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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경훈 반박 ① ] 이광선의 성명서… ‘목적’에 대하여
“예장통합의 선교 원칙도 모르는 증경 총회장”
2017년 07월 07일 (금) 21:55:20 한경훈 선교사 webmaster@amennews.com

[ 콩고민주공화국에 세워진 자유대학교(UL)와 관련 최고의결기구인 PCK의 실체를 두고 진실 공방이 뜨겁다. <교회와신앙>은 2017년 4월 24일자 형제목사 이광선 이광수총회장 사칭공문 논란과 6월 30일자 ‘콩고자유대 최고의결기구PCK의 실체 누구?’를 보도한 바 있다. 이에 당사자인 이광선 목사가 반론으로 ‘콩고 자유대학교(UL)를 위한 성명서’를 보내와 <교회와신앙>은 이를 7월 05일자로 게재하면서, 이 성명서에서 거론된 한교회(담임 문성모 목사)와 한경훈 ․ 박성원 선교사에게도 반론 기회를 보장할 것임을 밝혀 둔 바 있다. 이에 따라 한경훈 선교사가 보내 온 ‘이광선 성명서에 대한 반박’을 게재한다. 단, 이 반박은 <교회와신앙>이 사실관계 확인을 거친 것이 아닌 한경훈 선교사의 주장임을 밝혀 둔다. / 편집자 주 ]


이광선 성명서에 대한 반박 (1) / '목적'에 대하여

한경훈 선교사

소위 ‘한국장로교회(한장교)’ 대표를 자임하는 이광선 목사는 2017년 7월 1일 콩고 소재 ‘자유대학교’ 사태와 관련하여 무려 21개항에 이르는 성명서를 발표했습니다. <교회와신앙>은 이를 게재하면서 당사자들에게 반론 기회를 주기로 약속하였기에, 이를 근거로 이광선 목사의 성명서를 항목별로 반박하고자 합니다.

독자들이 일목요연하게 이해하기 쉽게 하기 위하여 먼저 이광선 목사의 성명서 원문을 항목별로 적시하고, 이에 대한 반박을 이어 나가는 형식으로 차례로 진행하고자 합니다. 먼저 이광선 목사의 성명서 중 ‘1항 : 목적’부터 시작하겠습니다.


이광선 목사의 성명서 / 1항 : 목적

“콩고자유대학교UL(콩고기독대학교UPL)는 예장(통합) 산하기관, 유관기관은 결코 아닙니다. 예장(통합)총회와 전혀 무관합니다(총회가 2017. 1. 6. 사실확인). 콩고관보(대학정관)에 등재된 대학이사장 겸 대학 최고상위 의결기구인 한장교 대표 이광선(Rhee Kwang Sun)은 콩고자유대학교(UL)가 불의한 사람들에 의해 어려운 상황으로 큰 고통받고 있음을 자세히 보고 받았습니다. 콩고민주공화국의 인재육성의 큰 비전(Vision)이 무너져 내리는 아픔을 느끼며, 한국의 선교후원교회와 교직원들과 콩고관계 기관장들의 공의로운 판단으로 우리 대학교를 바로 세워줄 것을 호소하며, 어떠한 사람들의 명예도 훼손하지 않고 더 큰 피해를 막고 공익을 위하여 부득이 성명하는 바입니다.”

 

필자(한경훈)의 반박 / 목적

1. 이광선 목사가 “콩고자유대학교UL(콩고기독대학교UPL)는 예장(통합) 산하기관, 유관기관은 결코 아니다”고 한 점에 대하여

이광선 목사의 주장에 의하면, “콩고자유대학교UL(콩고기독대학교UPL)는 예장(통합) 산하기관, 유관기관은 결코 아니다.”고 말합니다. 이에 대하여 반박하겠습니다. 아래와 같은 문제점이 있습니다.

첫째, 이광선 목사는 위 학교 공식 명칭도 잘 모르고 있습니다.

먼저 학교의 정확한 이름부터 바로 잡고 시작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자칭 ‘이사장’이라는 분이(법적으로는 이사장이 아니다: 필자주), 그것도 학교설립 때부터 관여해왔다고 주장하면서 학교의 공식 이름조차 모르고 있어서 바로 잡고 시작하려고 합니다. 현재 문제가 되고 있는 학교의 공식 이름은 ‘자유대학교’(Universite Liberte)입니다. 2015년 이 이름으로 개명되기 전 학교의 이름은 ‘루붐바시기독대학교’(Universite Protestante de Lubumbashi)였습니다. 이는 이광선 목사의 실수라고 보지만 정확히 하자는 의미에서 지적하는 것을 이해해 주기 바랍니다.

둘째, 이광선 목사는 예장통합 증경 총회장으로서 교단 선교 원칙도 모르는 분이십니다.

콩고 소재 ‘자유대학교’는 이광선 목사가 말한 것처럼 예장통합(PCK) 교단의 산하기관이나 유관기관은 물론 아닙니다. 그러나 예장통합 교단의 세계선교운영규정에 따라 교단 파송 선교사들에 의하여 설립된 선교지의 재산과 운영을 관리하는 주체인 것만큼은 틀림없습니다. 예장통합 세계선교운영규정 제5장 6절 145조에 보면 “선교지에서 선교사가 선교 활동으로 취득한 모든 재산은 총회에 속한다.”로 되어 있으며 또한 “선교사가 재임 중에 후원 받거나 선교 목적으로 사용된 모든 현금 및 동산 부동산은 헌금으로 간주하며 이로 인해 취득한 재산은 총회에 속한다.”고 분명히 명시되어 있습니다. 다시 말해서 예장통합 총회파송 선교사가 선교지에서 이룩한 모든 결과물들은 전부 다 예장통합 총회에 속한다는 것입니다. 콩고의 자유대학은 통합 총회 소속 교회의 후원을 받아, 총회 파송 선교사들로 인하여 세워졌고, 그것도 통합(PCK) 교단을 최고의결기구로 한 학교입니다.

예장통합 교단은 한국교회의 장자교단답게 그 조직 또한 매우 방대합니다. 2017년 현재 예장통합 교단은 큰 조직만 1국, 1원, 9위원회, 9부에 달합니다. 해마다 총회 안에서 처리되는 안건은 그 수를 헤아릴 수 없을 정도로 많습니다. 따라서 총회는 효율적, 합리적, 전문적인 운영을 위하여 각 부서별로 세부운영규정을 마련하여 총회규정을 대신해오고 있습니다. 이광선 목사는 예장통합 교단의 총회장까지 역임(제91회기, 2007년)했던 분으로 누구보다 이 사실을 잘 알고 있어야 할 분입니다. 그런데 이광선 목사는 성명서에서 예장통합 선교사에 의해 콩고 선교지에 세워진 자유대학교를 “전혀”라는 말까지 넣어가며 “예장(통합)총회와 전혀 무관하다.”고 주장하는 것에 적지 않은 문제가 있다는 말입니다.

셋째, 이광선 목사가 자신의 말이 옳음을 증명하기 위하여 제시한 총회 공문이 있는데(2017년 1월 6일, 예장총 제101-436호) 그 공문 자체가 잘못된 것입니다.

더 놀라운 점이 있습니다. 이광선 목사는 예장통합 총회가 자신의 그러한 주장에 동의해준 것처럼 총회장 이름으로(이성희) 발송된 문서(2017년 1월 6일, 예장총 제101-436호)까지 증거로 제시하였습니다. 이 점은 너무 중요하기에 따로 더 자세히 취급하겠습니다.

콩고의 ‘자유대학교’ 이사장과 총장에게 보낸 위 문서에 대하여 정작 ‘자유대학교’ 실무자들은 물론 관할부서인 총회 세계선교부도 전혀 이 사실을 모른다고 합니다. 학교에 유입되는 모든 문서는 반드시 사무처에서 접수하여 기록한 후 해당 부서로 이관되어야 하는데 자유대학교는 전혀 그 문서에 대하여 모르고 있습니다. 또한 예장통합 교단의 선교와 관련된 공문은 반드시 세계선교부에서 주관하든지 아니면 세계선교부를 경유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세계선교부조차도 이 문서를 모르고 있습니다. 설상가상으로 동일한 내용으로 함께 작성된 영어문서에는 예장통합 교단의 이름을 ‘United PCK’라고 지칭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예장통합 총회장 이성희 목사는 2017년 4월 13일 이광선 목사에게 보낸 공문(예장총 제101-785호)에서 오히려 한국장로교회(한장교)가 “본 교단 총회(예장통합)‘United PCK’로 언급하고 있고, 한국장로교회(한장교) 대표를 ‘PCK’ 대표로 언급하고 있어서 사실이 왜곡될 가능성이 발생하고 있다.”고 주의 조치한 바 있습니다. 총회는 이광선 목사와 전혀 다른 입장을 가지고 있다는 말입니다. 그렇다면 예장통합 총회장은 2016년 1월 6일 자신의 교단을 ‘United PCK’라 하여 발송된 이 문서에 대하여 모르고 있다는 뜻이 됩니다. 즉 총회장이 모르고 있는 공문이 총회장 이름으로 발송된 이 놀라운 사건에 대하여 먼저 교단 차원에서 엄밀히 조사하여 사실을 밝혀야 할 것입니다. 만일 총회장도 모르게 이런 종류의 공문서가 발송되었다면 이것은 심각한 범죄행위입니다. 이 문제는 따로 더 면밀하게 취급하겠습니다.


2. 이광선 목사가 자신을 콩고 소재 ‘자유대학’의 이사장이라고 한 점과, 자유대학의 최고의결기구인 PCK가 한장교라고 하는 점에 대하여

이광선 목사는 자신을 “콩고관보(대학정관)에 등재된 대학이사장 겸 대학 최고상위 의결기구인 한장교 대표”라고 소개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가 말하는 콩고관보(대학정관)에 의하면 “The President of the PCK, Rev. RHEE KWANG SUN”로 되어 있습니다. 이 말의 뜻은 “PCK 대표 이광선 목사”라는 뜻입니다. 여기 “President”는 이사장이 아닙니다. 즉 “이사장 이광선 목사”란 말은 없습니다. 그런데 이광선 목사는 자신을 “이사장” 겸, “대표”라고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또한 위 관보에 의하면 “PCK(예장통합, The Presbyterian Church of Korea) 대표 이광선 목사”는 있어도 “한장교(한국장로교회, EPC, Egilse Presbyterienne de Coree) 대표 이광선 목사”란 말은 없다는 사실입니다. 바로 위 정관을 개정할 당시 2007년에 PCK(예장통합) 대표 즉 총회장이 이광선 목사였습니다. 그런데도 위 PCK를 통합측 총회라 하지 않고 ‘한장교’라고 하는 것은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는 짓보다 더한 주장입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반박할 내용이 너무 많고 성명서 제5항과 겹치고 있어 그때 가서 더 구체적으로 낱낱이 반론을 펴겠습니다.


3. 이광선 목사가 ‘콩고자유대학교(UL)가 불의한 사람들에 의해 큰 고통받고 있다.’라고 한 점에 대하여

이광선 목사는 “자유대학교(UL)가 불의한 사람들에 의해 어려운 상황으로 큰 고통을 받고” 있어서 “콩고민주공화국의 인재육성의 큰 비전(Vision)이 무너져 내리는 아픔을 느끼며” 성명서를 쓴다고 했습니다.

첫째, 자유대학교의 선교사들은 누구보다 헌신적이고 열정적이었습니다.

필자(한경훈)가 2011년 7월 28일 콩고 선교지에 도착했을 때 학교의 상황은 매우 열악했습니다. 건물이라고는 지은 지 10년이 가까워 지붕이 썩어서 무너져 내릴 것 같은 단층짜리 교실 건물 3개와 사무실로 쓰던 단층 주택 하나가 전부였습니다. 당시에는 사택도 없어서 먼저 와 있던 평신도 선교사 가정은 ‘한교회’에서 보내준 콘테이너를 개조하여 만든 집에서 살고 있었고, 필자는 이제 막 짓기 시작한 사택의 딱딱한 시멘트 바닥에서 간이침대 하나 덜렁 갖다놓고 잠을 청하며 그렇게 사역을 시작했습니다. 아직도 콩고는 전기가 있는 날보다 없는 날이 더 많은데 지금보다도 상황이 훨씬 안 좋은 시절에 학생들 수업을 진행하려면 발전기가 반드시 필요했습니다. 하지만 발전기를 구입할 돈이 없어서 8KW짜리 소형 발전기 하나로 순번제로 교실에 전기를 공급하여 겨우 하루하루를 버틸 정도로 당시는 어려운 상황이었습니다.

2011년 9월말 마감한 2010-2011 학년도 학교의 1년간 최종 재정 결산액은 지출기준으로 $226,114(한화 약 2억 4천)이었습니다. 당시에 학교 직원 22명과 약 1,000여명의 학생들, 그리고 80여명에 이르는 강사들을 데리고 살림을 끌고 가기에는 턱없이 재정이 부족했기에 발전기 구입은 꿈도 못 꿀 일이었던 것입니다. 그러다가 2012년 9월말에는 재정결산이 $536,517(한화 약 5억 5천)로 올랐고, 2013년 9월말에는 $739,356(한화 약 7억 5천), 2014년 9월말에는 $1,046,230(한화 약 11억), 2015년 9월말에는 - 현지인 직원들과 학생들이 연루된 대규모 불법 시위사건의 영향으로 - $982,376로 잠시 주춤하다가 2016년 9월말에는 다시 $1,209,064(한화 약 14억 정도)로 상승세를 이어갔습니다. 같은 기간 직원은 41명으로 늘어났고, 학생은 4,000여명, 강사는 160명에 이르는 콩고 굴지의 명문대학이 되었습니다.

둘째, 학교가 어려운 상황에 처한 것은 선교사들 때문이 아니라 이광선 목사 때문입니다.

‘자유대학교’는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예장통합 파송 선교사들의 헌신과 노력으로 괄목할 만한 부흥과 성장을 이루었습니다. 그런데 이광선 목사는 이처럼 승승장구하는 학교 상황을 왜곡하고 총회가 파송한 세 명의 선교사들을 불의한 사람으로 몰고, 이들이 학교를 어렵게 만들었기 때문에 성명서를 쓰고 있다고 해괴망측한 궤변을 늘어놓고 있습니다. 그러나 사실은 순탄대로를 걷는 선교지 학교에 초를 치고 하나님의 선교를 훼방하는 것은 이광선 목사입니다. 이광선 목사는 2017년 1월 5일 남아공에서 사역하는 전준수 선교사를 콩고로 보내어 자신이 직접 작성하고 서명까지 했다는 거짓 PCK 문서 세 장을 내밀며 사태의 포문을 열었습니다. 그 문서들은 첫째, 이광수 목사의 총장 임기를 갱신하여 자유대학교의 모든 전권을 총장 이광수 목사에게 위임하며(별첨1), 둘째, 전준수 목사를 신임 부총장으로 임명하며(별첨2), 셋째, 한경훈 목사를 부총장직에서 해임한다는 문서였습니다(별첨3).

   
▲ 별첨1 : 이광수 목사의 총장 임기를 갱신하여 자유대학교의 모든 전권을 총장 이광수 목사에게 위임한다는 문서
   
▲ 별첨2 : 전준수 목사를 신임 부총장으로 임명한다는 문서
   
▲ 한경훈 목사를 부총장직에서 해임한다는 문서

그러나 전준수 목사가 가져온 문서들은 콩고 굴지의 대학교의 운영을 좌지우지하는 엄청나게 중요한 내용임에도 불구하고 정관상 최고 결정권자인 PCK의 레터헤드도 없고, 문서 일련번호도 없으며, 공적 스탬프도 없으므로 효력이 없는 게 당연합니다. 게다가 현재 PCK 총회장의 이름(이성희 목사)도 다르고, 각 문서의 서명이 조금씩 차이가 나서 이 문서는 가짜 내지는 위조일 가능성이 농후했습니다. 세상에 이런 공문서도 있는지 묻고 싶습니다. 그래서 자유대학교의 실무 책임자인 PCK 파송 선교사들(한경훈, 박성원, 김은성)은 그 문서를 불법으로 간주하였습니다.

셋째, 이광선 목사의 PCK를 빙자한 문서 때문에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습니다.

그러자 이광선 목사의 동생인 이광수 목사는 그 세 장의 문서를 루붐바시 고등법원에 제출하면서 정관에 있는 PCK의 대표는 이광선 목사이며, 이 세 장의 문서 역시 이광선 목사가 직접 서명한 것이라고 하면서 기존의 세 PCK 파송 선교사들(한경훈, 박성원, 김은성)이 PCK의 대표인 이광선 목사의 결정을 따르지 않고 학교를 불법 점거하고 있다고 고발 조치하였습니다.

사태가 여기까지 이르게 되자 콩고의 중앙정부에서는 이 사건을 국제적 범죄행위에 속하는 것으로 판명하고 2017년 2월 1일 콩고 법무부장관이 직접 이 문서들을 킨샤사에 있는 주 콩고민주공화국 한국대사관에 보내어 문서의 진위 여부를 가려달라고 요청하기에 이르렀습니다.

   
▲ 콩고민주공화국 중앙정부 법무부장관이 주 콩고민주공화국 한국대사관에 문서의 진위 여부를 가려달라고 보낸 요청서
   
▲ 주 콩고민주공화국 한국대사관의 답변서

이것은 참으로 부끄러운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이 모든 사태들의 근본적인 원인은 잘 성장하고 있는 선교지 학교에 어느 날 갑자기 노욕으로 평지풍파를 일으킨 이광선 목사에게 있다는 것을 밝히는 바입니다.    < 계 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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