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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동성애 대책 아카데미 2월 26-27일 열려
2018년 02월 14일 (수) 12:26:41 윤지숙 기자 joshuayoon72@amennews.com

<교회와신앙> : 윤지숙 기자 】 2018년 제1회 '기독교 동성애 대책 아카데미'(기동아)가 오는 2월 26일~27일 양일간 서울 용산 온누리교회에서 열린다. 지난해 2월 출범한 동 아카데미는 천안 백석대학교에서 처음 개최돼 6개 도시(광주·대구·부산·제주·제천·천안)에서 연달아 개최돼 총 2,347명이 참석했다. 이번 아카데미 강사진으로는 길원평 교수(부산대), 신원하 교수(고려신학대학원), 이상원 교수(총신대) 이용희 교수(가천대), 조영길 변호사, 염안섭 수동연세요양병원장, 김지연 약사 등이 참여한다.

특히 최근 동성애자 목사안수와 동성결혼을 허용한 미국장로교(PCUSA) 정책에 반대하고 1200만 달러 상당의 예배당을 포기해 화제가 된 미국 필그림선교교회 양춘길 목사가 강사로 초대돼 주목을 받고 있다. ( 관련 기사 보기 )

   
▲ 2018년 제1회 '기독교 동성애 대책 아카데미'(기동아)가 오는 2월 26일~27일 양일간 서울 용산 온누리교회에서 열린다. ⓒ<교회와신앙>

아카데미(총괄책임자 조영길 변호사) 강사진은 2월 13일 오후 1시 서울 용산구 서울그릴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제7회 기독교동성애대책아카데미가 오는 2월 26일부터 28일까지 서울 용산구 온누리교회(담임목사 이재훈)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기자회견에서 길원평 교수는 “중독인 동성애를 인권으로 포장하고 동성애를 유전이라고 우기는 왜곡된 지식이 동성애·동성혼 합법화의 강력한 도구로 작용하고 있다.”면서, “특히 법학과 신학의 왜곡현상이 심하다. 한국교회가 신학적 분열 없이 동성애 반대운동을 왕성하게 펼치도록 아카데미에서 이론과 실제 사례를 제공할 것”이라고 전했다.

조영길 변호사는 “우리나라에 수많은 폐해들을 초래하는 동성애의 파고가 더욱 거세지고, 국내외적으로 동성애를 정당화하고 반대를 못하도록 하는 동성애 독재 이데올로기가 유행처럼 번지고 있다.”며, “교회를 심각하게 분열시키고 억압하는 이 시대에 한국 교회 지도자들을 동성애에 대한 거짓 가르침의 미혹을 참된 지식과 진리로 무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기동아는 우리나라 유일의 동성애 전문 교육 아카데미로 성경적 진리에 근거한 다양성·정확성·전문성으로 많은 교회와 목회자, 성도들을 깨우고 있다.”며, “교회가 올바른 진리로 무장해 교회 분열과 동성애 독재 사회가 되지 않도록 막아설 수 있도록 교회를 사랑하는 성도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한다.”고 요청했다.

또한 “지속적인 교육과 행사, 정보 교류 등을 통해 성경진리와 전문적인 지식으로 무장하고 하나되어 복음을 파괴하는 거센 동성애 공격에 우리 사회를 수호하는 교육 기관으로서 자리 잡을 것”이라고 밝혔다.

참가대상은 목회자, 사모, 사역자, 신학생, 대학생, 지도자, 교사, 평신도 등이며 등록비는 1만원으로 현장에서 직접 받는다. 접수는 http://naver.me/50AfdZT7에서 신청을 받으며, 기타 사항은 이주호 간사(02-2183-2728 / cenesis16@naver.com)에게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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