘이단 해지하기’를 오래전부터 해왔다. 이단을 옹호하고 해지하려고 정직한 세상 사람도 할 수 없는 거짓말을 하였던 것. 우선 두 가지 결정적인 거짓말만 살펴봐도, 그가 누구인지 알 수 있다. 그런 자가 명성교회 세습을 옹호한다는 점이고 그것을 김삼환-김하나 목사가 그의 말을 믿고 고마워하는가하는 점이다.


이정환 목사의 첫 번째 거짓말

이정환 목사는, 1991년(76회)에 우리 교단(예장통합)이 박윤식을 이단으로 규정할 당시 박윤식을 맡은 분과위원장이었다. 자신이 박윤식을 이단으로 규정한 장본인이다. 그런데도 갑자기 보편타당한 이유를 제시하지도 않고 그렇다고 박윤식을 이단으로 규정한 자신의 잘못을 시인하거나 뉘우치지도 않고, 그 입장을 바꾸어 ‘최삼경 죽이기’와 함께 박윤식을 옹호하며 이단 해지에 앞장섰는데, 거짓말에 근거하여 그것도 교단으로부터 ‘이단옹호 언론’으로 규정된, <교회연합신문>(강춘오)과 <법과교회>(황규학)에다 박윤식을 옹호하는 글을 게재하였던 것이다.

먼저 2010년 3월 28일, ‘이단옹호 언론’으로 규정된 <교회연합신문>(강춘오)에 “월경잉태설은 이단사상이다”라는 글을 기고하였다. 그 글에서 이 목사는 “총회(예장통합을 말함)에 보고된 내용(이정환 목사가 연구하여 보고한 글)은 사라지고 다른 내용으로 대체”라는 소제목에서 “물론 필자(이정환)가 제출한 연구보고서는 어디론가 사라지고 총회보고서에 다른 위원이 작성한 보고서로 대체되어 제출되었다. 나는 그 이유를 지금도 알지 못한다. … 그러나 총회에 보고한 내용 중 문제가 되는 ‘하와가 뱀과 성관계를 맺어 가인을 낳았다’고 한 부분은 어디에도 없었다.”라고 하였다.

또 하나는 2011년 12월 12일에 여러 교단으로부터 “상습적 이단옹호자”요 “상습적 이단옹호언론을 운영하는 자”로 규정된 황규학 씨가 운영하고 있던 <법과교회>에 ‘박윤식 이단 정죄는 왜곡돼’란 글을 게재하였는데, 거기서 위의 글보다 더 구체적이고 발전된 거짓말을 하였다. “내가(이정환) 작성한 내용은 (총회 보고서에서) 사라졌다. … 당시 두 달간 연구한 보고서를 필사로 작성하여 이대위 간사로 있던 김 청에게 변찬린의 책과 함께 제출하라고 전했지요. 그러나 총회보고서에 제가 작성한 내용은 사라지고, 나중에 알게 되었지만 최목사가(필자를 의미함) 쓴 보고서가 등재되어 있었습니다. 그래서 김 청 간사에게 ‘내가 준 보고서는 어디 있느냐?’고 묻자 ‘최 목사님에게 물어 보시죠’라고 하기에 최 목사에게 물었더니 ‘무슨 보고서 말입니까? 저는 모르는 일입니다’라고 잡아떼었습니다.”라고 했다. 이정환 목사는 20여 년 전(1991년)에 있었던 일을 어제 일처럼 기억하여 글을 썼지만, 한 마디로 새빨간 거짓말이다! 그것을 어떻게 알 수 있는가?
 

첫째, 이정환 목사는 1999년부터 그가 속한 서울북노회를 통하여, 필자가 이단에게 금품을 수수했다고 하고, 삼신론자라고 하여 소위 ‘최삼경 죽이기’를 시작하여 지금까지 20년 가까이에 이르렀다. 그 기간에 그는 최삼경에 대하여 비판, 고발, 헌의, 조사의뢰, 이단규정 등등의 일들에 직간접적으로 참여한 사람인데, 만일 필자가 1991년에 정말로 보고서를 바꿔치기 했다면, ‘최삼경 죽이기’에 이보다 더 좋은 소재거리는 없음에도 불구하고, 최삼경 죽이기를 시작한지 10여 년 동안 침묵하다가 왜 이 때야 이단옹호 언론들에 그런 글을 썼는가 하는 점이다.

이정환 목사가 정직한 사람이라면, 지금이라도 교단에든 세상법정에든 필자를 고소해서 진실을 밝혀야 옳을 것이다. 만일 필자가 1991년에 박윤식 보고서를 바꿔치기 했다면 이단연구는 물론 목사직까지 걸겠다. 대신 이정환 목사는 무엇을 약속할 수 있는지 묻고 싶다.
 

둘째, 위의 고백이 사실이라고 하여도 일개 간사에게 그것을 항의했다는 것은 결코 책임성 있는 사람으로서 할 수 없는 자세다. 그는 적어도 이대위원회나 총회 임원들 앞에서나 무엇보다 총회 시에 공식적으로 문제를 삼았어야 옳은 일이다. 대한민국에서 이정환 목사보다 총회에서 발언을 많이 하는 분을 필자는 아직까지 본 일이 없다. 그런데도 왜 그가 이 문제에 대하여 총회에서 침묵하였을까? 그것이 거짓말이기 때문이다. 왜 박윤식 이단을 규정한지 20년 만에, ‘최삼경 죽이기’를 시작한 후 10여년 만에 그것도 <교회연합신문>이나 <법과교회>와 같은 이단 옹호언론들에다 거짓말에 근거하여 글을 썼는지 당사자가 밝혀야 할 일이다.
 

셋째, 이 목사의 글을 보면 20년 전 일을 어제의 일을 기억하듯 너무나 구체적으로 거짓말을 하여 순진한 사람들을 속이기에 충분하였지만 모든 것은 거짓이었던 것이다. 만일 소위 ‘보고서 바꿔치기’가 이정환 목사가 꾸며낸 거짓말이라면, 그는 사악한 거짓말쟁이란 점을 자증하는 게 아니고 무엇이겠는가?
 

넷째, 위의 거짓말을 듣고 필자(최삼경)가 “이정환 목사가 김청 간사에게 그런 말을 하지 않았다는 것을 증명할 수 있다.”고 주장하자, “김청이 최 목사 교회 전도사이니 최삼경 편을 들지, 내 편을 들겠느냐.”고 그는 대꾸하여 더욱 자신의 거짓말이 옳은 것처럼 못을 박았다.

그런데 놀라운 점은 김 청 간사는 박윤식이 이단으로 규정된 1991년에는 총회에 근무하지 않았고, 1년 후인 1992년부터 상담소 상담원으로 근무했다는 점이다. 이정환 목사가 거짓말을 하려면 김청 간사가 당시 근무했는지 안했는지를 확인이라도 하고 거짓말을 했어야 했다. 그러나 이것이 바로 악한 사람이 파는 자기 함정이다. 이정환 목사는 근무하지도 않은 유령의 김청 간사에게 항의했다고 하니, 자연히 ‘보고서 조작 건’도 유령 최삼경이 했다는 말이 되고 말았다. 이것이 이정환 목사의 진짜 실체가 아닌가 생각한다.
 

다섯째, 필자가 2016년 9월 17일 날짜로 본 <교회와신앙>지에 “어쩌다 우리 교단(예장통합)이 여기까지 왔을까?”라는 글을 쓰면서 이 목사의 거짓을 소상히 밝혔는데도 이정환 목사는 그 후 어떤 변명도, 어떤 반성도, 회개도 하지 않았다. [ 관련 기사 보기 : http://www.amen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4706 ]


그는 좁게는 예장통합 총회를, 넓게는 한국교회를 속였다. 누구나 이런 조직적 거짓말을 했다면, 그 거짓말에 대하여 책임을 져야 한다. 이정환 목사가 진정 하나님의 사람이라면, 최소한 자신의 거짓말에 대하여 공개적으로 사과 내지 회개를 했어야 한다. 아니 변명이라도 했어야 한다. 그런데 이정환 목사는 그러지 않았다. 이런 사람이 지금 김삼환 목사의 세습을 옹호하고 있다는 점을 알아야 한다.

만일 필자가 이정환 목사와 같은 거짓말을 했다고 가정해 보자. 이정환 목사는 물론 황규학 씨가 가만히 있을 리가 없다. 황규학 씨는 허위사실에 의해서라도 필자를 공격하는 데 익숙한 사람이다. 그러다보니 법정에서 수차례 필자에게 패소하였다. 그런데 왜 황 씨는 이정환 목사의 이렇게 엄청난 거짓말에 대하여는 가타부타 아무 말도 하지 않는 것일까, 그것이 궁금하고 이상하다. 황규학 씨가 그렇게 굽은 사람이요, 거짓된 사람이란 증거가 아니고 무엇이겠는가? 이 둘이 다 지금 김삼환-김하나 목사의 세습을 옹호하고 있다는 점을 한국교회는 물론 김삼환-김하나 목사와 세습을 지지하는 명성교회 교인들도 알아야 할 것이다.


이정환 목사의 두 번째 거짓말.

지난 2016년에 예장통합 교단에서 4개의 이단들에 대해 ‘특별사면’을 선포하여 한국교회가 쑥대밭이 되었을 때에, 이정환 목사는 이를 주도한 특별사면위원회 위원장이었다. 당시 이 목사는 그의 이름으로 총회에 제출한 ‘박윤식 사면 이유서’에서 위의 것보다 더 한 거짓말을 했다. 이 또한 ‘최삼경 죽이기’와 동시에 ‘이단자 박윤식 살리기’의 일환이었다. 그것은 ‘박윤식 목사의 성적 모티브에 대한 세상 법정에서 박윤식 측이 다 승소했다’는 주장이다. 우선 그 내용부터 보자.

“그 후 타 교단에서 이단시비가 진행되면서 ‘박윤식 목사는 전도관 출신이다. 그러므로 전도관과 같은 이단적 요소를 가지고 있다’고 정죄하였다. 이 문제로 인하여 진실을 밝히려는 평강제일교회가 사실여부를 판단하기 위해 법적 송사가 이루어졌으며 송사 결과 박윤식 목사는 우리 교단이 이단으로 정죄한 가장 큰 이유인 ‘하와가 뱀과 성교하여 가인을 낳았다’고 주장한 사실이 없으며, 문제를 삼았던 ‘씨앗 속임’이라는 설교 또한 통일교와 같은 섹스모티브가 아니라는 사실과, 또 그가 전도관 출신이 아니라는 사실도 법원의 판결에서 확인이 되었다.”고 하였다.

어떤 한 개인 이단연구가가 박윤식을 전도관 출신이라고 한 일은 있으나, 예장통합 교단의 공적 결의와 상관이 없는 점 등도 사실관계에서 잘못된 일이지만, 그보다 세상 법정에서 ‘통일교와 같은 섹스모티브가 아니라는 사실이 법원의 판결에서 확인이 되었다.’라고 하는 그 주장이 새빨간 거짓말이었다. 그것도 진실을 알고도 한 의도적인 거짓말이었다. 이 목사가 박윤식이 법정에서 패소하였다는 것을 알고도 한 거짓말을 증명하겠다.
 

첫째, 이정환 목사가 언급한 위 소송, 즉 박윤식이 예장합동 총신대 교수들을 상대로 제기한 민형사간 그리고 가처분에서 박윤식이 승소한 것이 아니라 총신대 교수들이 다 승소하였다. 그 승소 내용은 ‘박윤식의 사상은 누구나 알 수 있도록 통일교의 성적 모티브를 가지고 있고, 통일교의 사상과 같은 것이다’라고 하여 박윤식이 패소하고, 피고인 총신대 교수들이 승소하였다(사건번호:2007나57949, 2006카합 2320, 2008다6632, 2007도1220 등).

그런데도 목사로서 이렇게 객관적인 사실까지 왜곡시키고 거짓말을 할 수 있다는 점이 놀라운 일이다. ‘이단 옹호’ 내지 ‘이단 구하기’와 ‘최삼경 죽이기’에 혈안이 되어 한 사악한 거짓말인 것이다. 김삼환-김하나 목사가 아무리 세습 옹호자가 필요하다고 하여도 이런 자의 옹호를 받는 것 자체가 부끄러운 일이 아닐 수 없을 것이다.
 

둘째, 이정환 목사는 위의 소위 ‘박윤식 보고서 조작 건’에서도 의도적으로 거짓말을 하였지만, 2013년 총회 보고서에서 한 거짓말은 그보다 더 의도적이었다. 왜냐하면 이정환 목사는 이미 세상 법정에서 박윤식이 총신대 교수들에게 패소했다는 점을 너무나 잘 알고 있었기 때문이다.

2013년 3월 28일,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 소강당에서, ‘제13회 기독언론 포럼’이란 것이 열렸는데 사실은 이단(류광수과 박윤식)을 옹호하기 위하여 만들어진 자리였다고 보아야 맞다. 이 때 라은성, 김남식, 이정환 세 사람이 강사였다. 당시 “한국교회 이단연구의 문제점과 이단 검증에 대한 평가와 제언”이란 제목으로 포럼이 열렸는데, 강사였던 이정환 목사는 한국이단사이비대책협의회(회장 김홍도 목사) 상임이사 자격으로 이런 주장을 하였다. 항상 그랬던 것처럼 이 때도 필자가 조작하여 박윤식을 이단으로 한 것이라고 거짓 주장을 하면서, “평강제일교회 박윤식 목사가 총신대 교수들에게 패소한 것은 언론의 자유가 보장되어 그런 것이지 그것이 진실이기 때문에 패소한 것은 아니다”고 말했다. 이 말도 다 맞는 말이 아니지만, 우선 박윤식이 세상 법정에서 패소했다는 그 사실만은 이정환 목사가 잘 알고 있다는 확실한 증거이다. [ 관련 기사 보기 / http://www.amen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2596 ]

그런데도 특별사면위원회 보고서에서는 ‘세상 법정에서 송사가 이루어졌는데 박윤식 목사는 우리 교단이 이단으로 정죄한 가장 큰 이유인 ‘하와가 뱀과 성교하여 가인을 낳았다’고 주장한 사실이 없으며 문제를 삼았던 ‘씨앗 속임’이라는 설교 또한 통일교와 같은 섹스모티브가 아니라는 사실이 법원의 판결에서 확인이 되었다.’라고 거짓말을 한 것이다. 이것이 바로 이정환 목사다. 무슨 말을 더 할 수 있겠는지 모르겠다.
 

‘세습을 하지 않겠다’고 하고 세습을 한 김삼환-김하나 목사님의 거짓말과 이렇게 ‘이단연구가 죽이기’ 대신 ‘이단 살리기’를 위하여 하는 그 거짓말 사이에 무슨 관계가 있는지 모르겠으나, 거짓말이란 점은 일치한다. 거짓말은 성도에게는 없어야 할 것이지만(계 14:5), 대신 사탄의 속성(요 8:44)이란 점을 알아야 한다.

우선 지면관계상 본 김삼환-김하나 목사의 세습 비판 14번째 글에서 이정환 목사의 사악한 거짓말 두 가지만 취급하였다. 나머지는 이어서 15번째 글에서 취급하겠다.

     관련기사
· (15) 세습 지지자, 이정환은 누구인가? 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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