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상홍 , 신천지
전체기사 | 상담제보 | 후원신청 | 배너달기
> 뉴스 > 목회·신학
       
[ 박봉수 목사 설교 ] 아담의 교훈
2017년 08월 02일 (수) 14:42:01 박봉수 목사 pspark@sdja.or.kr

박봉수 목사 / 상도중앙교회 담임

본문 / 창세기 3장 17-21절        [ 동영상으로 보기 ]

   
▲ 박봉수 목사

성경퀴즈에 자주 나오는 문제 가운데 이런 것이 있습니다. “사람들 중에 배꼽이 없는 사람이 누구일까요?”, “인류 역사에 배꼽 없는 두 사람이 있었습니다. 그는 누구일까요?”

답은 아담과 하와입니다. 이 두 사람은 모태로부터 태어나지 않았습니다. 그러니 배꼽이 있을 리 없습니다. 아담은 하나님께서 직접 흙으로 빚어 만드시고 그 코에 생기를 불어 넣으셔서 만드셨습니다. 그러니까 하나님께서 직접 손으로 만드신 작품인 것입니다. 그리고 하와는 하나님께서 아담의 갈빗대로 친히 만드셨습니다. 그러니까 하와 역시 하나님의 작품인 것입니다.

아담이라는 이름을 생각해 보겠습니다. 구약 성경에 이 ‘아담(מדא)’이라는 말이 무려 500번이 넘게 나옵니다. 그런데 이 말은 대부분 보통명사로 ‘사람’이란 뜻으로 쓰였습니다. 그러나 매우 드물게 고유명사로 특정인을 지칭하는 이름으로 쓰였습니다. 그래서 우리 성경에 그 뜻을 따라서 보통명사일 경우 이 아담이라는 말을 ‘사람’이라고 번역했습니다. 그리고 특정인의 이름을 지칭할 때는 이 아담이라는 말을 ‘아담’이라고 번역했습니다.

그러면 이 아담이라는 말에는 어떤 의미가 담겨있을까요? 사실 아담이라는 말이 어떤 의미를 가지고 있는지에 대해 학자들 간에 여러 견해가 있습니다. 그러나 다수가 지지하는 것은 이 아담이라는 말이 ‘아다마(המדא)’라는 말에서 왔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 아다마라는 말은 ‘흙’이란 뜻과 ‘붉다’라는 뜻을 가진 말입니다. 이 말의 뜻을 참조해 보면 아담이라는 이름 안에 담긴 뜻은 흙과 연관된 존재라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흙으로 지으신 존재요 그 빛깔이 흙처럼 붉은 존재라는 것입니다.

   
▲ ⓒpixabay.com / werner22brigitte / desert-188253_640

그렇습니다. 인류의 조상 아담은 흙과 연관된 존재입니다. 그 시작은 하나님께서 흙으로 만드셔서 첫 사람이 된 것입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그 끝은 죄를 범하여 죄의 삯으로 죽어서 흙으로 돌아간 첫 사람이 된 것입니다.

우리는 이 아담 이야기 속에서 우리에게 주시는 믿음의 소중한 교훈을 얻을 수 있습니다.

흙으로 지음 받은 특별한 존재

창 1장과 2장을 보면 하나님께서 아담을 어떻게 만드셨는지를 자세하게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1:26을 보면 “하나님이 이르시되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2:7을 보면 “여호와 하나님이 땅의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넣으시니 사람이 생령이 된지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이 말씀들은 하나님께서 아담을 특별하게 만드셨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우선 만드신 과정이 특별합니다. 다른 생명체를 만드시는 과정과 비교해 볼 때 아담을 만드신 과정이 특별합니다. 예를 들어 식물들을 만드실 때 그냥 말씀으로만 만드셨습니다. 1:11을 보면 “하나님이 이르시되 땅은 풀과 씨 맺는 채소와 각기 종류대로 씨 가진 열매 맺는 나무를 내라 하시니 그대로 되어”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그러니까 각종 식물들은 하나님께서 그냥 말씀으로만 만드셨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동물들을 만드실 때는 조금 더 신경을 쓰셨습니다. 1:25을 보면 “하나님이 땅의 짐승을 그 종류대로 가축을 그 종류대로 땅에 기는 모든 것을 그 종류대로 만드시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그리고 2:19을 보면 “여호와 하나님이 흙으로 각종 들짐승과 공중이 새를 지으시고”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그러니까 각종 동물들은 하나님께서 흙으로 만드셨다는 것입니다. 식물을 만드실 때보다 조금 더 신경을 쓰셨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아담을 만드실 때는 아주 특별히 신경을 쓰셨습니다. 먼저 아담을 만드실 때 어떻게 만드실 것인지 삼위일체 하나님께서 의논하시고 설계하셨습니다. 그 후 흙으로 빚으셔서 아담의 형체를 만드셨습니다. 그리고 그 코에 생기를 불어넣으셨습니다. 그러니까 하나님께서는 아담을 만드실 때 세심하게 신경을 쓰시고 정성을 다해서 친히 만드셨다는 것입니다.

다음으로 만들어진 결과가 특별합니다. 먼저 아담은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을 받았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지으신 모든 피조물들 가운데 유일하게 아담만이 하나님을 닮았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의 성품을 닮아서 자의식을 가지고 이성적인 판단을 할 줄 알고 양심에 따라 바르게 살 줄 아는 존재가 되었다는 것을 말합니다.

그리고 아담은 생령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생령이란 살아있는 영이라는 뜻입니다. 그러니까 아담은 하나님의 생기를 받아 영적 존재가 되었다는 것을 말합니다. 다시 말해서 아담은 영이신 하나님과 영적인 교제를 나눌 수 있는 존재가 되었다는 것을 말합니다.

그렇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아담을 아주 특별한 존재로 만드셨습니다. 진화론자들이 말하는 것처럼 사람은 우연히 진화된 존재가 아닙니다. 그저 어떻게 하다 보니 원숭이에서 진화된 그래서 원숭이와 별반 다를 것이 없는 존재가 아닙니다. 비록 흙으로 만들었다는 점에서 원숭이와 같아 보일지 모르지만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을 받고 그 속에 하나님의 생기가 담긴 생령으로 아주 특별한 존재입니다.

이 아담 창조 이야기는 우리에게 중요한 교훈을 깨닫게 해 줍니다.

우선, 사람은 귀한 존재라는 점입니다.

눅 12:28을 보면 예수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오늘 있다가 내일 아궁이에 던져지는 들풀도 이렇게 입히시거든 하물며 너희일까보냐.” 하나님께서 친히 지으신 들풀도 세심하게 돌보시는데 그와 비교할 수 없이 귀한 존재인 사람을 그냥 버려두시겠느냐는 말씀입니다.

여기서 “하물며”라는 단어를 주목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예수님의 눈에 하나님께서 지으신 모든 생명들이 다 귀하고 소중합니다. 그러나 예수님의 눈에는 그 모든 생명과 사람의 생명은 비교할 수 없이 귀하고 소중합니다. 예수님께서 심지어 우리 사람의 생명을 천하보다 귀하다고 말씀하시기까지 하셨습니다.

얼마 전 중국 절강성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한 남자가 자살을 하려고 빌딩 위로 올라갔습니다. 더 이상 삶 소망도 없고, 살아낼 힘도 없어서 이럴 바에는 차라리 죽고 말자는 심정으로 벼랑 끝에 섰습니다.

그 때 저 밑에서 “죽지 마!”하는 소리가 들려오는 것입니다. 절규처럼 비명처럼 누군가가 소리를 지르는 것입니다. 죽기 전에 소리 지르는 사람이 누군가를 보려고 아래를 내려다보았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모여서서 구경하고 있는데 그 중에 한 사람이 땅 바닥에 앉아서 소리를 지르고 있습니다. 그 사람은 행색이 남루한 거지였습니다. 그런데 자세히 보니 앉은뱅이였습니다.

갑자기 눈물이 났습니다. 멀쩡한 다리로 서서 죽으려 하는 자기 모습이 한 없이 부끄러웠습니다. 그래서 하늘을 우러러 보며 외쳤습니다. “그래 살아보자!” 앉은뱅이 거지가 죽으려 했던 사람을 살려낸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우리 모두는 소중한 사람들입니다. 거지요 앉은뱅이여도 소중한 사람들입니다. 삶에 지쳐 견뎌낼 힘이 없어 삶의 벼랑 끝에 서 있더라도 소중한 사람들입니다. 비록 우리가 흙으로 만들어져서 보잘 것 없이 보일 때도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특별한 관심으로 돌보시고 계십니다. 그래서 우리 모두가 소중한 것입니다.

다음, 사람은 하나님께서 사랑하시는 존재라는 점입니다.

요일 4:10을 보면 이렇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사랑은 여기 있으니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한 것이 아니요 오직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사 우리 죄를 위하여 화목제로 그 아들을 보내셨음이니라.”

이 말씀은 하나님께서 사람을 얼마나 특별한 존재로 여기시고 계시는 지를 보여주는 말씀입니다. 사람을 구원하시기 위해 유일하신 아들을 화목제로 보내셨다는 것입니다. 사람이 자기 죄 때문에 치러야 할 형벌을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아들에게 대신 받게 하신 것입니다. 그것도 십자가에서 죽게 하시기까지 하신 것입니다.

찬 304장 1절을 보면 이렇게 되어있습니다. “그 크신 하나님의 사랑 말로다 형용 못하네 저 높고 높은 별을 넘어 이 낮고 낮은 땅 위에 죄범한 영혼 구하려 그 아들 보내사 화목제물 삼으시고 죄용서하셨네 하나님 크신 사랑 측량 다 못하네 영원히 변치 않는 사랑 성도여 찬양하세.”

그렇습니다. 하나님의 특별한 사랑을 깨달은 사람들은 이렇게 찬양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 크신 하나님의 사랑 말로다 형용 못하네.” 도대체 우리가 누구기에 우리를 구원하시려 당신의 아들을 보내셔서 화목제물이 되게 하신단 말입니까? 흙으로 지음 받은 보잘 것 없는 존재인데 도대체 하나님께 우리는 누구란 말입니까? 그래서 우리는 우리 자신을 사랑하며 살아야 합니다. 그리고 다른 사람들도 사랑하며 살아야 합니다.


흙으로 돌아갈 안타까운 존재

창 3장을 보면 아담이 범죄하여 하나님께 버림받는 안타까운 이야기가 자세하게 기록되어있습니다.

6절을 보면 이렇게 기록하고 있습니다. “여자가 그 열매를 따먹고 자기와 함께 있는 남편에게도 주매 그도 먹은지라.” 하나님께서 먹지 말라고 엄히 명하신 그 나무 열매를 따서 먹었다는 것입니다. 그 열매를 먹으면 반드시 죽을 것이라고 경고하신 그 나무 열매를 따서 먹었다는 것입니다.

8절을 보면 이렇게 기록하고 있습니다. “아담과 그의 아내가 여호와 하나님의 낯을 피하여 동산 나무 사이에 숨은지라.” 하나님의 명을 어긴 아담과 하와가 두려운 마음에 하나님을 피하여 숨었다는 것입니다. 생령으로 그리고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을 받아 하나님과 교제하며 살던 아담이 하나님과의 관계가 깨지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19절을 보면 또 이렇게 기록하고 있습니다. “너는 흙이니 흙으로 돌아갈 것이니라.” 하나님께서 범죄한 아담에게 내릴 징벌을 말씀하신 것입니다. 한 마디로 죽음입니다. 영원히 에덴동산에서 생령으로 살 수 있었던 아담이 죽어 다시 흙으로 돌아가게 될 것이라는 말씀입니다.

이 말씀은 사람의 슬픈 운명에 대해 말씀해 줍니다. 그렇게 하나님께 소중히 여김을 받고 사랑받던 인간이 하나님으로부터 버림을 받고 죽어서 흙으로 돌아갈 수밖에 없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이 아담의 범죄 이야기 역시 우리에게 중요한 교훈을 깨닫게 해 줍니다.

우선, 믿음이 중요하다는 점입니다.

아담과 하와가 왜 하나님께서 먹지 말라 명하신 나무의 열매를 따서 먹었을까요? 한 마디로 말하면 하나님의 말씀을 믿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어느 날 뱀이 하와를 찾아왔습니다. 그리고 하와를 미혹했습니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것을 믿느냐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하나님의 말씀에 문제가 있다는 식으로 하와를 흔들어댑니다.

뱀은 하와에게 감히 이렇게 말합니다. “너희가 결코 죽지 아니하리라.” 하나님께서 그 나무의 열매를 먹으면 반드시 죽으리라 하셨는데 그렇지 않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한 술 더 떠서 이렇게까지 말했습니다. “너희가 그것을 먹는 날에는 너희 눈이 밝아져 하나님과 같이 되어 선악을 알 줄 하나님이 아심이니라”

안타깝게도 하와는 하나님의 말씀 보다 뱀의 말을 믿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말씀을 어기고 그 나무의 열매를 따서 먹고 만 것입니다.

오늘도 사탄은 성도들의 믿음을 흔들어댑니다. 인터넷에 즐비한 여러 사이트를 들어가 보면 교묘한 논리로 하나님의 말씀을 의심하도록 하는 뱀의 말이 넘쳐납니다. “꼭 성수주일을 해야 하는 것은 아니다. 꼭 십일조를 해야 하는 것은 아니다. 꼭 교회에 나가야만 신앙생활할 수 있는 것도 아니다. 이런 말들은 목사들이 자기 교회를 부흥시키기 위해 만들어낸 교리일 뿐이다.”

그렇습니다. 이런 뱀의 말에 현혹되면 안 됩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있는 그대로 믿어야 합니다. 따지고 토론하고 숙고 한 뒤에 믿을지 말지를 결정해서는 안 됩니다. 어린 아이처럼 주님의 말씀은 믿고 따라야 합니다. 그래야 죄 짓지 않을 수 있습니다. 그래야 하나님과의 관계를 잘 유지할 수 있습니다.

다음, 죽음을 생각하며 살아야 한다는 점입니다.

흙으로 돌아간다는 말은 무슨 뜻일까요? 간단합니다. 우리가 죽을 것이라는 말입니다. 히 9:27을 보면 “한 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해진 것이요”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아담 이래로 모든 사람은 다 죽도록 정해져 있다는 말씀입니다. 그러니까 우리 모두는 죽게 되어있다는 말씀입니다.

로마 시대에 전쟁이 끝나고 나면 승리를 거두고 돌아오는 황제 또는 장군을 맞는 개선 퍼레이드가 펼쳐집니다. 이 때 연도에 환호하는 시민들이 행진하는 황제나 장군에게 한 목소리로 외치는 것이 있었습니다. 바로 “메멘토 모리!”입니다.

이 말은 “자신의 죽음을 기억하라!”라는 뜻입니다. 다시 말하면 “너도 반드시 죽는다는 것을 기억하라.”는 말입니다. 전쟁에서 승리했다고 우쭐대고 교만하지 말라는 뜻입니다. 너도 언젠가는 죽을 수 있으니 항상 겸손하게 살라는 뜻입니다.

그렇습니다. 흙으로 돌아갈 것이라는 말씀은 바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메멘토 모리!”를 말씀하시고 있는 것입니다. 너도 반드시 죽는다는 것을 기억하라고 말씀하고 계신 것입니다.

미국의 상원의원 리처드 뉴버거는 어느 날 암 선고를 받으며 살날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그 날 이후 이분에게 놀라운 변화가 일어났습니다. 그 변화에 대해 이렇게 말했습니다.

“역행할 수 없는 변화가 나에게 찾아왔다. 명성, 성공 모두 무가치해졌다. 암 선고를 받은 처음 몇 시간 동안 나의 상원의원 자리, 은행계좌에 대해 생각해 보지 않았다. 이런 것들이 살아가는 데 크게 중요한 것이 아니라고 생각되었다. 그 대신 병을 얻기 전에는 당연하게 생각했던 것들 가족과 함께 식사하는 것, 침실 램프 아래에서 책을 읽는 것, 오렌지 쥬스 한 잔을 마시기 위해 냉장고를 여는 것 등에 대한 고마움이 생겨났다. 생애 처음으로 나는 정말로 인생의 참 의미를 맛보고 있다고 생각했다.”

그렇습니다. 오늘 참 많은 사람들이 죽음을 잊고 살고 있습니다. 마치 죽음은 자기와 상관없는 일인 것처럼, 죽음이 찾아와도 그것은 아득한 저 먼 미래 일인 것처럼 살고 있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세상에 집착하고 세상에 애착을 갖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죽음을 생각하며 살게 될 때 우리 삶이 달라집니다. 먼저 하나님을 가까이 하려고 힘쓰게 됩니다. 서로 사랑하며 살려고 노력하게 됩니다. 오늘 하루를 소중하게 살려고 애쓰게 됩니다. 우리가 오늘 죽음을 생각하며 살아야 하겠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아담은 우리 모든 인류의 조상입니다. 그가 겪었던 일들은 오늘 우리에게 소중한 교훈을 줍니다. 우선 우리가 비록 흙으로 지어졌지만 특별한 존재라는 것입니다. 이것은 정말 귀한 존재요 하나님께 사랑받는 존재라는 것입니다. 다음으로 그렇지만 안타깝게도 우리는 흙으로 돌아갈 존재라는 것입니다. 이것은 믿음을 잃지 말아야 하고 죽음을 생각하며 살라는 것입니다.

ⓒ 교회와신앙(http://www.ame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최근 많이 본 기사
34년 은닉한 카이캄 관련 별도법
김기동 1심 징역 3년 실형, 교
최순영, 왜 은닉법인을 만들었나?
김삼환 목사, 그래도 회개할 마음
목사 가문 3대 설교집 '어떻게
“평생을 이단 피해자 섬기며 목회
김기동 씨의 거짓말 “교회 사례비
   <교회와신앙>소개걸어온길만드는 사람들광고안내후원안내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주)한국교회문화사  /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아01814  /  등록일자 2011년 10월 28일 / 발행일 2011년 10월 28일
제호 : 교회와신앙  /  발행인 : 장경덕 /  편집인 : 최삼경  /  청소년보호책임자 : 양봉식
서울 종로구 대학로 19, 303호 (연지동, 한국기독교회관)  /  Tel 02-747-1117 Fax 02-747-7590
E-mail : webmaster@amennews.com
Copyright 2005 교회와신앙.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amen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