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상홍 , 신천지
전체기사 | 상담제보 | 후원신청 | 배너달기
> 뉴스 > 이단&이슈 > 이만희(신천지교회, 시온기독교신학원, 무료성경신학원)
       
신천지 이만희 참석 포럼… 바수위 대책 마련
한교연, 이단사이비에 대한 분명한 입장을 전달하기로
2017년 07월 07일 (금) 21:47:44 교회와신앙 webmaster@amennews.com

<교회와신앙> 】 신천지 이만희가 초청된 포럼에 한국교회연합(한교연)에 속한 일부 교단의 인사들도 참석한 것과 관련하여 대책을 세워달라는 요청이 제기됐다.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 비대위원으로 활동하는 모 인사가 주최한 이 포럼과 관련한 것으로 한교연 임원회는 이를 바른신앙위원회로 보내 연구해 대책을 마련한 후 해당 교단에 한교연의 이단사이비에 대한 분명한 입장을 전달하기로 했다.

   
▲ 한국교회연합 임원회가 신천지 이만희 초청 포럼과 관련 바른신앙위원회로 하여금 대책을 마련케 하기로 결의했다. ⓒ한국교회연합

한교연은 7월 7일에 긴급임원회를 갖고 이 같이 결의하는 한편, 한국교회 통합에 관한 제반 문제들을 점검하고 일단 한기총의 8월 임시총회까지 기다리되 만일 한기총과의 통합이 바램대로 진행되지 못하는 상황이 초래될 경우를 대비한 결의도 내놨다. 한교연 임원회는 그런 상황이 벌어질 경우에는 한교연과 교단장회의에 속한 교단들을 포함하여 한국교회를 하나로 통합하는 방안을 추진하도록 정서영 대표회장과 통합추진위원장 고시영 목사에게 위임했다.

한교연 임원회는 종교인과세와 관련, 목회자 뿐 아니라 한국교회의 존폐가 걸린 심각한 현안이라고 판단하고 ‘한교연이 7대 종단과 함께 문제를 해결하고, 한국교회 전체가 힘을 모아 대응해 나가도록 대표회장과 종교인과세대책위원장 권태진 목사에게 위임’ 하기로 결의했다. 이는 정부 기재부가 내년 1월 시행을 목표로 종단 대표들을 불러 마련한 종교인과세 시행에 따른 간담회 결과에 대하여 “지금까지 교계가 알고 있는 내용이 아닌 매우 심각한 문제가 다수 내포된 종교인과세가 그대로 시행될 경우 한국교회 전체가 엄청난 혼란에 빠지는 것은 물론 종교계 전체가 공멸할 수도 있다는 심각한 위기의식을 느꼈다.”는 종교인과세 대책위원장 권태진 목사의 보고에 따른 것이다.

교회와신앙의 다른기사 보기  
ⓒ 교회와신앙(http://www.ame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최근 많이 본 기사
한수현 박사 “바울은 ‘동성애 혐
서울교회 박노철 위기… “재판국
김상복 목사님의 성경관과 복음관을
서울교회 이종윤과 측근 리더의 적
예장합동 ‘임보라 보고서… 집회참
황규학 씨가 쓴 “개가 웃는다”는
임보라 목사 이단성조사 보고서에
   <교회와신앙>소개걸어온길만드는 사람들광고안내후원안내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주)한국교회문화사  /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아01814  /  등록일자 2011년 10월 28일
제호 : 교회와신앙  /  발행인 · 편집인 : 장경덕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청
서울 종로구 대학로 19, 303호 (연지동, 한국기독교회관)  /  Tel 02-747-1117 Fax 02-747-7590
E-mail : webmaster@amennews.com
Copyright 2005 교회와신앙.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amennews.com