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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제논문 ] 바람직한 이단연구를 위한 제언 ③
이단연구 7단계 방법… 비판과 비난 구분해야
2017년 12월 11일 (월) 11:23:15 이영호 목사 areobago2109@naver.com

이영호 목사 / 아레오바고사람들 대표

4. 이단연구의 7단계 방법

   
▲ 이영호 목사
ⓒ<교회와신앙>

이단을 연구하는 분들은 다음 7단계 작업으로 연구를 진행하면 바람직한 이단 연구 결과물을 내놓을 수 있을 것이다.

우선 법률상 명예훼손이란 어떤 것인가를 정확하게 인식해야 한다. ① 공연한 사실을 적시하여 사람의 명예를 훼손하는 경우와 ② 공연히 허위 사실을 적시하여 사람의 명예를 훼손 하는 경우가 있는데 ③ 공연히 허위사실을 적시하여 사자의 명예를 훼손하는 경우도 있고, ④ 사람을 비방할 목적으로 신문, 잡지, 또는 라디오 기타 출판물들에 의해 명예를 훼손하는 경우가 있다. ⑤ 그러나 명예훼손의 행위가 진실한 사실로서 오로지 공공의 이익에 관한 때에는 처벌의 예외가 된다. 여기 “공연히”라는 말은 불특정 또는 다수인이 알 수 있는 상태에 있다는 의미이고, “사실을 적시한다” 함은 사람의 명예룰 떨어뜨릴 수 있는 성질의 구체적 사실을 나타내는 것을 말한다. 이 경우 구체적 사실을 나타내지 않으면 안 되는 점에서 모욕죄와 다르나 적시된 사실이 반드시 어느 특정인에 관한 것이 아니면 안 된다. 그리고 출판물(라디오) 등에 의한 경우에는 비방할 목적이 있어야 한다. 적시된 사실은 반드시 진실한 것을 요구하며 그 사실이 공공의 이익에 관한 것이거나, 또한 그 목적이 공익을 도모하기 위한 것이라고 인정될 경우에는 처벌하지 않는다.

그렇다면 어떤 것이 공익에 관한 것인가? 대법원 1997년 4월 11일 선고 97도88, 97도158 판결에 따르면 “공공의 이익에 관한 것에는 널리 국가사회 기타 일반 다수인의 이익에 관한 것 뿐 아니라 특정한 사회집단이나 그 구성원 전체의 관심과 이익에 관한 것도 포함되고, 적시된 사실이 공공의 이익에 관한 것인지 여부는 당해 적시 사실의 내용과 성질, 당해 사실의 공표가 이루어진 상대방의 범위, 그 표현의 방법 등 그 표현 자체에 관한 제반 사정을 감안함과 동시에 그 표현에 의하여 훼손 되거나 훼손 될 수 있는 명예의 침해정도 등을 비교 고려하여 결정 되어야 하는 것이다.”라고 판시한 점을 참고하기 바란다.17)

그런데 명예훼손은 친고죄로써 그 명예가 훼손된 자의 명시한 의사에 반하여 논할 수 없으므로 처벌할 수 없는 것이 특징이나, 이단들은 이를 악용하여 이단연구가의 입에 재갈을 물리고 발에 족쇄를 채우려고 하는 죄목이라는 점을 유의해야 할 것이다.


제1단계 작업 – 자료수질(저서, 테잎, 설교 자료)

이단 연구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완벽한 공식(출판물, 홍보물)자료 수집이다.

이단 비판을 추측으로만 할 수는 없는 것이다. 비교 이단을 논하려면 이단에서 발간한 자체 자료(원자료)를 근거로 해야 하기 때문에, 그 자료를 먼저 빠짐없이 수집하는 것이 필요하다. 그런데 이런 자료들은 개인적으로도 폐기해 버리고, 교회는 더더욱 보존하지 않는다.

더욱이 어떤 신학교 도서관도 이런 책들은 비치하지 않은 상태이다. 혹 있다면 그저 기독교 서적인줄로 만 알고 있는 헌책방에 한두 권씩 있을 뿐이다. 이런 헌책방마저도 지금은 운영난으로 폐쇄되어 가고 있는 실정이라서 많지 않으나, 헌책방에 찾아가면 이단 자료를 찾아볼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문헌 조사만 필요하고 현지조사는 필요 없단 말은 아니다. 현지 조사가 미흡한 한국교계의 연구풍토에서 현지 조사는 다음 세 가지가 중요하다.

첫째, 구술 자료의 수집이다.

현재 생존해 있는 신종교의 원로들을 방문해서 인터뷰를 실시해 구체적인 증언을 청취할 필요가 있다. 그래서 이를 기록함으로써 문헌 자료에서는 드러나지 않는 생생한 역사적 구술 자료를 통해 재확인할 수 있다. 이 방법은 역사적 자료가 불충분한 신종교들을 이해하는데, 새로운 자료를 수집하게 해줄 것이다.

둘째, 새로운 자료의 발굴이다.

이 작업을 통해 파악된 자료 외의 당시 사진, 개인 기록 일기, 전기, 지방자료, 종교단체의 비공식 문서 등의 새로운 재료를 발굴 할 수 있다. 이와 같이 현장 조사를 통해서 얻어진 자료는 기존자료의 미비한 부분을 보완해 줄 것이며, 새로운 연구 영역을 개척하는데 중요한 자료로 활용될 수 있는 것이다.

셋째, 현지 조사의 내용은 주로 교리적, 의례적, 역사적, 대 사회적 측면을 중심으로 구성 될 수 있다. 이렇게 얻어진 자료들은 신종교의 뿌리를 알고 그 집단의 독특성을 연구하는 데나 상호 신종교를 비교 하는데 있어서 요긴한 자료가 된다.

특히 개인의 경우에는, 발로 뛰어서 얻는 자료가 새롭고 중요한 나만의 소장 자료이다.

교단 이대위가 자료를 수집하는 과정에서는 연구하고자 하는 분야의 대상에 대한 전문 연구 선발대들을 자체 공청회에 초빙해서 직접 들어 보고, 자료도 얻고, 같이 토론을 하는 프로그램을 가동하는 연구 방법을 권고해 드리고 싶다.


제2단계 작업 - 문제내용 발췌

2단계 작업으로는 자료를 읽어 가면서 문제되는 내용을 책이나 녹음 테잎에서 무작위로 발췌 해내는 것이다. 발췌방법으로는 문제 부분을 복사할 경우에는 표지와 목차 그리고 뒷면 판권을 복사해야 하고, 녹취를 할 때에는 문제가 되는 부분을 부분 복사하는 것인데, 이때 유의할 것은 테잎의 앞부분과 뒷부분의 내용를 따로 적어서 취재 근원을 분별할 수 있게 하고, 테잎의 제목 ․ 일시 ․ 번호를 기재하되 한 테잎일 경우에는 上 中 下로 구분해서 명기함이 좋다. 녹음을 마친 후에는 비상용으로 따로 하나를 더 복사해 둘 필요가 있다. 이런 작업은 많은 시간을 요한다.

책의 경우에는 문제의 부분을 목차에서 대별해 찾아 낼 수도 있는데, 속독으로 책 내용에서 찾아내는 기술이 필요하다. 많은 책을 정독하기는 어려운데 할 수 있으면 좋지만 속독을 하려면, 눈을 책장 중심부분에 고정하고 좌우로 살피면서 훑어내려 가다가 문제성 단어가 발견되는 부문에서 필요한 부분만큼 정독을 하는 것이다. 이런 식으로 책을 읽으면서 난외에 메모하거나 색종이를 끼워 표시하였다가 다 읽은 후 종합적으로 발췌 정리하는 것이다.


제3단계 작업 - 주제별 분류

3단계 방법으로는 앞서 발췌한 내용만을 적당한 주제별로 분류해야 한다. 이 주제는 일반적인 것으로 할 수도 있고 그 이단만의 문제로 구분해서 모을 수도 있다. 이 작업은 컴퓨터에 입력하고 그것을 따서 옮겨 모으면 쉬울 것이다.

이때 부분부분 내용마다 그 출처를 ( ) 속에 틀림이 없도록 명기해 두면 각주를 붙일 때 편리하다. 이 작업에 실수가 생기면 모든 책을 뒤져 주를 달아야 하므로 엄청난 시간 낭비를 가져 올수가 있다. 더러는 이 문제가 엄청난 손해배상도 걸리는 문제가 될 수도 있다. 훗날 법적 문제가 되거나, 훗날 더 깊은 연구를 위해 원문을 참조 하고자 할 때 출처가 불 분명해 큰 곤욕을 치루는 수가 있을 수 있다. 그리고 때로는 출처 불분명한 즉 근거 없는 허위사실 유포가 될 수도 있는 문제이기 때문에 주의해야 한다.


제4단계 작업 - 다른 이단과 비교확인

그 다음 4 계 작업은 분류된 주제별 내용이 어떤 이단과 같거나 비슷한가를 가려내는 작업이다. 즉 그동안 기성교회가 정죄한 기존의 이단성과 같은 내용을 가려 비교함으로 이단성을 밝히려는 것이다. 성경을 들어 일일이 공박함으로 시비를 가리려는 것은 오히려 더 혼란스러운 시비를 불러일으키기도 하지만 비교작업은 단순히 비교하는 것만으로도 독자가 이단성을 판단하는데 큰 효과가 있고, 이렇게 할 경우 분석 비판하기가 훨씬 더 손쉬워 진다.

이단들도 성경으로 이단설을 주장하는데 연구가들도 이를 성경으로 반증 비판하는 것이 정도이기는 하나 일반적인 독자들이 판단하기에 혼란을 일으킬 수도 있다. 그러나 다른 이단과의 비교확인은 독자들이 발 빠른 판단을 할 수 있는 아주 좋은 방법이라고 본다.

비교분석은 정체를 분별하기에 가장 빠른 방법 중 하나이다. 이 방법론에서 주의할 것은 “똑같다”는 말보다는 “유사하다”는 말로 표현하는 것이다. 왜냐하면 세상에 유사한 것은 많아도 똑같은 것은 거의 없다고 봐야하기 때문이다.


제5단계 작업 - 기존의 정통입장 확인

그 다음 5단계 작업은 나의 지식으로 하기보다 앞서서 그 이단설에 대해서 기존의 정통신학적 입장과 비판적 견해를 파악해야 한다. 이 문제에 대해서 남들은 어떻게 보는가를 모른 채 자기 주관식으로 비판을 하다 보면 자기도 모르게 또 다른 이단설에 빠지는 실수를 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 물론 기존의 정통 신학적 입장 모두가 연구하는 자 입장에서 100% 옳다고 볼 수 없는 부분이 있겠으나 그럴 경우에는 반론적 자기 입장을 심도 있게 검토한 후 다른 비판과도 비교하면서 자기주장을 펴야 한다.

우리는 이 정통적 비판 입장의 범위를 이탈하지 않도록 최대한의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 이 작업에서 연구자는 광범위한 분야와 부분을 다시 한 번 공부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 어떤 의미에서는 이단의 자료 수집보다도 더 중요한 것이 이 분야의 자료 수집일지도 모른다. 대개는 책으로 구해서 파악 할 수도 있겠으나 각 출판사에서 취합한 월간지나 논문 제목을 발췌해 책으로 엮어낸 목록책을 먼저 수집할 필요가 있다. 이렇게 수집된 책의 안내를 받아 각 대학의 도서관을 찾아가 필요한 부분을 복사해서 참고하면 좋을 것이다.

참고로, 나눔사에서 발간한 신학문헌서지 총서로 <한국 신학관계 석 ․ 박사학위의 논문 목록집>, 교보문고에서 펴낸 <철학 ․ 종교관계 문헌목록>, 박종호 편으로 총신대출판부가 발간한 <한국신학 논문총색인>, 각 월간지별로 펴낸 주요 논문 목록표 같은 것이 있다.


제6단계 작업 – 성서적, 신학적 비판수위 조절

다음 6단계는 위의 작업을 바탕으로 자기의 분석과 성서적 혹은 신학적 비판을 덧붙이는 것이다. 자기 교단에서 필요로 하는 비판이 아니라면 자기 교단을 중심으로 일방적인 비판를 할 것이 아니라 폭넓은 분야의 의견을 참고해야 한다. 여기에 기본적으로 필요한 책들은 교회사, 교리사, 신앙고백서 등일 것이다.

6단계 작업 중에는, 이단자 자신의 주장으로 그 자신의 모순점이나 이단성을 증명해 주는 방법도 있다. 예를 들면 그 교주의 이단론으로 이단성을 증명하는 것이거나, 문제가 되는 그 인물이 소속한 교단의 교리나 신앙고백으로 비판하는 방법이 그것이다. 그럴지라도 ‘이단’ 이라는 말의 사용은 삼가하는 것이 좋다. 왜냐하면 이단이란 기본적으로는 反 성서적 이기는 하나, 최소한도 자기교단 교리와 달랐을 경우를 지칭할 수 있다고 보기 때문이다. 그러기 때문에 우리는 “비 성서적”이라거나 “이단성”이 있다거나, “‘○○ 이단’과 유사하다”거나, “정통과 다르다”는 용어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그러나 주장이 그의 소속교단과 같아도 그 교단 자체가 이단이라면 이는 해당되지 않는 이야기이다.

연구에는 여러 가지 방법이 있을 수 있겠으나, 3가지 비판 방법을 소개하고자 한다.

첫째, 자증비판이 있다. 쉽게 말해서 “제 말로 저를 비판하는 방법”이다. ‘네가 말하는 이단론으로 봐도 너는 이단이라’는 식이다. 이 경우 중요한 것은 그 교주의 “이단론”을 간추려 내야 한다. 예를 들면 눅 19장 20-37절을 보면 달란트 비유의 주인이 말하기를 “악한 종아 내가 네 말로 너를 판단하노니...”라고 하신 말씀에 있다. 여기 달란트 주인이 악한 종을 심판하기 위해 사용하는 방법은 ‘네 말로 너를 판단’한 것이다.

또 마 12장 37절에 보면 “네 말로 의롭다 함을 받고 네 말로 정죄함을 받으리라”고 말씀 하셨다.

둘째, 비교 비판이다. 아무개 이단으로 견주어 봐도 똑같은 이단이라는 말이다. 이 경우 이단들의 이단성을 잘 파악해야만 한다. 요즈음은 이단들이 이단연구를 더 많이 하는 듯하다. 이단을 옹호하는 이단옹호연구가들이 더 바뿐 듯이 보이기도 한다. 따라서 역으로 비교 비판에 활용할 수 있는 자료들이 자주 생산되고 있는 셈이다.

셋째, 반증 비판이다. 반증할 정통자료를 구해서 그의 이단성을 증명하는 방법이다. 성서적 반증이나, 신학적 반증이나, 교주의 모순된 주장을 잘 정리해서 비판 하는 방법이다. 최소한 이단규정은 일반적으로 그의 소속 교단에서 내리도록 밝히는 일이 우선적인 것이고, 그 다음 관계 기관이나 당사자가 분별하도록 돕는 것이며, 나아가 한국교회가 혹은 성도들이 알고 경계하도록 밝히는 것이 중요하다. 경우 권위 있는 반증자료, 예를 들면 신앙고백서 같은 자료나 소속교단 신앙고백 선언서 등을 사용할 것을 권고한다.

이 경우 주의할 것은, 먼저 비판과 비난을 구분해야 한다. 순수한 동기를 가진 비판은 유익하고 필요하다. 그러나 개인적인 목적이나 정치적 목적을 위한 도구나 혹은 수단으로서의 비판은 배제되어야 한다. 다음으로 주의 할 것은 비판에 필요한 자료는 사실에 근거해 야 한다. 없는 것을 조작하거나 왜곡 변형시킨다면 비판에 대한 신뢰성을 상실하게 된다. 더욱이 주관적 감정에 치우칠 때 객관성이 상실된다는 점을 유념해야 한다.

특히 ‘남의 말’과 ‘내 말’을 구분해야 한다는 것이다. 내 주장과 구분해서 남의 말을 인용 할 경우 인용의 부호를 정확히 하라는 말이다. “ ”(따옴표)를 분명히 삽입해야 하고 난외 주석(각주 미주)을 꼭 달도록 해야 한다. 이런 글일수록 신뢰받는 글이 되고 정직한 글이 되며 책임 있는 글이라 할 수 있고 권위 있는 글이라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단들이 왜 저항하는가? 거짓을 가지고 비판할 때, 감정적인 언사일 때, 비 성서적인 지적일 때, 타격이 클 때 저항을 한다. 이에 대비해서, “네 말”과 “내 말”을 구분해야 하고, 따라서 원 따옴표(‘ ’)와 투 따옴표(“ ”)를 가려서 정확하게 사용해야 한다.


제7단계 작업 – 출력, 문장 교정, 교열작업

6단계 작업이 완료되면 이를 출력하여 전체를 한눈에 보면서 교정과 교열을 해야 한다. 이때 문장의 연결을 자연스럽게 하되, 특히 긴 문장이 되지 않도록 해야 하고, 한자와 영어 용어는 ( ) 속에 표기하되 이 모든 것은 독자들에게 혼란이 되지 않도록 해야 한다. 청탁 원고에서 중요한 것은 활자체나, 글자의 크기, 내용의 분량에 대한 조절이다. 분량을 조절하기 위해서는 사진의 크기나 활자의 크기로 할 수도 있다. 특별히 교정 작업을 혼자 하는 것은 위험하고 한번만 보는 것도 위험하다. 여러 차례 사람이 혹은 컴퓨터로 할 수 있는데 컴퓨터로도 안 되는 부분이 있다는 사실에 유념해야 한다. 권위있는 전문가에게 자문을 받는 일도 빠뜨리지 말아야 한다. 초보자의 경우 더더욱 조심할 것은, 법적 시비가 되지 않도록, 법률적 자문을 받는 일이고, 이름의 경우에는 가능한 한 특별한 경우가 아니면 최소한 ‘박○희’ 식으로 하는 것이 무방할 것이다.

 

나가는 말

이단연구나 이단규정은 어느 누구를 죽이자는 것도 아니고 죽이려는 것도 아니다. 잘못된 성서해석을 바탕으로 오도되는 신앙을 바로잡아 바른 신앙으로 살자는 것이다. 이에서 벗어난 이단연구나 이단규정은 잘못된 발상이다. 올바른 자세와 방법으로 바람직한 이단연구를 통해서, 지적받는 자나 집단들이 피차간에 스스로 바로잡아 나아가기를 바라고, 행여 이단임을 자처하고 고집하는 자나, 그런 집단이 없기를 소망하며, 자타가 공인하는 이단다운 이단규정이 있어지기를 바란다.
 

각주)-----------

17) 월간<현대종교> 2004 / 3,4 월호 법률상담코너 - 박기준 변호사 글 참조

 

     관련기사
· [ 발제논문 ] 바람직한 이단연구를 위한 제언 ①· [ 발제논문 ] 바람직한 이단연구를 위한 제언 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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